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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 아이가 낙상을 해서 팔수술을 약 5개월 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오른쪽 손가락 신경이 회복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에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고 하나님을 찾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이를 안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데 그냥 도와달라는 말 밖에 나오지가 안더군요...아마 자매님의 마음의 고통과 근심은 자매님과 하나님 밖에 알 수가 없을 겁니다. 다행히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제 아이의 손이 거의 회복이 되었고 생활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을 더듬어 가는 마음, 하나님 앞에 그저 죄인인 모습 등을 가르쳐 주셨고 더불어 지체들의 기도와 관심이 낙담 가운데 있는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들어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어렵지만 힘을 내시길 기원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저도 자매님과 갈렙을 위해 기도하고 멀리 있지만 많은 지체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자매님의 소망이 하나님 앞에 상달 될 줄 믿습니다.
2017-05-17 14:00:50 | 정관영
자매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몇 달 동안도 함께해 주셨으니 수술과 회복 또한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하실줄 압니다 자매님 힘내시고 건강도 잘챙기셔요 .
2017-05-17 00:37:26 | 김현숙
나눈 내용을 잘 정리해 주셔서 함께 하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부모와 가족에 대한 복음 전도에 대한 실패와 남아있는 숙제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네요. 목회자에 대한 우리의 마음가짐과 자세 또한 마음을 끄는 대목입니다. 목양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노력을 해야한다는 점을 제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강조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7-05-17 00:23:25 | 김상희
유익한 권면의 말씀이네요.^^ 지체들의 사연과 찬양의 감동으로 한 마음 되는 뜨거운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상태를 늘 점검하며 기름치고 조여서 활력이 넘치며 변화되어 성숙하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5-17 00:08:10 | 김상희
자녀의 고통을 보며 통감하는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성공적인 수술과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과정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시길 소망합니다.
2017-05-16 23:42:04 | 김상희
몇번을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애기로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예쁘게 자란 모습에 놀랐어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찬양을 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선생님들의 수고가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2017-05-16 23:38:31 | 김상희
자녀에게 불행이 닥치니 제 삶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귀가 맘이 아프네요..예수님 잘 되게 해 주세요.너무 많이 아프지도 않게 해 주세요.예수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7-05-16 18:50:43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