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 파이퍼 목사님의 말씀 집회가 5월 30일과 31일(화요일과 수요일) 온누리 교회 양재 예배당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립니다.
다른 시간은 영적 지도자 훈련 시간이고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만 성도들을 위한 집회가 있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오시는 것 같습니다.
집회 소개
저도 파이퍼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하여 성도들에게 여러 권을 읽으라고 권면한 적이 있습니다.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39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을 잃을 수 있나요?(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https://youtu.be/qAizKmN-9fA
존 파이퍼의 시편 42편 강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66
아무리 훌륭한 분이라 해도 우리가 믿는 바와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독자께서 잘 분별해서 듣고 판단하면 이번 집회를 통해 유익이 있을 줄로 압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4 10:13:40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를 멀리서 바라보던 때에 목사님설교로 하루를 시작하여 하루를 마감했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스펀지로 물을 흡수하듯이 바른 말씀의 뛰어난 설교를 가슴에 쏙쏙 새기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이제, 교회에 출석하여 3년반이 지났네요. 1년의 청강시절, 그리고 3년반의 재학시절..,
바른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삶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유투브나 홈페이지를 열면 공짜로 들리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냥 가벼히 흘려 보내는데 익숙해져 가는 것은 아닌지 잘 살피고,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순종하려고 애를 쓸께요.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교회의 존재 목적.. 전에는 지식을 채우는데 급급했다면, 이젠 내 삶에 적용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 들어보았는데 참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생각 할 시간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자매님, 장용철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설교도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24 08:53:02 | 태은상
은혜로운 설교! 다시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덧글에 자신에게 가장 은혜가 되었던 설교를 올려주신다면, 많은 성도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2014년 새해 첫 주 설교인 을 추천합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거나 기도하는 것 모든 것 이상으로 넘치도록 행하시는 하나님! 바로 그 파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8&page=13
2017-05-24 08:30:03 | 장용철
사랑침례교회 첫 예배 설교 입니다. 이것도 함께 들으면 좋을것같아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66
2017-05-24 07:39:15 | 장미
지리적 잇점을 소유(!)하시니 참 좋으실 것 같네요~^^
한 교회에서 한 지체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반갑습니다.
2017-05-23 21:51:36 | 정진철
잘 들었습니다. 그냥 넘- 좋네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2009년꺼 말씀부터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전해 주고자 하시는 메세지가 분명하고 똑같아 놀랍고 감사했습니다.열심히 살겠습니다~아
2017-05-23 21:33:50 | 목영주
미디어 선교를 위해
목사님 설교를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에 배포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우리 교회인데요..
외부적인 선교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정말 중요한 사역이구나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3년 반 전에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를
오늘 다시 들어보았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놓은 듯
마치 지금 이 시간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같아
우리 성도님들과 다시 듣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설교 제목은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날짜 : 2013년 12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U9seBL5mqw
2017-05-23 19:28:41 | 정진철
한 해 또 한 해 나이를 먹는 것이
육신의 늙어감으로 허망해 하거나 쓸쓸해 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지요.
어느 때부터인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참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아내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형제님과 같이
우리 하나님의 말씀이 삶을 관통하는 통찰을 얻는 그 기쁨이
정말로 크고 귀하다는 의미에서 말이지요.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귀한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제님!
2017-05-23 18:58:29 | 정진철
우리 교회의 가치와 철학을 머리 뿐 아니라 가슴으로 이해하여서 실제적인 성화의 삶으로 나타나는 지체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자아를 내려놓고 보면 너무도 이해하기 쉬운 우리교회의 철학과 가치들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 하나님께서 온전히 보전해 주신 성경을 지키고 전하는 일
2. 신약성경의 원리대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교회를 세워 가는일
3. 위선과 가식이 없는 진솔한 교제를 통해 지체를 뜨겁게 사랑하는 일
4. 점 점 악을 향해 가는 이 마지막 세대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후대에도 그 가치를
전하는 일
5.목양자의 인도에 따라 순종하며 한마음과 한뜻으로 서로를 섬기며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영혼의 자유에 대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일
2017-05-23 12:36:15 | 오광일
미움이란 감정은 참으로 독특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생기는 원인도 불분명하고 그것의 실체도 불분명하고 그것의 유통기한도 알수 없으며 그것의 파괴력도 천차만별이어서 ...개인과 개인의 문제에 갈등으로 끝날수도 있고,, 심한 경우에는 한 국가를 파괴할수도 있으니까요.
요즘사람들 마음 속에는 저마다 한가지 이상의 미움의 감정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적나라하게 생각해 보면,,결국 내 맘대로 일이 진행이 안되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결국 나를 내려놓지 못하면, 생이 마감되는 순간까지 미움의 감정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서 삶을 피폐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러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그 미움을 처리할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세삼 감사한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5-23 12:25:35 | 오광일
오후시간에 중고등부 아이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매님의 간증을 늦게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하고 잘 정리된 간증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매님의 삶의 힙든 여정안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저도 감사를 드립니다.
자매님! 불편한 몸이 잘 회복되시고, 또 형제님도 영과 육이 강건해 지시길 바래요.
또한 자녀들과 그 가정이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넘치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귀엽고 발랄한 소녀의 모습으로 한결같이 대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항상 표현하여 주시는 자매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할 수 있어서 무척 감사합니다. 자매님~ 주님안에서 사랑해요^^
2017-05-22 17:12:12 | 태은상
형제님 가정과 함께 하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교회를 세우며 같이 성장하고 교제도 기대해 봅니다.
2017-05-22 17:10:37 | 김영익
함께 하게되여 반갑고 진심을 담아 환영합니다.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큰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7-05-22 17:08:07 | 김영익
자주 인사드리지 못했지만 이자리를 빌어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같이 교회를 섬기게 되여 너무 반갑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2017-05-22 17:04:21 | 김영익
30대 신혼에 가장 어려운 일들을 겪어가면서, 오히려 그것이 계기가 되어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가 되었습니다. 민희와 준희가 교회에 중고등부에 잘 정착하고, 바른 말씀을 잘 익히고 배워서,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길 소망하며, 가정안에 늘 기쁨과 평안이 넘치시기를 원합니다.
2017-05-22 16:21:10 | 태은상
형제님의 인생여정과 믿음에 대한 간증을 잘 들었습니다.
단호함과 결단력을 가지고 진리의 빛을 향해 몸을 돌리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말씀으로 성장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권면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17-05-22 16:03:56 | 태은상
골로새서3:13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며' 란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안되지만 그렇기에 더욱 예수님만 의지해서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한 그 사랑을 생각하게 합니다.
2017-05-22 15:13:13 | 심경아
귀한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교제하며 가족 모두가
우리와 영적으로 하나가 되었음을
깊이 체험하시기 원합니다.
2017-05-22 14:22:39 | 김대용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 안에서
평안함과 안식을 얻으시고
나날이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가시기 원합니다.
2017-05-22 14:18:28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영어 찬송가의 원래 의미를 잘 잘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찬방이 잘 유지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2 14:18: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