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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에 개강을 하며 절판된 '불꽃 목양에 빠져라' 교재를 어렵게 구하고 제본을 하면서 기대감에 부풀었던 일이 엊그제 같아요..어느덧 두 과를 남겨두고 있네요.. 미리 각자 읽으며 밑줄을 긋고 모임에서 좋았던 부분을 서로 나누고 열심히 경청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목양이 목사님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일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 부지런히 실천하는 모습으로 발전하여 마음이 뿌듯해요^^ 다음 교재는 또 어떤 주제이고 우리에게 어떤 유익을 줄지 기대가 돼요! 무엇보다 모이기에 힘쓰며 함께 울고 웃는 우리 자매님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2017-04-28 22:47:17 | 임연수
매 주마다 귀한 말씀으로 꼴을 먹고 있으면서 실제로 행함으로 가는 일이 얼마나 되는지 요즘에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있는데 자매회에서 나누는 좋은 교제를 통해서 서로가 성장하고, 세우고, 용납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바라지요. 자주 교제 할 수록 간격이 좁아지는 것이 또한 사실이고요.
2017-04-28 15:35:56 | 이수영
불꽃 목양에 빠져라 - 7장 아낌없이 주는 목자   “나는 선한 목자니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주거니와 목자가 아닌 삯군 곧 양들이 자기 것이 아닌 자는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도망하나니 이리가 그것들을 붙잡아가고 또 양들을 헤치느니라. 삯군이 도망하는 것은 그가 삯군이므로 양들을 돌보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노라. 아버지께서 나를 알 듯이 나도 아버지를 아노니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내놓느니라.” 요한복음10:11-15       양과 목자의 풍성한 관계 17세기 설교가 프랑소와 페넬롱 (F. Fenelo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실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은 우리가 그를 향하여 가져야 할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그를 사랑할 수 있게 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실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과 평화와 행복을 만드시고 우리는 그의 풍성한 생명을 따라 살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보다 더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살면 살수록 그리스도 예수께로부터 부어지는 생명의 은혜와 진리에 대한 깨달음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풍성한 관계가 있을 때에 비로소 아름다운 목양의 관계도 풍성해집니다.     주님의 양들인데... 오늘날 조국 교회의 현실에서 피폐해 있는 목양의 현실은 두 극단을 치닫습니다. 한 부류의 사람들은 목양을 거부하고 목회자 없이 혼자서 알아서 믿는 사람들이고 또한 부류의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목회자를 지나치게 의지하는 사람들입니다. 에베소 교회를 개척한 바울이 진심으로 원했던 것은 에베소에 있는 그 어린 신자들이 인간적으로 목자인 자신을 의지하며 기대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원했던 것이 아니라 더욱 크고 완전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기를 원했습니다.그리고 그들을 주님께 의탁하는 방법은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너희의 목자가 되리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주신 최대의 약속은 “내가 너희의 목자가 되리라.” 고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나머지 약속들은 어떤 의미에서 이 한가지 약속이 시행되는데 필요한 작은 약속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디서 신앙생활을 하든지 제일먼저 우리의 목자가 될 하나님의 일꾼들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보이실 목회자를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목자 되심 앞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자만하십니까? 그리스도께로부터 목양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목회도 없고 목양지도 없다는 절박하고 가난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목양은 교만한 우리의 마음을 낮추게 하시고 온몸을 다 바쳐 부스러지듯이 주를 위해 살면서도 자랑할 것이 없게 만들어 줍니다. 목회자의 영적인 변화는 목양의 현장을 변화시킵니다. 목회자의 영혼이 살면 교회는 모두살고, 반대로 목회자의 심령이 죄와 어두움과 무기력에 빠지면 목회의 현장도 그렇게 됩니다.     포기하시렵니까? 교인이든 목회자이든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나면 목양의 관계에서도 마음이 떠납니다. 목회자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풍성한 교제를 누리며 그와 연합된 영적인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 교인들이 목회자와의 관계속에서 그러한 은혜를 풍성히 맛보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양에 자신을 바치다가 단지 자신의 영적 침체나 어려운 환경 때문에 목양지를 쉽게 떠나는 것은 영적인 간음과 다름없이 악한것입니다.     영혼을 섬기는 길은 목자는 남다른 고난과 시련의 길을 걸어가며 영혼들을 섬기도록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목회자가 잠시 맛보는 고난과 박해 때문에 목양의 관계를 저버릴 수 없듯이 교인들 또한 그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회자와 교인들은 끊임 없이 말씀의 탐조등을 가지고 이런 오해와 무질서, 편견과 억지로 얼룩진 오늘날의 편의주의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사고의 숲속을 헤쳐 참다운 성경적인 목양의 관계가 무엇인지를 찾아가야 합니다.     목양의 관계와 열매 교회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도 변할 리 없고, 세상을 변화시키기에 무기력한 교회가 난립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데 거침돌입니다. 모두 함께 변화되지 아니하면 목양의 관계에도 변화가 없고 교회의 영적인 상태에도 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건지고 병들고 고통하는 연약한 영혼들을 보듬어 안아 눈물로 섬기면서 그들을 그리스도 앞에 세워주기를 원하는 목회자의 충성된 헌신과, 그를통하여 진리의 말씀을 배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는 교인들의 진지한 열망이 이러한 목양의 관계를 새롭게 회복하는데 필수적입니다.     감사함으로 이 길을 가리 목회자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목양이 힘든 것을 인하여 불평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를 부르신 분은 자기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나 교회가 아니라 그리스도 이시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는 거룩한 능력에 사로잡혀 양떼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건 싸움을 마다하지 말아야 할 사람입니다. 그는 결코 약해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교인들은 목회자의 영혼의 상태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이 점에 있어서 조국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책망받아 마땅합니다. 견딜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자신의 목회자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마음으로 드러나는 소명 목회 사역에 소명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좋은 시금석 중 하나는 사람에 대한 마음입니다. 영혼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야말로 선한 목자의 가장 중요한 인격적인 특징입니다. 이러한 원리는 단지 목회자와 교인 사이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중 주일학교 선생이든지 중고등부를 섬기는 리더로 섬기든지 구역을 위해 봉사하든지, 이러한 사랑이 여러분 마음속에 역사하고 있어야만 좋은 일꾼이 될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그 위기의 순간에조차도 낙담하시거나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의 때가 가까워지신 것을 알았을 때 그분이 하신 일은 자기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으로 영혼을 섬기다가 죽도록 부름을 받은 사람이 바로 목자입니다.     아낌없이 주련다 목양의 현장은 결코 아름답고 유쾌한 일들로만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난이 있고 고통스러운 긴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요구하는 희생이 있는 곳입니다. 목회자가 죽는 것 만큼 교인들에게는 생명이 흐르고, 목회자가 낮아지는 것만큼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크든 작든 한 공동체에서 영혼을 섬기도록 부름받은 그 직분은 참으로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들이 거기에 서있는 것만으로 그들은 이미 많은것을 잃어버린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신 목양관계를 통하여 여러분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제 그 관계를 통해 주어지는 풍성한 삶과 충만한 생명을 어떻게 쓰시렵니까? (아름다운 목양의 감격을 누린 사람들이 살아야할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교제시간 자매님들의 귀한 나눔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지난주 자매모임에서는 교회안에서 교제권이 없고 자유롭지 못한 지체들에게 각자의 방법대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교제시간에 나누기로 하였는데요. 많은 자매님들께서 섬김의 나눔을 실천해주셨고 또한 평소에도 교회와 지체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 스스로 열심을 내고 계시는분들이 많다는걸 깨닫게 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참 든든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당분간 이 귀한 나눔은 지속하기로 하였습니다.)   · 교회의 움직임(본질,비본질)은 말씀이 기준이 되야 한다. · 말씀을 통해 자신의 단단함(양심)을 말랑말랑하게 해준다.(성화)-지체가 발견, 나의몫(스스로의 노력이 필요) · 끝이 없는(내힘으로 해결할수 없는) 믿음의 여정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주님만 의지) · 지체간의 반복적이고 잦은 소통이 유지될수록 서운한말, 권면등의 말들이 상처로 오지않고 스스로를 점검케 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과거에는 감정의 골이 깊어져 극복이 어렵고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려웠음) · 문제를 키우는 사람과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이 존재한다.(작은것부터 오해를 풀 려는 스스로 적극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 섬김에 있어 적절치 못한 지체의 의도를 지혜롭게 파악하고 대처하자. · (고후 4장 17-18절 말씀,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 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 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 는 것들은 영원하니라.)를 묵상하며 가정에서의 어려운 상황과, 갈등과 고난 속에서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기대하며 나아가야 함을 고백하게 된다. · 어느덧 10년을 맞이한 사랑침례교회가 그동안은 질풍노도의시기 였다면 이제는 목회자를 비롯한 각기관 모임그룹 개개인의 성도가 모두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 하는 시간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누린자로써 판단자가 아니라 은혜 와 사랑을 무한하신 자원으로 다른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낮은 마음, 낮은 자가 되자.   이번주엔 자매뷔페대신 두 자매님의 섬김 가운데 “맛나 쫄면”으로 특별식이 준비되었습니다. 우리자매님들의 손맛에 늘 영과육이 살찌는 목요자매모임입니다~~♥   ***다음주 5월 4일목요일은 자매모임을 쉬기로 하였습니다. 2주후 11일 11층 식당에서 뵙겠습니다.  
2017-04-28 14:33:46 | 장영희
본문: 264쪽 | 148*210가격: 10,8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실생활에서 생각하기와 하나님 알기의 관계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영성에 치우친 사람들은 성령이 모든 것의 근원이므로 생각하는 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결론내리려 한다. 반대로, 지성에 치우친 사람들은 생각하고 읽고 배우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므로 이런 행위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하다고 결론내리려 한다.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의 저자는 이 두 가지 모습을 모두 매섭게 비판한다. 그리고 끈질긴 성경 해석으로 얻은 결론을 통해,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대안적인 진리 두 가지를 강조한다. 파이퍼는 주의 깊은 생각이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동시에 성경의 방식대로 분명하게 생각하면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생각하기'야 말로 사랑의 감정에 불을 붙이는 중요한 행위임을 성경 말씀을 통해 증명하는 동시에, 지나치게 지성을 추구하다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준다. 하나님과 이웃을 깊이 사랑하고 싶다면, 상대주의와 반지성주의에 맞서 겸손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John Piper, John Stephen Pipe"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 존 파이퍼는 미국 처치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중 한 명이다.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고, 시편37편 4절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탁월함을 기뻐하며 드러냄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열정으로 살도록 우리가 창조되었음을 깨닫고 창조의 목적대로 살 것을 촉구한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와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고 뮤니히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벧엘신학대학(Bethel College)에서 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연구서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God`s Passion for His Glory) 미국 ECPA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1980년부터는 미국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겼다. 존 파이퍼는 말씀 사역과 저술 사역에 열정을 쏟아부었고 하나님의 영광에 관한 탁월한 설교자이자 기독교 희락주의자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 존 파이퍼는 미국 처치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중 한 명이다.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고, 시편37편 4절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탁월함을 기뻐하며 드러냄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열정으로 살도록 우리가 창조되었음을 깨닫고 창조의 목적대로 살 것을 촉구한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와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고 뮤니히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벧엘신학대학(Bethel College)에서 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연구서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God`s Passion for His Glory) 미국 ECPA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1980년부터는 미국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겼다. 존 파이퍼는 말씀 사역과 저술 사역에 열정을 쏟아부었고 하나님의 영광에 관한 탁월한 설교자이자 기독교 희락주의자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2010년 5월부터는 잠시 모든 목회 활동을 접고 지금까지의 삶과 사역을 점검 중이다. 감사의 글추천 서문 _마크 놀저자 서문1장 인생을 뒤바꾼 생각하기의 힘2장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받은 선물3장 생각하기란 무엇인가?4장 믿음과 이성의 관계5장 영적 시력을 일깨우는 생각하기6장 지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7장 예수님이 만난 상대주의자들8장 상대주의의 일곱 가지 폐해9장 반지성주의의 무익한 충동10장 반지성주의의 근거111장 반지성주의의 근거212장 사랑을 행하는 지식13장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위한 학문결론 생각하라는 간절한 호소부록1 그리스도인의 배움의 목적부록2 물고기 이야기의 교훈주      
2017-04-27 23:17:17 | 관리자
화창한 봄 날씨와 함께 펼쳐진 체육 대회 모습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드론 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 믿음의 교제가 나날이 깊어지고 풍성해 지길 소망합니다.
2017-04-26 13:45:54 | 김대용
드론 덕에 새로운 영상을 보게 되네요^^ 너무 높아서 사람들이 누군지 알 수 없지만 - 송도 스포츠 파크를 한 눈에 다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바다까지도- 수고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17-04-26 08:39:24 | 이수영
교제 내용을 너무 잘 정리해주셨네요. 병아리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으며 타성에 젖은 형식적인 믿음생활에 대해 깊이 생각해봅니다. 시간차는 있지만 자매님들의 교제의 현장을 떠올리며 온기가 전해지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6 04:25:58 | 김상희
  주일아침 영어찬송반에서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점심식사후 우리는 송도로 옮겨 교제의 장을 열었습니다. 아침에는 소그룹모임의 영찬반이, 점심에는 주방이, 교제는 모두 함께, 사진반인 포랩이 마감합니다. 이를 위해 수고해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샬롬.  https://www.youtube.com/watch?v=rt8JB2u5scU   https://www.youtube.com/watch?v=GlxoZESo2rY  
2017-04-25 17:11: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는 기독교도로 처음에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사실 사탄주의자였습니다. 다음의 기사를 보면 현 시대의 사탄주의가 과거에도 여전히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사탄주의는 에덴동산에서부터 있었습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 등 하나님 보시기에 왼쪽 사상을 철저히 배격해야 우리가 살 수 있고 건전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칼 마르크스와 희곡(戱曲) '울안엠' 이야기   기독교 이단 가운데 제일 큰 이단은 공산주의라  할 수 있다. 김필재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공산주의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유태인)는 무신론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젊은 시절 대부분의 공산주의 리더들이 그랬던 것처럼 기독교도였다.   그의 첫 저작은 ‘그리스도와 신자의 연합’(The Union of the Faithful with Christ)이라는 책이다.  고교 졸업당시 마르크스의 졸업증명서 기록에는 “기독교 신앙과 윤리에 대한 지식은 매우 명확하고 건전하다. 그는 또한 기독교 교회사를 상당히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되어있다.    마르크스는 그러나 고등학교 졸업 이후 반(反)종교주의자가 되었으며, 1841년 모세 헤스(Moses Hess, 유태계 독일 철학자)를 만난 뒤 철저한 무신론자가 됐다. 모세 헤스는 프리메이슨(Freemason)으로 시오니즘을 이념으로 처음 체계화한 독일의 사회주의자였다.    국내에서는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으나 구라파의 악마(사탄)숭배 역사는 기독교 역사만큼이나 역사가 길다. 미국의 ‘사탄교회’(Church of Satan)처럼 공개 활동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밀교적(密敎的)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자신들만 인식할 수 있는 ‘상징’ 또는 ‘인사법’ 등을 사용한다. 독일의 ‘죽음의 형제들’과 美예일대 내 비밀서클 ‘스컬앤본즈’가 대표적인 사탄숭배 단체다.    칼 마르크스는 18세 때 ‘울안엠’(Oulanem)이란 희곡을 썼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탄 숭배자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이들의 의식 중 하나는 ‘흑암의 미사’(The Black Mass)이라는 것인데, 사탄숭배자 신부가 깊은 밤중에 집례 한다. 흑암의 촛불은 촛대에 거꾸로 꽂혀 타 내린다. 신부는 장식이 많이 달린 예복을 입었는데, 겉과 속을 뒤집어 입었다. 그는 기도서에 기록된 모든 문구를 다 낭송하지만 맨 뒷줄에서부터 거꾸로 읽어 올라간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마리아 등 거룩한 이름을 거꾸로 부른다. 십자가는 거꾸로 매달리든가 아니면 발아래 짓밟힌다. 여인의 나체가 제단에 바쳐지고, 어느 교회에서 훔쳐온 성찬병에 ‘사탄’(Satan)이라고 이름을 새긴다. 미사를 진행하는 동안 그들은 모든 성경을 불태운다. 미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가톨릭 교리서에 열거된 일곱 가지 대죄를 다 범할 것과 선한 일은 절대로 도모하지 않을 것을 서약한다. 그리고는 난잡한 광경이 벌어진다.”   ‘울안엠’이란 제목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의미를 지닌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적 이름 ‘임마누엘’(Immanuel)을 거꾸로 발음한 것이다. 대체적으로 사탄숭배자들은 주술적(呪術的)의미로 성호(聖號)를 거꾸로 바꾸어 부르는 것이 효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    대표적인 예(例)가 헤비메탈(Heavy metal) 그룹이다. 1970년대부터 등장한 아주 시끄러운 록음악의 한 형태로 마약, 살인, 난잡한 성(性)행위 그리고 사탄 숭배를 조장한다.    특히 사탄숭배 메시지는 레코드나 테이프를 거꾸로 돌릴 때 나오는 단어나 말이 사탄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을 '백 워드 매스킹'(Back Word Masking)수법이라고 한다. 실제로 비틀즈의 <제9혁명>, 레드제플린의 <천국으로 가는 계단> 등을 백 워드 매스킹으로 들으면 “사탄은 우리의 주님, 거꾸로 돌려라, 여기 나의 사랑스런 사탄에게 가는 길이 있다”는 등의 메시지가 확인된다. 블랙 오크 아칸사스란 그룹의 경우 공연 중에 ‘나타스’, ‘나타스’라고 외치는데 그 스펠이 NATAS다. 이를 거꾸로 읽으면 SATAN 즉 사탄이 된다.   칼 마르크스가 ‘울안엠’을 통해 묘사하고 있는 것처럼 흑마술(黑魔術) 의식은 과거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탄숭배자들의 모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하나의 전형이다.    공산주의 사상은 단순한 사상 체계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사상의 배후에는 인간성을 좀먹는 어두움의 영(靈)이 역사하고 있다. 마르크스는 모든 인류가 현세와 내세에서 영원히 불행하게 되기를 바랐다. 그의 목표는 종교, 특히 기독교(基督敎)의 파괴였다. 프롤레타리아를 위한 사회주의니 인문주의니 하는 것은 한낱 구실에 불과했다. 기독교 이단 가운데 제일 큰 이단은 공산주의라 할 수 있다.    출처: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38637&C_CC=BA
2017-04-25 08:56: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이번 행사를 위해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여러 모로 애쓰셨습니다. 도움을 주시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4-24 17:42: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우리는 누가복음 강해 시리즈를 마쳤습니다. 2014년 12월 28일에 첫 강해 <진리의 전달자>를 시작하여 2년 4개월 만에 예수님의 초림 사역 전체를 살펴보았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02   목사로서도 끝마쳤다는 안도감과 함께 주님의 일생 전체를 자세히 살펴보는 특권과 영광을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이것이 하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전보다 더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 원합니다. 조만간 누가복음 강해 CD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 두 가지만 나누고 싶습니다. 이 둘만 기억하면 우리의 삶이 주님께 영광이 될 것입니다.   1. 마태복음 9장, 11 바리새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느냐? 하거늘 12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온전한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으나 병든 자들에게는 필요하니라. 13 오직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우라.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2. 마가복음 10장, 42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방인들을 다스린다 하는 자들이 그들에게 주인 된 권리를 행사하고 그들의 큰 자들이 그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끼리는 그리하지 말지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가장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할지니라. 45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가장 먼저 나, 가족, 친지 등을 살펴보고 구원받았는지, 성장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을 도울 것이 있는지 돌아보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최고의 가치인 ‘바른 말씀 지키기와 전달하기’를 기억하고 실천하기 위해 미디어 선교를 하고 있으니 매주 예배 참석과 교제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혼의 자유가 방종이 되면 제가 아니라 각 사람이 회계 보고해야 합니다.   이번 주는 누가복음 전체를 한번 읽어 봅시다. 조금이라도 말씀 이해에 누가복음 강해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국가의 안보를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합시다. 특히 이번 주가 고비인 것 같으니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절히 구합시다. 또한 백성이 하나님의 바른 길을 찾아 바른 사람을 선택하도록. 목사나 교회에 건의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주일에 이야기해 주세요.   저와 제 아내와 함께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4-24 09:18:28 | 관리자
항상 교회의 주요 행사 상황을 잘 정리하시고 기록으로 남겨주신 자매님의 각별한 관심과 사랑, 큰 감동입니다. 체육대회 계획과 준비를 위해 물심 헌신해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04-23 22:49:01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