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나님 지은신 세계, 어느덧 봄이 가고 있네요.
또 아름다운 여름이 오는것을 당연히 주시는것처럼
모든이들이 당연히 주님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아침 묵상합니다.
남자매님, 감사드려요.
2017-05-30 07:47:45 | 이청원
2017년 5월 28일 (주일 오후) : (시편 119편 29~32절)
https://youtu.be/iBoMOGturvk
2017-05-30 01:29:10 | 관리자
자연을 보며,,주님 만드신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 위엄에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되지요.
주옥같은 찬양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05-30 00:26:12 | 오광일
열심히 찬양 준비한 보람이 있네요~ 혼자 부르는 것 보다 함께 부르는 찬양에 힘이 참으로 큰 것 같아요. 준비 하는 기간 내내 아이들 입에서도 "주는 반석 교회에 참된 터라~~" 하면서 몇번이고 따라 불렀던 모습이 회상되네요.
날마다 성장하는 청장년부..교회 허리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하도록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요^^
2017-05-30 00:23:17 | 오광일
정솔 어머니 ^^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아픔이 있으시지만 늘 힘내셔서 믿음의 여정을 담담히 걸어가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너무 덧글이 늦었지만..그래도 반가운 마음에 ^^
가정의 일도 점점 잘 해결 되시길 기도할게요~!
2017-05-30 00:15:29 | 오광일
반갑습니다. 형제, 자매님~
우리 교회를 통해서 두분 가정에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신앙생활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2017-05-30 00:09:16 | 오광일
반갑습니다.~
두분의 다정하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아름답네요
우리 교회에서 영혼에 풍성한 기쁨이 넘치시길 바랄게요~
2017-05-30 00:07:42 | 오광일
환영합니다. 자매님^^
먼 거리에서도 영혼의 자유함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달려오신 발길이 아름답네요
우리 교회에서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 되시길 바래요~
2017-05-30 00:05:56 | 오광일
수민이 아버지 어머니 반갑습니다^^ 수민이가 중고등부에서 조금씩 적응해 가는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형제님 가정이 우리 교회를 통해서 더욱 기쁨이 넘쳐나시길 바랄게요~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2017-05-30 00:04:29 | 오광일
아~ 부평, 부천 지역 모임때 뵌거 같아요. 형제님~
직장일로 자주는 못오시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반갑네요.^^
정말 환영합니다!
2017-05-29 23:59:52 | 오광일
샬롬~ 반갑습니다^^
패션 감각이 너무 멋지신 두분이시네요. 먼거리에서 영혼의 자유함을 찾아 달려오신만큼
말씀과 교제를 통해서 더욱 영혼이 평안함을 누리시길 바래요.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2017-05-29 23:58:12 | 오광일
환영합니다.~^^ 청장년부 교제로 더욱 풍성해지면 좋겠네요.
모임에 한번만 용기내서 오시면 금방 적응하실거에요^^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2017-05-29 23:53:31 | 오광일
어제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귀한 한 가정이 태어남을 다 같이 축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을 떠나며 여기저기 꾸며놓은 공원의 모습을 보며 누군가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사람이 만든 정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상상의 나래로 그 아름다움을 그려볼 수 있겠지만 사람의 눈이 보지 못한 것이니 다만 현재의 모습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제한을 받겠지요?
이번 주엔 "하나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 라는 곡을 소개합니다.
“How Great Thou Art”는 기독교 찬송가로, 스웨덴의 전통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찬송으로서, 야외 예배 때에 애창되는 이 찬송가는 1885년에 칼 보버그 목사(1859-1940년)에 의해 작시된 것을 러시아 파송 선교사였던 하이네가 1 ~ 3절을 영어로 개작하고 4절을 첨가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이네에 의하면 1절은 그가 체코슬로바키아의 카바디아 산골 마을에서 엄청난 뇌우를 만나 하룻밤 피신하고 있을 때 지은 것이며, 2절은 루마니아의 부코비아 산악지대를 방문하였을 때 숲 속에서 한 무리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이 러시아어로 번역된 이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듣고 쓴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4절은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으로 피난 온 폴란드인들이 "우리는 언제 고향으로 돌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였을 때 영감을 얻어 썼다고 합니다. 이 장중하고 아름다운 찬송가는 195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말로 번역되어 애창되고 있다. 이 곡은 2001년 Today's Christian잡지에서 한 여론조사에서 늘 부르는 찬송가들의 목록에 2위에 올라있었다고 합니다. (“Amazing Grace" 다음으로)
1. O Lord my God, When I in awesome wonder, 오 주 하나님, 내가 경외하는 마음으로,
Consider all the worlds Thy Hands have made; 주님의 손들이 만드신 모든 세계를 생각하며
I see the stars, I hear the rolling thunder, 별들도 보고 우르렁거리는 천둥소리도 들으니
Thy power throughout the universe displayed. 주님의 권능이 온 우주에 펼쳐져있습니다.
Refrain:
Then sings my soul, My Saviour God, to Thee, 이제 내 혼은 나의 주 하나님께 노래합니다
How great Thou art, How great Thou art.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Then sings my soul, My Saviour God, to Thee, 이제 내 혼은 나의 주 하나님께 노래합니다
How great Thou art, How great Thou art!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2. When through the woods, and forest glades I wander, 내가 숲속이나 삼림의 빈터를 지나 방황할 때,
And hear the birds sing sweetly in the trees. 나무들 사이에서 지저귀는 새소리들을 들을 때
When I look down, from lofty mountain grandeur 내가 높은 산으로부터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And see the brook, and feel the gentle breeze. 시내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풍을 느낄 때
Refrain
3. And when I think, that God, His Son not sparing;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Sent Him to die, I scarce can take it in; 이 땅으로 보내어 죽게 하셨음을 생각하니 감히 감당하기 어렵구나.
That on the Cross, my burden gladly bearing, 나의 짐을 십자가 위에서 몸소 지시고
He bled and died to take away my sin. 주님께서 나의 죄를 사하시려고 피 흘려 죽으셨다니!
Refrain
4. When Christ shall come, with shout of acclamation, 그리스도께서 열렬한 환호 가운데 오셔서,
And take me home, what joy shall fill my heart. 나를 본향으로 데려가실때 나의 기쁨이 얼마나 클까!
Then I shall bow, in humble adoration, 그러면 나는 겸손히 엎드려 절하며
And then proclaim: "My God, how great Thou art!"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얼마나 위대하신지요!”라고 선포하렵니다.
2017-05-29 22:26:31 | 남윤수
형제님 자매님 환영합니다.
바쁘신중에도 늘 열정적 모습으로 주님을 위해 일인 다역을 소화하시는 모습이 마음에 감동을 주네요.. 있는곳에서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며 받은바 은혜을 나누어주시니 구원받고 함께하는 성도들이 날로 더하는것 같아요..
앞으로 교회에서 뵈면 적극적으로 교제하게 되길 기대할께요..ㅎㅎ
2017-05-29 19:15:58 | 박정숙
평소에도 두분 너무 잘어울리신다 했는데 이곳에서 뵈니 너무 반가워요..
성실하게 영적으로도 예쁘게 주님을 섬기며 성장해가는 모습이 든든하기도 하구요.
형제님께서 틈나는대로 킹제임스성경과 복음을 전하신다 듣고 보이지않는곳에서 주님의 군사됨이 감사하네요.. 그날까지 함께하길 마음깊이 응원할께요.
2017-05-29 18:58:56 | 박정숙
주님의 이름으로 새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형제님의 믿음이 온 가족을 구원하는 날이 꼭 오리라 믿어요 ..
소망이 하루속히 이루어져서 단란한 가정이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날을 고대해봅니다..
2017-05-29 18:34:11 | 박정숙
사진도 올려주시고 같이 하게 되여 매우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소망대로 가정이 함께 진리안에서 예배드리기를 바랍니다.
2017-05-29 15:02:24 | 김영익
참 행복해 보이는 사진입니다.
좋은분들이 함께하여 반갑고 감사합니다.
같이 배우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7-05-29 14:56:29 | 김영익
두분 반갑습니다.
좋은 재능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교제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하는것 자체가 좋습니다.
2017-05-29 14:51:36 | 김영익
어제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에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9 13:38:0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