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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영 인사가 늦었습니다. 귀한 가정이 우리 교회에 더해져서 참으로 기쁩니다. 주님 안에서 같이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가정과 사업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풍성히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6-08 16:20:22 | 관리자
이번에 제 큰 사위(이기쁨)가 방문해서 귀한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고 위로를 주니 참 기쁩니다. 이제 베쓰와 연서와 함께 미국에서 영육이 건강하게 지내기를 원합니다. 참새 돌보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샬롬 패스터
2017-06-08 16:16:18 | 관리자
2017년 6월 9일(금)은 저녁에 모임을 갖지 않습니다.   목사님께 피치 못할 개인적인 일(미국에서 온 가족들 모임 및 토요일 아침 배웅)이 있어 모임을 쉬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귀중한 시간 보내시고 주일에 반갑게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08 14:35:32 | 관리자
주님안에 반듯하고 단단하다는 느낌...사는게 힘겨워도 저런 마음이면 걱정할게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우리 윤진이와 다현이도 저런(?)신랑 얻고 의지하며 살면 더 바랄게 없겠다...예수님께 더 간절히 졸라야겠어요^^ 고맙습니다아~
2017-06-08 12:17:37 | 목영주
결혼식을 보면서, 함께 울고 웃었던거 같습니다. 아직은 어린 저희 두딸 주하, 서현이가 나중에 결혼한다고 하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게 되구요.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울라 결혼식날은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면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족, 부모 자식간의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2017-06-08 00:19:32 | 오광일
이 좋은날을 지난뒤에 정말 오랜만에 대지위에 조용히 단비가 내리네요. 두분의 결혼모습을 보니 초심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부디 이 아름다운 날을 기억하며 잘 사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초심을 잃지말며 아자!!
2017-06-07 22:56:35 | 이청원
이번에는 왠지 훼니 크로스비의 소망이 담긴 가사만큼 남윤수 자매님의 간절한 소망이 녹아있는 글처럼 느껴집니다.^^ 이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이것이 우리뜻으로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참된 소망이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훼니 크로스비와 또 자매님과 같은 소망을 갖은 자로써 저도 그 날을 바라봅니다.
2017-06-07 21:35:39 | 김현숙
사진이 올라온걸 보니 저도 더없이 기쁘네요. 형제님과 함께 말씀으로 더욱 성장하고 성도들과 깊은 교제도 나누며 행복한 교회생활 합께하길 바래요. 수빈이 정빈이도 주님안에서 바르게 성장하여 온가족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귀하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7-06-07 16:36:07 | 선우진실
"내 눈이 제일 먼저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얼굴이 주님의 얼굴"이라는 글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 장애와 어려움 가운데 주님을 알게되고 평생 찬송가 가사를 썼다는것에 놀라움과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올려주신 글 읽고 찬송가를 부르면 더 은혜가 될것같아요.
2017-06-07 10:00:26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