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2n8MVUUZwM
2017-05-20 22:58:49 | 관리자
2017년 5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RwXRgLd21M
2017-05-20 22:55:30 | 관리자
바라만 봐도 참 예쁜 한쌍이네요♡
유니스 이모를 못보게 되어 아이들이 많이 슬퍼하지만
그래도 결혼을 축하하며 빨리 보내줘야한다고...ㅎㅎ 설명했네요.
아름다운 가정 이루길 바라고 유니스가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이 낳길 바래요! ♡♡♡
2017-05-20 22:46:29 | 주경선
공감이 되어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겨나
순종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바른 목양관계를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 주는 안양에서 교제의 시간을 갖는군요.
섬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5-20 21:27:54 | 이수영
저는 최근에 합류하게 되었지만
주일 아침에, 예배 시작하기 전에
영어로 찬양을 하는 것이 참 좋아요.
다 잊어 버렸던 영어도 다 해석해 주고
더 깊이 있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지요.
하나씩 알아 가는 것도 즐겁구요^^
2017-05-20 21:20:54 | 이수영
아름다운 섬김을 위해, 귀한 일들을 시작해주시고 좋은 자료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 한영찬송가이기에 더욱 의미있는 일이며, 찬송가의 배경을 잘 알게 되어서,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7-05-20 20:54:10 | 장용철
가사 : Horatio G. Spafford, 1873.
작곡 : Philip P. Bliss, 1876. 작사자인 블리스는 이 곡을 스패포드의 아이들이 죽게 되었던 배의 이름 the S.S. Ville de Havre에 따라 이름지었습니다. 얄궂게도 블리스 자신은 이 곡을 쓴 후 얼마지나지 않아 기차 사고로 죽었습니다.
이 찬송은 스패포드의 삶에서 일어났던 두 개의 큰 정신적 충격을 겪은 후에 만들어졌습니다. 첫째사건은 그에게 재정적 파탄을 주게됬던 1871년 10월 시카고 대화재 사건이었습니다. 그때 2살된 아들을 잃었습니다. (그는 부유한 사업가였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 대서양을 횡단하는 동안 스패포드의 네 딸들이 다른 배와 충돌하게되어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스패포드의 아내 아나는 생존했고 그에게 지금 유명해진 전보를 보냈는데, 내용은 “혼자만 구해졌음” 이었습니다.
여러 주가 지난 후, 스패포드가 슬픔에 쌓여있는 아내를 만나러 가다가 자신의 배가 딸들이 죽었던 지점 가까이 지나가고 있었을 때 성령님의 영감으로 이 가사들을 떠 올렸다고 합니다. 이 곡은 이땅에서 어떤 고통과 근심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라도 모든 믿는 자들이 갖고있는 영원한 소망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 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강 같은 평화가 나의 길을 따라올 때나,
When sorrows like sea billows roll; 바다의 큰 파도와 같은 슬픔이 몰려올 때나,
Whatever my lot, Thou hast taught me to say,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나의 운명이 어떠하든지 주님께서 나에게 “내 혼이 평안하다”라고 말하라고 가르치셨죠
Refrain 후렴
It is well, with my soul, 내 혼이 평안하다
It is well, with my soul, 내 혼이 평안하다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내 혼이 평안하다
2. Though Satan should buffet, though trials should come,
비록 사탄이 치려고 하거나, 시련이 다가와도
Let this blest assurance control, 이 복된 확신을 따르려하네
That Christ has regarded my helpless estate, 그리스도께서 나의 무기력한 상태를 보시고
And hath shed His own blood for my soul. 내 혼을 위해 주님 자신의 피를 흘리셨다네
Refrain
3. My sin, oh, the bliss of this glorious thought! 나의 죄, 오, 이 영광스러운 생각의 기쁨이라니!
My sin, not in part but the whole, 나의 죄, 일부만이 아닌 전체가
Is nailed to the cross, and I bear it no more,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나는 더 이상지지 않아도 된다니,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 내 혼아, 주님을 찬양하세! (Ps 146:1 Praise y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Refrain
4. And Lord, haste the day when my faith shall be sight, 그리고 주님, 나의 믿음을 보실 때 서둘러주세요,
The clouds be rolled back as a scroll; 구름들이 두루마리처럼 둘러쳐지고
The trump shall resound, and the Lord shall descend,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내려오시겠죠,
Even so, it is well with my soul. 과연 그렇소, 내 혼이 평안하다오
Refrain
2017-05-20 19:09:42 | 남윤수
불꽃 목양에 빠져라 - 9장 목숨을 버리는 목양
“이러므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이는 내가 내 생명을 다시 취하려고 그것을 내놓기 때문이라.
아무도 그것을 내게서 빼앗지 아니하며 내가 스스로 그것을 버리노라. 내게는 그것을 버릴 권능도 있고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도 있노라.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느니라, 하시니라. 아멘.“
(요한복음 10장 17-18절)
“내가 목숨을 버리노라”
목양에 관한 비유를 말씀하시던 그 마지막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한번 목숨을 버리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버림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숨을 버리노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은, 일차적으로는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가리키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들은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를 대할 때마다 그가 그렇게 죽으신 것은 단지 우리의 죄를 사항시고 천국으로 이끄실 미래와 과거의 사건 때문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삶의 목자로서 다스리시고 이끄시기 위하여 목양의 관계로 부르셨음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죽음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
목양의 길로 들어서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죽음을 향한 가치관을 새롭게 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데, 그렇지 못한 악한 사람들은 왜 양들의 목숨을 담보로 자신의 생명을 지킵니까? 무엇때문입니까? 그것은 바로 가치 때문입니다. 모든 가치관은 사랑하게 되는 대상에 의하여 재편됩니다. 양무리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충성스러운 섬김을 위해서는 양떼 자체에 대한 사랑이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였습니다.
목회자의 가장 큰 임무
교사든 지역장이든 누구든 주님에 대한 사랑이 식으면 자기에게 맡겨주신 양떼에 대한 사랑도 식어갑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이 목자의 마음속에 현재적으로 유지되고 있을 때에만 자신의 생명보다 양떼들을 최고의 가치로 알고 섬기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양의 현장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인지를 비추어보는 거울이 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목양의 축복은 목회자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들의 최상의 관심은 영혼들이고 그들의 최고의 가치는 그 영혼들을 생명과 풍성한 삶을 누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하여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칩니다.
생명을 다하여 섬기라
목회자든 교인으로든 영혼들을 돌보도록 부름을 받은 처지에 있는 누구라도 그 섬김의 현장이 어떠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돌보고 있는 영혼들을 향한 마음이 식어버리고, 그들이 구원을 얻고 풍성한 삶을 누리는 것보다 더 크고 중요한 다른 가치가 여러분들의 마음에 느껴지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선한 목자의 길에서 떠나가고 있는 것이다. 주님의 거역할 수 없는 부르심 때문에 영혼을 위해 섬기도록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구원과 풍성한 삶을 위해 다른 모든 가치를 희생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내 마음을 녹여서
한 영혼 한 영혼이 우리의 생명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고 그 영혼들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이전의 우리처럼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앉은 패역한 영혼들의 마음을 녹여 주님의 사랑 앞에 살도록 만들어주시려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은 우리의 모든 것을 요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있을 때에는 자신이 돌보고 있는 영혼들의 고통과 아픔에 대해 목숨을 버리고자 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떨어지고 자기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감격과 사랑이 식으면 그런 삶을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목자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 교회와 그 안에 있는 양떼들과, 우리 밖에 있어 아직도 주님의 마음에 안타까움이 되고 있는 잃어버린 양들을 위하여 생명을 버리는 것은 주님을 위한 희생입니다. 영혼을 돌보는 사역은 우리의 모든 것을 요구 합니다. 목숨은 우리가 바칠 수 있는 마지막 끝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섬김은 이 세상에 있는 것으로는 갚을 수 없는 고귀한 섬김입니다.
목양의 감격에 빠져 사십니까?
여러분들에게는 여러분들의 영혼을 위해 섬기는 목회자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십니까? 목양의 감격에 빠져 살고 있습니까? 남다른 하나님의 사랑이 그 목양의 관계를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까? 그렇게 남다를 사랑을 맛보며 사는 여러분들은 어두운 세상에서 얼마나 더 불꽃처럼 살아야 되겠습니까? 어머니와 같은 세심한 보살핌과 아버지의 인자하심으로 이제껏 여러분들의 영혼을 돌보시고, 패역을 고쳐 그리스도 예수 앞에 참사랑을 체험하며 그 은혜 속에서 살도록 인도하시기까지 하나님이 사용하셨던 목양의 관계를 기억하여야 합니다.
목회자가 있는 행복
철없는 자녀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며 살아갈 때에는 그 사랑의 고귀함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신실한 목회자의 도움을 받으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줄 잘 모릅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도록 책망하고 권면하는 목자가 있을 때가 아직 행복한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때문에 영혼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을 수 있는 목회자는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잃어 버린 바 된 영혼들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이 고통 하는 영혼들을 살리는 원동력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이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날마다 영혼을 위하여 피 흘리기 까지 헌신하며 죽어가는 현장에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곳에서는, 영혼들이 그 하나님을 뵈옵는 거룩한 변화를 경험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님은 기쁨으로 당신 자신의 몸을 화목제물로 드리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하여 당신은 가난해지셨고, 생명을 주시기 위해 목숨을 버리셨던 것입니다. 목회자도 이러한 주님의 사랑 때문에 그분의 자녀가 되었고 그 사랑의 부르심 때문에 목양의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이제 주님의 것이고 그분이 홀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부름 받은 목회자들을 향해 보여줄 수 있는 성도의 가장 아름다운 반응은 즐거이 그 목양의 관계 안에서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로지 목자 되신 그리스도를 위해서 말입니다. 이러한 목양 관계가 교회를 만들어갑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화를 받은 성도들이 이 세상을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바로 이러한 교회생활에서 나옵니다. 성도의 거룩한 교제는 이러한 아름다운 목양의 관계가 만들어낸 열매입니다.
맺는말
우리의 인생에 황혼이 깃들고 이 땅에서의 분투하는 삶이 끝날 때,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서 우리의 영혼의 목자였던 이들로서, 그리고 그들의 가르침 아래 목양을 받으며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충성스럽게 투쟁하였던 성도들로서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우리의 완전한 목자이셨던 어린양 예수를 그 나라에서 찬송할 것입니다. 그러한 기쁨의 날을 꿈꾸며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우리들의 목양의 현장에 끊임없이 지식의 빛과 은혜의 불이, 완전한 목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그침 없이 내리기를 갈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불꽃같은 성도들은 이러한 목양의 관계를 통해 목자와 함께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교회를 세우고 상한 이 땅을 고치기 위하여.......
“이것으로 총 9주에 걸쳐 ‘불꽃 목양에 빠져라’ 교재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교제를 통하여 목양 관계라는 것이 비단 목자와 양의 관계에 국한 되지 않고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구원과 섬김의 의무를 생각할 때 목회자, 교사, 지역장, 집사 등 교회의 리더들뿐 아니라 성도와 성도라는 관계 속에서 우리가 갖추어야할 마음과 태도에 대하여 스스로를 점검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가장 큰 관심은 교회라는 사실과 교회라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분히 체험되어지고 느껴질 때 내가 아닌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영혼을 섬기는 우리의 마음이 낮아짐을 또한 깨닫게 됩니다.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교회를 위하여 목자를 우리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뜻과 목자를 통하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바른 목양 관계를 통하여 세워나가야 할 바른 교회의 모습은 무엇인지... 다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불꽃 목양에 빠져라 !!’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바른 목양관계는 영혼을 살리는 귀한 도구로서 우리 모두의 의무임을 생각해 볼 때 이 시대 신약교회와 지역교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목양관계는 어떤 모습일까 스스로 자문하게 됩니다. 중요한 하나는 늘 목회자의 고민에 성도가 관심을 가지며 그 고민이 성도 또한 충분히 공감되어지고 그 공감이 서로의 신뢰와 순종을 통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든 분열과 다툼 없이 목회자도 아니요 성도도 아닌 오롯이 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만이 드러나는 교회 속에서 갖추어질 목양관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목회자와 성도가 자유로운 소통가운데 바른 목양관계를 회복시켜 나가고 그 바른 목양관계를 통하여 주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기쁨과 풍성한 삶을 누리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지체들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이번 주는 두 자매님께서 은은한 깻잎향과 부추향을 머금은 매콤하고 담백한 닭볶음탕으로 섬겨주셔서 뱃속 든든히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은 교회에서 모이지 않고 안양에서 오시는 김봉숙 자매님(도성수 형제님)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교제키로 하였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506-15 “봉이네 손칼국시”입니다.
2017-05-20 18:59:32 | 장영희
영어 찬양방을 시작한지 1년반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교회 홈페이지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대중을 향한 저의 글쓰기의 어려움이 있지만 영어찬송을 아름답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부끄럼을 무릎쓰게 되였습니다. 찬양이란 우리가 어떤 상태에 있든지 우리의 삶 속에서 늘 하게 되며 기쁨은 두배로 슬픔은 반으로 우리를 정화시켜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마음의 기도입니다.
한글 찬양도 너무 감동이지만 원곡이 대부분 영어로 되어있다보니 영어로 불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 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성도의 제안도 있었구요~~ 그러다가 교회 홈 페이지에도 영찬방 활동을올려 영어권 선교문화의 디딤돌로 이어지면 좋겠다는 제안에 시간상 형편상 같이 할 수 없는 성도들을 위해올려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배경이야기는 주로 인터넷에서 찾아 올리는 것이고 번역도 직역으로 하다보니 종종 매끈하지 못 할때도 있으니 더 좋은 내용을 위하여 공유하며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표현 및 제언 모두 가능하며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그동안 많은 곡을 다루며 특송도 하였고 가끔 목사님께 번역과 배경이야기를 보냈더니 블로거에도 올리셨더군요. 전에 다루었던 곡부터 차근차근 이 방에 올려 놇으려고 합니다.
목표는 하나님께 올리는 찬양시를 통하여 한영 문화의 거리감을 좁히는 친숙한 교제를 통하여 피차 아름다운 섬김이 피어날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샬롬.
남윤수 드림
2017-05-20 16:10:08 | 남윤수
안녕하세요?
이제 우리 교회는 10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9년 동안 이 교회는 누구든지 양심의 자유를 따라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었습니다.
요즘 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우리가 왜 이 교회로 모이는지 모두가 한 번 다시 생각해 보기 원해 이 글을 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1년 반 정도 다닌 분이 어제 제게 글을 보내 주셨습니다.
어쩌면 예배당을 건축하여 옮기려고 하는 시점에서 우리가 과연 큰 교회를 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 저와 더불어 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보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프로페셔널 목사로 훈련을 받은 사람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설교를 시작하여 여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 성경 교정 등에 거의 전 시간을 쏟다 보니 자연히 성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쩌면 제가 이 교회에서 목회하는 한 구조적으로 안고 가야 할 한계일지 모릅니다.
이 점을 이해한다면 그 다음은 성도들이 어떻게 이 교회를 끌고 가려 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이 생깁니다.
“나는 그냥 교회가 좋아서 오는 사람인가, 교회를 하려고 오는 사람인가?”
먼저 교회가 좋아서 오는 경우는 설교가 좋다거나 헌금, 섬김 등의 희생 강요가 없어서 오는 경우 혹은 이것저것 생각 안하고 오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이 경우는 대개 영혼의 자유를 가장 앞에 두고 주로 내 것을 추구하려 합니다.
반면에 교회를 하려고 오는 사람은 ‘이런 교회를 이 땅에 세우고 남기고 죽는 것을 일생의 목표’로 여기고 옵니다. 이런 사람은 영혼의 자유와 더불어 책임 의식과 희생정신이 있습니다. 특히 이 경우는 교회 목사(사모)의 철학에 전적으로 동의하여 가능한 한 내 것을 내려놓고 교회의 철학 및 목표를 이루려고 합니다. 따라서 자발적으로 권위에 순종하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글을 주신 분은 이것을 ‘성령님의 통제’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즉 영혼의 자유와 더불어 성령님의 통제하에서 자기를 내려놓는 사람들이 많아야 이 교회를 세우고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통제 없이 교회 안의 권위와 질서를 구축하기는 심히 어렵고 그러면 우리가 지으려는 그런 규모의 교회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영혼의 자유만을 내세우면 하나님 교회의 지체로서의 의무마저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고 잘 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고 그분은 지적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교회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은 교회를 다니러 온 사람과 달리 영혼의 자유와 합당한 의무의 순서를 바꾼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참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구원받은 사람이지만 구원받은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인답지는 않다’는 말이 우리 교회를 보면서 생각난다고도 하였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나는 그냥 교회가 좋아서 오는 사람인가, 교회를 하려고 오는 사람인가?”
전자에 속한 분은 이 시점에서 교회에 오는 목적을 다시 점검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의 특징은 같은 그룹 안에서조차 교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것만을 강하게 주장하므로 교제가 안 됩니다. 교회의 권면이나 지도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후자에 속한 성도들이 많아야 지금의 교회 정체를 벗어나서 바른 성경으로 바른 교회를 세우겠다는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무능해서 후자가 되도록 잘 설득하지 못합니다.
우리 교회는 우리의 다수가 원하는 교회로 될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시점에서 여러분은 어떤 교회를 원하는지 부부끼리, 아이들과 함께 신중하게 의논해 보시고 이 교회에 오시면 어떨까요?
샬롬
패스터
2017-05-18 15:10:23 | 관리자
침례로 순종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각각의 믿음의 고백이 주님께 큰 영광이 되기를 소망하며,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7-05-18 15:00:21 | 태은상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이 하나이기에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됩니다.
하와이에도 같은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17-05-18 13:28:08 | 정진철
5월 14일 침례받으신 열여덟 분의 성도님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경 그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 생활에 참된 보람과 기쁨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7-05-18 10:14:36 | 김대용
귀한 헌금 감사합니다.
샬롬침례교회 모든 성도님께
우리 주님의 큰 평강이 임하기 원합니다.
2017-05-18 10:11:17 | 김대용
하와이 샬롬침례교회 지체성도님들 안녕하세요.
귀한 모금으로 함께 섬겨주신 자발적 헌금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은혜와 평강의 복으로 채워주시길 소원합니다.
2017-05-18 09:41:20 | 김영익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받으신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2017-05-18 09:37:59 | 김영익
이번에 침례받으신 분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초심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침례를 받기까지 마음과 믿음의 준비와 결단을 하신 모든 분들을 보며 다시금 목적을 향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7-05-17 22:32:48 | 오혜미
주님의 규례대로 첫 순종에 참여하신 성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셋째 하늘에서도 함께 보며 기뻐하셨을 거에요^^
2017-05-17 21:53:32 | 이수영
참으로 감사합니다~
함께 뜻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7-05-17 21:50:36 | 이수영
환영합니다.
성도들과 좋은 교제 가운데 성장하는 기쁨을
바랍니다^^
인천으로 이사 가신 것 죽하드려요~
2017-05-17 21:45:1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