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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5월 27일 토요일) 새벽 5시경 천안에서 오시는 양기수 형제님(석현숙 자매님)의 부친이신  양윤민 어르신께서  8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장례식장은 군산금강장례식장(063-445-4188) 2호실입니다.   *장례식장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3.1로 224 금강장례식장 *연락처 : 양기수 형제님(010-5321-6407) *발인 : 5월 29일(월요일)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께서 오늘(5/27) 장례식장에 다녀오실 예정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7-05-27 14:16: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보쌈 등을 아침에 보니 군침이 도네요. 우리 자매님들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매우 기쁩니다. 목사로서 성도들이 더욱 좋아하는 교회로 이끌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7 09:06:14 | 관리자
언제가도 지체들을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음식 솜씨도 좋으신 자매님과 오랜만에 교회밖에서 자매님들을 만나뵈니 좋았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모태같은 자매모임이 계속 지속되길 바랍니다.~^^
2017-05-27 08:21:34 | 박순호
늘 눈으로만 먹지만 항상 푸짐하고 맛있네요^^ (다이어트를 절로 하는 셈인가요?) 많은 자매님들이 가셔서 주인 자매님이 바쁘셨을 것 같아요^^ 대접하느라 교제는 분위기로 하신 셈이지요^^
2017-05-26 21:17:29 | 이수영
                  이번 자매모임은 안양에 있는 김봉숙자매님 가게에서 모두 스물네분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청원 함께해주신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간 봉이네 국수와 보쌈은 맛있었지만 그보다 더 맛있어 졌네요. 정희자매님, 순호자매님, 정말 잘 먹었습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할지... 우선 마음만 받아주세요~♡     최정희먼곳까지 참석해 주신 여러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오늘 귀한 봉이자매님 귀한음식으로 상차림 해주신 봉이자매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정숙 정희자매님.순호자매님.감사합니다.함께 했던자매님들 .사랑침례교회 기둥같은 분들입니다. 감사~♡    장영희 전 1시도착 2시30분에 나왔으니 1시간 30분을 쉼 없이 스페셜코스로 먹다가만 왔어요^^;;;;;조용히 나오려다 들켜서 당황한 나머지 김봉숙자매님을 비롯한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사진보니 2차로 이뤄진 봉이네 카페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커요.. 또 얼마나 풍성한 교제가 이루어졌을까 궁금하고 아쉽고 ᆢ고정숙 자매님의 댓글속에서 그시간을 엿볼수 있을것 같아요~♡♡♡    박정숙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맛있는 음식 준비하시느라 쉬지도 못하시고 애써주신 김자매님 넘넘 맛있게 먹었어요^^~주어진 시간상 교제시간이 짧아 아쉬었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 또한 죄송했어요^^~ 그래도 자매님들이 모이는곳에 함께하는 그 마음으로 풍성하고 기쁜 모임이었네요^^~      김승연 어제 원근각지에서 많은 자매님들이 모여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음식을 준비하시고, 자매들에게 대접하신 최정희 자매님. 첫월급을 받으셨다고 근사한 커피며 차를 주문하신 박순호자매님, 자매님들을 사랑 하는 마음이 전달되어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지못한 자매님들이 있어 아쉬움은 남았네요....
2017-05-26 12:19:17 | 관리자
목요모임 밴드에서 글로 만나게 되고 이렇게 사진이지만 다시 뵈니 반가움 두배로 환영합니다. 먼길 마다않고 주중에도 지체들과 만나기를 기뻐하시는 관심과 열정이 본이 되네요. 성장하며 전진하는 믿음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7-05-25 20:50:15 | 김상희
설교를 다시 들으면서 혹시 처음의 첫사랑을 잊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른성경과 바른진리로 바른신약교회를 열망한 그 뜨거웠던 기쁨과 첫사랑이 지금도 남아 있는지 저 자신에게 되물어 보게 되네요. 사랑침례교회의 존재목적에 합당하게 저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교회를 세우는 좋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24 11:04:02 | 김영익
안녕하세요?   존 파이퍼 목사님의 말씀 집회가 5월 30일과 31일(화요일과 수요일) 온누리 교회 양재 예배당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립니다.   다른 시간은 영적 지도자 훈련 시간이고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만 성도들을 위한 집회가 있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오시는 것 같습니다.   집회 소개    저도 파이퍼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하여 성도들에게 여러 권을 읽으라고 권면한 적이 있습니다.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39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을 잃을 수 있나요?(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https://youtu.be/qAizKmN-9fA   존 파이퍼의 시편 42편 강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66   아무리 훌륭한 분이라 해도 우리가 믿는 바와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독자께서 잘 분별해서 듣고 판단하면 이번 집회를 통해 유익이 있을 줄로 압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4 10:13:40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를 멀리서 바라보던 때에 목사님설교로 하루를 시작하여 하루를 마감했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스펀지로 물을 흡수하듯이 바른 말씀의 뛰어난 설교를 가슴에 쏙쏙 새기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이제, 교회에 출석하여 3년반이 지났네요. 1년의 청강시절, 그리고 3년반의 재학시절.., 바른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삶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유투브나 홈페이지를 열면 공짜로 들리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냥 가벼히 흘려 보내는데 익숙해져 가는 것은 아닌지 잘 살피고,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순종하려고 애를 쓸께요.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교회의 존재 목적.. 전에는 지식을 채우는데 급급했다면, 이젠 내 삶에 적용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 들어보았는데 참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생각 할 시간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자매님, 장용철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설교도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24 08:53:02 | 태은상
은혜로운 설교! 다시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덧글에 자신에게 가장 은혜가 되었던 설교를 올려주신다면, 많은 성도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2014년 새해 첫 주 설교인 을 추천합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거나 기도하는 것 모든 것 이상으로 넘치도록 행하시는 하나님! 바로 그 파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8&page=13
2017-05-24 08:30:03 | 장용철
잘 들었습니다. 그냥 넘- 좋네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2009년꺼 말씀부터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전해 주고자 하시는 메세지가 분명하고 똑같아 놀랍고 감사했습니다.열심히 살겠습니다~아
2017-05-23 21:33:50 | 목영주
미디어 선교를 위해 목사님 설교를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에 배포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우리 교회인데요..   외부적인 선교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정말 중요한 사역이구나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3년 반 전에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를 오늘 다시 들어보았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놓은 듯 마치 지금 이 시간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같아 우리 성도님들과 다시 듣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설교 제목은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날짜 : 2013년 12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U9seBL5mqw    
2017-05-23 19:28:41 | 정진철
한 해 또 한 해 나이를 먹는 것이 육신의 늙어감으로 허망해 하거나 쓸쓸해 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지요. 어느 때부터인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참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아내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형제님과 같이 우리 하나님의 말씀이 삶을 관통하는 통찰을 얻는 그 기쁨이 정말로 크고 귀하다는 의미에서 말이지요.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귀한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제님!
2017-05-23 18:58:29 | 정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