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시댁쪽 친척 한 자매에게 하루에 하나씩 정동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를 카톡을 통해 보내기 시작했다.
평생을 교직에 몸담고 있다가 최근 정년 퇴직했는데, 자신의 말에 따르면 웬만한 설교는 다 들어서 이제 들을 것이 없다고 해서 내가 보내주게 된 것이다.
이 자매는 오랫동안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열심히 교회봉사를 해오고 있다. 어느 날 전화가 왔다. 다 좋은데 접수가 안 되는 몇 가지가 있어 전화한다고 하면서.
그 한 가지가 방언에 관한 질문이었다. 보통 교회도 아니고 다른 무엇보다도 방언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그 교회에 몸담고 있던 터라 어쩌면 충격이 더 컸으리라고 생각한다.
장로교인이었던 나도 방언을 40년 넘게 해오다 방언에 대한 성경적 강해를 듣고 내려놓기가 쉽지가 않았던 경험이 있었기에 충분히 그 심정이 이해되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평신도도 아니고 내로라 하는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방언을 하나님이 주신 좋은 은사라고 말하니 한두 사람이 아니요 해도 믿기 어려운 환경이지 않는가!
질문의 요지는 이랬다. "좋다. 방언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면 다 마귀가 주었단 말인가?"
이 질문의 근저에는 내가 하는 방언만큼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강한 확신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교회 안의 모든 현대방언은 마귀의 작품이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답게 들리든지 또 그것을 어떤 아름다운 환경에서 받았든지 막론하고 말이다. 그 성경적 근거는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편견 없이 듣게 되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으므로 여기서는 나의 경험에 의거해서 말하고자 한다.
내가 방언을 하나님의 선물로 믿게 된 것은 내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순수한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모임에서 받았기 때문이요, 하나님을 찬양하다 받았기 때문이다. 뒤로 넘어지거나 입신하거나 학습방언 같은 것은 그 때에도 큰 거부감이 있었다.
자 그러니 내가 얼마나 속기 쉬었겠는가? 이제 하나님이 주셨으니 그 감격이란 이루 헤아릴 수 없고 교회 생활에 긍정적 효과 또한 충분히 고양될 수밖에 없었다. 마치 하나님과 비밀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 속에서 기도를 오래할 수 있고 마치 방언에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 무엇이라도 이룰 수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방언으로 하면 마귀들도 벌벌 떨게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이게 마귀가 노리는 효과이다.
내가 방언을 내려놓고 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 앞에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죄송할 뿐이다. 마귀는 내가 드려야 할 기도시간과 에너지를 엄청나게 빼앗아 간 것이다! 또 한 가지는 내가 방언을 한답시고 알지 못하는 말을 수없이 내뱉었는데 혹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들을 하지나 않았나 생각해 보면 등에서 식은땀이 흘러내리지 않겠는가?
물론 주님을 믿는 자녀가 의식적으로 그렇게 할 수는 절대 없다. 그러나 속아서라도 그렇게 했다면 내 잘못 아니요 할 수 있을까? 무지도 분명 죄다. 그것이 그러한가 살펴야 할 책임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남을 탓할 일이 아니다.
옛날에 본 한 장의 사진이 생각난다. 아마 포로수용소의 포로 단체 사진이었던 모양인데 다들 행복한 듯 웃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손가락 싸인이 포로들의 진짜 상태를 표시하고 있다는 설명이 딸린 사진이었다. 이게 바로 방언의 실상이 아닐까 한다.
절대로 속지 말자!
지금 내가 감사하는 것은 주님을 고백하는 주님의 자녀들은 잠시 속을 수는 있으나 결코 사탄이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아 갈 수 없고, 방언이 사탄이 뿌린 가라지라는 것을 안 순간 우리에게는 그것을 버릴 자유가 있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러나 염려스러운 것은 말씀으로 주님을 알고 고백하여 자녀가 된 자가 아닌 사람들이 은사를 추구할 때 마귀가 그 영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위험한 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가끔 어떤 분들이 자기가 방언을 하는데 자기 의지대로 멈출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위험한 징조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죄의 속박에서 자유한 자요, 죄를 짓지 않을 자유가 보장된다. 그런데 자기 의지대로 멈출 수 없다면 그건 자유가 없다는 뜻이 아닌가.
그러므로 이제 나는 방언을 하는 내 친구들과 그리스도 지체들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싶다. . 방언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 마귀의 속임수다.영의 세계에는 회색지대가 없다.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라도 빨리 방언을 내려놓기 바란다.
.................................
2017-05-02 00:35:23 | 박혜영
환영합니다^^
성도들과 빠르게 동화되어가는 모습이 기쁘네요~
함께 할 기회가 있겠지요^^
2017-05-01 20:17:36 | 이수영
저는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의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한 분 한 분 돌아가며 구원에 대한 회상도 하시고 ...
이 교회애 오게된 동기도 말씀하시며 처음엔 떠나온 교회가 그립기도 했지민 매 주일 듣는 설교에 마음을 충족하게 되었다는 분도 계셨고
아들의 강권으로 이 교회를 왔지만 아들을 변화시킨 그 말씀이 무엇인지 놀랍고
목사의 진정어린 기도에 마음이 열렸다는 말씀도 하셨고...
교회생활을 포기했지만 이제는 이 교회가 마지막 교회이기를 바라고 있다는 분도 계셨고...
3시간반이상 걸려 와야하는 주일아침이지만 오는 발걸음이 기쁘고 기다려진다는 말씀도 하셨고...
흠.... 메모를 않해서 다 생각이 나지 않지만 모든 분들이 교회에 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는 말씀에 우리 어르신들의 영혼이 얼마나 순수하고 맑은지 저도 70이 넘어도 맑은 정신으로 이 어르신들처럼 성도들과 교제하며 주님을 기뻐하며 살면 좋겠다는 염원을 가져본 시간이었습니다.
2017-05-01 19:32:52 | 오혜미
많은성도님들의 화음이 모아져 대곡이 완성됐네요.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요한계시록 4장 11절
영광 돌려주시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7-05-01 17:27:24 | 이청원
안녕하세요?
어제 멀리 외국에서 사시는 한 형제님께서 요즘 집중적으로 성경 공부를 하게 된 동기를 설명해 주시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말씀에 대한 확신! 이것이 사람을 변화시킴을 보게 됩니다.
이 형제님과 가정, 그리고 사업 및 영적/육적 건강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풍성히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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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 개인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 그 구원의 감격과 복음에 대한 열정이 저를 사로잡은 그 시절이 지금도 기억에 선명히 떠오릅니다.
고등학교와 대학시절까지 신실한 믿음 생활을 해왔으나 이후 사회생활을 하며 신실했던 믿음은 현실이라는 무게에 눌려 점점 힘을 잃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삶의 키를 쥐고 계시는 주인으로서가 아니고 저의 삶의 일부분일 뿐이었습니다.
어느덧 저는 그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종교인의 한 명으로 살아가면서 한쪽 발은 세상에 굳건히 고정시킨 체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세상적인 방법대로 살아가면서 스스럼없이 지내왔으며 또 한쪽 발은 마치 불안한 인생에 대한 보험을 들듯이 교회에 두고 살았음을 정직히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나오는 어리석은 부자처럼 저는 제 스스로에게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지어 거기에 내 모든 열매와 물건을 쌓아두고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편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라며 살고 있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사회생활은 세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 문제가 없었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봤을 때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중학교 3학년 시절 체험했던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 더 넘쳤다는 로마서 5장 20절 말씀처럼 하나님께 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신랄하게 깨닫게 하셨고 즉시로 회개하는 저의 마음속에 저의 죄악된 삶의 무게만큼이나, 아니 그와는 비교할 수 없는 은혜를 깨닫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더 이상 삶을 허비하지 않도록 기회를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2016년 8월말에 저에게 그렇게 다시 찾아오셔서 저의 완악한 마음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마음으로 믿음 생활을 정비하게 하셨습니다. 예배, 기도, 찬양 그리고 성경에 대한 새로운 감동을 주셨고 특히 성경 말씀을 듣고, 읽고, 공부하고, 암송하고 또한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 자신의 모든 계획과 뜻이 온전히 계시되어 있는 성경을 입체적이면서 체계적으로 알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예전 같으면 그냥 쉽게 이해되고 믿어졌던 성경의 이야기, 구절, 단어, 뜻이 생소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저를 어떤 그릇으로 빚으셨는지 알 수는 없지만 주님께서 언제든 무엇으로든 쓰실 수 있도록 깨끗한 그릇으로 언제라도 준비되기를 원하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기도하면서 고민하던 중 성경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50살이란 나이가 공부를 다시 하기에는 버거울 수 있지만 내 삶의 키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온전히 드린 후 그 분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걸어간다면 늦깎이 공부로 인한 버거움은 어느 날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삶을 경험한 사마리아 여인처럼 어느새 환희와 즐거움으로 바뀔 것임을 확신하며 그 분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바랍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에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아 훗날 상속 재산으로 받게 될 곳으로 나가면서 순종하였고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 채 나갔으며’라는 말씀처럼 비록 저의 미래를 알 수는 없지만 오늘 이 순간 제가 서있는 이 자리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믿음의 발을 내딛고자 합니다.
저는 먼지와도 같은 하찮은 인생입니다. 허점투성이에 제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형제의 눈에 티를 빼라고 얘기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 동안 저의 말로나 행동으로 그리고 보이지 않는 마음속의 교만함으로 상처를 주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며, 목사님 그리고 형제자매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5-01 16:56:41 | 관리자
서울에서 오시는
원길성 형제님과 이선희 자매님 입니다.
2017-05-01 15:44:42 | 관리자
피아노선율에 형제자매님들의 목소리가 춤을 춘다고 해야할까요. 아주 아름다운 춤이요.
오늘처럼 한낮 뜨거운 태양빛에 축 쳐져있는데 신선한 봄바람을 대면한것처럼 시원합니다.
거룩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찬양 참 좋았습니다.
2017-05-01 15:29:59 | 이청원
안녕하세요?
주일 오전에 이렇게 귀한 찬양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되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광고한 대로 곧 주일 오후에 다양한 찬송을 부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01 09:43: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구원받으면 침례에 순종하는 것이 첫 번째 일입니다.
광고 시간에 침례 공지를 하면 받기 원하는 분들은 교회 담당자와 상담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글과 두 개의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1. 읽기: 침례란 무엇인가?
2. 영상: 침례의 성경적 의미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3. 영상: 침례 교회와 침례 성도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침례에 대한 다음 영상은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되는 옵션입니다.
침례란 무엇인가?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교회 형제님들이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이 있으면 교회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01 09:37: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에 온 이메일을 소개합니다.
바른 말씀이 들어가 삶이 변하는 것,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우리 모두 구원받은 뒤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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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정동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예수님을 믿는 청년 김OO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오늘 저는 목사님의 마태복음 79강 강의를 모두 완주하였습니다!목사님, 이렇게 마태복음을 쉽고 정확하게 강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강해를 통해 저는 지난 날 보다 주님이신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마태복음 성경공부를 통해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 지식이 없이 오직 감정에 치우친 신앙생활이나 혹은 화려한 형식의 예배로 예수님을 믿는 것 보다는오직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읽고 연구하여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알아가야만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은 분명 들음으로써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었지만,그리고 10대와 20대에도 꾸준히 교회를 출석하였지만,솔직히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제 신앙은 항상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특히 기복신앙의 삶에서 벗어나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올해 서른 살이 되었는데,정말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와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을 기적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 신앙생활이 전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분명 이전과는 다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다른 점이란 바로 하나님의 말씀만이 오직 진리이고 진리이심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지금 제 책상 위에는 400주년 기념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놓여 있는데그 성경을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온전히 보존된 말씀을 언제든지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제겐 너무나 행복합니다.
목사님,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는 요즘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저의 잘못되었던 지난 신앙생활을 생각하니 너무나 애통합니다.
왜 저는 지나간 10대, 그리고 20대라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도 않고, 연구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사모하지 않았는지너무나 긴 반성을 하고 정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진리의 하나님 말씀에서 거하며 살겠습니다.그리고 제 주위에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 킹제임스 성경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킹제임스 흠정역을 제 주위에 전하고만약 어떤 분들이 흠정역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그 오해들을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오해들을 풀 수 있도록 저 또한 열심히 성경 공부를 하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주님 안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5-01 09:32:08 | 관리자
2017년 4월 3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43YV4otmtes
2017-05-01 01:01:09 | 관리자
11층에서 60대 자매모임은 개방형 식당이라 집중을 못하고 시끄러울 것 같았는데
주변 정리가 되고나니 모두 잘 경청해 주셨다.
목요모임, 금요모임에서도 섬김에 대한 실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질높은 말씀을 듣는 성도들로서의 품격을 갖추어 나가기 위해서
자기 위치에서 어떻게 섬겨야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전철안에서 사랑침례교회를 전함으로 인해 우리교회에 나오게 되었다는 자매님의 간증을 통해서
지하철 안에서도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자매님에 대해 도전을 받았어요.
우리교회에 와서의 첫 인상은 말씀이 바로 서 있는 건강한 교회이고,
젊은이들이 활동적이고, 성도들 분위기가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네요.
항상 말없이 조용히 지역모임을 성실하게 섬겨 주시는 자매님의 따뜻한 섬김에 대해 감사의 말도 나오고.
혼자서 우리교회 방문해 서먹해 할 때, 먼저 가까이 다가가서 함께 하며 성도들을 소개하고 챙기다보니
이제는 잘 적응하고 있는데, 먼저 다가가고 챙겨주는 것이 필요한 섬김이었다고 하시네요.
알아야 섬길 수 있기에 지역모임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교회 못 나왔을 때, 안부전화 해 주신 분에게서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는 분도 계시고요.
우리교회는 남자들을 세워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해요.
남자들에게 권한도 주지만, 책임감도 강조하기 때문에 남편이 예전교회 때와는 다르게
잘못했을 때 금방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고.
소통하면서 서로가 마음을 넓히고 열매를 거두기 위해 함께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모범적으로 지역모임을 섬겨주시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지요.
우리교회는 사람을 추겨세우거나 공치사 하는 문화가 아니기에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아름다운 섬김들이지요.
주위에 섬겨야 할 분을 생각하고 안부묻고, 챙겨주는 것을 실천해 보자는.
섬김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자원으로 나를 통해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지
내가 제조해서 섬기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고.
다른 교회와 달라 목사님이 심방을 하거나 전도사 방문들이 없었는데,
먼거리에서 찾아와 만나준 집사부부가 너무 고마웠다는-
교회 일하면서 상처 받는 것이 싫어서 손님으로 안주하면 성장이 되지 않으니
진정한 교제와 적극적인 참여로 성장통을 겪으면서 성숙해 가는 것 이라고.
교회를 섬기려 해도 손자 돌보느라 마음만 있지 못하고 있다는 분도-
새로오신 분들은 밴드나 모임이나 카톡에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 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우리 교회 성도들이 안과 밖이 다 아름답다고 느끼신 분도 -
가까이 있는 성도들이라도 서로 만나고 모이면 좋겠다는 의견도-
어떻게 섬길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실천해 다 함께 리더로서 성장해 가면 좋겠다는 교제로
아쉬운 마무리를 했습니다.
2017-04-30 21:44:43 | 이수영
2017년 4월 3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2__QFVU_0kw
2017-04-30 16:01:14 | 관리자
2017년 4월 2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RyMChpgocM4
2017-04-30 15:21:10 | 관리자
2017년 4월 2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whxs25UoLeQ
2017-04-30 15:14:43 | 관리자
2017년 4월 2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9z7v7DK8fCw
2017-04-29 19:41:32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7-04-29 18:42:56 | 박선희
박선희 자매님! 안녕하세요.
간결하면서 진솔한 간증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킵바이블에 보시면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는 지역 교회 리스트가 있습니다.
검색해 보니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에 교회(모임)이 검색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cate_name=&sfl=write_subject&stx=%EC%BA%90%EB%82%98%EB%8B%A4&sop=and
참조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7-04-29 14:27:38 | 김대용
안녕하세요
약2년전쯤 처음 가입하면서 글을 쓰고 지금 올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지역 침례교회에서 예배드리며 섬기지만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매주 구독하여 빠짐없이 꼭 듣고 있습니다.
맥잡기와 오저 오후 모두요... 얼마나 주님의 은혜에 감사한지요
저는 약4년전쯤 유튜브를 통해 헌금의 원리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말씀을 들으며 한주를 시작하며
다른사람이 된 저의 모습을 보구 주면(가족)에서 너무 많이 변하였다며 함께 기뻐해주십니다.
주님의 진리를 바로알게되어 이 험난한 세상을 오직 믿음으로 담대히 살아가며 매일 매일 승리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너무도 많은 어려운 이 세상의 삶에서 정말 극한 생각까지도 했었던 제 자신이 주님보시기에 얼마나 어리석었나 하는
생각을 하면 머리조차 들수 없을 정도로 죄스러울 뿐이였습니다.
제가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문의좀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내년4월경에 캐나다 몬트리올에 들어가게 되는데 혹시 그곳에 킹제임스성경 중심으로 교회는 없는지요
꼭 지역 모임의 교회를 가고 싶습니다 정말 다른 교회는 못갈것같아요.
전 3대째 할머님때부터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장로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했는데 킹제임스 성경을 만나기 전까지 아니 솔직히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전까지 엄청 영적으로 어둠에 사로잡혀 종교 생활을 했던터라 이제는 참된 진리의 말씀을 알고나니 이제는 그런 곳에 다시 합류
싶지 않습니다. 어릴때부터 항상 말씀에 의문이 생겨 그것을 해소해 주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오죽하면 설교듣다 나온적이 있습니다.
몬트리올에 킹제임스 성경을 보며 예배드릴수 있는곳을 찾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9 11:11:56 | 박선희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pbtyWz7IUwo
2017-04-28 23:55:2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