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바(gay bar)에서 경찰 검문 시 행동요령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이 나라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이바에서 경찰 검문 시 행동요령”이라는 제목을 보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동성애자 도피 매뉴얼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군 인권센터 소장인 임태훈이라는 사람이 작성한 책이며 설명을 보니 “게이바에서 경찰이 미성년자단속을 실시한 것을 계기로 경찰들의 불심검문에 대응하는 방법을 대학동성애자인권연합에서 홍보하는 글로, 대외협력국장인 임태훈씨가 PC통신에 올린 것을 출력한 것이다.”로 되어 있습니다. http://queerarchive.org/bbs/index.php?document_srl=4223 임태훈이 누구인가요? 군 기밀을 빼내어 야당에 의해 고발당할 군 인권센터 소장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성정체성 혼란 문제가 있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군대의 인권 센터 소장이라고 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1/2018080100307.html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31/2018073100178.html 하나님은 이런 대한민국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영구히 지속되지 않습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호세아서 4장 1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주}의 말씀을 들으라. 그 땅에 진리도 없고 긍휼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으므로 {주}께서 그 땅의 거주민들과 논쟁하시느니라. 2 그들이 맹세하고 거짓말하며 살인하고 도둑질하며 간음을 행함으로 터져서 피와 피가 닿는도다. 3 그러므로 그 땅이 애곡하며 그 안에 거하는 모든 사람이 들의 짐승들과 하늘의 날짐승들과 더불어 쇠약할 것이요, 참으로 바다의 물고기들도 없어지리라. 4 그러나 아무도 다투지 말며 남을 책망하지 말라. 이는 네 백성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들같이 되었기 때문이라. 5 그러므로 너는 낮에 넘어지고 또 대언자는 밤에 너와 함께 넘어지며 또 내가 네 어머니를 멸하리라. 6 ¶ 내 백성이 지식이 부족하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너를 거부하여 네가 나를 위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은즉 나도 네 자녀들을 잊으리라. 7 그들이 불어날수록 내게 죄를 지었은즉 내가 그들의 영광을 수치로 바꾸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죄를 먹고 자기 마음을 자기 불법에 두나니 9 그 백성에 그 제사장이 되리라. 내가 그들의 길들로 인하여 그들을 벌하며 그들의 행위들대로 그들에게 보응하리라. 10 그들이 {주}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일에서 떠났으므로 먹어도 족하지 아니하고 행음해도 늘지 아니하리라. 11 행음과 포도주와 새 포도즙이 마음을 빼앗아 가느니라. 샬롬 패스터
2018-08-01 10:00:48 | 관리자
청와대에 입성한 '백년 전쟁' 이승만·박정희 욕한 '백년전쟁', '親日' 덧씌워 정통성 짓밟아 엉터리 史觀에 물든 文 정부 '대한민국 70년' 홀대 '백년 전쟁'은 성공했다. 2012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든 이 동영상은 이승만을 '친일파' '하와이 깡패'로, 박정희를 '스네이크 박' '미국의 하수인'으로 조롱했다. 이승만은 하와이에서 젊은 여자와 불륜이나 저지른 불한당이었고, 박정희의 수출 주도형 발전 전략은 미국 구상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움직인 것에 불과했다. '백년 전쟁'은 한국 현대사 100년을 친일·협력 세력과 독립·저항 세력의 전쟁이라는 이분법으로 몰아갔다. '친일 세력'이 세우고 만든 대한민국이니 정통성이란 게 있을 리 없다. "북한은 친일파를 철저히 숙청했지만 남한은 친일 청산에 실패했다"며 1980년대 대학가를 휩쓴 거짓 신화가 바탕에 깔려 있다. 역사적 근거도 떨어지고 논리도 조악한 이 동영상을 인터넷에서 수백만 명이 봤다. 당시 원로 학자와 양식 있는 지식인들이 우려했다.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는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했고, 역사학회 회장을 지낸 유영익 교수는 "현대사 연구를 게을리한 역사학계에 책임이 있다"며 탄식했다. '백년 전쟁'은 한바탕 소동으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 교학사 교과서 파동, 국정교과서 파동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백년 전쟁 사관(史觀)'은 더욱 뿌리 깊게 내렸다. 이 정부가 만드는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가 홀대받고 '한반도 유일의 합법 정부'라는 말이 사라지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백년 전쟁'의 승리다. 영상을 만든 민족문제연구소에 댓글 조작 사건 주범 '드루킹' 김동원씨가 지난 6년간 회원들과 2000만원 넘는 돈을 기부했다고 한다. 그가 밝힌 기부 사유는 "백년 전쟁 같은 좋은 다큐를 만들어줘서"다. '백년 전쟁'의 그림자는 청와대까지 어른거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이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의 토대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한 건 의미심장하다. 대통령 뜻을 잘 헤아린다는 어느 신문은 이를 보도하면서 '대한민국 주류(主流) 교체'라고 제목을 뽑았다. 대통령은 기회만 나면 2019년을 '건국 100년'으로 삼겠다고 공언(公言)해왔다. 1919년 수립한 임시정부를 대한민국의 뿌리로 기념하는 일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통령이 1948년 8월 출범한 대한민국을 '적폐' 보듯 하는 건 '친일파가 득세한 대한민국'이라는 '백년 전쟁 사관' 그대로다. 작년 말 야당의 끈질긴 항의 끝에 '예비비' 명목으로 겨우 막차를 탄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주년 기념 예산 30억원은 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절반으로 삭감됐다. 하기야 '백년 전쟁 사관'으로 보면 이 나라를 자유와 평화, 번영의 땅으로 만든 출발점인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은 부끄러운 역사일 뿐이다. 대한민국은 출범 당시 흠도 있었지만 그 상처를 꿰매고 보듬어 여기까지 왔다. 70년을 맞아 산업화·민주화의 성취를 가져온 주역들에게 경의를 바쳐야 마땅하다. 몇 년 전 박정희와 5·16을 '공모'한 황용주 전 MBC 사장 평전을 낸 안경환 서울대 명예교수는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지 고뇌한 그 세대 지식인들에게 위로와 경의를 표한다.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성공한 역사"라고 했다. 안 교수는 노무현 정부 때 국가인권위원장을 지냈다. 이 정부 사람들이 '백년 전쟁' 대신 그의 사려 깊은 역사관을 귀담아들었으면 한다. 언제까지 '우리 세대의 무지와 후속 세대의 경박한 오만'으로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들을 패대기치고 모욕할 것인가. 보름 후 억지 시늉만 내고 지나갈 대한민국 수립 70주년이 안타깝다. '백년 전쟁'의 눈부신 승리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31/2018073103521.htmlㅁ
2018-08-01 09:45: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소예배실 피아노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홍승대 형제님이 보낸 글입니다.
대예배실 피아노를 기증해 주신 자매님께서
교회 홈페이지를 보시고 저희가 소예배실 피아노 사는 것을 아시고는
교회 피아노는 모두 본인이 드리고 싶다고 하시며 추가로 헌금하셨어요.
샬롬
패스터
2018-08-01 09:25:14 | 관리자
물놀이로 즐거운 시간과 친구들과의 우정이 깊어지기를-
도와 주시고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안전하게 끝마치기를 기도합니다.
2018-08-01 07:32:54 | 이수영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될거에요.
계획하고 이끌어주시는 선생님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해요.
2018-08-01 07:31:15 | 이수영
열심히 씨를 뿌리고 땀흘리는 수고가 푸른 나무로 자라는 보람을 누리시기를-
섬겨주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2018-08-01 07:29:17 | 이수영
2018년 7월 2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bbtJzTHaq8
2018-08-01 00:33:32 | 관리자
강남에서 서창 오는 M버스가 올해 안으로 운행된다고 하니....운행을 시작하면 추가해놓도록 하겠습니다. ^^
2018-08-01 00:21:10 | 주경선
2018-08-01 00:14:34 | 주경선
2018-07-31 21:54:33 | 정병우
2018-07-31 21:43:14 | 정병우
8월 계획표데로 끝이날쯤... 새예배당에서 새롭게 계획표가 들어가겠군요. 변함없이 섬기시는 선생님들의 사랑의 수고 무더위에 열매가 무르익듯이 학생들의 믿음이 쑥쑥자라나기를 바랍니다.
2018-07-31 19:26:02 | 김경애
어쩜 이리도 상세히 전국에서 어디서든 찿아올수 있도록
소요시간까지...넘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퍼날랐습니다.
2018-07-31 09:43:24 | 김경애
대중교통으로 서창 사랑침례교회 오시는 방법 1-1. 1호선 송내역(1번출구.송내역남부) ▶ 파리바게뜨,올리브영 앞에서 14-1번(서창동 방향) 승차 ※ 주의 : 꼭!꼭! 반드시 서창동 방향 확인(청천동 방향(반대쪽)을 타시면 뱅뱅돌아 4시간 걸립니다)▶ 18개 정류장 이동(약 30분 소요) ▶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건너편 사랑침례교회 1-2. 1호선 송내역(1번출구.송내역남부)▶ 송내역 남부(12-444)정류장에서 30번(서창동방향) 승차▶ 23개 정류장 이동(약 35분 소요)▶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 건너편 사랑침례교회 2. 인천 2호선 서창운연역 (1번출구) ▶ 서창운연역 1번출구 도보200미터 신호등 건너편 운연역(39-954)정류장에서 5번 버스 승차▶ 4개 정류장 이동▶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우체국 옆 사랑침례교회 3. 인천터미널(역)에서 오시는 방법▶ 신세계백화점(인천터미널)37-513 정류장에서 5번, 21번 승차▶ 14개 정류장 이동(약 20분 소요) ▶ 5번-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건너 편 / 21번-청수타워에서 하차, 길건너 편 4. 인천논현역 앞에서 오시는 방법 ▶ 인천논현역 홈플러스 앞 정류장(39-659)에서 6-1번 승차 ▶ 10개 정류장 이동(13분 소요) ▶ 한진프라자에서 하차 도보로 200미터 이동 서창 우체국 옆 5. 서울역에서 오시는 방법▶ 서울역(11-013)에서 1302 광역버스로 승차▶ 28개 정류장 이동(약 1시간 50분 소요) ▶ 청수타워에서 하차, 길 건너 서창우체국 옆 6. KTX 광명역에서 오시는 방법 2018년 9월9일부로 노선폐지 서창 사랑침례교회 주소[도로명] 인천시 남동구 서창방산로 83 [지번]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672번지 (우 21610)전화번호 : 032.664.1611
2018-07-31 00:59:45 | 주경선
하얀 구름으로 장식한 파아란 하늘 아래 푸르른 녹음을 병풍삼아 우뚝 선 서창캠퍼스의 모습이 보면 볼수록 사랑교회의 철학을 대변하듯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 영 안에서 진리의 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지체들의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18-07-30 22:17:33 | 김상희
한마음으로 완성되어가는 교회모습이 협력하여 선을이루어가는 좋은 본보기가 될것 같아요ᆢ
수수하면서도 깨끗한 이미지에 흰색간판이 돋보이네요ㆍ 그곳에서 복음의 메세지가 전세계로 퍼저나가길 소망해봅니다 ^^
2018-07-30 20:18:50 | 박정숙
26일쯤이면 이 뜨거운 여름이 가실때쯤이군요.
애쓰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후원해주시는 교사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7-30 18:07:16 | 이청원
아멘.
2018-07-30 18:05:47 | 이청원
우리주님을 높이며 울려퍼질 찬양과
우리 이름표를 보고 오실 성도님들 생각하니 너무도 마음이 좋습니다.
나누어 주시는 사랑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8-07-30 18:03:48 | 이청원
아름다움과 웅장함!!! 정결한 신부인냥 모습을 드러낼때마다
기대가 되고 설레임이 있습니다. 이 무더위가 지나면 푸르른 숲속 같은곳에서 말씀의 풍성한 꼴을 먹으며 행복해하실 성도들이 그려집니다.
2018-07-30 14:48:48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