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9dII9fMCQGo
2017-04-23 13:15:41 | 관리자
배현석 01034634067 62서8467 제네시스 검장 2명 커플가능 지하3층
2017-04-23 09:49:51 | 엄인호
이렇게 요약된 글만 읽어도목양의 참 의미가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참석한 자매님들의 풍성한 대화가 그려집니다....^^
자매님의 섬김이 또한 아름다워 보이는 주일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3 07:02:48 | 박순호
마음의 평화를 주지 못하더라는 심정을 이해하렵니다. 즉 자기의지의 소산인 종교적 유한보상을 절대자의 진리선물인 무한생명과 견주려는 데서 받는 착시적인 실망감이겠죠. 즉 사과 속의 씨는 보지만 씨 속의 사과는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교인들의 한 단면은 반면교사의 교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2 20:39:30 | 최상기
2017년 4월 16일 (주일 오전) : 서울지역
https://youtu.be/RidY3Wn-GqA
2017-04-22 20:37:25 | 관리자
형제님 간증을 듣게되어 감사드립니다.
같은 서울 지역이어도 가깝게 교제 나눌 기회가 적었는데
자세하게 간증을 통해 알게되니
힘들고 어려운 과정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오신 형제님의 삶에 공감을 느끼게 됩니다.
고등부 학생회에도 저희 아이와 비슷하게 자녀를 두셔서 자녀의 신앙을 위한 간절한 마음도
같은 기도제목인것 같아요.
주님의 인도 하심을 받아 함께 하는 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형제님 가정에 충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4-22 14:54:49 | 형지숙
불꽃 목양에 빠져라 – 6장 목회자, 당신은 누구입니까?
“목회자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목양의 능력과 양떼들을 섬기고 사랑할 수 있는 영적인 원동력을 쉼없이 공급받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목숨을 버려 자신을 건져주신 사랑에 감화를 받고 그 사랑을 자신의 목회 사역의 원동력으로 삼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이름 석 자가 그리움이 되었던 것처럼 상처받고 연약한 교인들의 이름을 떠올릴 때 목메는 그리움과 사무치는 소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서문중
병아리 이야기
-바구니 우리 안에 생활하던 병아리들은 자유를 주기 위해 우리를 치워 풀어주어도 여러날을 벗어나보고자 애를 써도 번번히 실패를 하자 아예 바구니가 놓여있는 원 안에서 흩어지지 않고 벗어나는 것을 포기한다.
깊은 무감각에 빠져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은 잘못된 자기만족이다.
그릇된 자기만족은 무기력한 영적인 삶을 낳고 인생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있어 더 이상 신앙의 힘으로 도전하려고 하지 않는다.
영적 생활의 실패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삶이 바로 형식적인 신앙생활이다.
절망은 죽음이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희망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진리는 목양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기독교 신앙은 혼자 믿는 신앙이 아니다. 약한 연사람들끼리 함께 주를 섬기며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아감으로,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뜻을 받들도록 부름 받은 공동체이다.
겸손하게 되는 길
-신앙생활과 우리의 삶은 분리되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장(場)이다. 그 장 없이는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삶으로 고백할 수 없다. 결국 오늘날 황폐한 목양의 관계는 우리로 하여금 교회의 영적인 상태와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만들어 준다. 교회가 영혼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진리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 못할 때 교인들은 교회 안에서 겸손해야 할 이유를 잃어버린다. 참된 영성(靈性)의 표징 중 하나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연약함을 깨닫는 상한 마음이다.
실패를 아멘으로?
-우리의 풍성한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풍성한 삶에 대한 약속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진지한 눈빛으로 풍성한 진리와 풍성한 은혜에대한 말씀을 들어보려고도 한다. 그러나 그 이상 무엇을 하지 못하는 것은 모험심과 도전과 용기가 부족해서이다. 단지 희망하는것과 갈망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 현재의 삶에 대해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신앙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실패를 아멘으로 받아들인다.
빛 되신 주님께로
-풍성한 삶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와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서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면 자신이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한 것이 물질이나 형통하지 못한 생활환경이나 상처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인생의 모든 고통이 결국 목자 되신 주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불신앙 때문이라고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 나아오는 일 없이는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풍성한 삶을 살 수 없다.
목자와 양의 관계
-목자는 양을 위해 먹일 꼴을 준비하고 마실 물을 예비하지만 양은 목자를 위해 무엇을 하는가? 양이 목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섬김은 순종하는 것이다.
이것은 맹종이 아니다. 말한 바와 같이 그의 가르침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신앙 속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체험한 성도들에게는 그러한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감각이 있다.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판단하는 일에 있어서 인간은 주님과 달리 완벽할수 없기에 목회자 주위에는 신실한 믿음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회자를 도와 성도를 섬기는 충성스러운 일꾼들이 필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은 진리가 아닌 다른 문제 때문에 목양의 관계를 스스로 파괴하는 것이다. 목회자를 하나님이 보내신 자기영혼의 목자임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행정적인 문제로 목양의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모두 교회의 주님 되시는 그리스도를 깊이 경험하지 못한 데서 비롯되는 우선순위의 착각에서 빚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역사할수록 행정은 점점 더 덜 중요하게 되고 이러한 영혼 변화의 역사가 사라질수록 이런문제들은 더 날카로운 대립을 만들어낸다.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목자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인격적인 승복이 없기 때문이다. 인생이 하나님 앞에 마음의 정함도 없이 신앙과 세상을 번갈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자신의 인생을 가장 완전하게 인도해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신앙이 우리로 하여금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불신앙을 타파하고 그리스도께 인격적으로 위탁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이 항상 선하시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한다.
행복한 포로
-“내 인생에 있어서 최대의 실수는 예수님께 덜미잡힌 것이다!”
.................................?
목회자는 누구인가?
-목회자의 최고의 가치는 엄밀히 말해서 양떼들이 아니다. 목회 사역의 최고의 가치는 그리스도이시다. 목회 사역은 양떼들의 행복이 아니라 자신을 불러 양떼들 가운데로 인도해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이름 석자가 그리움이 되었던 것처럼 상처받고 연약한 교인들의 이름을 떠올릴 때 목메이는 그리움과 사무치는 소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정신으로 목양하는 것이다.
목회자의 영광은 교회가 교회답게 되는것이고, 그의 면류관은 자신의 복음사역을 통하여 생명을 얻게 되는 영혼들과 목회의 섬김을 통하여 풍성한 삶으로 나아가게 된 유무명의 성도들에게 있다.
교회를 주신 이유
-우리가 한 목장에서 목자와 양떼로 더 큰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하신 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그칠 수 없는 찬송 제목이 되어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께로부터 배우는 이 목양의 관계를 한없이 즐거워하고 그 속에서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야 한다. 주님처럼 양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목회자들과 그들이 힘써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그들을 본받아 인격적으로 승복하고 목회자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생명과 풍성한 삶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목양의 관계를 즐거워 해야 한다.이러한 목양 관계를 통해서 점점 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거룩한 기쁨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을 받은 소명에 자신을 온전히 바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목회자를 주신 이유이다.
(# 교제중 자매님들의 말씀 함께 나누어봅니다.^^)
l 건강한 목양관계의 시작은 목양받고자 하는 성도의 간절한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l 비본질적인 부분에서 목회자와의 의견대립시 목회자의 의견에 따르는 순종과 섬김이 우리에게 필요하며 이것은 맹종이 아니라 진리안에서 분별할줄 아는 영적 감각에서 비롯된다는 진리의 말씀!!^^
l 상처받은 가족관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어지고 건강한 가족관계로 성장해 가는 것을 체험하고 느끼며 감사하다는 참으로 감사한 자매님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l 솔직한 마음을 서로에게 보이는 열린마음이 필요하다… 그렇지요!!
l 만년 손님으로 또 주변인으로 오랜시간을 개인주의적인 신앙생활을 해오며 직무유기라는 마음의 짐과 함께 교회와 지체를 섬기는데 좀더 준비되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함을 깨달았다는 1인도 있었습니다^^;;;
l 말에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지체간의 소통또한 어려움을 고백하신 자매님.
그속에서 또 자매님의 신중함과 겸손을 충분히 엿볼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앞으로는 우리모두가 최선을 다해 스스로를 점검하고 돌아볼줄 아는 지체의 선한 겸손을 헤아려 열린 교제 가운데 사랑으로 더욱 서로의 부족과 실수를 선입견 없이 이해하고 품을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여겨 집니다.
l 마지막으로 목회자와 성도간의 목양 뿐 아니라 성도들간의 지체를 향한(한 영혼에 대한)관심과 사랑또한 건강한 목양이 있는 건강한 교회의 모습임으로 “공동체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마땅히 지불해야 할 사랑과 섬김과 인내를 통해” 각자의 방법대로 그것에대한 실천을 행하고 매주 모임에서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주에도 풍성한 자매뷔페로 서로가 섬기고 섬김받는 사랑의 한끼가 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 뵈어요 자매님들!!
2017-04-22 01:32:31 | 장영희
베드로후서 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회개를 자극하는 시어에 길게 사로잡혔습니다.
제 사랑의 오류를 짚어주셨군요. 어쩜 간섭이나 감시 같은 억센 집착들을 사랑이라고..,
그러나 오늘 밤 주님 안에서 다시 보여주셨어요. 참고 기다려주는 것이 참 사랑이라는 것을
귀한 시 감사합니다.
2017-04-21 02:13:42 | 최상기
인하대. NASA 공동 연구 프로젝트의 실적을 통해 국내 우주 및 항공 분야의 신기원적 발전이 기대됩니다.
특히 목사님의 애제자가 큰 역할을 수행타보니 실제 靑出於藍 보람과 기쁨이 얼마나 크십니까!
교회에서 마련하는 강연 프로그램을 소망하며 사제간의 깊은 신뢰와 교분을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2017-04-21 01:24:45 | 최상기
여병수 010-6325-6869. 73머4262. 그레이스(학원차 노랑). 가족탑승 1명. 카풀가능인원 10명. 차량위치 교회건물 1층 대로변.
2017-04-20 11:16:02 | 여병수
4월 23일 주일 오후 카풀차량및 차주를 아래와 같이 섭외 하려고 합니다.
체리티 사랑으로 자원하여 서로 섬김으로 카풀교제를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안전한 아름다운 피크닉에서 만나요~! 샬롬
1. 섭외될 차량의 차주및 차량번호 주차위치 적는곳을 12층뒷편 게시판에 올려 놓겠습니다.
2. 차주의 탑승가족이름을 먼저 쓰시고 카풀가능및 번호및 위치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회색 모하비 경기 28저 6491 카풀을 원하시는 분은 빈칸에 이름을 써 넣어 주세요.
3. 가능한 두분이상을 모실수 있는 차량이면 좋겠습니다.
4. 차는 출발부터 도착까지 카풀을 기대합니다만 사정이 생기시면 제게 미리 알려주시면 선처 토록 하겠습니다.
차주 차량번호 차형 가족탑승 (0) 카플가능 (4) 차량 위치
윤계영 28저 6491 회색 모하비 지하2층
010 7145 3236
2017-04-19 22:33:20 | 윤계영
수천 년 끈질긴 그 사랑을 아시나요?
참고 참고
또 참으시는 하늘 아버지
참음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그것이 기다리심인 줄
왜 그리 몰랐더이까?
한 줄기 바람 같은 인생
석양에 늘여진 그림자
그 어찌 대단하기에
영원을 내치리이까
아버지 멍든 가슴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 내일의 그 누구도 볼 수 없으리
까만 숮이 돼버린 아버지 마음
오직 우리 때문이라오
하오나 좀처럼 꺼지지 않는 불꽃
아버지 그 가슴
한 번도 식은 적 없노라 하셨다오
돌아오라 돌아만 오라
그저 죽지 말고 살아 있거라
기다리고 기다리시는 아버지
멍들고 아파하시는 가슴
그 누가 볼 수 있으리
오, 아버지
우리 하늘 아버지여
다만 그 가슴에 기대어 울 수 있을 뿐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지만
아버지 멍든 가슴 속에서 태어난 우리
그 마음 우리에게도 부어주사
함께 울게 하소서!
2017-04-19 19:51:21 | 박혜영
안녕하세요?
제가 재직하는 인하대학교는 어제 미국 NASA와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심우주 탐사선 개발에 인하대학이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가 속한 기계공학과와 항공공학과가 주관합니다. 이 일을 위해 지금 송도에 10,000평 규모의 항공우주 분야 글로벌 연구소를 건축하고 2018년에 입주합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213010008318
저 역시 이 팀의 일원이고 밑에 나오는 2017년 4월 18일 자 KBS 9시 뉴스 보도에는 제가 학사와 석사 학위 지도를 한 김주형 교수(NASA 프로젝트 단장) 인터뷰가 나옵니다.
인하대학교에 재직한 지 올해로 26년째입니다. 앞으로 7년 더 다닐 수 있습니다. 은퇴가 다가오는 시점에 자기가 지도한 학생을 같은 학과의 교수로 데려오는 일은 교수로서는 영광 중의 영광입니다. 이 큰 일을 맡은 김주형 박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몇 년 전에 우리 학과에 특별 채용되어 3D 프린팅, 4차 산업혁명 과제, 그리고 이번에 NASA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인인 김주형 박사를 모시고 3D 프린팅, 4차 산업혁명 과제, 그리고 이번에 NASA 프로젝트에 대해 오후에 강연을 들으려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에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주님께서 이번의 북핵 위기를 극복하게 하시고 평화 통일을 이루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https://youtu.be/eyC7RQdUu9k
인하대, NASA 공동 연구
미국 항공우주국이 차세대 우주선 개발에 국내 연구진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기술력을 그만큼 인정받은 셈인데, 민간차원에서 나사와 협정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앞으로 기술 수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신방실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성을 넘어 목성과 토성 등 심우주 탐사에 사용될 나사의 차세대 우주선입니다.
우주공간에서 본체가 펼쳐진 뒤 프로펠러처럼 생긴 날개 6개가 회전하면서 동력을 만들어냅니다.
태양에서 쏟아지는 빛 알갱이인 광자가 에너지원이어서 연료가 떨어질 걱정이 없는데, 국내 대학이 나사와 우주개발 협정을 맺고 개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녹취> 로버트 브라이언트(NASA 랭글리연구소 책임자) : "인하대는 재료 공학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랭글리연구소 역시 소재와 구조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기 때문에 두 기관의 협력이 잘 이뤄질 거라고 봅니다."
특히 탐사선의 핵심인 마이크로미터 두께의 날개 제작에 우리 기술로 만든 첨단 소재가 사용됩니다.
또 펼치면 직경이 440m나 되는 날개를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기술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김주형(인하대 기계공학과 교수) : "초경량 소재로 쓰일 수 있는 소재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조체에 대한 제어 기술을 인하대학교가 독자적으로 연구를 진행해서."
기술 협력을 통해 만들어진 심우주 탐사선은 2025년 시험발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로열티 등 수출 금액은 천문학적 규모에 이를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하고 있는데, 항공우주산업이 민간분야에서 얼마나 성장할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신방실기자 (weezer@kbs.co.kr)
2017-04-19 10:44:49 | 관리자
우리나라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이스라엘민족을 보호할수 있는
멋진 지도자가 나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7-04-19 08:45:41 | 도성수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 하셨네요.
정갈하고 푸짐한 음식..
작은 식물원을 바라보고 나누는 아름다운 교제
생각만해도 멋지네요.
돌아서는 발걸음이 많이 아쉬웠으리라 생각됩니다.
2017-04-19 05:42:13 | 김상희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19 05:35:11 | 김상희
어느새 봄이 되어 교회 체육대회 소식이 들려오네요.
준비와 진행을 위해 수고하실 형제 자매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교제와 단합의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7-04-19 05:30:43 | 김상희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렇게 영상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르신들과 지체들의 활동 모습을 보면서 교회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커지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복음이 본격적으로 이 땅에 전해지기 훨씬 전에 킹제임스 성경이 먼저 들어왔다는 점과 그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방방곡곡에 퍼져나가고 있음을 생각하니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되네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확산되고 있는 이 때에 귀한 박물관이 설립됨도 너무 반갑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홍보가 많이 되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킹제임스성경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7-04-19 02:13:16 | 김상희
기독교 정신 위에 세워진 나라 미국..
신실한 믿음을 가진 펜스 부통령의 방한과 그의 행보에서
어려운 시국을 맞은 요즘 한 없는 부러움이 느껴지네요.
겸손함과 자국의 군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인간미가 느껴지는 명연설의 감동이 아직도 여운으로 남아있네요.
군대에서 국가 지도자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자유수호와
자국의 안보에 헌신하는 군인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성경말씀을 말하는 모습에서
진정 축복받은 나라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적국과 싸워 나라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생명을 담보한 군대의 질서는
오직 권위에 순종해야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펜스 부통령이 인용한 성경 말씀의 의미가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가정과 사회는 물론 나라의 안정은 질서의 확립이 기본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권위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권위에 순종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과연 권위의 순종에 대하여 백부장처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 자문하게 되네요.
저를 비롯해서 백부장과 같은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지체들로 넘쳐나는 사랑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태복음 8 : 8
백부장이 응답하여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지붕 아래로 오심을 내가 감당할 자격이 없사온즉 오직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종이 낫겠나이다.
마태복음 8 : 9
나도 권위 아래 있는 사람이며 내 아래에도 군사들이 있어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 하면 그가 가고 저 사람더러, 오라, 하면 그가 오며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그가 그것을 하나이다, 하매
2017-04-19 01:37:17 | 김상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이 많은 이들의 희생과 섬김에서 비롯된 것임을
깊이 생각하며 다시금 감사하게 됩니다..
윗세대가 나라와 자유를 남겨 주었듯이 이제는 우리가 다음세대에게 물려 줄 책임을 느낍니다..
펜스 부통령과 같은 신실한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우리 아이들 중에서도 배출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7-04-18 22:21:48 | 임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