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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개인의 부활논쟁 우리네 인생길에는 세가지 대화의 종류가 있어 보입니다. 첫째 갑,을간 갑이 주도하는 대화가 있고 을이 갑의 결재를 얻기위한 비즈니스 대화가 있으며 갑을간 계급장 떼고 하는 허심탄회의 대화가 있을것입니다.  그중 오늘 대화의 초점인 사두개인의 부활 논쟁은 그중 첫째에 속하는 대화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당시 바리새인들은 기득권 세력으로 비교적 행복한 삶을 사는 이들이고 그래서 전혀 내세가 그립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속된 말로 현세에서 단물 빨며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죽고나서의 내세를 손꼽아 기다릴까요? 그들에겐 내세는 너무 빨리 와서는 안되는 재앙 정도로 늦추고 싶었을….그래서 사두개인들은 내세를 부인한 것 같습니다. 또한 그들도 모세오경은 믿는다고 생각해 왔겠지요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모세오경을 믿은 것이 아니라 모세오경이 자기들의 기득권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중시하는 것 뿐이였답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어떻게 일곱형제가 모두 아이 없이 죽어 묻힐수 있나요? 확률상 실제 생겨나기도 힘든 문제를 자기들의 준비된 답을 얻기위해 예수님께 나아왔을 때 주님께선 단호히 잠들어 있는 그들은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동등하다며 하나님께선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자의 하나님이시라 말씀하시니 그뒤로는 그들이 감히 그분께 더 이상 질문을 하지 못하더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마태,마가,누가를 통하여 이구 동성으로 전합니다.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하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왕으로 오셨다가 자기백성으로부터 기소된후 이방인 법에 의한 십자가형을 언도 받고 구약에 제시된 대언의 말씀에 따라 단번속죄의 희생을 통한 신약을 열기위해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부활을 보여 주시고 승천하신 시간까지가 초림이라 배웠습니다. 말씀이 육신되어 이땅에 죄로인해 멸망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아바 아버지를 알려주시며 양자삼아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요1:18; 14:6; 눅11:2). 이제 조금있으면 다시 오실 예수님 께선 구원받은 우리에게 보상의 보응으로 오실 재림은 영광중에 오십니다. (벧전 1:10-12)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으나 첫째 아담 선악과 사건 이후로 낳은 셋 부터는 아담의 형상이 되어버려 죽음을 피할길이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듯 인류에게 꼭 필요한 영원한 생명부터 햇빛,공기,물 같은 필수품은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로 인해 부활은 결코 사두개인들처럼 논쟁의 대상이 아닌 확신의 대상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며 살수 있는 우리교회는 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약교회이며 말세지말에 전세계 한국말이 통하는 방방곡곡에 매년 5월마다 십시일반 자원하는 자금으로 모아 미디어 선교로 굳세고 활기차게 나아갈수 있음이 어찌 이리도 주님 보시기에 미쁘심인지요     오늘 참고 영상으로 본 나사렛 예수 영화에서 예수님 부활 이후 두려움으로 숨어지내던 제자들의부끄러운 배신의 실상과 벤허의 원수의 악을 선으로 갚도록 도우시는 양자택정에 대해 느낌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이제나 저제나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보듯이 말씀을 듣는 토양과 방식에 따라 열매맺는 정도가 다르며 들을귀 있는자는 들을지어다에 베드로가 전한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발견할수 있음을 확인 하게 됩니다.   ( 네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 마 13:1-6; 막 4:1-9; 눅 8:4-8)    예언적 대언 보다 사도들의 실제 체험보다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이(벧후1:18-19) 이제는 우리 손에 들려져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예습도 복습도 가능한 마지막 시대에 저희가 살아가고 있음이 얼마나 크신 축복인지요.  가장으로서 식솔들의 안위를 위한 바쁨이라면 주님께서 얼마든지 돌보아 주실것입니다. 우리가 하게되는 걱정중에 안해도 되는 걱정이 80%랍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혹 그 귀한 성경책이 닫혀있는 시간이 더 많으신가요? 지난달 목사님의 누가복음 말씀설교를 들으며 그분의 교리에 깜짝 놀라 오늘 모임을 통하여 교회 어르신들과 더불어 습관을 바꾸어 보기로 했습니다.… 틈만 나면 성경책을 열어 보는 습관을…..갖기로 말입니다. 좋은 습관은 성령님으로부터 옵니다. 열심히 말씀을 열어 드려 바리새인 및 사두개인의 논쟁으로부터 확실하게 벗어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소원하며 5월 어르신 이야기를 이만 줄일까 합니다.  샬롬
2017-05-10 19:43:28 | 윤계영
안녕하세요?   어제 투표 결과 오늘부터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모든 권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옴을 믿으며 따라서 앞으로 문재인 정부가 공의롭게 이 나라를 치리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성도들이 화평한 믿음 생활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특별히 주일에 대표기도 하시는 분들은 이 점을 기억하시고 하나님 앞에 바르게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모데전서 2장 1-3절  1 그러므로 내가 권면하노니 무엇보다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드리되 2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3 이것은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의 눈앞에서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공지한 대로 이번 주일에는 미디어 선교 헌금을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수단이 바로 미디어 선교이고 이를 위해 외부에서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세상 끝까지 우리가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이런 선교를 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으니 주님께서 형통하게 해 주신 대로 이번 헌금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에베소서 3장 20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2017-05-10 12:57:12 | 관리자
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512 (그 날까지) 2. 선곡이유 :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 목사님께서 그날까지 찬양을 고백하시듯 노래하시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이 찬양을 듣고 부르다 보면 어느새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찬양입니다. 곤고한 세상에서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우리 영혼은 그날을 고대하며 주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KJV흠정역) 디도서 2:13 저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느니라.
2017-05-10 08:46:31 | 주경선
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511장(그 날 다가오네) 2. 선곡 이유 :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한지 1~2개월 정도 되는 어느 주일에 이 찬양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본성대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4~17)가 되어 살아가는 삶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 부조리에 슬쩍 편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모진 말로 같이 응대하고도 싶지만, 우리에겐 육신대로 사는 70년, 80년이 끝이 아님을 알기에 인내해야 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 바울의 이 고백이 참 위로가 되는 이유는 우리에게는 약속의 땅, 하늘 본향이 따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날, 그 날에는 가슴 아픈 일도 없고 아픔과 이별도 없는 영화로운 날이라는 가사에서, 힘겨웠던 지나간 삶이 파노라마처럼 흘러지나갔으며, 주님 손을 잡고 약속의 땅에 이르는 제 모습이 보여 정말 행복했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2017-05-09 15:50:05 | 박효진
안녕하세요? 저는 26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고난을 당하는 모든 성도들의 삶이 가사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끝날 무렵 인생의 짐을 내려 놓고 부르고 싶습니다. 너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때 힘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패스터
2017-05-09 15:24:44 | 관리자
1.내영혼의 찬양= 찬송가 119 장 ( 할렐루야 우리예수) 2. 선곡이유 = 어릴적 밭에 앉아 몇번이고 연거푸 부르던 찬송이 늘 저의 뇌리에 각인되어 잊히지않고 있는 추억의 찬송입니다. 찬송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었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믿어지는 그 때에 시골 소녀의 모습이 오롯이 떠오르게 되어 가끔 부르며 혼자 미소 짓게 되는 찬송을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싶어 선곡 하게 되었습니다.
2017-05-09 10:34:27 | 황선화
안녕하세요? 현재 주일 오전 설교는 크리스천 기초 시리즈로 올리고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cate_name=%ED%81%AC%EB%A6%AC%EC%8A%A4%EC%B2%9C+%EA%B8%B0%EC%B4%88 앞으로 주일 설교에도 동시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09 09:46: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아틀란타에 살고 있는 김미영이라고 합니다. 다름아니고, 제가 매주 목사님 주일 설교를 듣고 한주를 시작하는데, 최근 2주간 설교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서, 어떻게 된건지 너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이 어디 편찮으신건 아니시죠?   걱정도 되고, 설교를 못들어서 너무 아쉬워서요....
2017-05-09 03:56:42 | 김미영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369장 (지금까지 지내온것) 2. 선곡이유 예전에 아이가 아가 였을때 안고 재우면서 자장가로 이 찬양을 참 많이 불렀었는데 부르면서 항상 느껴지고 깨닫게 되었던건 .....그래.. 맞아.. 그랬지.. 어려웠든 힘들었든 지금 까지 지켜주셨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잊었던 감사를 하게 해준 그런 찬양이었습니다. 특히 3절 끝부분 가사중에 나를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라는 가사를 읊을때면 마음이 편해지고 가슴이 벅차서 눈물이 나기도 했더랬어요. 저는 지금도 이 찬양이 참 좋습니다. ^^
2017-05-09 00:53:20 | 김어진
샬롬~   킹제임스성경과 관련하여 성경원어 프로그램이 있어 조심스레 공유해봅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께서는 진지하게 올바른 성경말씀을 쫓아가는 분들이라   벌써 아는 분도 계시겠지만, 한번공유해 봅니다..   http://www.e-sword.net/  에서 다운 가능함   성경 단어 옆 숫자를 클릭하면, 밑에 원어해석이 뜹니다요    
2017-05-08 22:38:24 | 손재용
1. 내영혼의 찬양 : 찬송가 59장(나 어느날 꿈속을 헤매며) 2. 선곡 이유 : 아무 희망도 없는 세상에서 썩어 없어질 세상의 명예와 영화을 얻기위해 세상의 바다에서 허덕일때에 성령님께서 이 죄인을 찾아 오셔서,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다 등뒤로 던져 깊은 바닷속에 수장 시키셨다고 속삭이시면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감사하게 해 주신 찬양 입니다. 이 찬송은 제가 1981년 예수님과 첫 사랑을 맺었던 그 구원의 순간에 제가 주님의 귀하신 십자가의 보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을 축하 해주기, 먼저 구원 받은 성도들이 저에게 불러 주었던 찬양이었습니다. 특히 가사 2절에서 나의 죄 때문에 입으신 주님의 상처가 '이사야 53장5절' 말씀과 overlap 되면서 제 눈앞에 보이는 것 같아 그 순간 한 없이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조금전에 일어난 사건처럼 지금도 생생 합니다. 지금도 제 영혼이 지칠때면 주님과 맺은 그순간의 첫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이 찬송을 부릅니다. 이 찬송을 부를때마다 주님이 항상 나와 함께 하셔서 영의 소생함을 느끼게 해 주시는, 저에게는 귀한 찬송이기에 선곡 하였습니다.
2017-05-08 21:03:39 | 신연종
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228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2. 선곡 이유 :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젊어 혼자 되신 엄마가 눈물로 기도하시며 저희 4남매를 신앙안에서 잘 키워 주셨습니다. 늘 이때쯤 눈물이 앞을 가려 제대로 부르지 못하던 찬송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함께 부르고 싶어서 선곡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중에도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는 저희 시어머니 애창곡인데 장형제님께서 신청하셔서....
2017-05-08 20:36:57 | 김혜순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409장(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2. 선곡 이유: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외할머니가 평생을 가까이 하셨던 낡은 성경책과 찬송가 409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라는 찬양은 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감리교신자로서 평생의 삶 가운데 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쉬지 않고 실천하셨던 외할머니의 친근한 모습과 비록 음정.박자는 무시된 찬송가였지만, 그 아름다운 찬양이 귓가에 맴도는 듯 합니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는 찬송의 고백이 주님과 더욱 힘차게 동행해야겠다는 믿음의 고백으로 다가오면서, 지친 영혼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찬양이기에 선곡하였습니다.
2017-05-08 16:33:11 | 장용철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5월 14일 주일 오후 2시 부터는 <제5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허락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리고, 더 나아가 교회와 성도님들 가운데도 위로와 소망과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제목: 제5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Singalong Majesty Hymnal) -일시: 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2시~3시 30분 -장소: 12층 예배당 -대상: 사랑침례교회 성도 (청년부 및 중고등부 포함)      ***. 협조의 말씀 이번 싱어롱에는 새로운 곡을 배우는 순서도 있지만, 성도님들의 신앙생활 가운데 큰 위로와 용기 그리고 소망과 확신을 가져다 주는 <내 영혼의 찬양곡>을  추천 받아서 함께 찬송하는 시간도 가지려고 합니다. 아름다운 간증과 선곡으로 싱어롱에 참여하실 성도님들은 아래 덧글에 다음과 같은 양식으로 기록해주시면, 더욱 풍성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듯 하니,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앞에 나오셔서 찬양 및 낭독은 절대 없습니다^^)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54장(참 아름다워라)2. 선곡 이유: 현 시대 악한 상황 속에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던 사람들도 믿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과연 지금 이 순간 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 것인가?  그렇다면 왜 이 땅 가운데 이렇게 악이 만연한 것인가? 하나님은 왜 이 악을 지켜만 보고 계신가?’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는 우리에게, 이 찬송가의 영어가사 3절은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지금도 온 땅과 그 위에 거하는 모든 것의 주인은 우리 아버지시라고 고백하며, '내 아버지의 세계인 이 세상을 결코 잊지 말라'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믿음을 주기에 이 찬송을 선택했습니다.  
2017-05-08 15:44:42 | 장용철
'이것은 내 아버지의 세계라. 내가 절대 잊지 않게 하소서'라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아름다운 선율 속에 감추어져 있었네요... 험악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소중한 믿음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08 15:03:47 | 장용철
참 아름다워라(This is my Father’s world)   찬송가 54장 '참 아름다워라'는 이 지구 위에 있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과 자연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을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가사: 1901년에 뉴욕의 락포트(Lockport)에서 목사로 재직 시 바브칵(Maltbie D. Babcock) 목사님은 근처에 있는 오래된 벼랑에서 하이킹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곳은 집에서 15마일정도 떨어진 곳으로 농가들, 과수원들과 온타리오 호수들의 멋진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숲에서 산책을 하면서 이런 가사들이 영감으로 떠올랐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곡의 제목은 그가 산책을 시작하며 “나는 아버지의 세계를 보러 나가네”라고 말했던 표현을 상기시켜준다고 합니다.   음악: 영국 전통 멜로디를 세파드(Franklin L. Sheppard) 1915년에 자신의 Alleluia 곡을 편곡해서 만든 것이리라고 합니다.   시편50:12  가령 내가 주린다 할지라도 네게 말하지 아니하리니 세상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내 것이로다.   찬송가 1, 2절을 통해 우리는 이 모든 자연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3절을 보면 한글 번역과 내용이 사뭇 다른 비장함이 담겨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영어 찬송가 가사를 번역할 때 1~3절 중, 1~2절만을 의역하고 풀어서 한글 찬송가의 1~3절로 만들었고, 3절의 원래 의미는 한글 찬송가에 번역되어 있지 않습니다. 3절의 내용을 알면 1, 2절이 더욱 빛이 날 것입니다.   1. This is my Father’s world, and to my listening ears 이것은 내 아버지의 세계이고 나의 귀에는All nature sings, and round me rings the music of the spheres. 모든 자연과 천체들의 음악이 내 주위에서 들리는구나This is my Father’s world:이것이 내 아버지의 세계야 I rest me in the thought Of rocks and trees, of skies and seas; His hand the wonders wrought. 나는 아버지의 손으로 만드신 돌들과 나무들, 하늘들과 바다들을 생각하며 안식을 취하네  2. This is my Father’s world, the birds their carols raise, 이것이 내 아버지의 세계라, 새들이 지저귀고,The morning light, the lily white, declare their Maker’s praise. 아침의 빛, 하얀 백합화가 자기 창조주를 찬양하고 있네This is my Father’s world 이것이 내 아버지의 세계라: He shines in all that’s fair; 그분은 모든 아름다운  것 가운데서 빛을 발하시네In the rustling grass I hear Him pass; 바스락거리는 풀들 사이로 아버지께서 지나가시는 소리가 들리네.He speaks to me everywhere. 아버지께서는 모든 곳에서 내게 말씀하시네.   3. This is my Father’s world. 이것은 내 아버지의 세계라 O let me ne’er forget 내가 절대 잊지 않게 하소서That though the wrong seems oft so strong, God is the ruler yet. 종종 악이 만연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계신다는 것을This is my Father’s world: the battle is not done: 이것이 내 아버지이 세계라,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Jesus Who died shall be satisfied, And earth and Heav’n be one.죽으신 예수님이 만족하실 것이며 땅과 하늘은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런 악한 상황 속에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던 사람도 믿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과연 지금 이 순간 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 것인가?그렇다면 왜 이 땅 가운데 이렇게 악이 만연한 것인가? 하나님은 왜 이 악을 지켜만 보고 계신가?’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는 우리에게, 이 찬송가 3절은 '결코 잊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지금도 온 땅과 그 위에 거하는 모든 것의 주인은 우리 아버지시라고 고백합니다.   이에 대해 한 블로거는 바로 이것이 문명은 더욱 발달하고 있지만 인간성은 더욱 황폐해져만 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이며 우리 믿음의 고백이고 세상을 향한 선포라고 해설하였는데 우리 역시 이에 동의합니다.   샬롬   (*) 남윤수 자매님이 주신 글입니다.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bEE5MvoT3oI
2017-05-08 10:24:4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