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이 늘어서 자매님들 교제 내용도 다양하네요.
그 어느 때 보다 알차고 풍성한 결과가 보여져 좋아요. 다음주 마무리 교제도 기대합니다.
2018-07-15 00:15:24 | 김혜순
그냥 너무 좋다~ 소리 만 나와요 ㅎ
많이 설레입니다.
2018-07-15 00:05:26 | 김혜순
목사님께서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7-14 23:53:36 | 백윤정
매 주 서창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정말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나무들의 녹색이 너무 예쁘게 보입니다.
다음 주는 어떤 모습일지?
준공검사도 신속히 나서 우리가 한 주라도 빨리 가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집니다.
늦어도 예정대로 9월부터는 서창 예배당에서 예배가 드려지겠지요^^
2018-07-14 23:26:31 | 이수영
아이들의 방학이 이제 곧 시작되고, 더운 여름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성실하게 기록과 사진으로 모임을 알려주어서 감사했어요.
방학동안(사실 엄마들은 힘이 들지요^^) 그간 배운것을 실천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요, 하 자매님 댁에서 이루어지는 자유교제도 올려 주시기를^^
2018-07-14 23:19:22 | 이수영
상반기 교회에서의 목요자매모임을 마침으로 모든것이 풍성함의 잔치자리였던듯 합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다 들어보지 못한 자매님들의 사연역시 이하동문일듯..한마음으로 교회를 세우는일에 각자 맡은일에 성실히 임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램하면서...언제나 기록으로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재 확인시켜주는 자매님의 수고의 손길 또한 감사드립니다.
2018-07-14 21:30:02 | 김경애
얼마전 갔을때와는 확연히 다른모습으로 서있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곳을 매주 변함없이 사진으로 담으셨던 자매님의 교회사랑은 더 남다를듯 합니다.
내부 구석구석 여기는 어디다 또 저곳은 어디다라는 설명 들으면서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함께 했던 자매님들의 기쁜 환호성과 역사에 길이남을곳에서 우리의 흔적을 남깁니다.
2018-07-14 21:14:14 | 김경애
창이.....창문이.........달린건가요.................. 드디어...... 짜잔~ ^^ 유리를 부착하니 이제 정말 건물다운 모습 ^^ 이 계단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오늘 스타는 단연 창문이네요.흔한 창 일뿐인데 그 어느때 보다도 참 멋있게 다가 옵니다. 2층에서 바라본 1층 로비 2층 계단의 맞은 편 엘리베이터. 복도 벽채의 색은 민트, 베이지, 옐로우로 옷을 입었습니다. 3층 예배당 입구입니다. 다음주에는 또 어떤 옷을 입고 있을지 기대되네요. 예배당에 들어왔습니다. 복층모습 이곳(?)에서 바라본 복층 모습 그 이곳이 어디일까요? 이곳 (?)이 어디인지 계단으로 올라가 확인하겠습니다. ㅎ.ㅎ이곳이란, 이곳을 말합니다. ^^ 자매님들과 이 광경을 보고 감회에 젖었네요. 역시 창문으로 보이는 밖의 풍경이 참 좋으네요. 복층 계단에 또 계단이 설치 되었습니다. 예배당에서 바라본 복층 그 바로 아래서 담은 자매님들 모습. 예배당옆의 중예배실 예배당 우측은 창을 끼우고 방수 작업이 한창입니다. 다시 1층 로비로 내려왔습니다.로비 엘리베이터앞에서 위를 보면 이렇습니다.밖에서 보면 가장 큰높이의 탑건물이 되겠네요. 1층에 우리 만남의 장소가 될 이자리. 창문이 시원시원하네요. 역시 뷰가 좋은. 우리의 주차장이 될 이곳, 그렇게 춥게 느껴지던 이곳이 이제 한낮 태양을 가리는 시원한 곳으로 ^^. 유리창을 타고 흘러가는 구름과자연이 창문에 수 놓은 날,자매님들과 함께한 서창 캠퍼스 건축 현장 보고였습니다. 샬롬.
2018-07-14 19:26:25 | 관리자
목사님도 팬앤 마이크와 같은 대표적인 우파 채널을 구독하시는군요
매번 나라를 걱정하시고 한 명에게라도 더 진실된 정보를 알려주기위해 애쓰시는군요
여러 곳에서 우리나라 경제적 상황이 점점 위험하다는 싸인을 보내고 있어 포털 사이트 기사들의 댓글을 보면 국민들이 점점 현 정부에 대해 회의적인 비판과 불만을 서슴없이 표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정치에 관심 없는 국민들은 좌편향되고 친정부적인 언론들에 속아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무원, 공기업등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아직도 꼬박 꼬박 월급이 잘 나오니까 나라의 어려움과 이 정부의 심각한 실정을 잘 못느끼고 있는거 같아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그 나라의 지도자를 보면 그 나라의 국민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어쩌다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이 이렇게 되었는지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참고로 뱅모 박성현의 세뇌탈출 57탄 문재인코드: 친북+짝퉁PC (7 월 10일) 방송을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KURkupf9Is
2018-07-14 19:24:07 | 이준휘
목사도 사람이다 부록- 목사를 위해 기도하라목사에게도 남들 다 하는 걱정거리가 있다. 또한 목사에게는 지혜, 성숙한 인격, 재능과 은사, 인내심, 용기, 통찰력 같은 자질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목사는 스스로도 열심히 기도해야 하지만 자신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 주는 사람들도 필요하다. 목사를 위해 기도하라목사가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영적으로 성숙하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갖도록 하기 위함이다. * 올바른 판단력과 정의로운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깊어지고 오로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만이 목사의 간절한 소망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날마다 목사를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고 그분의 말씀은 완전하다. * 아론과 훌이 모세를 도왔던 것처럼 목사의 곁에서 도와주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목사의 말을 경청하며 기도해 주고, 사랑으로 잘못을 지적해 주는 좋은 친구와 지인들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짐을 나눠 질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포기하지 않고 목회를 계속할 수 있도록 곁에서 격려하고 지지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라. * 생명의 말씀을 밝혀 복음을 잘 전하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부부가 서로를 삶의 동반자로서 아끼고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목사 부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 오로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비전과 목표를 정하고 교회의 사명과 핵심 가치도 그에 맞추어 형성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목사의 설교를 사용해서 단단한 마음을 녹이시고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설교로 원수들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교인들의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일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목사의 지도력을 위해 기도하라.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 항상 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변화를 모색할 때에는 신중하고 지혜롭게 시도하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라.* 용기를 주셔서 분쟁이 일어나도 소신껏 행동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험담과 유언비어, 근거 없는 비방의 희생자가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비현실적인 기대치와 과도한 부담에 시달리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가르침을 베풀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한 목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고 인생의 경주를 끝마칠 때까지 항상 신실하고 충성된 종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이 책을 혼자 읽고 끝나지 않고, 지체들과 함께 나누며 좀 더 선명하게 우리가 합심하여 돕고 세워야 할 것들을 찾고 공유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 *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되고, 혹여나 목사님께 보일 수 있는 부족을 개의치 않고 앞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유익이 되었다. * 목사도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사람임을 기억하자. 책을 통해 목사 뿐 아니라 자녀들까지도, 그들을 바라보는 성도의 시선이 어떠해야 하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 무엇보다 나, 내 가족, 우리 지체 모두가 바르게 서 있어야 목사에게 힘이 된다. *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깨닫게 됨으로, 그 확신 속에서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로의 인도하심이 큰 은혜다. * 책을 통한 교제의 시간들로 인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영적 풍요와 감사의 조건들이 과연 어떤 곳에서 얼만 큼 채울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 * 궁극적인 우리교회의 목적에 합해서 갈 수 있는 나 자신이 새삼 감사해 진다. 최소한 걸림돌이 되지 말자 다짐하게 된다. 교회의 추구하는 바에 따라, 늘 맑은 정신으로 바르고 선한 습관을 갖으려 노력해야겠다. * 육신의 나른함과 피곤함 가운데서도 나를 재촉하고, 독려하는 스스로의 다짐이 지난 간증의 시간과 더불어 구별된 삶을 살고자 하는 의지로 유지되며 선하게 작용하고 있다. * 목사도 사람이고 우리 모두와 동일하게 주어진 목사님의 24시간을 들여다보면 희생하는 목사님의 가정에 ‘마음의 빚진 자‘로서 더욱 마음을 합하고 돕는 성도가 되길 스스로 간구한다. * 목사님의 말씀덕분에 성경을 바로 보게 됨으로 아무 힘이 없는 나의 상황에 말씀으로 무장되어 믿음 안에서 강하게 설 수 있음에 감사한다. * 성경을 개인적 생각으로 해석하는 오류없이, 자유로운 교회에서 진리를 배우며 참된 교제를 통해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기쁨이 너무나 감사하다. * 그리스도인의 우선순위는 늘 하나님께 나의 삶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또한 필요한 자세는 신실함 이라 생각한다. 늘 배움을 통해 삶속에 적용하며 삶 가운데 주님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가 필요하다. * 교회 내의 분쟁은 처음 기대하고 왔던 사람들의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나는 내적 변심에서 오는 게 아닐까 싶다. 문제나 서운함은 당사자 간의 해결이 핵심이다. * 목사님을 돕는 것은 바른 말씀 앞에 변화를 추구하는 용기 있는 나 자신의 변화일 것이다. * 영적 어려움을 느낄 때 내가 원하는 말씀으로 위로 받기 원했다. 나의 유익만을 생각했던 것 같다. 나의 삶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나의 삶의 우선이신 주님을 볼 때 전체적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문제를 바라보고 나를 들여다봐야 함을 깨닫는다. * 교회에 와서 음악에 대한 분별과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 그리고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영적인 자체 필터링을 갖춘 지금의 삶이 교회를 이해하고 속해 가고 있음을 느낀다. * 교제를 통해 나의 부족까지도 드러낼 수 있는, 내 본모습을 오픈 할 수 있는 자연스러움이 참 좋다. 이것도 내겐 작은 변화이다. * 목사도 불완전한 사람임을 기억하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을 향하던 손가락이 나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주님 안에서 온유해 지며 인내 하는 삶을 사모하며 이곳에서 누릴 앞으로의 남은 삶이 기대된다. * 자녀의 희미한 삶이 부모로서 염려가 된다. 내게 주어진 특별한 이곳에서 구별된 삶 가운데 자녀들(손주)을 확실한 구원으로 인도하는 삶이 되어지길 소망한다. * 처음 사랑침례교회 왔을 때 나의 모습은, 가볍고, 진지하지 못하고, 무엇보다 구원에 불확실한 모습에 삶 자체가 불안하고 거룩하지 못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남은 나의 삶이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이 아닌 성화의 삶(길)임을 깨닫게 된 순간의 그 자유함은 평생 잊을 수 없다. * 바른 말씀에 비추어 나의 상태를 여실히 들여다 보고서야 부끄러움을 알고 겸손해지는 출발선에 서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 목사님께 감사나 위로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다. * 모든 가정이 완벽하지 않은 것처럼, 각자의 가정을 생각하며 목사부부를 봐주길 바란다. 사모생활이 아니라, 나또한 교회 생활을 하고 성도의 삶을 동일하게 살아가고 있다. 목사, 그리고 성도모두 ‘영혼의 자유‘ 가운데 순기능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교회를 꾸려가길 바란다. “이번모임에는 선학동에서 출석하고 계시는 이인숙 자매님께서 첫 걸음을 해주셨어요. 교회에 출석하신지는 3년 정도 되셨다고 하네요. 자매님에 대한 정보가 없어 잠시 소란스러웠던 우리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성장과 더불어 좀 더 지체들을 향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네요. 이번 주엔 김세연 자매님과, 김희분 자매님의 섬김과 각자 준비해온 반찬들로 서른 다섯명의 만찬이 준비되었습니다. 늘 기쁨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모임은 용인 동백에서 출석하시는 하연지 자매님댁에서 자매모임 방학식 겸 상반기 마지막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샬롬!"
2018-07-14 19:21:39 | 장영희
천주교 관련 서적 3권 트리오 무료 PDF 책
안녕하세요?
여러 사람들이 천주교와 기독교의 차이에 대해 알고 싶어합니다.
다음 세 책은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니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다른 분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천주교의 유래>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2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3
<마틴 로이드 존스의 천주교 사상 평가>
http://new.keepbible.com/Series14/View/4W3
샬롬
패스터
2018-07-14 13:16:44 | 관리자
좌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역사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좌파들의 이런 추세는 동일합니다. 다음은 조갑제 기자의 글입니다. 아이들이 1948년 건국의 의미도 모르도록 교육을 받고 있으니 참으로 큰 걱정입니다. 1919년 건국설은역사의 왜곡입니다. 진리가 아니라 거짓입니다.거짓은 마귀에게서 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진리의 영이 속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데이터와 진실로 거짓 선동을 눌러 이겨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 1919년 건국설을 주장하면 생기는 모순들 1. 며칠 전에 택시를 탔더니 60대 운전자가 "나는 여덟 대통령을 거치면서 무사고 운전을 하고 있다"고 자랑하였다. 그가 거친 여덟 대통령이란 문재인,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이다. 투옥, 자살, 수사중이다. 대통령은 위험한 직업이다. 운전기사보다. 2. 운전기사는 "나는 자유민주공화국을 만드신 이승만을 1등 대통령으로 친다"고 하더니 "그런데 왜 문재인 대통령은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합니까? 상해임시정부가 건국이라는데 왜 외국에 가서 건국을 하지요?라고 했다. 3. 순간 말문이 막혔다. 그렇다. 상해에서 문을 연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건국이라는 게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관인데, 왜 중국 땅에서 건국을 하나? 대한민국이 중국의 종살이를 하기 위하여 그렇게 했던 것인가? 韓民族은 한반도에서 건국을 해야 한다. 4. 대한민국이 1919년 상해에서 건국되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장을 수용하는 순간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5.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는데도 3000만 한민족은 일본 국적자로 살았다. 반역자라는 이야기이다. 오늘을 사는 한국인들은 모두가 반역자의 후손들이다. 6.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는데도 독립운동을 한 이승만, 김구는 분리주의자라는 이야기가 된다. 7. 대한민국 헌법에는 대한민국이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되어 있다. 상해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인데 대한민국으로부터 대한민국이 어떻게 계승을 하나? 8. 국회는1948년 5월10일 총선을 거쳐서 5월31일에 문을 열었다. 7월에 헌법을 만들고 헌법에 기초하여 구성된 정부가 8월15일 선포됨으로써 건국과정이 완료되었다. 대한민국이란 옥동자가 탄생한 날이다. 그러니 이날을 건국 기념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1919년 건국설을 고집하면 총선, 국회, 헌법제정은 모두가 정당성을 상실한다. 건국한 이후 29년이 지나 이뤄진 행위니까. 9. 1919년에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면 국군이 있었어야 하고 태평양 전쟁 때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전, 승전국이 되었어야 한다. 당연히 분단은 없어야 마땅하다. 그런데? 10. 대한민국 국적자는 1948년 8월15일 이후에 제정된 국적법에 근거하여 생겼다. 1919년에 건국이 되었다면 29년간 국적자, 즉 국민이 없는 국가였다는 이야기가 된다. 11. 1919년에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면 38도선 분단이 되었을 때 도대체 이 나라는 뭘 했나? 영토를 침범한 미군, 소련군을 상대로 왜 싸우지 않았나? 그리고 무슨 나라가 공장을 하나도 짓지 않았나? 12. 모든 국가는 국제적 승인을 얻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1948년 12월 유엔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한반도 전체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 받았다. 상해임시정부는 국제연맹이나 어느 나라로부터도 국가로 승인을 받은 적이 없다. 13.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이라고 우기는 것은, 부모가 약혼한 날을 태어난 아기의 생일이라고 우기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선 안될 나라였다는 증오심을 깔고서 생일을 없애버림으로써 국가적 정통성 정당성 정체성의 뿌리를 잘라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한반도에선 이른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 남게 된다. 이를 바라는가? 출처: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78940&C_CC=BI
2018-07-14 11:14:40 | 관리자
요즘 경제가 죽을 쑤고 있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4/2018071400383.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4/2018071400199.html 참으로 큰 걱정입니다. 좌파 사회주의를 실현하면 반드시 나타나는 현상인데 국민들이 세상 역사를 통해 확연히 드러난 데이터를 무시하더니 결국 고통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진보를 뽑았더니 나라가 퇴보하고 있습니다. 지금 진보라고 하는 사람들을 한 번 보세요. 실제로는 그들이 수구입니다.그래서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진보 만화가다> https://youtu.be/lLf0ZmmQeEU 국가든 기업이든 지도자가 가진 계획대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올바른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정규재 주필이 참으로 작심하고 확실하게 진실의 글을 썼습니다. "대통령 수준이 낮은데 보조인 바꾼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정말로 안타까우며 우리나라를 위해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는 사회주의 망령에서 온 국민이 정신 차리고 벗어나도록. 샬롬 패스터 -------------"대통령 수준 낮은데 보조인 바꾼들..." 개각설 촌평 정규재 펜앤드마이크(PenN) 대표이사 겸 주필이 최근 나오고 있는 개각설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정 대표는 12일 펜앤드마이크 페이스북에 올린 <개각설을 듣고 생각하는 쫄대 통나무 이론>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문재인 정권 개각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경제장관 중 가장 먼저 교체해야 할 사람은 김동연”이라며 “경제부총리가 이론도 없고 원칙도 없다. 굴신의 능숙한 처세술만 있을 뿐”이라고 꼬집었다. 두번째로 교체가 필요한 인사로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목했다. 정 대표는 “경제 통계 독해가 안되는 지력”이라며 “경영학과 교수가 재벌과 싸우는데 일생을 바쳤다. 그리고 정작 본인은 정말 열심히 대기업 주식을 매매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가 쓴 <분노하라>는 책은 통계 오독과 무지와 위선으로 페이지를 채운 쓰레기”라고 비판했다.정 대표가 다음으로 겨냥한 인사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장이다. 정 대표는 “(김상조는) 재벌개혁 외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며 “시장경제의 기본 동력학도 알지 못한다. 지식도 아닌 짧은 지식으로 나라경제를 주무를 수 있다고 착각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뒤를 이어 노동장관, 산업부 장관, 교육부 장관의 교체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사회 전체의 지력과 사고력이 촛불 수준으로 낮아졌다며, 촛불 수준의 국정운영이 바로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며 문재인 정권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길거리 보통사람들이 최고수준의 원자력에 관한 결정을 하고 미래산업을 결정하고 장차의 국가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낮은 수준의 결정을 너무도 용감하게 쏟아낸다”며 “대통령을 교체할 수 없으니 참모라도 대거 바꾸자는 웃기는 소리를 한번 해볼 수 밖에”라고 했다. 그는 "참 웃기는 개각론이다. 대통령의 수준이 낮은데 다른 보조인들을 고급으로 바꾸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나무 쫄대로 통을 만들면 물은 그중 가장 낮은 쫄대 수준 이상으로 절대 채울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로 그 낮은, 그러나 교체할 수 없는 쫄대다"라고 글을 맺었다. 다음은 정규재 대표가 이날 펜앤드마이크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全文)<개각설을 듣고 생각하는 쫄대 통나무 이론> 지난주 경제수석을 교체한데 이어 곧 개각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경제장관 중 가장 먼저 교체해야할 사람은 김동연이다. 경제부총리가 이론도 없고 원칙도 없다. 굴신의 능숙한 처세술만 있을 뿐이다. 김동연과 윤종원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은 실로 나쁜 조합이다. 두자리 모두를 관료들에게 맡기는 것은 실로 문재인 정부가 무능을 자인하는 꼴이다. 관료는 영혼이 없는 존재들이다. 경제실패에 대한 방패막이일 뿐이다. 김동연 윤종원 본인들은 이점을 잘 알아야 한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교체는 두번째다. 경제 통계 독해가 안되는 지력이다. 우리가 교수들을 비판할 때 그중 최악의 사례를 장하성에게 돌려줄 수 있다. 경영학과 교수가 재벌과 싸우는데 일생을 바쳤다. 그리고 정작 본인은 정말 열심히 대기업 주식을 매매한다. 놀랄 일이다. 그가 쓴 "분노하라"는 책은 통계 오독과 무지와 위선으로 페이지를 채운 쓰레기다. 이런 수준에서 나라살림의 방향을 책임진다는 것은 최악이다. 하루라도 빨리 교체해주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좋다. 공정위의 김상조는 재벌개혁 외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시장경제의 기본 동력학을 알지 못한다. 지식도 아닌 짧은 지식으로 나라경제를 주무를 수 있다고 착각한다. 용감하다. 왜? 그게 무엇인지 모르니까 하룻강아지 범 무섭지 않다는 만용이다. 처음부터 무리였다. 더구나 청문회에서 드러났듯이 부패한 사람이다. 노동장관 산업부 장관도 교체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시급하게 바꾸어야 할 것은 대한민국 인재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부 장관이다. 평준화 30년에 대한민국에서는 더는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만들어 내는데 실패했다. 사회 전체의 지력과 사고력은 촛불 수준으로 낮아졌다. 촛불 수준의 국정운영이 바로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며 문재인 정권이다. 국정의 중요 의사결정이 국민들의 소위 평균적 눈높이에서 결정된다. 국정은 그렇게 해서는 돌아가지 않는다. 그 나라 최고수준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결정하고 민주적 정당성을 가진 일정한 수준이상의 지도자가 그것을 정책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정치다. 그런 의미에서 문재인 정권은 길거리 보통사람들이 최고수준의 원자력에 관한 결정을 하고 미래산업을 결정하고 장차의 국가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낮은 수준의 결정을 너무도 용감하게 쏟아낸다. 대통령을 교체할 수 없으니 참모라도 대거 바꾸자는 웃기는 소리를 한번 해볼 수 밖에 없다. 참 웃기는 개각론이다. 대통령의 수준이 낮은데 다른 보조인들을 고급으로 바꾸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나무 쫄대로 통을 만들면 물은 그중 가장 낮은 쫄대 수준 이상으로 절대 채울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로 그 낮은, 그러나 교체할 수 없는 쫄대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766)
2018-07-14 11:07:04 | 관리자
연방법원 "트랜스젠더 남학생이 여학생 화장실 같이 쓸 수 있다"있다고 판결하여 충격
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1317870257
2018-07-14 10:52: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김진태, 조경태 의원의 난민법개정, 무비자폐지추진에 동참해주세요 . 국민청원 > 대한민국 청와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03910 샬롬 패스터
2018-07-14 10:51:02 | 관리자
말세가 바로 앞에 왔음을 보여 주는 기사를 소개합니다.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이런 세상을 살아가야 하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왕국과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나이다. 아멘(마6:13). 샬롬 패스터 ------ 나토(NATO) 영부인들 중 '청일점'인 이 남자 2018년 7월 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 부인들이 모여 함께 찍은 사진 속에서 유일하게 한 남자가 눈에 띄었다. 룩셈부르크 자비에 베텔(Xavier Bettel)총리의 동성 배우자인 고티에 데스테네(Gauthier Destenay). 외신으로 들어온 사진 설명엔 룩셈부르크 총리의 남편(husband)으로 적혀 있었다. 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토 정상들의 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중 오른쪽 두번째가 룩셈부르크 베텔 총리의 동성남편인 고티에 데스테네. 오른쪽에 프랑스 마크롱, 미국 멜라니 트럼프 여사 /EPA 연합뉴스 지난 2008년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힌 데스테네는 벨기에 건축가로 활동하는 데 2010년부터 베텔 총리의 공식 행사에서 함께 나왔다. 2015년 1월 룩셈부르크는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베텔 총리에게 청혼했고 그해 5월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려 정식 부부가 되었다. 유럽 연합 (EU) 정상들 중엔 첫 동성 결혼 사례가 되었다. 지난 2011년 수도인 룩셈부르크 시장으로 선출된 후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숨기고 싶지 않다”면서 동성애자로서 커밍아웃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3/2018071301278.html
2018-07-14 10:47:14 | 관리자
사막에 꽃이 필까 싶었는데, 꽃이 피네요.
감사합니다!
2018-07-13 20:03:38 | 오영임
유투브의 조횟수가 단순히 숫자에 불과하지 않음을 실감합니다.
이렇게 이곳 저곳에서 세상의 흐름에
우리기독교인들과 국민이 눈을 뜨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8-07-13 16:42:57 | 이청원
아멘!
깊이 공감합니다.
2018-07-13 14:47:03 | 김상희
요즘처럼 좌우에 대한 명확한 개념의 분별이 요구되는 때에 사랑침례 교회가 아니었으면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에 대해 알 수 있었을가? 자문해 보니.. 감사할뿐이네요.
위의 글에서 청년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독교를 바르게 이해하고 오른쪽 가치가 진리임을 깨닫는 대목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와 같이 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이 하루 속히 깨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7-13 13:41:5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