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아는 분이라 방가움이 더하네요
자매님 함께 믿음생활 하게되어 기쁘고 환영합니다
2018-07-24 16:48:10 | 김현숙
자매님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맏음의 여정 끝에 사랑호에 승선하셨으니 사랑호의 문화와 철학을 하나하나 익혀가며 함께 교회를 세워가시기를 바라고 기대합니다.
2018-07-24 15:39:25 | 김상희
자매모임 상반기 마감과 소래에서의 마감을 멋진곳에서
자매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언제나 행복함이 묻어납니다.
방학과 함께 새로운 서창에서의 기대로
각자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뵙기를 원합니다.
소중한 기억을 기록해주신 자매님의 수고위에도 하나님의 위로와 능력으로 방학기간동안 축척됨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018-07-24 11:20:22 | 김경애
말씀을 사모하여 많이 듣고 오신 자매님!!!
반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함께 믿음을 키워가며 주님의 기쁨 되시기 원합니다.
2018-07-24 11:11:21 | 김경애
멀리서 오시는군요.
고운 자매님과 한 교회를 섬길 수 있어 좋아요.
함께 교제 나눌 기회 기대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7-24 08:00:18 | 김혜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선정하시고 더군다나 무료로 배포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8-07-24 07:38:46 | 최인철
자매님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했던 날이 생각나네요^^
지인들도 만나고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었어요~
성화를 위하여 많이 교제하고 섬기면서 함께 가요.
2018-07-24 06:58:14 | 이수영
서창캠퍼스가 완성되어감에 따라 감격이 더해지는 것은 송내 시절 예배당의 옛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히나님께서 일하심이 역력하게 느껴지니 온 마음 다해 주님을 찬양하며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8-07-24 04:21:13 | 김상희
사랑교회의 미래인 청년들이 교회를 바르게 세워가는데 기초를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으며..
부디 모든 청년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07-24 04:01:39 | 김상희
파주에서 오시는 황옥미 자매님 입니다.
2018-07-24 02:56:13 | 관리자
서창에서의 시작이 아직은
막연하고 두렵지만
자매님들 나눔속에서
강한 의지가 보입니다^^
방학기간 동안 재충전하시고
서창에서의 나눔 기대합니다~~
2018-07-23 17:09:34 | 김세라
제목을 잘 지으신듯요~
삶의 느낌표를 잘풀어내셨습니다.
2018-07-23 16:08:02 | 조성재
2018년 7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gR8BUOM9nQ
2018-07-22 21:40:51 | 관리자
서창캠퍼스가 규모가 커진만큼 모든 성도가 새로운 마음가짐과 주인의식을 갖고
준비를 하는 시간이 방학동안 할 일 같아요^^
사실 누구도 미리 생각하고 계획하지 못한 일이고
우리도 처음 가는 길인만큼
우리교회의 정체성과 우리의 믿음을 부드러운 마음으로 실천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8-07-22 10:09:53 | 이수영
모든것 이 다 좋아 보이고 이뻐 보이고..
상반기 바쁘게 움직이신 자매님들 방학동안
쉼(우리는 만나는게 쉼 이긴 하시만 ㅎ) 을 취하시고 또 하반기 서창 캠퍼스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세요.
2018-07-22 09:11:57 | 김혜순
“이번 자매모임은 지난주 공지해 드린바와 같이 용인에서 출석하시는 하연지 자매님 댁에서 방학식 겸 상반기 마무리로 자유 교제를 갖었습니다. 먼저 연일 폭염으로 인해 지친 자매님들을 위해 추어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자매님 댁으로 향했습니다. 전원주택 단지에 있는 자매님 댁은 몇 년 전 홈페이지에서 봤던 모습과는 또 사뭇 분위기가 달라 보이더라구요. 자매님의 똑 부러지는 성격처럼 집도 어쩜 그리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이 정리도 잘 되어 있는지, 많이 놀랐어요^^ 평소 표현은 많지 않지만 교회의 귀중함을 몸소 깨달았다고 하시는 자매님의 담담한 고백이, 그 어떤 자세한 말보다 진심으로 다가오며 더욱 마음이 가까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더운 여름 기꺼이 자매님들을 초대해 주시고, 맛있는 과일과 다과까지 준비해주셔서 상반기 마지막 교제를 편안하고 또 풍요롭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고가는 가운데 먼 곳에서 매주 목요모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신 자매님들의 열정과 하나 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든든하고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목사의 공식적 권고나 공지에 늘 신경 써 집중하여 듣고, 읽고, 점검하며 각자를 들여 다 봐야 한다. * 교회 안에서의 관계는 지체와의 사건을 통해 나 자신이 쓰러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지체를 통해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교회에서 존재하고 보여 지는 어쩔 수 없는 상황과 바른 관계형성의 모습이다. * 문제가 있을 때 교회의 잔잔한 분위기를 위한다며 무조건 덮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다. * 교회에 대한 자신의 시선과 마음이 불안할 때 지체들의 어떤 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냐에 따라 마음의 방향이 자신을 그곳으로 고정 시킨다. * 우리에겐 지혜와 분별력이 있다. 교회에서 각기 다른 말의 온도차가 있을 때는 긍정적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본인 안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 않다면 교회를 떠난 사람이 아니라, 남아 있는 좋은 지체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세밀한 관계를 형성토록 하자. * 예수님께서도 화를 내신 적이 있다. 완전치 않는 인간에게 수많은 요소의인간적 실망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교만이다. * 오랜 시간을 지내오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오니 관계에 대한 큰 틀( 상대에 대한 선한 그림)을 통해 사람에 대한 내안의 평안도 갖게 되었다. * 우리는 각자가 아는 것보다 스스로가 모르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알지 못하는 게 훨씬 크다. 늘 나의 생각과 기준에 우선되지 말고 자신이 모르고, 틀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가능성을 열어두는 겸손한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 각자가 갖고 있는 기준에 조급해 하지 말고, 목사님을 신뢰하고 목사님의 방향을 따라가면서, 기다리고 인내하는 성도로서 기본자세가 먼저는 요구된다. *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건 교회를 향한 일방적 나만의 문제이든 우리는 그로인해 파생될 또 다른 문제를 두려워 말고 각자의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대부분의 불만은 모르거나, 아는 것과 달랐을 때 발생한다. 모르는 것은 알고자 노력하고 아는 것이 달랐을 때는 정확한 사실 확인부터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이다. * 서창 캠퍼스로 옮긴 후 앞으로는 각자가 신경 쓰고, 눈 여겨 보고 적재적소에 필요를 채우는 솔선수범 자매님들이 되면 좋겠다. * 자매모임은 이론적인 것들을 우리의 공통 사, 공감적 부분에 실전에서 실천하고 훈련키 위한 바탕이 되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개인적 간증 어려움 등은 되도록 개인적으로 교제 하는 것이 공식적 모임을 위한 유익에 적합 할 듯 하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목사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못된 기질, 모난 돌과 같은 성향이 ‘좋은 성도’의 밑거름이 되도록 각자의 부단한 노력과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 자매모임이 본진이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우리교회의 철학, 문화가 자매모임 안에서 바르게 정립되어지고 실질적인 문제 앞에 정립된 우리의 것을 제시하고 보여줄 수 있도록 하자.(우리 모두가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훈련되고 갖춘 생각과 판단과 분별과 지혜가 우리교회의 살아있는 철학과 문화로서 바르게 작용하길 바란다) “ 벌써 무더위와 함께 7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네요. 자매모임도 방학기간을 갖고 9월 첫째 주에 하반기 모임을 다시 시작 합니다^^ 그러고 보니 소래 예배당에서는 자매모임이 지난주가 마지막 이였네요.8월말 이사를 하고 9월 첫째 주 새로운 서창캠퍼스에서 자매모임도 개학과 동시에 새 출발을 하게 되겠네요. 서창에서의 자매모임 아지트는 어느 곳이 될지 궁금하고 설레입니다^^ 9월 서창에서 새로운 장소와 슬로건으로 다시 인사 드릴께요 샬롬♥“
2018-07-22 08:56:51 | 장영희
새로 지어져가는 건축과정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수고와,
보이지 않는 기도의 힘과,
국내외의 성도들의 자원한 풀링과 헌금과 헌물로
완성을 향해 나가고 있음에 주님께 감사가 됩니다.
송내 1, 2, 3과 소래에 이어 서창 캠퍼스까지
주님이 이끌어 가신 역사입니다.
새삼 감사가 되어서^^
2018-07-22 08:28:50 | 이수영
맑은 하늘과 짙은녹색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곳에 우뚝세워진 모습이 벅참으로 닥아옵니다. 시간이 갈수록 멋진모습!
은은한 색상의 본당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청아한 목소리처럼 하나님께 순수함과 정결함으로 나아가는 사랑침례교우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7-21 22:07:04 | 김경애
http://youtu.be/B88D02IEj1c
공사일정이 이제 한달여 남은 가운데 서창캠퍼스는 날씨만큼 뜨거운 열의를 가지고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내리쬐는 따가운 햇볕아래에서 지붕의 존재는 얼마나 감사한지요. ^^ 포크레인 3대가 제 할일을 하며 분주히 움직입니다. 몇칠전 방수작업했던 3층 발코니에 콘크리트 타설을 마쳤고오늘은 아래쪽 주차장 부분에 타설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타설을 마쳤네요. 예배당 복층의 창문. 주차장이 될곳이지요, 금방 콘크리트타설중이던 곳입니다. 뭔가 얼룩덜룩 하지요 바닥타일을 깔기 위해 바닥을 고르고 있습니다.예배당에 곧 타일이 깔리겠네요. 가장 시원할 침례탕, 지금은 탕틀을 용접중이라 가장 뜨겁겠네요. 어디서 많이 봤던 익숙한.....^^ 이제 정말 화장실 다운. 여기저기 기물들이 도착하네요. 이곳도 주방의 모습을 갖춰지고 있습니다. 주방 창고에서 바라본 주방과 식당 주일학교 교실도 옷을 입고 있네요. 나중에 유치부가 되는 곳, 지금은 사무실로 잠시 쓰고 있습니다. 대, 중, 소 예배당이 있는데 이곳이 소 예대당 되겠습니다. 외관 판넬을 다 붙였네요. 땀흘리는 수고에 감사드리며 점점 이뻐져가는 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7-21 20:48:50 | 관리자
사람이 늘 사건을 통해 평상시의 고마움을 느끼곤 하지요~
평시는 감사할 줄 모르고 지냈던 일까지 고백하게 되구요^^
생활 속에도 주님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2018-07-21 18:58:5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