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들을 능히 이루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일들을 위해서 섬겨주시는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8-08-23 13:05:02 | 조성재
첫 예배를 드릴 때, 정말 가슴 벅찰거 같습니다.
오늘 내일 지나가는 태풍 솔릭에 잘 견뎌주길 기도 드립니다.
2018-08-23 12:28:14 | 이명석
드뎌~서창캠퍼스가 완공 됐네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할렐루야!!
앞으로도 하나하나 손볼것들이 많을
겁니다~차근차근 하나씩 만들어 나
가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간구 드립니다
2018-08-23 12:22:13 | 강재구
안녕하세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것으로 알려진 조선일보가 오랜만에 좋은 글을 하나 썼기에 소개합니다. 이 세상에는 세상을 비뚜로 보게 만드는 렌즈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보통 좌익 혹은 좌파라고 부릅니다. 왼쪽(Left)은 ‘외다’라는 말에서 나왔는데 ‘외다’는 ‘비뚤어지다’를 뜻합니다. 다음 글은 왼쪽으로만 볼 수밖에 없는 렌즈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문제를 잘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반면에 옳은 분(Right)입니다. 그래서 따르면 옳은 쪽에 서게 되고 이것을 오른쪽 혹은 바른쪽이라고 합니다.하나님의 영을 가진 사람들은 반드시 바른쪽에 서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양상훈 칼럼]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했지요?'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사, 너무 쉽게 봤던 현 정권 주인공이 악당 없애면 영화는 해피엔딩이지만 현실엔 악당 없고 딜레마뿐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했지?' 한 분이 보여준 인터넷 댓글이다.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한 것이 얼마 전인데 벌써 '하고 싶은 거 다 했지요?'라고 걱정스럽게 묻는다. 이제 좀 그만했으면 하는 뜻도 담겼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보면 세상사를 참 쉽게 여기는 것 같다. 정의롭고, 쉽고, 딱 떨어지는 답이 있는데 나쁜 정권들이 그 정답을 막고 있었다는 생각이다. 자신들처럼 좋은 편이 정권을 잡았으니 이제 정의롭고 쉽고 딱 떨어지는 해답으로 문제가 해결될 터다. 만날 이기는 영화 속 주인공이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제일 먼저 한 것이 '비정규직 제로'다. 비정규직은 기업이 근로자를 착취하는 제도이니 주인공 대통령이 없애라고 지시하면 그날로 끝나는 문제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비정규직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다. 한국처럼 해고가 거의 불가능하고 노조가 한 치도 제 이익을 양보하지 않는 구조가 그대로면 비정규직은 없어지지 않는다. 문 대통령에게 제일 먼저 '비정규직 제로'를 하겠다고 보고했던 공기업은 아직까지 내부 갈등이 끝나지 않았다. 기존 정규직 사원들이 '불공정하다'고 불만을 터뜨릴 줄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거의 모든 공기업과 학교에서 비슷한 현상이 벌어졌다. 세상 일은 영화처럼 단순하지 않다. 탈원전도 쉬운 일로 보았을 것이다. 이 엄청난 결정을 하면서 전문적인 검토를 한 흔적도 없다. 비전문가들이 공약을 만들었다. 후쿠시마 사태가 났으니 탈원전한다면 다 좋아할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 원전 대신 태양광, 풍력같이 자연 에너지를 쓰면 금상첨화라고 보았을 것이다. 이게 영화 같은 얘기라는 것은 이제 대부분의 국민이 알고 있다. 한국 제조업이 현재 위치에 오기까지 싸고 질 좋은 전기와 물의 덕을 크게 보았다. 그런데 전기만이 아니라 물도 너무 쉽게 보고 있다. 집권하자마자 4대 강 보부터 연다고 했다. 보 철거 얘기까지 나왔다. 자연 하천이 복원되고 수질이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4대 강 사업 전에 한국의 거의 모든 강이 개천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는 현실을 보지 않으려 한다. 4대 강 사업으로 강이 강처럼 되고 귀중한 수량이 8억t에서 16억t으로 늘었다. 부근 저수지까지 포함하면 12억t 더 늘었다.1년에 비가 한두 달 오고 마는 나라에서 소중하고 막대한 국부다. 그런데 보를 열어버리니 강바닥이 다시 드러나 강이 흉물화되고 있다. 수질은 더 나빠졌다. 4대 강 보는 가뭄 때 최후 보루와 같고, 홍수 때는 안전판이 된다. 이 중요한 물관리 권한을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옮겼다. 물 문제를 얼마나 쉽게 보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아파트와의 전쟁도 쉽게 보았을 것이다. 규제하고 세금으로 잡으면 되는데 나쁜 정권들이 하지 않았다고 봤을 것이다. 그 결과 서울은 집값이 더 오르고 지방은 더 얼어붙었다. 시장(市場)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튀어나온다. 보유세 인상으로 아파트와의 전쟁에서 잠시 이기면 건설 경기가 죽어 고용과 성장률을 해친다. 수능시험 절대평가 공약도 입시 문제를 쉽게 본 것이다. 학습 부담이 줄어 학생·학부모가 다 환영할 것으로 기대했겠지만 뚜껑을 여니 여론이 반발했고 공약은 사실상 포기했다. 가상 화폐 문제를 쉽게 보고 없앤다고 하다가 낭패를 보았고, 근로시간 단축도 부작용이 쌓여간다. 일자리 만든다고 50몇조원 국민 세금을 썼는데 7월 일자리는 5000개 늘었다. 최저임금과 고용 문제를 너무나 쉽게 보고 덤벼들었다. 앞으로 3년간 30조가 드는 문재인 케어, 120조 주거 복지, 50조 도시 재생 등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모른다. 영화 속 주인공의 해피엔딩은 현실에선 없다. 잘해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해야 할 일이 어떤 일인지 모르거나 오해를 하고 있으면 잘될 수 없다. 세상사엔 100대0은 없다. 많은 문제가 51대49이고, 잘해야 60대40이다. 그 딜레마 속에서 선택을 고민하는 것이 정부다. 그런데 지금 청와대는 1970년대 운동권 대통령과 1980년대 운동권 비서진으로 구성돼 있다. '운동권'은 세상을 선(善) 대 악(惡), 100대0 이분법으로 봐왔다. 과거 문 대통령은 "친일파가 반공, 산업화 세력, 보수 정당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그런 눈에 이 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일 수밖에 없다. '정의 경제'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하지만 현실에선 친일 후손을 맹비난하던 민주당 정치인이 친일 후손으로 밝혀졌다. 그런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세상을 쉽게 본 정책은 현실에선 통하지 않는다. '운동권 경제' 영화가 언해피(unhappy) 엔딩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22/2018082203780.html
2018-08-23 12:16: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올바른 판결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심각한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한 고영주 씨의 발언에 대해 판사가 소신 있게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고영주 “문재인, 공산주의자라 확신” ② 文, 공산주의자 특징 11개 항 모두 발견양동안 교수의 의견서 전문>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32 담당 판사는 "고 전 이사장은 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평가한 여러 이유를 제시하고 있고, 그에 기초해 (문 대통령에 대해) 본인(만의) 진단을 내린 것"이라며 "고 전 이사장이 문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모함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멸하려던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씨가 과거에 한 행적이 공산주의자로 의심받을 만한 행동이었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합당한 판결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주님께서 참 공산주의자들을 이 땅에서 완전히 소멸시켜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문재인 대통령, 공산주의자" 발언 고영주, 1심 무죄法 "허위사실 여부 판단 못해""고영주, 文대통령 악의적 모함 의도 없어" 판단"세대 따라 공산주의자 개념 달라…허위사실 판단 못해""형사법정서 정치인의 사상 결정짓는 것은 능력·권한 밖"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지칭하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영주(69)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고 전 이사장은 18대 대선 직후인 지난 2013년 1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애국시민사회진영 신년하례회'에서 "나는 1982년 부산지검 공안부 검사로 있을 때 부림사건을 수사했다"며 "부림사건은 민주화 운동이 아닌 공산주의 운동이었고, 그 사건 변호사였던 문재인 후보가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부림 사건은 1981년 9월 부산 지역에서 사회과학 독서 모임을 하던 학생과 교사, 회사원 등 22명이 영장 없이 체포돼 고문받고 기소된 사건이다. '부산의 학림(學林) 사건'이라며 '부림 사건'으로 불렸다. 당시 19명이 기소돼 법원에서 최고 징역 7년형까지 선고받았고 이후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2014년 재심을 통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문 대통령은 부림 사건 재심사건의 변호인이었고, 고 이사장은 부림사건 수사 당시 부산지검 공안부 수사검사였다. 문 대통령은 2015년 9월 고 전 이사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검찰은 지난해 7월 고 전 이사장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 사건의 1심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경진 판사는 11일 고 전 이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고 전 이사장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해보지 않고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求刑)했다. 김 판사는 "고 전 이사장은 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평가한 여러 이유를 제시하고 있고, 그에 기초해 (문 대통령에 대해) 본인(만의) 진단을 내린 것"이라며 "고 전 이사장이 문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모함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멸하려던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했다. 법원은 고 전 이사장의 발언이 허위사실인지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김 판사는 "자유민주주의에 수많은 개념이 포섭되듯이 우리 사회에 일의(一義)적인 공산주의 개념이 존재하는지 의문"이라며 "한국전쟁을 겪은 세대와 이후 세대가 생각하는 공산주의 개념이 다르듯이 고 전 이사장이 표현한 공산주의의 개념도 다르고, 따라서 공산주의자란 표현이 허위사실인지를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김 판사는 또 "한정된 자료로 판단하는 형사 법정에서 개별 정치인의 정치이념과 사상을 결정짓는 것은 그 능력과 권한을 넘어선다고 보인다"고 했다. 김 판사는 문 대통령이 당시 대선 후보로서 ‘공인’이었던 만큼 고 전 이사장의 표현의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김 판사는 "공적인 존재에 대한 어떤 표현이 정치적으로 의미가 크고, 이 공적인 존재가 클수록 국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며 "의혹이 있다면 광범위한 문제제기가 허용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정치인의 정치적 입장과 철학은 공론의 장에서 가장 잘 평가받을 수 있고, 이는 대통령을 투표로 선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23/2018082301038.html
2018-08-23 12:04:01 | 관리자
한 명 한 명이 어쩜 이리 예쁘고 사랑스러운지요...
세상에 휩쓸리지 말고, 타협하지도 말고,
세상과 맞서 싸워 세상을 바꾸는
멋진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길 바랍니다.
2018-08-23 11:38:58 | 심경아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쿵쾅 거리네요....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서창캠퍼스에서는 또 어떻게 이끌어 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2018-08-23 11:36:48 | 심경아
서창 지역을 말씀의 빛으로 밝게 밝혀줄 서창의 등대..
생각할수록 감동으로 다가오는 표현이네요.
서창 예배당을 건축하는 동안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며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돌립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며 우리의 계획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마지막 이사 과정과 순조로운 사용 승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8-08-23 09:03:55 | 김상희
파란하늘과 잘 어울리는 예배당이네요~~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2018-08-23 08:55:00 | 김세라
바르게 자라며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어느새 강단을 가득 채울만큼 아이들이 성장했으니 든든합니다. 머지않은 우리의 미래니까요.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8-08-23 08:53:19 | 김상희
애국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데..
지금과 같은 국가 위기의 상황에서는
국가관이 다른 그리스도인 보다 오히려 공감대가 형성됨을 느끼게 되네요.
나라가 없으면 믿음도 지킬 수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새내기 우파맘이라는 말이 위로와 함께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희망을 주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8-23 08:43:02 | 김상희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바른 말씀이 희귀한 이 시대에 사랑침례교회가 감당해야하는 일이 더욱 확실해지는 글이네요.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주님께서 사랑침례교회와 목사님을 귀한 도구로 사용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8-23 08:24:53 | 김상희
진리를 사모하는 지체들과 함께 하시게 되니 얼마나 기쁘실지요.
주님께서 늘 기쁨으로 인도하시는 믿음의 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18-08-23 08:07:56 | 김상희
항상 느끼지만 아이들의 찬양은 보는것도, 듣는것도
즐겁습니다.
세월이 빠른것을 아이들을 보면 더 실감합니다.
이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지요^^
2018-08-23 07:48:32 | 이수영
9월 첫주에 예배를 드리게 되면 주님의 큰 은혜지요.
하필 이런때에 담당들이 교체가 되는지...
태풍도 놀랍게 비켜 가길 기도합니다.
나무 한 그루도 소중하거든요.
주일은 맑은 날씨가 예보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등대지기의 역할을 성실히 할 마음가짐은 필수겠지요~
2018-08-23 07:45:57 | 이수영
서창의 등대가 시작될 아름다운 곳이 개막직전에 있습니다.야경에 비친모습이 장관입니다. 이렇듯 빛이되어 빛되신 예수님을 온 만방에 전파하리!!!
늘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시는 자매님의 수고가 하늘의 별과같이 빛날것입니다.
2018-08-23 06:23:43 | 김경애
아멘.
2018-08-23 06:17:53 | 김경애
저기 어딘가 우리아이가 있을것 같은....하지만 이보다 더 자라 청년부에 ^^.
중고등부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우리주님께서 기뻐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2018-08-23 00:48:59 | 이청원
요즘 하늘은 이국적 풍광을 자아내고 있지만 동시에 유례 없는 무더위속 고공행진, 이것을 끊어줄 태풍이 오고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건물까지 깨끗해 보이는 오늘, 서창 캠퍼스 속도 깨끗한지 들어가보겠습니다. 1층은 아직 공사가 한창이라2층으로 가보겠습니다. 뭔가 느껴지시나요 ^^. 1차 바닥코팅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이렇게 깨끗한 모습 처음 ^^ 2층 교제실,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정말 광이나고 반짝거립니다. 장판이니 물론 광이 나겠지요 ㅎㅎㅎ 서쪽 계단입니다. 역시 깨끗~ 본관 계단 3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예배당 입구 코너를 돌면 화장실 3층 교제실 3층 교제실 본당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랬던 곳이 이렇게 ^^.바닥코팅을 하고 나니 어느곳하나 이쁘지 않은 곳이 없네요. 2차 왁스작업이 남은 3층 중예배실 모습입니다. 아직 곳곳에서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가 지고 있는 있네요.좀더 기다려봤습니다 태풍전야 서창의 등대가 되어줄 이곳,이사를 목전에 두고있는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8-22 23:53:33 | 관리자
나의 생명되신 주를 날마다 찬양하겠네!
찬양이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훈련받고 교육받아 나라에 큰 일꾼들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을 잘 찾아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시어 처한곳곳마다 하나님의 영역이 확장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단정한 모습으로 찬양함이 아름답습니다.
2018-08-22 22:24:44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