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http://www.cbck.org/Series15/View/2PP?page=2
2017-04-16 15:02:02 | 관리자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eWcoGmOS8iM
2017-04-16 15:02:02 | 관리자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2017-04-16 14:58:32 | 관리자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o45sXBVCcvo
2017-04-16 14:58:32 | 관리자
본 여행을 위해 물심으로 애쓰신 여러 성도님들의 보이지 않는 손길에 감사를 드리며,
저희가 추구하는 킹제임스성경 보급과 미디어선교사역에 큰 힘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바칩니다.
2017-04-15 21:28:14 | 최상기
귀엽고 아름다운 꿈나무들의 봄의 서곡 나들이, 큰 소망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일정을 소개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2017-04-15 21:15:44 | 최상기
우와- 이렇게도 올릴 수가 있군요?
모두가 부럽습니다^^
꽃대궐도, 자매들도, 풍성한 음식도...
삼박자가 맞으니 얼마나 교제는 풍성했을지 짐작이 되면서-
2017-04-15 19:15:51 | 이수영
안녕하세요?
어제 한 분이 ‘Our Daily Bread’(우리의 일용할 빵)라는 경건 사역 기관에서 나온 조그만 경건 서적을 제게 주셨습니다. 내용은 기도에 대한 것인데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거기의 웹사이트를 들어가 보았더니 좋은 묵상, 경건의 자료들(음성, 영상, 노트, QT)이 수없이 많이 있었습니다.
영어를 좋아하시고 매일 경건 생활을 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소개합니다. 성경 구절이 다 킹제임스 성경은 아니므로 이 점은 이해하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웹사이트: https://odb.org/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Our daily bread로 치면 앱이 나옵니다. 아마 애플 스토어에서도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주님을 사랑하는 분들이 흥왕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구글 서치를 해 보니 우리말 서비스도 있습니다. 우리말과 영어 모두가 나오네요. 원래 제가 살던 미국 볼티모어의 벧엘 교회에서 시작한 사역입니다.
www.odbkorea.org
2017-04-15 13:05:54 | 관리자
2013년 WCC 부산 총회 결의문 중 종북/우상숭배 관련 결의문
안녕하세요?
북한 핵문제와 미국의 선제 타격 소식이 연일 들려오는 이 위험한 시점에서 WCC 부산 총회에서 채택된 한국 교회의 종북주의 성명서의 내용을 듣고 너무 놀라 잠시 글을 씁니다.
2013년 10월 부산에서 열린 WCC 총회의 결의문 중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의 북한과의 협력 부분이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명백한 종북주의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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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부산 총회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 북한 인권 외면(크리스천 투데이, 2013.11.08)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총회 폐회를 하루 앞둔 7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를 채택했으나, 북한의 현실에 대해서는 끝내 외면했다. ‘북한 인권’에 대한 언급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이 성명서는, 이 단어를 한 차례 표현하긴 했으나 그 책임을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로만 돌렸다.
WCC는 성명서에서 “북한의 지속적인 인권 위기를 고려할 때 우리는 국제사회가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시작하고 북한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를 실행할 것을 촉구한다”며 “경제 제재는 일차적으로 한 국가의 국민, 특히 가난한 사람들을 처벌하는 수단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의 전력적 효과뿐만 아니라 윤리적 차원에도 의문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즉, 북한의 인권 위기를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 때문’으로 보고, 인권의 문제를 단지 ‘생존권’에 대한 것으로만 국한시킨 것이다. 무엇보다 종교와 사상의 자유 탄압과 수용소 및 공개처형 문제 등, 주민들의 인권을 총체적으로 유린하는 북한 정권에 대한 비판은 전혀 하지 않은 것이다.
이들은 또 “우리는 이런 맥락에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안에 우려를 제기한다”며 “북한과 세계의 다른 국가들과의 경제 교류는 재개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경제 협력의 장이 새롭게 열릴 것이다. 무엇보다도 대화를 통해 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가 촉진될 것이다. 또한 유엔은 한반도에 평화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고 경제 제재와 금융 제재를 해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반도에서의 모든 군사훈련 중단도 권고했다. WCC는 “1953년의 정전협정을 대체하여 전쟁 상태를 종식시킬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폭넓은 캠페인을 시작한다”면서 “이 지역에 있는 모든 외세들이 한반도에서의 모든 군사훈련 중단, 그들의 개입 중지, 군비 축소를 통해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창의적인 과정에 참여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68032/20131108/wcc-%ED%95%9C%EB%B0%98%EB%8F%84-%ED%8F%89%ED%99%94-%ED%86%B5%EC%9D%BC-%EC%84%B1%EB%AA%85%EC%84%9C-%EB%B6%81%ED%95%9C%EC%9D%98-%EC%9D%B8%EA%B6%8C-%EC%99%B8%EB%A9%B4.htm
북한 핵문제와 미국의 선제 타격이 공론화 된 이 시점에서 리버티 헤랄드 김성욱 대표는 다음 동영상에 WCC 선언문의 의미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6분까지만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저는 김성욱 대표의 신앙이나 다른 면은 전혀 모릅니다. 그러므로 WCC 결의문에 대한 그분의 설명만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한국 교회가 정말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한국 교회의 종북주의 WCC 선언문
https://youtu.be/FEFk3JTP0FE
킹제임스 흠정역: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7:14).
2017-04-15 10:52:12 | 관리자
이번 모임은 청주 최정순 자매님댁에서 가졌습니다.
최정순 자매님께서는 그야 말로 꽃 대궐에서 사시는 군요
이것이 천정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천정에 고무나무가 주렁주렁....정말 장관입니다.
고무나무가 천정에 안착한것도 놀라운데
집이누었. . . .사람이 누었. . . .
카메라가 기운것이죠.ㅎㅎ
김혜순
기억이 새록새록~ ㅎ2017년 4월 13일 오후
이제 댁으로 들어가셨을 시간이네요. 교회가 아닌곳이 어서 참석 못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서 참석하신 분도 계시고.시간이 부족해 최정순자매님 간증 다 못듣고 와서 아쉽지만 너무나 귀한 대접 받고와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함께 한 자매님들 함께 해서 반갑고 기뻤습니다.먼길 운전으로 다른 지체 섬겨주신 자매님들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어요. 감사드려요~
김희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되는 하루였습니다 섬겨주신 최정순 정희자매님 감사합니다 김현숙 자매님 고마워요 먼길다녀오느라 수고했어요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황선화
넉넉한 인심이 푸짐히 버무려진 음식을 맛나게 대접해 주시고 또 바리바리 싸주신 최정순. 정희 자매님 ! 참 감사드립니다. 지체에 대한 주체 할수 없는 사랑이 철철 흘러 넘쳐 우리 모두를 감동케 합니다^^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편히 쉬세요♡
정혜미
오늘 자매들을 대접하시느라 애쓰신 최정순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늘 대접하기에 힘쓰시는 그 모습이 교회의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먼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운전한 자매님들과 시간을 내어 준 자매님들이 있어 교회가 사랑충만으로 채워진 거 같아요.오늘 모두 모두 수고했어요
김순임
최정순 정희 자매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귀한 음식 맛나게 먹었습니다정순 자매님 간증이 저의 믿음을 다시 돌이켜보는 시간이었고 자매님이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자매님 고생많으셨어요!!!편히 쉬시고 평안한 밤 되세요♡♡
형지숙
청주가 아름답다고 느끼는것은,꽃보다 더 아름다운 최정순 자매님께서 살고 계셔서 인듯합니다^^자매님들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음식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정성으로 버무리시고, 주님을 대접하듯, 아낌없이 베풀어 주셨습니다.건강하지 않으신 몸임을 알기에 감사는 말로 다 할 수 없지요..귀한 간증을 다 듣지 못한 아쉬움이 그래도 크지 않는건 좋은 교회 안에서 더 나누고 들을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겠지요^^하나님을 향한 자매님의 소중한 섬김과 순전한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본받고자 합니다함께 하지 못한 우리 자매님들 위해 사진 올려 드리니 다음기회엔 함께 하길 바랄게요^^
임연수
청주를 오고가는 시간내내, 매주일 먼길을 동행하시는 최정순자매님 부부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했어요..힘들거나 지친 내색없이 늘 밝고 기쁜 표정으로 반갑게 인사하시며 예배당으로 들어오시는 모습에 제 마음도 설레이고 즐거워진답니다^^시간이 부족하여 다 듣지 못한 간증이지만 굴곡진 삶 가운데서 경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아멘,아멘하며 경청했어요..나머지 간증 들을 시간을 기다리게 되네요..몇날 며칠을 준비하며 애쓰셨을 푸짐하고 정성어린 음식, 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싸주신 음식도 가족들과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고요^^나들이 가는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다가 풍성한 마음으로 돌아온, 여운과 추억이 많이 남는 여행이었어요!최정순자매님 부부와 최정희자매님, 그리고 우리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이주연
우리 자매님들의 글을 공감 공감하면서 같은 마음입니다.정원속 꽃나무사진들 올려주셔서 하루의 추억을 느낍니다.창밖으로 봄소신을 전해주는 꽃을 보면서 ..오랜만에 자매님들과 함께한 나들이 행복하였네요^^인생의 고난을 극복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삶을 실천하시는 정순자매님!귀한 간증 감사합니다.주방에 들어섰는데100명분 정도 잡채와 붙이게 등등 깜짝 놀랐습니다.정말 손도크시네 했는데떠나올때 친정엄마처럼우리모두에게 음식을 챙겨주셔서 풍성한 마음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신 우리의 큰 언니!!깊은 뜻이 있었구나감동하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먼길 운전해주신 윤수자매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김승연
자매님들 ! 반갑습니다. 함께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복음에 시작은 언니 자매님 이었지만 잘못된것을 깨달았을때 동생이 언니를 사랑침례교회로 인도하고 이렇게 함께할수 있었음을 감사하고 두자매님이 무척 부럽습니다. 살아온 삶이 버거워 눈물로 간증하실때도 두 자매님은 연신 눈물을 닦았고 절규하듯 가슴에서 쏟아놓음은 듣는모두에게 전달이 되었지요. 아직도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 너무 무리하신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지나간 시간을 잊을수는 없겠지만 지금 현재가 중요하니 최정순 자매님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오고가시는 먼길에 주님이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할뿐입니다.자매님들 섬겨주시느라 힘드셨을거예요.도와주시느라 애쓰신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7-04-14 17:01:09 | 관리자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사람이라면 북한정권을 두둔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김일성주체사상이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우상화하는 우상국가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우상을 배격합니다. 북한 사람들을 굶주리게 하면서도 핵무기에 집중하는 것도 예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항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불의에 동조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들을 두둔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려는 시도는 그리스도인에게 양심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2017-04-14 11:55:01 | 이현엽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시작된 지 어느덧 벌써 9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10명이 안 되는 사람들이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 이제는 주님의 은혜로 성장해서 매주 50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먼저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인터넷이라는 유용한 도구가 있었습니다.
현시대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사실 많은 경우 좋지 않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매체로 활용되지만 저희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사실 시대가 급격히 변하고 사람들의 사고도 이에 따라 변하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길거리에서 혹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일대일로 직접 말하며 혹은 전도지 등으로 진리를 전하는 방식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며 창세기, 계시록, 성막, 마태복음, 로마서, 예레미야, 히브리서, 성경 바로 보기, 다니엘서, 고린도전후서 등의 성경책들을 설교/강해하여 녹화하고 저희 사이트에 올려 누구나 보게 하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내보낸 결과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 모든 것들을 여러 장의 MP3 CD로 만들어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무료로 배포하게 하였는데 이 CD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는 데 큰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구원의 기쁨과 확신>, <성경의 역사>,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등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책자들을 만들어 역시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저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여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또 여러 나라에서 연락해 오는 분들의 수가 요즘 부쩍 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저희 교회는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단순한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저희 교회가 잘할 수 있는 일이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저희의 자료들을 무료로 보급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사이트 운영 및 보수비가 필요하고 또 각종 CD와 소책자들을 제작하는 비용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요즘 이슬람의 확산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슬람교 바로 알기>를 이미 출간하여 배포하였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 구원이므로 기독교의 구원을 타종교와 비교해서 설명해 주는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도 출간하고 배포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출간 배경을 알리기 위해 가칭 <세상을 바꾼 책: 킹제임스 성경> 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안에는 영어 성경 역사 등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행위 종교, 은혜 복음> 책자를 다시 교정해서 읽기 쉽게 만들고 또 15개 정도의 삽화를 추가하여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서 다시 120쪽의 책으로 출간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2016년에는 1억원 이상을 미디어 선교를 위해 사용하였고 대부분의 자료를 무료로 보내드렸습니다.
2017년에는 중국 동포들에게 여러 가지 자료를 보냈고 올해에도 요구가 있으면 보내려고 합니다.
또한 <이슬람교 바로 알기>는 전라남북도 교회들에 모두 보내는 일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CD의 경우 2016년 누가복음 설교, 성경 Q & A, 맥잡기 등을 만들어 역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선교 자료 배포는 필요한 미디어를 다시 제작하면서 곧 진행하려고 합니다. 6월 초쯤에 미디어 자료들이 나오면 주문할 수 있도록 공지하겠습니다.
이런 일들을 위해 저희 집사회에서는 올해 예산을 세우면서 교회에서 5,000만원의 미디어 헌금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2017년 5월 14일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한 특별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주시면 교회가 진리를 전하는 미디어 선교 사역을 효과적으로 잘 감당할 수 있을 줄 아오니 이번의 특별 헌금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인터넷으로 저희 교회의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이 일에 동참하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교회 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누르면 사랑침례교회 계좌 정보가 있으니 그 계좌로 성함과 미디어라고 해서 입금하시면 이 용도로 쓰겠습니다(예를 들어 홍길동미디어, 김영희미디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랑침례교회의 고귀한 사역에 아낌없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헌금의 원리(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4-14 09:30: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북한 핵실험과 미국의 선제타격 가능성을 알리는 보도가 매일 톱뉴스로 나오는 불안한 정국 속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저도 평생 동안 이렇게 큰 위기를 느낀 적은 없습니다. 어르신들 말씀으로는 6.25 사변 이후로 가장 큰 위기라고 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공산주의 중에서도 가장 저급한 김일성 주체사상 공산주의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결과가 이렇게 사악한 열매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아이들의 정신/믿음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였음과 또 저를 포함한 목사들이 바르게 가르치지 못하였음을 심각하게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목회자로서 저의 무능력을 매일 실감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네 자녀들이 우리가 [아버지]께 명령을 받은 대로 진리 안에서 걷는 것을 내가 보고 크게 기뻐하였노라.”라고 말합니다(요2:4).
믿음 생활은 진리 안에서 걷는 것입니다. 진리는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내 안에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지성과 감성이 변화되어 하나님의 존귀하심으로 가득 차게 되려는 갈망이 우리 속에 매일 같이 넘쳐흐르는 것, 이것이 믿음 생활이에요.
이것을 먼저 목사가 체득하고 설교를 통해 가르치고 권면해야 하는데 제가 이 점을 늘 놓쳐서 걱정입니다. 요즘은 그래서 하나님을 믿든 믿음이 무엇인지 다시 살펴보고 있어요.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상태가 되면 남을 섬기는 일이 자연히 생겨야 해요. 남을 돌아보려는 일이 생겨야 합니다. 특히 저를 포함해서 교회 리더들과 자매님들이 이런 점에서 충만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바라보고 나의 문제를 분석한 뒤 일단 몇 주 동안은 “믿음이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설교를 하고 금요일에는 섬김 사역과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참으로 성경의 하나님을 정확히 아는가? 예수님을 믿는가? 성령님을 의지하는가? 지성, 이성, 감성이 겸비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려는 욕망이 있는가?
앞으로 저는 이런 것에 신경을 쓰면서 존귀하신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설교하고 강해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사람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 참고로 북한 문제, 선제 타격 등에 대해 국내 메이저 여론만 믿으면 낭패보기 쉬우니 꼭 미래한국 등의 신문을 병행해서 읽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일도 바로 보고 바로 판단해야 합니다.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
2017-04-14 09:23:09 | 관리자
거룩한 성도 생활하며 간절히.. 간절히 기도만 드립니다. 저희 나라.. 아버지가 예수님이 해주세요..예수님...아버지..
2017-04-13 17:29:32 | 목영주
(KJV흠정역) 사도행전 15:18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의 모든 일은 그분께서 아시느니라.
(영어KJV) 사도행전 15:18 Known unto God are all his works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주님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2017-04-13 09:35:31 | 이수영
저도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보이는 것들에 현혹되고,
보이는 것들로 마음이 복잡해 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형제님 말씀대로 부지런히 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길 밖에 없겠지요....
조용히 묵상하게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17-04-13 08:49:06 | 심경아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고후 4:18)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된 것입니다. 겉 사람은 눈에 보이는 "나"이며, 속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인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 사로잡혀서 속고 속이며, 도적질 당하고 절망하다가 마침내 죽습니다.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접근하여 눈으로 보는 것, 귀에 들리는 것 , 입으로 맛보고, 손으로 만지는 것들을 통하여- 사람들을 속이고 미혹하여 마침내 사망으로 이끌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화 밀양에 전도연이 기독교의 구원과 용서에 관한 인위적 접근으로 행위종교의 자화상을 보여 주는데 개인적으로 굳이 논평하자면 감독과 관객 모두 진리의 과녁을 벗어나 볕양(陽)에 비밀(密)이란 굴레를 씌어 관객중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한 혼돈을 숙제로 던져 준듯한 영화 밀양이였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영화에서 용서조차 실패한 주인공에게 뭐라고 일깨워주시렵니까? 원작 벌레이야기를 각색한 감독의 ?머리로 세상을 향해 한번더 굴절하고만 영화- 밀양 바른말씀으로 보면 바로 풀릴텐데 그럼 영화의 재미는 반전일까요? 달아날까요?
마귀는 보이는 세계를 지배하며 그것으로 인간을 속이고, 또 속은 사람들을 자기의 종으로 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욥기에서도 사탄은 욥이 까닭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나이까?로 응수합니다. (욥1:6-9)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요 14:6,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마귀를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하셨습니다.
진리는 영원한 것으로 변치 않는 것입니다. [말씀]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으니.이것이 곧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이 아무리 나를 속이고, 나를 둘러싼 환경과 조건이 아무리 나를 속이거나 위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의 말씀을 부여잡고 믿고 의지하여 나갈 때, 보이지않는 증거에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으로 재편 되어져가는 것이 아닐까요.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 따라 욥이 회개했을 때, 욥의 그 모든 참담한 현실의 저주와 불행이 변하여 전보다 갑절의 축복으로 돌아왔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보이는 현실이 참이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참이냐를 잘 구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울은 다메섹으로 피해 간 성도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하늘로부터 빛이 비추므로 그 자리에 쓰러진 것입니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뉘시오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은 여기에서 완전히 자아가 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는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커스에 들어가 3일간 식음을 전폐했습니다. 그 때 아나니아가 와서 안수하며 말하기를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올 때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사 네가 시력을 받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셨느니라, 하매,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울은 성령님의 충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시작 합니다.
이제 그는 전에 보이지 않던 영과 진리의 세계를 보게 되었고 끝내 이방인의 사도로 쓰임받고 신약교회의 큰 일꾼이 된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날 눈에 혹여 보이지 않는 비늘들을 기도와 금식을 통한 말씀으로 떨어내고 믿음 찾아 보이지 않는 증거들을 부지런히 찾아 나선다면 우리의 장막집을 벗어 버리는 날이 와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시간에도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여 원하옵기는 강대국들이 주도하는 북핵의 위협과 압박속에 치르는 조기대선 행보의 급물살이 흐르고 있는 이 강토에서 하나님 아버지~ 부디~ 이땅의 모든 교회가 회개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하나님의 보우하심에 의탁하오니 부디 이나라를 동족간의 전쟁터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2017-04-13 07:09:35 | 윤계영
사랑하는 성도님들!!
참으로 지극히 작은자 인 저에게 이렇게 과분하게
격려의 밀씀과 위로를 해주시니 그 사랑에 목이 메입니다.
사랑 공동체에 함께 있음이 저에게 큰 행복이고 축복입니다
특별한 소질 .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함께 어우러지고 마음을 나누고 교회를 세우는 일에 미력하나마 동참케 하는 이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맛보고 받은 데서 기인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잘것 없는 저에게 까지 임한 성도님들의 따스한 사랑과 관심이 글 한절한절 속에 있어 저의 심금을 울립니다.
이 사랑을 받아 지체를 돌아보고 섬기며 더욱 최선을 다하는 저이기를 다짐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7-04-12 21:46:38 | 황선화
가슴을 울리는 진솔한 삶의 여정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차분하고 밝게 미소 지으시는 부드러움은 많은 역경을 이겨낸 후에 나오는 것이라는
교훈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자매모임에 못나오실 때에도 여전히 책을 열심히 읽으시는 자매님!
말씀을 사모하고 책을 통해 배우시려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2017-04-12 20:13:15 | 임연수
자매님, 간증 잘 들었습니다. 자매님 삶속에 그렇게 크고 많은 슬픔이 있었다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가지고 있는 것과 누리는 삶에 넘치게 감사하시는 모습에 자꾸 부끄러워집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 기쁜 일, 복된 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2017-04-12 00:29:45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