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결혼을 축하 드립니다 모든이들의 본이되고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되는 귀한 가정을 이루어 가시기를 원합니다
2017-05-16 16:36:57 | 오경철
주님께서 이제 고등학생인 어린 갈렙을 불쌍히 여기사 수술준비부터 수술및
이후 회복과정까지 살피시고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2017-05-16 16:35:54 | 김영익
멀리 이천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시청자도 축하드립니다
2017-05-16 15:46:12 | 김야곱
귀하고 반가운 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7-05-16 15:39:10 | 최상기
주님의 따뜻한 손길 안에서 족히 쾌차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샬롬
2017-05-16 15:03:42 | 최상기
아들을 위한 특별 기도 요청
안녕하세요?
미국의 한 성도님에게서 기도 요청이 왔습니다.
제가 치유의 능력이 있어서 이런 분들 도와드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교회 온 성도들이 이 기도를 놓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M1OwaRDDJJQ
----------------존경하는 정동수 목사님께
목사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저희가 한국을 다녀온지도 어느덧 2년이 훌쩍 되어 갑니다. 미국으로 돌아오고 곧바로 소식을 전한다는 것이 차일피일 시간을 지체하다 그만 때를 놓쳤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와서 저는 지금까지 매일 일을 나가야 됬고 몸과 마음이 분주한 가운데 살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틈틈이 사랑침례교회 사이트를 통해 목사님께서 전해 주시는 바른 진리의 말씀들에서 충만한 영의 양식을 먹고 마시면서 감사히 하루하루를 지내오고 있습니다.
목사님!
제 아들 갈렙(고등학생)이 오는 5월 22일(월요일) 녹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꾸준히 눈검사를 해왔고 저와 달리 눈이 건강하다고 하여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11월쯤 제가 정기검진을 하는 날 아이들이 동행하였는데, 저의 녹내장 주치의가 예약하지 않았는데도 아이들을 차례로 검사해 주었습니다.
그때 갈렙의 안압이 정상이지만 높은 쪽에 있으니 다음번 정기검진때 같이 와보라고 하여 지난 3/31 방문하여 안압을 쳌업해보니 너무 높게 나왔습니다.
그후 안약을 바꿔가면서 안압이 떨어질 것을 기대해 보았지만 여전히 위험한 단계이므로 불가피하게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근심과 슬픔은 이루 말할수 없었고 얼마간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자녀에게 불행이 닥치니 지나온 제 삶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장차 무엇일까? 분별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해 충실히 삶을 살아가면서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것을 목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웠습니다.
계속되는 귀한 말씀으로 큰 위로를 받고 평안을 가집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시초에 일찍 발견하게 되었고 아직까지 시신경 손상이 없고 비젼도 20/20으로 좋은 상태입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안압을 첵업해 보았는데 약간 높지만 거의 정상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렇지만 의사는 가족력이 있고 나이가 어려서 앞으로도 계속 up and down이 될수있고 상황이 안좋아질수도 있으니 long term을 윙해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6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이 일에 얼마나 간섭하시고 사랑을 확인시켜 주셨는지 모릅니다. 수치로 가득찬 죄덩어리인 저를 한없이 불쌍히 여겨 주심을요..
목사님!
여러가지로 바쁘시고 고단하실텐데 염치불구하고 오랜만에 제 얘기를 늘어 놓았습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부디 주의 종께서 기억해 주시고 아이의 수술과 경과, 차후를 위해서 기도해 주실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의로운 자의 효력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약5:16 - 아 멘 -
------------
제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샬롬
패스터
엡3:20-21
20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2017-05-16 14:08:18 | 관리자
어렵고 하기싫고 끝이없는 이곳에서의 이 일도 감사하며 가겠습니다. 너무 아프면 이런것도 못하겠지요. 섬길수만 있게 해주세요...고난속에서의 그 기도를 생각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7-05-16 13:34:02 | 목영주
안녕하세요?
2017년 5,6월 주방봉사 일정및 당번을 안내해드립니다.
식당봉사 원하시는 분들은 예배당 뒤 양식에 인적사항을 남겨주시거나 주방팀에 알려주세요.
2017-05-15 20:47:11 | 임정숙
정동수 목사님의 둘째 딸 유니스(정아현)가 백현민 군과 결혼합니다.
일시: 2017년 5월 28일(일요일) 오후 5시 30분장소: 우리가 본집 야외 예식장(인천시 연수구 경원대로 294,
인천 지하철 혹은 수인선 원인재역 1번 출구, 032-818-0007)
신부의 초대의 글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기도와 격려 덕분에 제가 평생을 함께할 짝꿍을 찾았습니다. 5월 마지막 주일, 저와 백현민 군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아현 올림
2017-05-15 18:07:31 | 관리자
주일오전 죄인에 대한 설교말씀을 들으며
내 자신의 상태를 다시 점검하는 너무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형제님의 마무리 글처럼 어렵게 어렵게 한걸음씩 걸어왔던 사랑침례교회를
하나님께서 더 든든하게 세워주시리라 믿고 같이 섬기며 배우고 성장하며 노력해요.
2017-05-15 14:01:41 | 김영익
좋은 말씀과 비유로 온유하게 권면해 주신 오형제님,
감사합니다!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2017-05-15 09:52:23 | 정진철
형제님, 좋은 글 통하여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연이 담긴 찬양들이 많은 공감이 되었고, 한 목소리로 주님께 찬양드림이 감사했어요!
2017-05-15 08:49:24 | 태은상
형제 자매님들의 신청 사연이 곁들여져서 인지
가사가 더욱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우리 모두 찬양으로 하나가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하늘 나라에 대한 소망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값진 시간이었어요~~
2017-05-15 07:41:43 | 심경아
참으로 가족들에 대한 책임감은 우리 모두에게 있기에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부담감이 있지요.
장모님께 하는 매일의 안부전화가 감동을 주네요.
지인들보다 가족이 어려운데 온가족이 함께 교회
나오는 가정을 보면 정말 부럽지요.
도전을 받습니다.
2017-05-15 06:02:15 | 이수영
감사해요~
친구도 어제 찬양모임이
"너무 좋았다"
"이런 찬양은 처음인데 감동적이었다"
말했어요.
지난 번에 비해 자리가 비어서 아쉬웠지요.
신청 찬양곡 마다 각자의 사연이 동감을 주어 눈물을 닦느라 애썼어요.
2017-05-15 05:52:41 | 이수영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주님 안의 한 지체임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2017-05-15 05:37:54 | 박혜영
좋은 글 참 감사해요 형제님.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우리 서로 세워주기^^
2017-05-15 03:45:01 | 이청원
샬롬~
오광일 형제입니다.
이번 주 주일오후에 있었던 일들을 통해 느꼈던 소감을 성도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 주일 오후에는 마제스티 찬송가 싱어롱 시간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 멤버들 가운데는 이런 시간이 오랜만에 마음껏 찬양을 부를 수 있는 영적 유익이 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간만에 집에 일찍 들어가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전자이신가요? 아니면 후자이신가요?
아마도 나 자신의 영적 상태에 따라 다를 겁니다. 물론 피치 못한 사정이나 몸이 아픈 관계로 빠지는 경우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오후 예배 뒤에 있는 창의 영재반 수업 준비로 조금 뒤늦게 찬양시간에 참석 했는데, 신청곡을 신청한 형제, 자매님들의 이유들을 듣고 함께 찬양의 가사를 음미하면서 찬양을 부르니 참으로 힘도 나고, 공감이 되는 찬양 신청 사연과 함께 찬양 가사를 볼 때는 눈에 눈물이 맺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곳곳에 비어있는 빈자리들이 눈에 들어와 아쉽기도 했습니다.
2.
찬양시간 이후에 창의 영재반 에서는 레고를 이용하여 3대3 줄다리기를 하였습니다. 2주에 거쳐 초등반과 중등반에서 줄다리기 대표 선수를 뽑고, 오늘은 경기장을 새롭게 마련하여 정말 공식 대회 같은 분위기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1회전 결과 중등반 우승! 지난번 마일로 센서 감지 달리기 대회에서 초등반에 패배를 했던 중등반은 이번에는 반드시 이겨보자고 결의가 대단했는데, 1회전 앞도적인 우승을 하니 2회전까지 내리 우승할꺼 같은 기대감으로 아이들의 얼굴은 상기 되었습니다.
정비를 마치고 2회전 경기. 어라~ 이번에는 초등반이 이긴 겁니다. 경기 스코어 1 대 1인 상황이 된거죠. 마지막 3회전 경기를 앞두고 각 반에게 충분히 마지막 경기를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10분의 정비시간을 충분히 다 쓴 초등반에 비해 중등반은 마지막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서 그런지 몰라도 5분정도 정비를 한 후에 여유 있게 기다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자~ 이제 시간이 되었고, 드디어 3회전 마지막 결승전을 시작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중등반은 지난번 패배를 설욕할 수 있었을 까요?
결과는... 초등반 우승!!
3.
그런데 이상한 점은... 연습 경기에서 1:1 로 경기를 했을 때는 중등반 레고 하나가 초등반 대표 3대 모두를 이기고 심지어 1:2로 했을 때 조차도 중등반 레고가 이겼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실제 경기에서는 패배를 했을까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제 3경기를 할 때, 중등반 대표 레고 하나가 작동을 하지 않고, 기어가 빠진채로 제자리에 있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 3대가 힘을 합쳐서 똘똘 뭉친 초등반을 이기지 못한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제 3 경기를 준비하라고 주었던 10분 동안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여 최선을 다했던 초등반에 비해서, 적당하게 마무리 하고 여유를 부렸던 중등반은 실제 경기중에 기어가 풀려서 결국 패하고 만 것입니다.
4.
성도여러분. 우리는 영적인 전투를 치루는 그리스도의 영적 군사들이고, 사랑침례교회라는 한 배를 타고 거친 이 세상이라는 바다를 항해하여 나아가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요 그리스도의 향기들입니다. 마지막 경기를 위해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사용한 초등부 아이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땅에서의 육신의 시간을 보낼 때, 최선을 다하는게 아름답지 않을까요?
각 개인에게 의미가 있는 찬양 신청곡을 오후에 모든 성도들과 그 신청 이유를 나누고 찬양을 부를 때 똑같은 찬양이 더 은혜롭고 힘있게 들렸던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충분히 참석할 수 있었는데도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은 그 감격을 절대 느끼지 못하겠죠. 혹시, 마음의 어려움이 있어서 참석 못하신 분들이 계셨다면... 풀어진 나사를 다시 조이고 함께 그 슬픔과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제가 영적으로 침체될 때, 저에게 힘이 되었던 히브리서 말씀을 나누고 글을 마치려 합니다.
히브리서12장 11절~13절에 보면,
11절. 이제 어떤 징계도 그 당시에는 기쁘게 보이지 아니하고 슬프게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단련된 자들에게 그것이 의의 화평의 열매를 맺느니라.
12절. 그러므로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절. 너희 발을 위해 곧은 행로들을 만들지니 이것은 저는 것이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고침을 받게 하려 함이라.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이 아름다운 사랑침례교회를 함께 세워 가면 좋겠습니다.
2017-05-15 01:20:07 | 오광일
마귀는 인간이 보기에 가장 선해 보이는 것, 감성적인 것을 자극하여 교묘하게 속이고 ..처음엔 그게 정말 좋아보이고 참 평화인것 처럼 보이지만...나중엔 모두를 지옥의 파멸속으로 몰고가는 고도에 전략가 입니다. 그 마귀의 간궤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깨달으시고 이겨내신 간증 잘 읽었습니다^^ 샬롬~~
2017-05-15 00:25:00 | 오광일
우리교회 보배들이네요. 바른 말씀안에서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잘 성장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2017-05-15 00:21:13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