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12개
욥기강해를 들으면서 전에 느끼지 못했던 엘리후가 말하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마지막에 욥이 더 기뻐했던 이유가 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다시 보게 되는 기쁨을 누렸듯이 이번 욥기를 통해 모든것이 하나님 손안에 있다는것과 하나님은 항상 옳으시다는것,하나님의 위대하시고 높으신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심에 더욱 감사가 넘쳤습니다.바른 말씀으로 이해하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전체적인 흐름을 보게 하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목사님의 하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으로 함께하시기를 간구드립니다.
2018-07-17 19:59:30 | 김경애
욥기는 저에게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그동안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욥기의 전체를 자세히 강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고 욥기 설교를 들었지만 욥기에 이런 많은 교훈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지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욥기를 여러번 청취하고 읽을 예정이며 깊은 묵상을 통해 욥기의 말씀들을 깊이 새겨서 살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2018-07-17 19:24:33 | 이준휘
성경 한편 한편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통상 유명한 구절들만 띄엄띄엄 설명해주시잖아요) 성경 전편이 끝날때까지 목사님의 건강과 가족분들의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2018-07-17 17:56:26 | 조성재
안녕하세요? 요즘 미국의 Prager University 유튜브를 연구하면서 좌파의 특성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user/PragerUniversity 좌파는 거의 다 모든 문제를 남 탓으로 돌립니다. 자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첫 부모가 죄를 지은 뒤 자기 죄를 남에게 전가하는 모습을 보면 이 현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은 이브에게, 이브는 뱀에게 죄를 전가합니다. 아담 이후에 태어난 사람은 다 비뚤어진 채 이 땅에 태어납니다. 성경은 그것을 Left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Right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Righteousness(의)를 주십니다. 여하튼 마귀는 사람의 이런 본성을 잘 이용해서 사회주의/공산주의 좌파를 만들어 인간을 괴롭게 합니다. 이전 대통령에게서 혐의가 발견되지 않자 청와대 특활비를 유용했다는 혐의를 씌우더니 자기들의 특활비를 공개하라고 하자 공개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아마 정권 끝난 후 공개되면 어떨 일이 생길지 두고 볼 일입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6 좌파들의 남 탓하는 특성을 윤창중 씨가 잘 묘사하였기에 교육을 위해 같이 나누려 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나와 가족을 책임지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진리의 성령님을 소유한 성도들은 단 한 시간도 좌익 사상과 선동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사회주의를 하면 나라와 가정 그리고 교회가 다 망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강권적인 섭리가 이 나라에 함께하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윤창중칼럼> 경복궁 무너지면? 고종 임금 타령할 문재인 세력  대한민국 700만 자영업자들과 일자리가 없어 평생 실업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 청년세대들이 문재인의 좌파 포퓰리즘에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분노하면서 사실상 민란(民亂)으로 맞서려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느닷없이 나서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실정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라며 문재인 청와대의 국정난맥 탓이 아니라고 ‘쉴드(shield)’를 치고 나오고 있다. 국민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툭하면 보수정권 탓을 하는 좌파 특유의 ‘남 탓 수작’에 정말 넌더리가 난다. 넌더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라는 홍영표와 정책위의장이라는 김태년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수출주도, 대기업 위주, 건설·토건업 집중 경제정책으로 기초 체질이 허약해져 고용위기를 맞게 된 것이라는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 궤변을 만들어 대응하기 시작했다.   홍영표는 삼성그룹이 작년에 올린 60조원의 흑자 중 20조원을 200만 명의 국민들에게 각각 1천만 원씩만 나눠주면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는 황당한 소설을 쓰고 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대꾸하고 싶지도 않다. 국민들에게 배급을 주면 나라 경제가 돌아가고 좋아진다는 완전히 북한식 사회주의 발상이다. 머리 띠 두르고 주먹질 하던 노조 경력 외에는 한 것이 없는 홍영표로서는 그런 공상소설 밖에 더 뭘 말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겠나. 정말 국민이 불쌍하다.   그저 툭하면 반(反)대기업 감정, 반미감정을 거론하고 자극해야 뭔가 정의롭게 보일 수 있다는 저 철없는 자들의 광의의 반 대한민국 사유체계가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내 기억에는 노조 출신이 대한민국 집권당의 원내대표, 과거 원내총무를 맡은 것은 홍영표가 처음인 것 같다. 노조 출신이 제1야당 원내대표를 맡게 된 것도 김성태가 처음인 것 같은데, 그런 인물이기 때문에 자신이 몸담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수구보수이니 냉전적 반공이데올로기에 빠져있느니 하는 자기도 제대로 모르는 소리를 해대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   삼성그룹이 돈을 남긴다 해도 그게 이재용한테만 가는 것이 아니다. 세계 자본이 삼성에 다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슨 법리적 근거로 삼성의 이익을 국민들에게 분배한다는 말인지, 뼛속부터 좌파인 이런 황당무계한 사람들이 정권을 잡았으니 나라꼴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다.       이·박 보수우파 정권이 9년 동안 몇 차례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권 국가로서의 기반을 다져왔고 한미동맹에 기반 한 안보체제를 유지해왔는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불과 1년 2개월 만에 안보와 경제를 다 말아먹었다. 입이 백 개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 타령을 하고 있다.   광화문 경복궁이 무너지면 들고 일어나려는 국민들의 분노를 따돌리기 위해 고종 임금이 경복궁 증·개축을 잘 못해놓았기 때문에 무너졌다고 국민 선동해 광화문 앞에서 촛불 들고 화형식 하고도 남을 문재인 세력이다.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담당할 능력도 없고 염치조차 없는 세력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규제개혁이 안 되고 있는 것은 이·박 정권을 끌어들일 수 없으니 이번엔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비협조 때문이라고 책임을 전가했다. 정말 낯이 두꺼운 세력이 모여 만든 정권이다.   문재인 경제가 이렇게 파탄 지경에 이른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한 사태이다. 첫째, 좌파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좌파 포퓰리즘 정책이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을 허물었다. 청와대에 들어가자마자 인천공항으로 달려가 비정규직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켰다. 그런 뒤 최저 임금 인상을 폭탄처럼 경제 현장에 투하했다. 서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전형적인 사탕발림의 포퓰리즘이었고 그 덕택에 문재인 지지도가 고공 행진해 왔지만 결과는 국가경제 파탄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런 좌파 포퓰리즘 정책은 일단 실시하면 되돌리기 어렵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 내내 경제가 좋아질 리가 없다. 바로 이것이 전 세계 경제가 호황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경제가 꼴아박고 있는 이유이다.   둘째, 뼛속까지 좌파인 아마추어들이 도저히 경제 이론 상 성립될 수 없는 황당한 정책을 펴오면서 그 문제점들이 낱낱이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경제 상황탑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란 생산과 분배를 함께 만들어나가야 하는데 국내 기업들이 임금이 올라 생산이 어려운 상황이 되니 해외로 도피하고 있고, 그 결과 분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득 주도 성장론이라는 해괴한 좌파경제학을 고집하고 있는 청와대 정책실장 장하성이 경제를 주무르고 있다. 노동자의 소득을 먼저 올리면 성장이 이뤄지고 다시 소득이 올라가는 경제라는 것은 이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는데도 여전히 그런 뚱딴지같은 소리를 해대고 있다. 저소득 서민층을 현혹시키기 위한 달콤한 사기이다. 오히려 자영업자, 서민, 청년들이 더 힘들어진 세상이 되었다.   경제가 파탄 나고 있는 세 번 째 원인은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의 사회주의식 정치보복에 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주도했고 지금도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주류세력이 완전히 사기를 잃어버렸고 문재인에게 고개를 돌렸기 때문에 경제가 좋아질 리가 없다.   김영삼 대통령이 32년 만의 문민정권을 세웠다면서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넣어 사형과 무기징역을 때린 뒤 얼마 가지 않아 IMF라는 6·25 이후 최악의 국가 재앙 사태를 초래했던 역사적 사실이 문재인 정권의 미래를 말해주는 예고편일 수도 있다.   문재인 정권의 경제파탄을 비롯한 국정난맥이 이·박 정권 탓이라는, 말하자면 경복궁이 문재인 정권의 관리 부재로 무너졌을 때 그걸 증·개축한 고종 임금 때문이라고 ‘경복궁 타령’이나 부르면서 책임을 전가하는 세력이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글쓴이 승전(昇田) 윤창중 대표칼럼니스트 cjyoon214@naver.com  https://blog.naver.com/cjyoon214/221319423577정치전문출간/ 도서출판 윤창중칼럼세상
2018-07-17 13:53:06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교회학교의 가장 맏형인 중고등부가올 여름 먼저 MT를 진행합니다.  중고등부 자녀를 두고 계시는  학부모님께서는 아래의 일정을 참고하시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M. T  ① 7월 20일(金)     18:30  교회 개별 도착     19:00  저녁식사     20:30  세미나(New Age)     22:00  레크리에이션     24:00  영화감상(간식 제공) 후 취침  ② 7월 21일(土)     07:30  기상     08:00  아침식사     09:00  특송연습     10:00  천안함 안보 견학(평택)     17:00  교회 가정 Open House ★ 학생들을 위해 섬겨주시는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2. 청소년 심리상담 특강     < 나의 적성과 진로 이해하기 >   ① 7월 22일(日)     14:00  강사 - 이정원 교수(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장소 - 11층 중고등부실  ★ 중고등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문의 : 이성준 부장(010-9027-2727)  지난 동계MT모습 참고하세요~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2&write_id=256
2018-07-17 13:39:04 | 정진철
안녕하세요?   올해 들어 욥기를 강해하기 시작해서 지난주를 끝으로 20회에 걸쳐 강해를 모두 마쳤습니다.   강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라 고민도 하고 여러 책도 보면서 준비하였습니다.   성경 강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맥을 놓치지 않고 균형 있게 책 전체를 보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은 노련한 설교가가 아니면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주말에만 일하는 파트타임 목사라 모든 것을 처음부터 읽고 깊이 묵상한 뒤 전체 문맥을 살펴보고 설교문을 작성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행히도 위어스비 목사님의 강해 주석이 있어서 문맥을 읽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내용을 강해하는 것이 가능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News1/View/1EY   이사야서 맥잡기도 지난주 금요일에 27회를 끝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이사야서 역시 위대한 책으로 앞서간 설교자들의 도움이 없이는 전체를 문맥에 맞게 강해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위어스비, 반즈, Preaching the Word 주석 등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마 위어스비, 반즈, 매튜 헨리, 필립스, 웨슬리, 윗필드, 스펄전  등 신학과 설교의 거성들도 이전 시대 선생들에게 많이 배운 뒤 그것을 정리하고 소화하여 자기 것으로  삼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제 강해의 대부분이 여러 사람들의 설교/주석/강해를 살펴보고 요약 정리한 것임을 밝히기 위함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요약정리한 것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저는 모든 것을 보고 요약정리하며 우리 상황과 사정에 맞게 저의 것을 더해 전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자료를 모두 공개하여 다른 분들이 참조해서 더 좋은 강해/설교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앞으로 등장할 설교자들을 위한 조그만 준비 작업이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   모든 강해의 1번에 강해노트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경청해 주시고 특히 금요일 저녁에 시간을 내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부터 금요일에는 호세아서부터 말라기를 강해(맥잡기)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런 일을 하다가 은퇴하려고 합니다. 이런 자료를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더 좋은 설교자들이 이 땅에 많이 나와 성도들에게 좋은 영양분을 듬뿍 주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7-17 12:13:40 | 관리자
현재 우리나라는 급격히 좌경화 되고 있으며 이 좌경화의 완성을 위한 그들의 최종 목표는 바로 교회를 사라지게 하는 것입니다. 좌파, 동성애자, 무슬림, 페미니스트 들에게 있어서의 공동의 적은 바로 기독교입니다.  좌파 정권이 들어선 이후 이슈화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안들을 보면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동성애 퀴어축제, 예멘 난민사태, 친중 친북 외교, 헌법 개정 등입니다 이들은 각기 연관이 없는 것 같지만 반 기독교라는 측면에서 서로의 목표가 같기 때문에 강한 연대를 통하여 기독교를 없애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남녀의 구분, 부부관계, 부모 자식관계, 가정, 권위, 이성간의 사랑등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해체하는 것입니다.  좌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슬람에 상당히 호의적입니다.그래서, 그들은 예멘 난민들을 받아 들이고 현재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채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종북세력인 통진당의 김재연 의원이 성차별 금지법을 발의 했으며 대표적인 동성애자인 영화감독 김조광수의 동성애 결혼식에 참석한 것도 이와 일맥 상통합니다.1990년대 초 유럽에서 소련과 동유럽이 붕괴되면서 공산주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서구 자본주의 사회가 승리한 것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서구사회가 승리에 취해 있을 때 공산주의 유물론 사상가들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통한 공산국가 건설은 실패했다고 보고 문화 혁명을 통해 사람을 장악해서 변화시켜야 한다는 네오막시즘을 탄생시켜서 유럽의 젊은 이들의 영혼을 잠식하기 시작했습니다.대표적으로 프랑스의 68 혁명은 풍요로운 세대인 프랑스 60년대 젊은 세대가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갖기 시작하면서 자신들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자본주의를 부정하고 혐오하게 됨으로 인해 촉발되어 프랑스 파리 전체에 혁명을 일으켰던 사건입니다. 이들은 히피 문화와 마오이즘 (중국 마오쩌뚱의 문화혁명) 에 열광하게 되고 결국  쾌락과 좌파사상에 빠지게 되면서 유럽 전체를 좌경화 시키는 데 큰 역활을 하게 됩니다.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그 이유는 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하고 가정을 중요시하며 경건한 생활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교회, 학교, 가정을 부르주아 이데올로기라고 정의합니다. 이들에게 있어서 교회와 학교 가정은 해체의 대상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모두 해체하고자 합니다 이제 이 들은 유뮬론과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부르짖는 대신에 동성애와 GM을 부르짖고 이 것을 통해서 유럽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GM이라는 것은 Gender Mainstreaming 을 의미하는 것으로 성주류화 또는 성정치라고도 합니다.성을 이데올로기화 해서 좌파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인간이 58개의 성에서 스스로 성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고 신이 없다는 것을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때 부터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GM 이 유럽 사회에 Setting 되면서 유럽 사회는 완전히 망가지고 교회들이 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이것은 단순하 남녀 평등을 주장하고 여성 인권을 신장시키거나 성 차별을 금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며 신이 없다는 것을 강요하는 유물론 사상입니다. 현재는  GM 이 UN을 장악했으며 개발도상국에 지원을 해 줄 때 GM을 받아 들이는 나라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GM은 헌법 레벨에서 조례 레벨에 이르기까지 법제화하고 예산을 편성해서 실천하게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 좌파들도 이 GM을 성평등 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들여 오려고 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GM이 세팅된 북유럽 국가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라는 말을 못쓰며 크리스찬들을 공문서에 기독교에 감염된 자로 표시한다고 합니다.우리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신실한 믿음의 선조들이 있었던 영국의 교회들은  현재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성혼을 법제화 하고 GM을 법제화 하면서 목사님들의 입을 막아버렸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헌법 개정을 통해서 국민을 사람으로 바꾸고 곳곳에 사람중심이라는 슬로건이 붙어 있는 것은 간과할 일이 아닙니다.헌법에 국민이 사람으로 바뀌게 되면 중국 사람이든 이슬람 국가 사람이든 상관없이 참정권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특히 우리나라에 중국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 앞으로 더 많은 중국인들이 들어 오게 되고 그들이 참정권을 가지게 된다면 그들은 자신들 만의 세력을 가지게 되어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이슬람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중국인들도 절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려고 하는 강한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 참정권을 가진 중국인들이 수백만이 생기게 된다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이렇게 현재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 좌경화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 이슈들은 유럽의 교회들이 사라지게 된 것처럼 우리 나라의 크리스찬들에게도 상당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침묵하고 있다면 이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자유민주주의는 종교의 자유를 추구한 프로테스탄트들의 전체주의에 저항해서 만들어진 인간이 만든 가장 좋은 체제이며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체제입니다.하지만 이 자유민주주의를 전복시키려하고 있는 좌파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은 바로 인간을 억압하는 봉건적이며 전체주의 파시즘적인 사상이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적 종교 사상입니다. 좌경화된 사회에서는 절대 교회가 공생할 수 없으며 크리스찬들은 억압 받고 탄압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들이 좌파 사상을 받아 들이고 민중신학을 하고 페미니즘 운동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완전히 해체시키려하는 좌파사상을 가진 크리스찬은 존재할 수 없으며 그들이 몰라서 좌파 사상을 지지했다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회복하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유럽의 사례를 보더라도 우리 크리스찬들에게 현재 상황이 상당한 위기입니다. 따라서, 교회에 들어와 있는 세상의 것들을 걷어내고 회개를 통해서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 근본적인 말씀과 기도로 제2의 부흥을 일으켜서 더욱 신실한 크리스찬들이 된다면 하나님의 진리가 어둠의 영들을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회복되고 일제시대 믿음의 선배들이 조선 총독부에 저항했던 것처럼 당당히 예배와 말씀을 지키고 선포한다면  기독교 정신아래에 자유민주주의 헌법으로 세워진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GM의 공습, 한국교회가 위헙하다 < 울산대 이정훈교수>https://www.youtube.com/watch?v=5Vx2Ll0MM48 동성애특집 <울산대 이정훈교수외 CTS 방송분>https://www.youtube.com/watch?v=5mzTXtLSWoE  
2018-07-16 23:13:06 | 이준휘
매 주 서창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정말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나무들의 녹색이 너무 예쁘게 보입니다. 다음 주는 어떤 모습일지? 준공검사도 신속히 나서 우리가 한 주라도 빨리 가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집니다. 늦어도 예정대로 9월부터는 서창 예배당에서 예배가 드려지겠지요^^
2018-07-14 23:26:31 | 이수영
아이들의 방학이 이제 곧 시작되고, 더운 여름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성실하게 기록과 사진으로 모임을 알려주어서 감사했어요. 방학동안(사실 엄마들은 힘이 들지요^^) 그간 배운것을 실천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요, 하 자매님 댁에서 이루어지는 자유교제도 올려 주시기를^^
2018-07-14 23:19:22 | 이수영
상반기 교회에서의 목요자매모임을 마침으로 모든것이 풍성함의 잔치자리였던듯 합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다 들어보지 못한 자매님들의 사연역시 이하동문일듯..한마음으로 교회를 세우는일에 각자 맡은일에 성실히 임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램하면서...언제나 기록으로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재 확인시켜주는 자매님의 수고의 손길 또한 감사드립니다.
2018-07-14 21:30:02 | 김경애
얼마전 갔을때와는 확연히 다른모습으로 서있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곳을 매주 변함없이 사진으로 담으셨던 자매님의 교회사랑은 더 남다를듯 합니다. 내부 구석구석 여기는 어디다 또 저곳은 어디다라는 설명 들으면서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함께 했던 자매님들의 기쁜 환호성과 역사에 길이남을곳에서 우리의 흔적을 남깁니다.
2018-07-14 21:14:14 | 김경애
  창이.....창문이.........달린건가요..................  드디어...... 짜잔~ ^^   유리를 부착하니 이제 정말 건물다운 모습 ^^  이 계단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오늘 스타는 단연 창문이네요.흔한 창 일뿐인데 그 어느때 보다도 참 멋있게 다가 옵니다.   2층에서 바라본 1층 로비  2층 계단의 맞은 편 엘리베이터.   복도 벽채의 색은 민트, 베이지, 옐로우로 옷을 입었습니다.   3층 예배당 입구입니다.  다음주에는 또 어떤 옷을 입고 있을지 기대되네요. 예배당에 들어왔습니다.   복층모습  이곳(?)에서 바라본 복층 모습 그 이곳이 어디일까요?  이곳 (?)이  어디인지 계단으로 올라가 확인하겠습니다.   ㅎ.ㅎ이곳이란, 이곳을 말합니다.  ^^   자매님들과 이 광경을 보고 감회에 젖었네요.    역시 창문으로 보이는 밖의 풍경이 참 좋으네요.   복층 계단에 또 계단이 설치 되었습니다.  예배당에서 바라본 복층  그 바로 아래서 담은 자매님들 모습.   예배당옆의 중예배실    예배당 우측은 창을 끼우고 방수 작업이 한창입니다.      다시 1층 로비로 내려왔습니다.로비 엘리베이터앞에서 위를 보면 이렇습니다.밖에서 보면 가장 큰높이의 탑건물이 되겠네요.   1층에 우리 만남의 장소가 될 이자리.  창문이 시원시원하네요.  역시 뷰가 좋은.   우리의 주차장이 될 이곳,  그렇게 춥게 느껴지던 이곳이 이제 한낮 태양을 가리는 시원한 곳으로 ^^.     유리창을 타고 흘러가는 구름과자연이 창문에 수 놓은 날,자매님들과 함께한 서창 캠퍼스 건축 현장 보고였습니다. 샬롬.   
2018-07-14 19:26:25 | 관리자
목사님도 팬앤 마이크와 같은 대표적인 우파 채널을 구독하시는군요 매번 나라를 걱정하시고 한 명에게라도 더 진실된 정보를 알려주기위해 애쓰시는군요 여러 곳에서 우리나라 경제적 상황이 점점 위험하다는 싸인을 보내고 있어 포털 사이트 기사들의 댓글을 보면 국민들이 점점 현 정부에 대해 회의적인 비판과 불만을 서슴없이 표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정치에 관심 없는 국민들은 좌편향되고 친정부적인 언론들에 속아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무원, 공기업등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아직도 꼬박 꼬박 월급이 잘 나오니까 나라의 어려움과 이 정부의 심각한 실정을 잘 못느끼고 있는거 같아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그 나라의 지도자를 보면 그 나라의 국민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어쩌다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이 이렇게 되었는지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참고로 뱅모 박성현의 세뇌탈출 57탄 문재인코드: 친북+짝퉁PC (7 월 10일) 방송을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KURkupf9Is
2018-07-14 19:24:07 | 이준휘
목사도 사람이다   부록- 목사를 위해 기도하라목사에게도 남들 다 하는 걱정거리가 있다.  또한 목사에게는 지혜, 성숙한 인격, 재능과 은사, 인내심, 용기, 통찰력 같은 자질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목사는 스스로도 열심히 기도해야 하지만 자신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 주는 사람들도 필요하다.   목사를 위해 기도하라목사가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영적으로 성숙하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갖도록 하기 위함이다.        * 올바른 판단력과 정의로운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깊어지고 오로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만이 목사의 간절한 소망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날마다 목사를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고 그분의 말씀은 완전하다.   * 아론과 훌이 모세를 도왔던 것처럼 목사의 곁에서 도와주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목사의 말을 경청하며 기도해 주고, 사랑으로 잘못을 지적해 주는 좋은 친구와 지인들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짐을 나눠 질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포기하지 않고 목회를 계속할 수 있도록 곁에서 격려하고 지지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라. * 생명의 말씀을 밝혀 복음을 잘 전하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부부가 서로를 삶의 동반자로서 아끼고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목사 부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 오로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비전과 목표를 정하고 교회의 사명과 핵심 가치도 그에 맞추어 형성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목사의 설교를 사용해서 단단한 마음을 녹이시고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설교로 원수들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교인들의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일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지도력을 위해 기도하라.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 항상 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변화를 모색할 때에는 신중하고 지혜롭게 시도하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라.* 용기를 주셔서 분쟁이 일어나도 소신껏 행동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험담과 유언비어, 근거 없는 비방의 희생자가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비현실적인 기대치와 과도한 부담에 시달리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가르침을 베풀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한 목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고 인생의 경주를 끝마칠 때까지 항상 신실하고 충성된 종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이 책을 혼자 읽고 끝나지 않고, 지체들과 함께 나누며 좀 더 선명하게 우리가 합심하여 돕고 세워야 할 것들을 찾고 공유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   *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되고, 혹여나 목사님께 보일 수 있는 부족을 개의치 않고 앞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유익이 되었다.   * 목사도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사람임을 기억하자. 책을 통해 목사 뿐 아니라 자녀들까지도, 그들을 바라보는 성도의 시선이 어떠해야 하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 무엇보다 나, 내 가족, 우리 지체 모두가 바르게 서 있어야 목사에게 힘이 된다.   *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깨닫게 됨으로, 그 확신 속에서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로의 인도하심이 큰 은혜다.   * 책을 통한 교제의 시간들로 인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영적 풍요와 감사의 조건들이 과연 어떤 곳에서 얼만 큼 채울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   * 궁극적인 우리교회의 목적에 합해서 갈 수 있는 나 자신이 새삼 감사해 진다. 최소한 걸림돌이 되지 말자 다짐하게 된다. 교회의 추구하는 바에 따라, 늘 맑은 정신으로 바르고 선한 습관을 갖으려 노력해야겠다.   * 육신의 나른함과 피곤함 가운데서도 나를 재촉하고, 독려하는 스스로의 다짐이 지난 간증의 시간과 더불어 구별된 삶을 살고자 하는 의지로 유지되며 선하게 작용하고 있다.   * 목사도 사람이고 우리 모두와 동일하게 주어진 목사님의 24시간을 들여다보면 희생하는 목사님의 가정에 ‘마음의 빚진 자‘로서 더욱 마음을 합하고 돕는 성도가 되길 스스로 간구한다.   * 목사님의 말씀덕분에 성경을 바로 보게 됨으로 아무 힘이 없는 나의 상황에 말씀으로 무장되어 믿음 안에서 강하게 설 수 있음에 감사한다.   * 성경을 개인적 생각으로 해석하는 오류없이, 자유로운 교회에서 진리를 배우며 참된 교제를 통해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기쁨이 너무나 감사하다.   * 그리스도인의 우선순위는 늘 하나님께 나의 삶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또한 필요한 자세는 신실함 이라 생각한다. 늘 배움을 통해 삶속에 적용하며 삶 가운데 주님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가 필요하다.   * 교회 내의 분쟁은 처음 기대하고 왔던 사람들의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나는 내적 변심에서 오는 게 아닐까 싶다. 문제나 서운함은 당사자 간의 해결이 핵심이다.   * 목사님을 돕는 것은 바른 말씀 앞에 변화를 추구하는 용기 있는 나 자신의 변화일 것이다.   * 영적 어려움을 느낄 때 내가 원하는 말씀으로 위로 받기 원했다. 나의 유익만을 생각했던 것 같다. 나의 삶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나의 삶의 우선이신 주님을 볼 때 전체적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문제를 바라보고 나를 들여다봐야 함을 깨닫는다.   * 교회에 와서 음악에 대한 분별과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 그리고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영적인 자체 필터링을 갖춘 지금의 삶이 교회를 이해하고 속해 가고 있음을 느낀다.   * 교제를 통해 나의 부족까지도 드러낼 수 있는, 내 본모습을 오픈 할 수 있는 자연스러움이 참 좋다. 이것도 내겐 작은 변화이다.   * 목사도 불완전한 사람임을 기억하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을 향하던 손가락이 나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주님 안에서 온유해 지며 인내 하는 삶을 사모하며 이곳에서 누릴 앞으로의 남은 삶이 기대된다.   * 자녀의 희미한 삶이 부모로서 염려가 된다. 내게 주어진 특별한 이곳에서 구별된 삶 가운데 자녀들(손주)을 확실한 구원으로 인도하는 삶이 되어지길 소망한다.   * 처음 사랑침례교회 왔을 때 나의 모습은, 가볍고, 진지하지 못하고, 무엇보다 구원에 불확실한 모습에 삶 자체가 불안하고 거룩하지 못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남은 나의 삶이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이 아닌 성화의 삶(길)임을 깨닫게 된 순간의 그 자유함은 평생 잊을 수 없다.   * 바른 말씀에 비추어 나의 상태를 여실히 들여다 보고서야 부끄러움을 알고 겸손해지는 출발선에 서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 목사님께 감사나 위로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다.   * 모든 가정이 완벽하지 않은 것처럼, 각자의 가정을 생각하며 목사부부를 봐주길 바란다. 사모생활이 아니라, 나또한 교회 생활을 하고 성도의 삶을 동일하게 살아가고 있다. 목사, 그리고 성도모두 ‘영혼의 자유‘ 가운데 순기능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교회를 꾸려가길 바란다.   “이번모임에는 선학동에서 출석하고 계시는 이인숙 자매님께서 첫 걸음을 해주셨어요. 교회에 출석하신지는 3년 정도 되셨다고 하네요. 자매님에 대한 정보가 없어 잠시 소란스러웠던 우리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성장과 더불어 좀 더 지체들을 향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네요.   이번 주엔 김세연 자매님과, 김희분 자매님의 섬김과 각자 준비해온 반찬들로 서른 다섯명의 만찬이 준비되었습니다. 늘 기쁨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모임은 용인 동백에서 출석하시는 하연지 자매님댁에서 자매모임 방학식 겸 상반기 마지막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샬롬!"  
2018-07-14 19:21:39 | 장영희
천주교 관련 서적 3권 트리오 무료 PDF 책   안녕하세요?   여러 사람들이 천주교와 기독교의 차이에 대해 알고 싶어합니다.   다음 세 책은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니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다른 분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천주교의 유래>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2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3   <마틴 로이드 존스의 천주교 사상 평가>   http://new.keepbible.com/Series14/View/4W3   샬롬   패스터
2018-07-14 13:16:4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