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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침례 받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구로에서 오시는 김연숙 자매님   일산에서 오시는 박혜영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이선희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김순임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윤창란 자매님   파주에서 오시는 오혜경 자매님   논현동에서 나오시는 최중희 자매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정아운 자매님   파주에서 오시는 이현웅 형제님   수원에서 오시는 김성철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성규 형제님   구리에서 오는 고진우 학생   서울에서 오시는 원길성 형제님   부평구에서 오시는 이찬희 형제님   논현동에서 나오시는 정태원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김창성 형제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김형조 형제님   인천에 중남부에 사시는 박호윤 형제님. 침례받으시려고 싱가폴에서 오셨지요.   모두 열여덟분이 침례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7-05-17 20:44:14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미국 하와이의 샬롬침례교회에서 2017년 미디어 헌금으로 3,000달러를 보내주셨습니다.   교민들이 많이 살지 않는 빅아일래드 힐로에서 주님의 진리를 지키려고 애쓰는 여러 형제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마무리된 누가복음 강해 등 CD와 다른 자료들이 나오는 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모여 전 세계로 주님의 복음이 잘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개인 수표를 제게 보내셨기에 환전하여 교회로 입금하였습니다.
2017-05-17 15:29:34 | 관리자
저도 큰 아이가 낙상을 해서 팔수술을 약 5개월 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오른쪽 손가락 신경이 회복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에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고 하나님을 찾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이를 안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데 그냥 도와달라는 말 밖에 나오지가 안더군요...아마 자매님의 마음의 고통과 근심은 자매님과 하나님 밖에 알 수가 없을 겁니다. 다행히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제 아이의 손이 거의 회복이 되었고 생활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을 더듬어 가는 마음, 하나님 앞에 그저 죄인인 모습 등을 가르쳐 주셨고 더불어 지체들의 기도와 관심이 낙담 가운데 있는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들어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어렵지만 힘을 내시길 기원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저도 자매님과 갈렙을 위해 기도하고 멀리 있지만 많은 지체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자매님의 소망이 하나님 앞에 상달 될 줄 믿습니다.
2017-05-17 14:00:50 | 정관영
자매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몇 달 동안도 함께해 주셨으니 수술과 회복 또한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하실줄 압니다 자매님 힘내시고 건강도 잘챙기셔요 .
2017-05-17 00:37:26 | 김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