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23개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지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수고하는 모든 사람들도 고맙고 이제 두 주가 남았습니다. 9월 첫 주일은 모두가 일찍 오실 듯- 모두가 주님 앞에서 동참해주시는 글로벌한 우리 교회입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을 새롭게 해야할 의무가 느껴집니다.
2018-08-15 07:38:15 | 이수영
이 모든 사진 한장, 한장과 영상들이 우리 교회의 산 역사구나라는 생각으로 보니 너무 귀하고 귀합니다. 신실한 의인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 교회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늘 신실한 마음으로 담아주시는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08-15 00:15:14 | 박영학
그동안 누려온 자유가 당연히 주어진 것이며 이러한 자유를 잃울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유가얼마나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자유는 거저주어지는 공짜가 아니라 감사함과 더불어 우리가 노력하여 지켜야하는 소중한 보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5천년 역사가운데 우리민족에게 주어진 가장 화려한 역사의 중흥기인 자유의 70년. 이 70년의 역사가 마치 영원할것이라는 큰 착각속에 빠져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다가 이제 자유를 빼앗으려는 악한 세력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암울합니다. 주님께서 그리스도인과 국민의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08-14 15:35:52 | 김영익
막내 이레를 데리고 한바퀴 도는데 가장 먼저 유치부가 어디냐고 묻습니다~~^^ 자기가 사용하게 될 공간을 보면서 신기한지 여기는 어디고 여기는 뭐하는 공간이냐고 묻기도하고 여기서 어떻게 더 멋지게 바뀌게 될지 궁금해하며 기대하는듯 합니다. 저도 이사하면 새 예배당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정신 똑바로 차려 믿음생활해야겠어요.^^ 새 포도즙은 새 부대에...ㅎㅎ
2018-08-14 09:02:20 | 주경선
언제나 잠자고 있을때...짠 하고 아침이면 새로운 소식으로 즐거움을 더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청소가 시작되고 너무 아름다운 모습들이 눈에 다 들어오고 이해가 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순조롭게 진행케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께서 하셨음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8-14 07:17:12 | 김경애
      오늘은 2층 부터 시작해볼까요? ^^ 이 공간은 주일학교 복도의 모습입니다.         'ㅁ' 자로 된 주일학교 또하나의 복도 모습입니다. 맨 끝 오른쪽 보이는 문이 2층에 자리한 '소예배실' 입니다.       'ㅁ'자를 따라 가면 서쪽에 위치한 복도 입니다.       주방 뒤편이자 주일학교 교실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듯 화장실이 있습니다.           식당 들어서기전 보이는 주방 안의 모습입니다.       대형 김? 까만 와플??   아닙니다. 에어컨 외피를 검정으로 칠하고 말리는 중.^^       식당 외부 난간 모습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식사를 하러가게 되면 마주할 식당 입구입니다.       2층 로비 모습     엘리베이터도 이름표(?)를 다니 더 훤~ 하네요.     청소가 한창입니다.         깔끔 깔끔 ^^       3층 예배당 입구       예배당에 들어왔습니다. 복층의 아래쪽 모습입니다.         불이 꺼져 있는 예배당 모습도 장관.     4층에서 바라본 예배당,  등이 차례차례 켜지는 모습입니다.     조만간 연두빛 의자들이 들어오겠네요.       예배당 옆 중예배실 모습       예배당에서 나와 바로 앞 동쪽으로 향했습니다.       옆 건물도 많이 올라왔네요.   3층에서 바라본 전망       1층으로 내려와서 서쪽 교제의 장소     밖으로 나왔습니다.대한 민국 전체를 식혀줄 시원한 물줄기가 이처럼 나왔으면 좋겠네요.     우리와 함께 클 나무들, 쑥쑥 잘 자라 주기를 바래봅니다.     자꾸 자꾸 이뻐져가는 모습, 안담을수 없지요. ^^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삿날이. 우리 정말 들어가는 건가요, 8월 26일 오후에.   이모든것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8-08-13 21:54:14 | 관리자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참람합니다. 공무원까지 집요하게 좌로 물들이려하는 세태가. 위험이 생길때 국민누가 이 나라를 지키고 붙들고 서 있을 수가 있을까, 곳곳을 공산당 사상교육으로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한 10년전쯤일까요 우리나라에 간첩이 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농담정도로 흘려 들었었는데 지금 모습들 드러내는 것 보니 사실이네요. 이승만, 박정희 전대통령들을 사용하셔서 한반도 남한땅을 하나님의 가치로 살도록 세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래서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2018-08-13 09:47:25 | 오영임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감옥간다. 나라의 건국과정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솔하시고 강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8-13 06:07:29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