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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갈 준비전 잠시 홈피를 들어오니 형제님의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사람관계중 이 미움의관계가 우리 자신을 제일 비참하고 피폐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저는 이 마음을 젤 경계하고 물리쳐야겠다 다시 다짐하며 형제님의 때때로 올리시는 좋은 귀한글에 은혜받고 갑니다. 형제님 감사 합니다.
2017-05-21 07:44:35 | 이명숙
오늘은 이 곡을 공부해보기로 합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말씀뿐 아니라 찬양하기와 듣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다행히도 우리 목사님께서 특히 찬양을 좋아하시니 늘 보기 좋습니다. 찬양이란 곡조 있는 기도라는 말이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씽어롱 타임을 자주 가지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곡은 자주 들을 수 없지만 우리가 찬양하며 감동받는 것과 적어도 나누고 싶다는 것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놀라운 이야기에 대한 아주 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가 찬양을 하며 지치거나 열정을 잃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로울리(F. H. Rowley) 목사님은 매사추세츠 주 북부 아담스 침례교회의 목사로 재직 시 1886년 이 곡의 가사를 지었습니다. 그는 당시 찬양인도자였던 빌혼(Peter Philip Bilhorn)이 어느 날 저녁예배 후에 곡을 짓고 싶은데 찬양가사 좀 써 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하니 그 다음 날 저녁 이런 구절들이 떠올라 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가 작곡을 해서 뉴욕의 브루클린으로 갔을 때 음악 출판자인 스테빈스(George Coles Stebbins)와 쌩키(Ira David Sankey)의 도움으로 화음을 넣은 완성곡이 만들어졌고 로울리 목사님의 동의아래 쌩키에게 선물로 보내졌고 그에 의해 출간 되었을 때 제목이 “내가 주를 노래하리라”가 된 것입니다.   몇 해가 지난 후 로울리 목사님이 이 곡에 대해 “어느 날 밤 내가 런던 거리를 11시 경에 걷고 있었을 때, 내 앞에 구세군의 한 무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들에게 가까이 가보니 그들이 부르고 있었던 찬송가가 내게 익숙하게 들렸다. 그러자 그것이 내가 썼던 곡이라는 게 떠올랐습니다.”고 기록했습니다. 그 후 여러 해 동안 믿는 성도들은 그 들의 삶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간증으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가사들의 의미들을 기쁜 마음으로 묵상하며 이번 주를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이 곡은 시편 8편을 묵상하며 공부하고 찬양하면 더욱 은혜로울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시편 8:4을 영어로 암송하기를 원합니다. 듣고  수업시간에 서로 암송하도록 해요..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1. I w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찬양하리라. How He left His home in glory For the cross of Calvary. 갈보리 십자가의 고난을 위해 주께서 어떻게 천국의 영광을 버리셨는지!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네,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찬양하리라.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유리 바다에 모여 있는,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영광 중에 찬양하리라. * crystal sea : Rev. 4:6   2. I was lost, but Jesus found me, Found the sheep that went astray, 나는 길 잃었지만 주님께서 길 잃고 방황하던 양인 나를 찾아오셨네. Threw His loving arms around me, Drew me back into His way.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나를 감싸시고 그분의 길로 나를 인도하셨네.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3. I was bruised, but Jesus healed me, Faint was I from many a fall, 나는 상했고 많은 넘어짐으로 인해 기진했지만 주님께서 치유해 주셨네. Sight was gone, and fears possessed me, But He freed me from them all. 시력도 사라졌고 두려움이 나를 엄습했지만 주님께서 그런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시켜주셨네.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4. Days of darkness still come o'er me, Sorrow's path I often tread, 어둠의 날들이 여전히 내게 다가오고 가끔 슬픔의 길을 걷고 있을지라도 But His presence still is with me; By His guiding hand I'm led. 주님께서 나와 동행하시고 그분의 손으로 나를 인도하시네.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2017-05-21 06:42:11 | 남윤수
  사람이 살다보면 좋은사람, 나쁜사람, 이쁜사람, 미운사람, 대책이 없는사람, 내맘같지 않은 사람 이중에서 제비뽑아 공동체 생활중에 혹 생겨날수 있는 미운 사람 대처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지문처럼 다른 사람들 중에 이해 할수 없는 그 사람을 피할수 없다면 차라리 끌어 안아보라는 말이 있네요. 영화 빠삐온에서 天刑인 문둥병 환자가 피우다 내민 담배를 받아 거침없이 입에 물고 피움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미움은 다툼들을 일으키되 사랑은 모든 죄를 덮느니라 (잠10:12) 밤새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낸 미운사람 대처법 하나를 소개합니다   미운 넘(?)을 죽이는 아주 틀림없는 방법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 게다가 죽이고도 절대로 쇠고랑을 차지 않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아래의 옛날 이야기를 읽다보면 바로 그 죽여주는 방법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옛날에 시어머니가 너무 고약하게 굴어서 정말이지 도저히 견딜 수가 없던 며느리가 있었어요. 사사건건 트집이고 하도 야단을 쳐서 나중에는 시어머니 음성이나 얼굴을 생각만 해도 속이 답답하고 숨이 막힐 지경이 되어 버렸어요.   시어머니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겠다는 위기의식까지 들게 되어 이 며느리는 몰래 용한 점집을 찾아갔어요.   점쟁이는 이 며느리의 이야기를 다 듣고는 비방이 있다고 했지요. 눈이 번쩍 뜨인 며느리가 그 비방이 무엇이냐고 다그쳐 물었죠. 점쟁이는 시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어요.   며느리는 “인절미”라고 했습니다. 점쟁이는 앞으로 백일동안 하루도 빼놓지 말고 인절미를 새로 만들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인절미를 드리면 백일 후에는 시어머니가 이름 모를 병에 걸려 죽을 것이라고 예언했어요.   며느리는 신이 나서 돌아왔습니다.   찹쌀을 씻어서 정성껏 씻고 잘 익혀서 인절미를 만들었습니다. 시어머니는 처음에는 “이 년이 곧 죽으려나,  왜 안하던 짓을 하고 난리야?” 했지만 며느리는 아무소리도 하지 않고 드렸습니다. 시어머니는 그렇게 보기 싫던 며느리가 매일 새로 몰랑몰랑한 인절미를 해다 바치자 며느리에 대한 마음이 조금 씩 조금씩 달라지게 되어 야단도 덜 치게 되었죠.   두 달이 넘어서자 시어머니는 하루도 거르지 않는 며느리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이 되어, 동네 사람들에게 해대던 며느리 욕을 거두고 반대로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게 되었더랍니다.                 석 달이 다되어 가면서 며느리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야단치기는커녕 칭찬 하고 웃는 낯으로 대해주는 시어머니를 죽이려고 하던 자신이 무서워졌어요. 이렇게 좋은 시어머니가 정말로 죽을까봐 덜컥 겁이 났습니다. 며느리는 있는 돈을 모두 싸들고 무당에게 달려가 “내가 잘못 생각했으니 시어머니가 죽지 않을 방도만 알려주면 있는 돈을 다 주겠다” 며 점쟁이 앞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줄줄 흘렸죠.   점쟁이는 빙긋이 웃으며 “미운 시어머니 벌써 돌아가셨구나?” 했답니다.      주변에 미운 상사나 동료를 죽이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떡 한 개로는 안 되죠. 적어도 며느리처럼 백번 정도는 인절미를 해다 바쳐야 미운 분(?)이 죽습니다.   나는 죽이고 내안에 대신 사신다는 예수님으로 하여금 밥이나 커피를 사 주게 해보세요!! 뭔가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호나 그가 고민하고 있는 일을 당신이 해 줄 수 있다면 해줘보세요. 칭찬할 일이 생기면 칭찬도 해 주시구요.   이런 일들을 하실 때마다 수첩에 바를 정(正)자 그려가며 딱 100번만 해 보세요. 미운 분(?)은 슬그머니 없어질 것이라네요.   직장에서 싫은 사람이 있으면 직장생활 자체가 무척 힘듭니다. 그리고 사람 관계에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내가 싫어하면 상대방에게도 그 마음이 전달되어 관계가 갈수록 불편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조상님들로부터 친숙한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는 속담도 생겨난 것이겠지요. 성경말씀에도 있던데요  (요 15:9, 킹흠정)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거하라. (요 15:10, 킹흠정) 내가 내 [아버지]의 명령들을 지켰고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명령들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 15:11, 킹흠정) 내가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12, 킹흠정)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 15:13, 킹흠정) 아무에게도 자기 친구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 것, 이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나니 (요 15:14, 킹흠정)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요 15:15, 킹흠정)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친구라 하였나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라. 내 나이 67세 아직 못해본 것 중에 하나 요한복음 15장 13절입니다.   선순환엔 두가지 해석법이 있는데하나는 先순환 다른 하나는 善순환 ……. 교회의 머리된 예수님께서 교회의 지체된 우리에게 최상의 혈액순환을 위하여 요한복음 15장으로 처방을 내려 주셨네요.   우선순위를 어디에다 두느냐에 따라 건강한 교회의 지름길은 더 활짝 열릴것입니다.   한사람의 peace maker의 등장을 위하여 또한사람의 problem maker를 보내시는 하나님   지나고보니 브닌나는 한나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한 기도의 밧데리였습니다. 샬롬
2017-05-21 04:28:29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