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웹진'을 제작하느라 정말 고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서로 아끼며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여러분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망합니다.
2017-06-07 18:42:35 | 김대용
사진이 올라온걸 보니 저도 더없이 기쁘네요.
형제님과 함께 말씀으로 더욱 성장하고 성도들과 깊은 교제도 나누며 행복한 교회생활 합께하길 바래요.
수빈이 정빈이도 주님안에서 바르게 성장하여 온가족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귀하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7-06-07 16:36:07 | 선우진실
번역에 관한 자매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한국인이 탁월한 언어이자 모국어인 한국말로
거룩한 가사의 찬송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라운 기쁨입니다.
2017-06-07 15:48:13 | 김대용
청년들의 생기가 교회에 활기를 주네요.
한사람 한사람의 협조와 노력으로 또다른 지체를 세우는 귀한 사랑교회의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6-07 14:18:36 | 오혜미
찬송가 작사자에 대해서 알고, 그 의미를 알고 난 후에는 더 마음에 다가오는 것을 경험합니다.
남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속히 주님 뵈올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살지요.
2017-06-07 12:15:13 | 이수영
살아 움직이는 청년부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웹진을 토대로 더욱 지체들과 가까워지고,
교회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청년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OM의 발간을 축하드려요.
2017-06-07 11:43:55 | 심경아
"내 눈이 제일 먼저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얼굴이 주님의 얼굴"이라는 글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 장애와 어려움 가운데 주님을 알게되고 평생 찬송가 가사를 썼다는것에 놀라움과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올려주신 글 읽고 찬송가를 부르면 더 은혜가 될것같아요.
2017-06-07 10:00:26 | 김혜순
귀한 찬송을 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전 '통일찬송가'를 쓸 때는, 막연히 장례식 찬송인줄 알고, 많이 부르지 않았는데 가사의 의미를 잘 알면서 부터는 저 또한 너무나 사랑하는 찬송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곡은 남자매님과 피어스선교사님이 함께 부르셨던 장면이 늘 선명하네요. 문득 피어스선교사님이 많이 그립네요.....수고에 감사드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11#c_122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17#c_629
2017-06-07 09:12:57 | 장용철
우리가 사는 세상이 온통 내 자신이 좋아하고 내것을 추구하는 문화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것을 추구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려놓는
아름다운 청년부가 있어서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이제 시작이니 좋은 열매가 많이 열리길 기대합니다.
2017-06-07 09:00:29 | 김영익
형제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일예배를 주님께 영광으로 빛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미국에서의 모든 삶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봅니다.
2017-06-07 08:53:48 | 김영익
유익하고 좋은 자료를 공유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같은 믿음의 지체들이 곳곳에서 바른진리를 전파하고
바른신약교회를 세우는 아름다운 섬김이 더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6-07 08:48:27 | 김영익
같은 믿음의 지체로서 앞으로 교제도 많이 하고 싶네요.
함께 하게 되여 반갑고 같이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2017-06-07 08:32:28 | 김영익
드디어 완전체로 모여 사진을 찍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자매님의 오랜 소망이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형제님께서도 어려운 결단하시고 오셨으니까
온 가족이 말씀안에서 평안누리며 신앙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06-07 07:41:43 | 심경아
자매님, 온 가족이 함께 출석하심과, 특히 형제님의 평안한 모습이 더욱 반갑습니다.
실제 자매님께서 이 귀한 시간을 소망하며 역경을 무릅쓴 귀한 열매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과 축하를 드리며
귀한 간증 또한 절실하게 기대됩니다. 주님 손길 안에서 화평의 은혜가 충만한 가정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7-06-07 01:12:12 | 최상기
자매님만 보다가 온 가족을 한장의 사진으로 뵙게 되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폭넓고 풍성한 교제을 통하여 온 교회가 더욱 기쁨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화평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17-06-06 23:15:59 | 김현숙
221장 Some day the silver cord will break
우리의 찬송가를 보면 훼니 제인 크로스비라는 이름을 자주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 찬송가에 26편이 실려 있습니다:“예수님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다시나니(153)” “예수님께 가면 나는 기뻐요(224)” “사랑의 주께서 부르시네 (240)”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48)” “오 놀라운 구세주 (357)” “나의 영원하신 주님 (400)” 등등.
훼니 크로스비는 생후 6주부터 맹인이 되었습니다.
돌팔이 의사의 잘못된 약물 치료를 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어린 딸이 맹인이 된 사실을 알고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 돌팔이 의사를 찾아가 그를 처벌하여야 한다고 소리를 질렀으나 이미 마을을 떠나 버렸습니다. 가난한 집안입니다.
한 살 되었을 때 그를 극진히 사랑하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11살 되었을 훼니를 누구보다 가장 사랑했던 할머니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이가 30세가 되었을 때, 어느 날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여 찬송가를 들으며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가사가 이 여인의 가슴에 파고들었다고 합니다.
주님 날 위해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믿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영의 눈이 열린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게 된 것입니다.
눈에는 눈물이 흘렀다고 합니다. 그의 어두운 과거를 씻어 버리는 눈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찬송가 가사처럼 “몸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96)” 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답니다.
내가 무엇으로 드릴 것인가? 자신에게는 시를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향한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찬송을 작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가 처음 작사했던 것이 “사랑의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였다고 합니다.
이 여인은 95세까지 살면서 무려 9000곡 이상의 찬송가를 작사하였다고 합니다.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이제 더 이상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훼니 크로스비는 부흥 집회에 참석해서 간증을 많이 하곤 했는데 어느 부흥 집회에서 어느 목사님이 훼니 크로스비를 동정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렇게도 많은 선물들을 주셨는데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을 선물로 주시지 않은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훼니는 즉시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목사님, 제가 태어날 때 하나님께 기도를 할 수 있었다면 저는 맹인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는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목사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왜 그렇습니까?” 라고 훼니에게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천국에 이르렀을 때 내 눈이 제일 먼저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얼굴이 나의 주님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훼니 크로스비가 92회 생일을 맞았을 때 그의 생일을 축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으면 내게 데려오세요. 그 사람과 악수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볼 때는 불행의 조건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님 안에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시력을 앗아 가셨을지는 모르지만 그녀에게 그 대신 끝없는 에너지와 열정을 부어주셨습니다.
60세가 넘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쉬려고 하지만 훼니 크로스비는 더 많은 찬송시를 썼고 새로운 일들을 찾아 나서기도 했습니다. 훼니가 살았던 브리지포트의 작은 마을에서 열린 장례식은 브리지포트 역사 이래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겹겹이 에워싸고 옛 친구와 동역자들이 마지막 사랑과 존경을 표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애도의 편지가 원근 각지에서 쇄도했습니다.
장례식에서 주례자는 디모데후서 4:7-8을 인용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冠)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훼니는 지금 하늘에서 처음으로 눈을 뜨고 그녀가 가장 사랑하고 사모하던 그녀의 구속자 주 예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을 것입니다.
1 Some day the silver cord will break, And I no more as now shall sing;
먼 훗날 은줄이 끊어지면 내가 더 이상 지금처럼 노래할 수 없을 거야.
But oh, the joy when I shall wake Within the palace of the King!
그러나 왕의 궁궐에서 내가 깨어날 때의 기쁨이란!!
Chorus: And I shall see Him face to face, And tell the story—-Saved by grace; And I shall see Him face to face, And tell the story—-Saved by grace.
나는 주님과 얼굴을 대하며 보게 될 것이고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말씀드리겠네.
2 Some day my earthly house will fall, I cannot tell how soon ’twill be;
먼 훗날 내 장막집이 무너지겠지.. 나는 그날이 얼마나 빨리 올지 모르겠지만,
But this I know-—my All in All Has now a place in heav’n for me.
그러나 내가 아는 것은 -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분께서 나를 위해 하늘에 처소를 준비하셨다는 것.
(Chorus)
3 Some day, when fades the golden sun Beneath the rosy-tinted west,
먼 훗날 금빛 태양이 장밋빛 서쪽하늘로 내려가며 사라질 때
My blessed Lord will say, “Well done!” And I shall enter into rest.
내가 찬양하는 주님께서 “잘 했다!” 말씀하시면 나는 안식으로 들어가겠네.
(Chorus)
4 Some day: till then I’ll watch and wait, My lamp all trimmed and burning bright,
먼 훗날: 그때까지 나는 나의 등잔불을 다듬어 밝게 태우며 기다리겠네.
That when my Savior open the gate, My soul to Him may take its flight.
나의 주님께서 문을 여실 때 내 혼이 주님께 달려가리라.
(Chorus)”
이 곡의 모든 구절은 성경말씀으로 차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첫째 소절입니다. “어느 날 은줄이 끊어지면” 이것은 전도서 12장 6절입니다. 거기서 설교자는 “이제 네 젊은 시절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혹은 은줄이 풀리고”(전 12:1, 6). 사실을 말하자면 전도서의 시작 구절들은 매우 우울한 내용이고 피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의 1-6절은 다가올 노년의 다양한 모습들이 적혀있습니다. 인간의 구조적 연약함을 떠오르게 하는 장면들입니다. 묘지 너머에 생명의 희망이 없이 죽음이 끝이라고 주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그들의 타락이후에 하신 말씀 (전12:7, 창3:19):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주제는 우리가 모두 죽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설교자는 진정한 영원한 삶을 가질 수 있음을 독자들에게 상기시켜주고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오늘 읽는 우리들은 예수님의 부활의 저편에서 살고 있으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설교자의 “우리가 모두 죽을 것이라”고 하는 메시지는 “우리가 모두 살아있게 되는 것”을 의미하며 신약에서 새로운 열쇠라는 것입니다.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소망이 있으므로 훼니 크로스비는 은줄이 끊어짐만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왕의 궁궐에서 깨어날 것을 노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혹은 후렴에 나와 있듯이 “내가 주님의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면서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말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2017-06-06 21:20:40 | 남윤수
감사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족사진을 찍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이제 한 가족이 한 교회를 섬기게 되었으니 늘 주님 안에서 더욱 강권한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06-06 19:40:04 | 엄인호
귀한 가족이 우리와 함께하게 됨을
넘치는 기쁨으로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 안에서 참 평안과 안식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7-06-06 17:29:12 | 김대용
청년부의 웹진 창간을 축하 드리며,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충만한 청년부, 사랑침례교회의 다음 세대를 바르게 이어가는 청년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7-06-06 16:58:41 | 박혜영
점점 더 번성해서 다양한 구성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쌓여 가길 -
2017-06-06 15:55:2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