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서 오시는 황옥미 자매님 입니다.
2018-07-24 02:56:13 | 관리자
서창에서의 시작이 아직은
막연하고 두렵지만
자매님들 나눔속에서
강한 의지가 보입니다^^
방학기간 동안 재충전하시고
서창에서의 나눔 기대합니다~~
2018-07-23 17:09:34 | 김세라
제목을 잘 지으신듯요~
삶의 느낌표를 잘풀어내셨습니다.
2018-07-23 16:08:02 | 조성재
2018년 7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gR8BUOM9nQ
2018-07-22 21:40:51 | 관리자
서창캠퍼스가 규모가 커진만큼 모든 성도가 새로운 마음가짐과 주인의식을 갖고
준비를 하는 시간이 방학동안 할 일 같아요^^
사실 누구도 미리 생각하고 계획하지 못한 일이고
우리도 처음 가는 길인만큼
우리교회의 정체성과 우리의 믿음을 부드러운 마음으로 실천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8-07-22 10:09:53 | 이수영
모든것 이 다 좋아 보이고 이뻐 보이고..
상반기 바쁘게 움직이신 자매님들 방학동안
쉼(우리는 만나는게 쉼 이긴 하시만 ㅎ) 을 취하시고 또 하반기 서창 캠퍼스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세요.
2018-07-22 09:11:57 | 김혜순
“이번 자매모임은 지난주 공지해 드린바와 같이 용인에서 출석하시는 하연지 자매님 댁에서 방학식 겸 상반기 마무리로 자유 교제를 갖었습니다. 먼저 연일 폭염으로 인해 지친 자매님들을 위해 추어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자매님 댁으로 향했습니다. 전원주택 단지에 있는 자매님 댁은 몇 년 전 홈페이지에서 봤던 모습과는 또 사뭇 분위기가 달라 보이더라구요. 자매님의 똑 부러지는 성격처럼 집도 어쩜 그리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이 정리도 잘 되어 있는지, 많이 놀랐어요^^ 평소 표현은 많지 않지만 교회의 귀중함을 몸소 깨달았다고 하시는 자매님의 담담한 고백이, 그 어떤 자세한 말보다 진심으로 다가오며 더욱 마음이 가까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더운 여름 기꺼이 자매님들을 초대해 주시고, 맛있는 과일과 다과까지 준비해주셔서 상반기 마지막 교제를 편안하고 또 풍요롭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고가는 가운데 먼 곳에서 매주 목요모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신 자매님들의 열정과 하나 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든든하고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목사의 공식적 권고나 공지에 늘 신경 써 집중하여 듣고, 읽고, 점검하며 각자를 들여 다 봐야 한다. * 교회 안에서의 관계는 지체와의 사건을 통해 나 자신이 쓰러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지체를 통해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교회에서 존재하고 보여 지는 어쩔 수 없는 상황과 바른 관계형성의 모습이다. * 문제가 있을 때 교회의 잔잔한 분위기를 위한다며 무조건 덮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다. * 교회에 대한 자신의 시선과 마음이 불안할 때 지체들의 어떤 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냐에 따라 마음의 방향이 자신을 그곳으로 고정 시킨다. * 우리에겐 지혜와 분별력이 있다. 교회에서 각기 다른 말의 온도차가 있을 때는 긍정적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본인 안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 않다면 교회를 떠난 사람이 아니라, 남아 있는 좋은 지체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세밀한 관계를 형성토록 하자. * 예수님께서도 화를 내신 적이 있다. 완전치 않는 인간에게 수많은 요소의인간적 실망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교만이다. * 오랜 시간을 지내오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오니 관계에 대한 큰 틀( 상대에 대한 선한 그림)을 통해 사람에 대한 내안의 평안도 갖게 되었다. * 우리는 각자가 아는 것보다 스스로가 모르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알지 못하는 게 훨씬 크다. 늘 나의 생각과 기준에 우선되지 말고 자신이 모르고, 틀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가능성을 열어두는 겸손한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 각자가 갖고 있는 기준에 조급해 하지 말고, 목사님을 신뢰하고 목사님의 방향을 따라가면서, 기다리고 인내하는 성도로서 기본자세가 먼저는 요구된다. *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건 교회를 향한 일방적 나만의 문제이든 우리는 그로인해 파생될 또 다른 문제를 두려워 말고 각자의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대부분의 불만은 모르거나, 아는 것과 달랐을 때 발생한다. 모르는 것은 알고자 노력하고 아는 것이 달랐을 때는 정확한 사실 확인부터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이다. * 서창 캠퍼스로 옮긴 후 앞으로는 각자가 신경 쓰고, 눈 여겨 보고 적재적소에 필요를 채우는 솔선수범 자매님들이 되면 좋겠다. * 자매모임은 이론적인 것들을 우리의 공통 사, 공감적 부분에 실전에서 실천하고 훈련키 위한 바탕이 되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개인적 간증 어려움 등은 되도록 개인적으로 교제 하는 것이 공식적 모임을 위한 유익에 적합 할 듯 하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목사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못된 기질, 모난 돌과 같은 성향이 ‘좋은 성도’의 밑거름이 되도록 각자의 부단한 노력과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 자매모임이 본진이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우리교회의 철학, 문화가 자매모임 안에서 바르게 정립되어지고 실질적인 문제 앞에 정립된 우리의 것을 제시하고 보여줄 수 있도록 하자.(우리 모두가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훈련되고 갖춘 생각과 판단과 분별과 지혜가 우리교회의 살아있는 철학과 문화로서 바르게 작용하길 바란다) “ 벌써 무더위와 함께 7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네요. 자매모임도 방학기간을 갖고 9월 첫째 주에 하반기 모임을 다시 시작 합니다^^ 그러고 보니 소래 예배당에서는 자매모임이 지난주가 마지막 이였네요.8월말 이사를 하고 9월 첫째 주 새로운 서창캠퍼스에서 자매모임도 개학과 동시에 새 출발을 하게 되겠네요. 서창에서의 자매모임 아지트는 어느 곳이 될지 궁금하고 설레입니다^^ 9월 서창에서 새로운 장소와 슬로건으로 다시 인사 드릴께요 샬롬♥“
2018-07-22 08:56:51 | 장영희
새로 지어져가는 건축과정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수고와,
보이지 않는 기도의 힘과,
국내외의 성도들의 자원한 풀링과 헌금과 헌물로
완성을 향해 나가고 있음에 주님께 감사가 됩니다.
송내 1, 2, 3과 소래에 이어 서창 캠퍼스까지
주님이 이끌어 가신 역사입니다.
새삼 감사가 되어서^^
2018-07-22 08:28:50 | 이수영
맑은 하늘과 짙은녹색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곳에 우뚝세워진 모습이 벅참으로 닥아옵니다. 시간이 갈수록 멋진모습!
은은한 색상의 본당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청아한 목소리처럼 하나님께 순수함과 정결함으로 나아가는 사랑침례교우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7-21 22:07:04 | 김경애
http://youtu.be/B88D02IEj1c
공사일정이 이제 한달여 남은 가운데 서창캠퍼스는 날씨만큼 뜨거운 열의를 가지고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내리쬐는 따가운 햇볕아래에서 지붕의 존재는 얼마나 감사한지요. ^^ 포크레인 3대가 제 할일을 하며 분주히 움직입니다. 몇칠전 방수작업했던 3층 발코니에 콘크리트 타설을 마쳤고오늘은 아래쪽 주차장 부분에 타설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타설을 마쳤네요. 예배당 복층의 창문. 주차장이 될곳이지요, 금방 콘크리트타설중이던 곳입니다. 뭔가 얼룩덜룩 하지요 바닥타일을 깔기 위해 바닥을 고르고 있습니다.예배당에 곧 타일이 깔리겠네요. 가장 시원할 침례탕, 지금은 탕틀을 용접중이라 가장 뜨겁겠네요. 어디서 많이 봤던 익숙한.....^^ 이제 정말 화장실 다운. 여기저기 기물들이 도착하네요. 이곳도 주방의 모습을 갖춰지고 있습니다. 주방 창고에서 바라본 주방과 식당 주일학교 교실도 옷을 입고 있네요. 나중에 유치부가 되는 곳, 지금은 사무실로 잠시 쓰고 있습니다. 대, 중, 소 예배당이 있는데 이곳이 소 예대당 되겠습니다. 외관 판넬을 다 붙였네요. 땀흘리는 수고에 감사드리며 점점 이뻐져가는 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7-21 20:48:50 | 관리자
사람이 늘 사건을 통해 평상시의 고마움을 느끼곤 하지요~
평시는 감사할 줄 모르고 지냈던 일까지 고백하게 되구요^^
생활 속에도 주님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2018-07-21 18:58:56 | 이수영
저의 눈물을 우리의 눈물을..하나님이 불쌍하게 어여쁘게 보아 주시길..봐 주시길..아버지 예수님 면목없지만 그냥 해 주세요..
2018-07-21 15:59:58 | 목영주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좋은 시민이 되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공부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인간이기에 열심히 해야 합니다. 다음은 최근에 우리 사회에 일어난 일을 요약한 책입니다. 불의가 판을 칠 때 분노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정상인입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읽고 바르게 판단하고 바르게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거짓으로 뒤덮인 대한민국을 구출해 달라고. 사람의 힘으로 하기에는 너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기도가 가능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김규나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출간···'사기탄핵' 前後 1년의 기록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7 정확하게 나의 심정을 기록하였습니다. 혹시 내가 틀린 것일까, 정말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일까. 모두가 외눈박이인 세상에서 두 눈 달린 괴물이 된 기분으로 이 시대를 산다. 훗날 그래도 한 사람, 이 시대를 제대로 본 작가가 있었다고 기억되길 바란다. 내 이름이 아니라 단 한 명의 작가, 단 한 명의 소설가가 이 시절을 바로 보고, 외롭게 견뎠음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2018-07-21 14:49:33 | 관리자
요즘 참 희안한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많이 크게 정의와 공의를 외치는 사람들이 어째서 군인들의 숭고한 죽음에는 이리 인색할 수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하면 애국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평상 시 군인들(경찰관들)을 존중하고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 위급한 때에 군인들(경찰관들)이 우리를 지켜줍니다. 미국 공항에 가면 일반 백성들이 군인들을 얼마나 예우하는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제대로 세워져야 바른 국가가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낚싯배 사고에 묵념하더니 해병 유가족엔 "의전부족" 모욕 7월 17일 포항에서 추락한 마린온 헬기 사고 장면은 볼수록 마음 아프다. 헬기가 이륙하는가 싶더니 이내 프로펠러가 통째로 떨어져 나가며 바닥으로 추락했다. 동체는 처참하게 불타 추락 충격에 튕겨나간 문짝과 꼬리 날개마저 없었다면 헬기였는지 알아보기도 쉽지 않다. 마흔다섯 살 중령부터 스무 살 상병까지 해병대 장병 다섯이 희생됐다.희생된 장병들 시신은 심하게 훼손됐다. 금속재질 인식표마저 녹아버렸다고 한다. 불타다 남은 부조종사의 소령 계급장만 겨우 찾았다. 나머지 시신은 2번부터 5번까지 번호로 구분해 수습됐다. 숯덩이처럼 타버린 남편과 아들을 보며 오열하는 유족들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다.그런데 유족들 마음을 정부가 후벼 파고 있다. 사고 하루 뒤 청와대 대변인은 "(사고 헬기의 원형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실제 그럴 수 있다. 그리고 세계 최고 장비도 고장은 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기계 장비는 고장을 통해 결함을 고치며 발전한다. 이 사고로 국산 헬기를 과도하게 매도하는 것은 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사고로 희생된 장병이 있다면 그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청와대가 해외 수출 계약이 깨질까 걱정했다고 해도 일단 순직 장병과 유족에 대해 애도하고 위로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대통령은 여론이 악화한 뒤에야 애도를 표했다. 그러자 청와대 눈치만 보던 국방부가 따라 했다. 그런데 유족들에게 '국방장관의 글'을 프린트해 나눠준 게 전부라고 한다. 그런 국방장관은 20일 국회에서 '유족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묻는 의원들의 질의에 "유족들이 요구하는 만큼의 의전 등이 흡족하지 못해 짜증이 나신 것 아니겠나"고 했다. 유족에 대한 모욕이다. 제정신인가 싶다.대통령은 작년 말 낚싯배 전복 사고 때 "정부 책임"이라고 했다.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비서들이 희생자 추도 묵념까지 했다. 이후 제천과 밀양서 벌어진 화재 사건 때도 비슷했다. 세월호 참사를 의식해서였을 것이다. 지난 19일 세월호 사건의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법원의 배상 판결이 있었다. 국가와 정부의 책임으로 치면 헬기 사건은 세월호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런데 정부의 어떤 관계자도 '책임'에 대해선 입도 벙긋 않는다.재작년 9월 동해에서 해군 링스헬기가 추락해 장병 셋이 숨졌다. 정부와 국민의 무관심 속에서도 의연했던 유족이 세 가지를 희망했다. '사고 원인을 밝혀 다른 군인의 순직을 막아달라''국민이 사고를 기억해달라''유족을 국가가 돌봐달라'는 거였다. 이번 사고 유족들 바람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유족의 응어리를 풀어주기는커녕 "어서 장례식 치르자"는 말만 하고 있다고 한다. 얼마나 억울하면 유족들 입에서 "정부가 (사건을) 묻으려는 것 같다. 세월호 때와 어떻게 이리도 다른가"라는 한탄이 나오고 있다. 한국은 군인들 순직이 낚싯배 사고만도 못한 나라인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0/2018072002872.html
2018-07-21 14:43:57 | 관리자
이제 정말로 국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경제가 무너질 것 같다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들립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0/2018072002866.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9/2018071902993.html 좌파의 선동과 속임수가 언론 및 국민의 마음은 속일 수 있어도 절대 경제는 속일 수 없습니다. 21세기처럼 경제가 국제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시대에는 경제를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죽 심각하면 촛불로 현 정권을 지지하던 사람들도 이대로 더 나가면 안 된다고 이야기할까요?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7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정신을 차리고 좌파 포퓰리즘에서 벗어나 장래 세대를 위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경제는 한번 무너지면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동시에 국민들이 좌파 사회주의 선동과 속임수에 휘말리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 체제라는 보물을 잘 가꾸고 간직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국민들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합시다. 이 소중한 체제가 무너지면 모든 면에서 자유를 잃게 됨을 국민들이 알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큰 긍휼만을 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7-21 14:35:05 | 관리자
애써 찾아 보지 않아도 감사 할 일 참 많은데 그러려니 무관심 속에 살 때가 더 많아요.
생활 속에서 주님 신뢰하며 기도하고 깨닫게 된 감사를 올려 주셔서 다시 생각 할 수
있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2018-07-21 11:09:58 | 김혜순
하나님께 너무나 섭섭해 하나님을 못 쳐다봤던 반나절보다 힘들어도 하나님과 친밀할 때..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평강 안식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무슨 일에서든지 주님만을 신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말씀..제 맘속에 오랫동안 박혀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8-07-21 09:35:30 | 목영주
요 며칠 새 우리 집에 작은 문제가 생겼다. 말이 작은 문제이지 내게는 여간 골치 아픈 일이 아니었을 뿐 아니라 도무지 마음에 쉼을 얻지 못하는 큰 문제였다. 국가적 위기만큼이나 내 발등의 불이 더 크게 와 닿았으니 말이다. 내가 사는 아파트는 지은 지 26년이나 된 낡은 아파트이다. 얼마 전에 관리실 직원들이 느닷없이 찾아와 우리 집 화장실 천장 벽에 구멍을 내고 누수 여부를 확인해 봐야겠다는 거였다. 점검 후 하는 말이 7층에서 화장실 바깥 벽면이 샌다는 신고가 들어와 조사하게 됐는데 10층 우리 집이 문제가 있다고 했다. 전체를 리모델링해서 이사한 지가 겨우 6개월 남짓인데 바닥과 벽을 다시 뜯어내고 천장을 부수어야 누수가 일어난 곳을 찾을 수 있다 해서 얼마나 낙담이 되던지! 우리 오수관이 9층 화장실 천장에 걸쳐 있어 먼저 그곳을 조사해야 했는데 정작 문제는 9층에 사는 사람이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는 바쁜 사람인 것이었다. 이미 한 달쯤 진행된 누수 현상인지라 공사가 시급했는데도 완강하게 거절하는 바람에 여러 날 지체가 되고 누수가 계속 아래층으로 번질 텐데 그 피해보상과 공사비용을 어찌하나 속이 타들어 갔다. 그러나 이제 다 지나 놓고 보니 이 지연 사태도 선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의 손길이 있었음을 느끼게 된다. 만약 그 때 그런 일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 집 바닥과 벽도 뜯어냈을지도 모른다. 그날 9층과 동시에 우리 집도 공사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여러 날이 지나 우여곡절 끝에 먼저 9층의 벽면을 뚫고 오수관을 확인하게 되었다. 잘 안 되면 천장도 뜯어내야 하는 대공사로 가야 하고, 우리 집도 뜯어내야 했기에 조마조마해 하며 작업자에게 매의 눈을 주시고 민첩한 손을 주셔서 누수지점을 잘 찾게 해달라고 저절로 간절한 기도가 나왔다. 정말로 감사하게도 오수관의 이음 부분에서 누수가 단번에 확인되었고 작업 지점이 애매해서 작업자들이 고생은 했어도 보수공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그 다음 문제는 아래층들의 피해 입은 벽지 교체였다. 아래 9층은 원만히 합의를 보았는데 9층과 연락 관계를 가졌던 7층이 만만치 않은 상대인 것 같았다. 함께 가서 10층에 벽지 문제를 말하자고 했다면서 아마 상식선을 넘어서 요구할 거라고 9층이 말해주니 마음이 영 편치 않았다. 그러니 또 어찌하랴. 기도할 수밖에. 그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주장해 주시라고. 막상 7층을 처음 만나 벽지 교체 문제를 매듭짓기로 한 날에 문득 우리 집에 있는 화장지를 선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잠연 17장 8절의 말씀이 떠올랐다. "선물은 그것을 가진 자의 눈에 보석 같은즉 그것이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 나같이 둔한 사람에게 어찌 이런 지혜가 떠올랐는지, 지나고 보니 이 또한 주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 결국 이 선물 때문에 상대의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보상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었다. 잠언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단련하신다고 하셨는데 나도 이번 일을 통해 몇 가지 마음의 단련을 받았다. 사실 내게는 꼭 필요하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를 주님께 아뢰면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고 죄송했던 게 사실이다. 꼭 재산 분할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어떤 사람의 부탁에 "내가 네 재산 나누는 자로 세워졌느냐?"고 말씀하실 것 같아서 말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하나하나 세세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그리고 나의 머리털까지도 세시는 자상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다시 만나며 어떤 일도 주님께 가져갈 수 있다는 자신을 얻었다. 또 한 가지는 무슨 일에서든지 주님만을 신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한 점이다. 어떤 원치 않은 상황에 끌려들어 갔을 때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한 사람이 있다 해도 모든 일을 주장하시고 이루시는 분은 그 사람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심을 신뢰할 때 어떤 상황하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안식을 누릴 수 있음을 배웠다. 잠언 16장 3절의 말씀 그대로! "네 일들을 주께 맡겨라. 그리하면 네가 생각하는 것들이 굳게 세워지리라." 주께서 주시는 모든 좋은 것에 슬픔을 겸하여 주시지 않음을 감사한다!
2018-07-20 22:50:03 | 박혜영
안녕하세요? 이상하게도 좌파 진보 성향의 카톨릭 신문에서 진실의 기사를 실어서 올립니다. 남자와 여자가 때가 되면 결혼하는 것,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물론 특별한 목적을 위해 안 해도 되지만 이것은 극히 예외적 상황입니다. 자연의 법칙을 막으면 반드시 어딘가에서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 악한 일로 인해 스스로 멸망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해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디모데전서 4장 1-3절 1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하시는데 2 이들은 위선으로 거짓말을 하며 자기 양심을 뜨거운 인두로 지진 자들이라. 3 이들이 혼인을 금하고 음식물을 삼가라고 명령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사 진리를 믿고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게 하셨느니라. 혼인을 금하는 것은 마귀들의 교리입니다. ------------- 사제들의 스캔들, 사제독신제의 스캔들 가톨릭성직자들의 아동성추행 문제로 베네딕토 16세 교황과 가톨릭교회가 위기를 겪는 가운데, 사제독신제가 아동성추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바티칸 교황청은 성직자의 독신주의와 성추문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 14일 <AP통신>에 따르면 로마 그레고리안교황청대학교(PGU)의 교회법ㆍ심리학 명예교수인 쥐세페 베르살디 주교는 교황청 신문 '옵서바토레 로마노'의 기고문을 통해 "성직자 독신주의와 잇따르는 성추문 사이에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게 정설"이라고 강조했다. "미성년자 성적 학대가 독신 성직자보다는 속인(俗人)과 기혼자 사이에서 더 넓게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사제독신제, 정상적인 애정관계 가로막아 그러나 정상적인 결혼을 불가능한 상태에서 사제들이 다른 출구를 찾아온 것은 사실이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 참에 프랑스 가톨릭 사제들 사이에서는 사제독신제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 피레네의 레옹 라클라우 신부는 마르가라는 한 여성과의 20년 넘게 애정관계를 유지하다가 결국 사제직에서 쫓겨났는데, "마르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믿음을 결코 가로막지 않았다. 반대로 사랑은 나를 고무하게 하였다"며 "나는 마르가와 사랑을 나누는 생활을 하면서 교회에 대한 열정을 간직해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라클라우 신부는 마르가와 애정관계를 유지해오면서 동료사제들의 간섭이나 반대를 받지 않았으나, 2001년부터 마르가와 함께 살면서 "사제와 사랑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요구받기 시작했고, 결국 2007년에 사제복을 벗고 라클라우 신부는 마르가와 결혼했다. 그는 "독신 금욕주의를 폐기하는 게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교회를 더 인간적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다른 성직자들도 자신들의 파트너로 특정 여성과 오랫동안 애정관계를 맺어 왔던 것을 털어놓으면서 교회가 사제독신제를 포기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집 없는 자들의 대부’로 알려진 프랑스의 아베 피에르 신부(1912~2007)는 2005년에 출간된 <맙소사…왜?>(Mon Dieu... pourquoi?)라는 책에서 자신의 성적 욕망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아 교계에 당혹감을 던져준 적이 있었다. 아베 피에르 신부는 어린 나이에 사제가 되어 "독신 서약에도 불구하고 성적 욕망을 완전히 억누를 수 없었다. 아주 가끔 이 성적 욕망에 굴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성적 욕망이 내게 뿌리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육체적) 관계를 지속한 건 아니다"라고 썼다. 또한 아베 피에르는 "내연의 아내를 두고 있는 사제들을 알고 있다"며, "이제 교회도 결혼한 사제와 독신 사제 모두를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독신 서약이 신학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사회학적인 것"이라면서 사제독신제가 폐지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 사제 허용, 동성애자 커플의 자녀 입양도 지지했다. 그는 그 이전에도 '천사의 목소리를 가진 한 성가대원과의 오랜 정신적 사랑'을 책으로 공개해 파문을 일으킨 적도 있다. 아베 피에르는 1949년에 ‘엠마우스회’를 설립하고, 집 없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 평생에 걸쳐 투쟁해왔는데, 프랑스인들은 하얀 수염을 하고 무주택자들을 위한 시위 현장에 휠체어를 타고 나타났던 그를 매우 존경하고 있다. 결혼할 것인지, 독신을 고수할 것인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아베 피에르 신부는 "성공회 사제들처럼 가톨릭 사제에게도 결혼할 것인지, 독신을 고수할 것인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한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사랑하는 여자와 오랜 세월 함께 살고 있는 사제들을 알고 있으며, 그런 사생활과 무관하게 그들은 여전히 훌륭한 사제들"이라면서 당시 교황이었던 요한바오로2세의 사제독신제 폐지불가 원칙을 비판했다. 그는 "결혼한 사제를 수용하는 것은 성직 자체의 위기와 사제 기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면서, 이 때문에 독신 사제들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2005년 10월 2일에 개막된 세계주교대의원회의(주교시노드)에서 사제 부족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사제의 결혼 허용이 제기된 적이 있었다. 당시 이탈리아 베네치아대교구의 안젤로 스콜라 추기경이 "신앙과 덕행이 입증된 기혼 신자들을 사제로 서품해 달라"는 다른 주교들의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에게 사제독신제 문제를 제기했다. 바티칸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가톨릭 사제의 수는 완만하게 늘고 있지만 유럽과 미국에서는 큰 폭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미국은 사제가 1975년 5만8천909명에서 2009년 4만666명으로 1만명 이상 줄었으며, 특히 프랑스의 경우엔 1975년 4만2천명에서 2009년 2만4천명으로 감소했다. 이에 온두라스의 로베르토 카미예리 아소파르디 주교는 자신의 교구에서 신자 1만6천명당 단 1명의 사제 밖에 없다고 말했으며, 그리스정교에서 갈라져 나온 '멜카이트파' 가톨릭인 그레고리오스 3세 라함 대주교는 "독신제는 아무런 신학적 근거가 없다면서 만약 결혼한 사제가 동방교회의 성사에서 허용된다면 라틴이나 서방교회의 성사에서 결혼한 사제를 금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마치고 <사랑의 성사>라는 교황권고를 발표하여 전례어로 라틴어를 사용할 것을 제안하고, 사제독신제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교황은 "사제독신제는 소중한 보화"로서 동방 교회에서도 독신자 가운데서만 주교들을 선발하는 관습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영원한 사제이신 그리스도께서도 '동정의 상태'에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시기까지 당신 사명을 실천하셨다는 사실은 라틴 교회의 이 전통이 지니는 의미를 이해하는 확실한 준거점이 된다"면서, "사제 독신제를 기능적인 측면에서만 이해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라틴전통에서 "독신 생활은 참으로 그리스도의 생활 방식에 자신을 일치시키는 특별한 방식"이기에 "사제 독신제가 여전히 의무"라는 것이다. 독신은 '결혼을 하지 않는다'이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고.. 그러나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사제직에 대한 강력하고 확고한 신념과 다르게 가톨릭교회는 사제독신제로 인한 부작용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 독신생활의 이면에는 숨겨진 진실이 숱하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1995년에 바티칸에 제출한 오 도노휴의 리포트에서는 "가톨릭 성직자의 독신은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거나 아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한때 베네통사에서 사제와 수녀가 키스하는 장면을 소재로 광고를 만들어 '파격'이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실제는 이보다 더 심각하다는 게 보고가 있다. 가톨릭 전문주간지인 NCR (National Catholic Reporter)의 존 L. 알렌 주니어와 파멜라 스케퍼의 보고서에 따르면, 에이즈가 만연하면서 수녀들이 가톨릭 성직자들의 안전한 성(性) 파트너로 인식되어 있으며 성추행 문제가 에이즈 발생 이전보다 더욱 심화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아프리카와 제3세계에서 이러한 문제가 더 극심하게 나타난다고 보고했다. 권위적인 사회에 정착한 권위적인 교회제도 안에서 수녀들은 사제들에게 복종을 요구받고 있으며, 때로는 성적인 요구마저 감내해야 한다고 한다. 여기에는 문화적 배경이 작용한다. 혼전 성관계, 매매춘, 나이 많은 남자에게 어린 여자를 선물로 상납하는 행위, 정부(情婦), 단순히 오락으로 인식하는 성(性)문화 등이 만연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문란한 성관계가 남성다움의 상징으로 용인되는 사회이며, 태어나면서부터 남성에게 복종할 것을 교육받는 문화적 배경 속에서 성직자의 금욕은 찾아 볼 수 없는 실정이라고 전한다. 따라서 사하라 이남의 가톨릭교회에서는 주교들이 공공연하게 "독신에 대한 관점이 다를뿐"이라고 말하며, 실제 그곳에서는 가톨릭 사제의 배다른 자식들을 그다지 낯설게 여기지 않는다고 한다. 한편 더 놀라운 것은, 1999년 12월 30일자 캔자스시티 <스타>지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 내 에이즈 관련 질병으로 숨지는 가톨릭 성직자의 비율이 일반인에 비해서 4배나 높으며, 그들의 사망 원인도 교회당국에 의해 은폐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1980년대 이래로 수백 명 이상의 신부들이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바이러스 보균자로 살고 있으며, 에이즈로 죽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디트로이트의 예비 주교 토마스 검블톤은 "이 점은 가톨릭이 실패한 부분이다. 동성애자 사제와 이성애자 사제들은 그들의 성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바람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성욕을 해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교회 역시 사제독신제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한국천주교회 역시 사제들이 성적인 스캔들에서 자유롭지 못한 게 사실이다. 유교적 가부장주의와 가톨릭교회의 전통적인 귄위주의로 인해 한국사회에서는 가톨릭교회 사제들의 스캔들을 쉽로 기사로 다루지 못하고 있으며, 교회 자체에서도 공식적으로 조사에 착수한 바가 없어서 정확한 통계를 내기는 어렵지만, 상당 수의 사제들이 특정 여성과 내연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미국교회 처럼 한국교회의 지도부 역시 '사회적으로 드러나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묵인하는 입장'이며, 문제가 생기더라도 일종의 보상금을 여성측에 전달하고 관계를 마무리하거나, 해당 사제를 한동안 교포사목으로 발령내는 방법 등을 사용한다. 또한 해당사제가 여성문제를 일으키더라도 돈 문제와 결합되어 있지 않다면, 즉 교회에 재산상의 불이익을 끼치지 않는 한 비교적 허용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교회에서도 이러한 여성과 돈 문제에 연루된 스캔들이 여러 차례 발생한 적이 있지만, 상대 여성이 신자인 경우엔 '가톨릭교회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는 행위라는 이유로 여성측을 강박함으로써' 사실을 묻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많은 사제들은 "가톨릭 성직자의 독신은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거나 아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여성문제로 사제직을 접고 곧바로 그 여성과 결혼생활로 들어간 전직 사제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독실한 신앙과 건실한 사제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던 사제들이 많다는 사실은 역설적이기도 하다. 자기 행위와 여성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상호 애정에 확신에서 용기있게 기득권(사제직)을 버리고 새로운 삶으로 돌입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교회 안에서 사제독신제 폐지에 대한 논의는 전무한 상태다. 이는 바티칸에 대한 한국교회의 특별한 충성심 때문이라기보다, 유럽이나 아프리카, 미국이나 중남미 교회처럼 당장에 사제의 절대부족 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사제수급에 대한 한국교회의 자신감이 작용하는 것이다. 한편 교구 사제들의 성생활은 사실상 사제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고, 본인이 알아서 적절히 처신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앞서 아베 피에르 신부가 "사랑하는 여자와 오랜 세월 함께 살고 있는 사제들을 알고 있으며, 그런 사생활과 무관하게 그들은 여전히 훌륭한 사제들"이라고 말한 것처럼, 독신(성결)의무를 파기한 것을 빼고는 여전히 모범적인 사제인 사람들을 자책감과 죄의식 속에 가두어 버리는 사제독신제의 부작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출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http://m.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7 미국 출처https://abcnews.go.com/2020/story?id=123808&page=1
2018-07-19 17:40: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최저 임금을 올려서 경제 성장을 이룬다는 것은 역사가 입증하지 않은 이론입니다. 밑지면서 가게를 열 주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한번 다음을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사웹툰 -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누구를 위한 최저시급인가?>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19/2018071900069.html 우리는 진실을 이야기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난 거짓말이 싫어> https://youtu.be/HAQQgtcATeY 경제는 개인과 기업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게 해 주어야 발전합니다. 각종 규제로 주인들을 어렵게 하면 경제는 죽고 서민들만 고통을 겪습니다. 자연스레 세상이 흘러가는 것을 인위적으로 막는 것, 바로 이것이 좌파들의 정책입니다. <세상 이치, 아들과 딸을 생각한다면>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9047&C_CC=BC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9044&C_CC=BC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잘 사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왜 목사가 이런 것을 알리는가? 이 나라에서 같이 살기 위함입니다. 저도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내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먼저 이 나라의 성도들 눈을 열어 주실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데살로니가후서 3장 6-12절 6 이제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너희에게 명령하노니 너희는 질서 없이 걷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걷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들에게서 떠나라. 7 너희가 어떻게 우리를 따라야 할지 너희 스스로 아느니라. 우리는 너희 가운데서 질서 없이 행하지 아니하였고 8 누구의 빵이든 거저먹지 아니하였으며 너희 중의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수고와 해산의 고통 속에서 밤낮으로 일하였나니 9 이것은 우리에게 권한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너희의 본으로 만들어 우리를 따르게 하려 함이었노라.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도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여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노라. 11 우리가 들으니 너희 가운데 질서 없이 걸으며 전혀 일하지 아니하고 참견하기만 좋아하는 자들이 더러 있다 하는도다. 12 이제 그러한 자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우리가 명령하며 권면하노니 그들은 조용히 일하고 자기 빵을 먹을지니라.
2018-07-19 17:30:2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