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부부가 참 비슷하게 닮은 것을 보아 잉꼬부부신것 같아요^^
저희 교회에 안착하시고 함께 성장해 가길 원합니다.
2017-06-13 08:51:50 | 이수영
환영합니다.
우리 사랑호에 안착하시고 성장해 나가시기를 바라고
성도들과 깊은 교제를 통해 서로 배우며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2017-06-13 08:48:01 | 이수영
일산 호수 공원은 규모가 엄청나군요!
우리 형제 자매들이 모였으니 즐거울 수 밖에요^^
제가 사는 곳의 호수공원은 규모가 아담해서 일산호수 공원은 엄청나게 커보여요.
모두 즐거운 시간 되셨지요? 친밀도가 확 달라졌을 듯-
2017-06-13 08:44:17 | 이수영
어르신의 사진을 이제 뵙게 되네요. 무척 반갑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살아가며 노년을 준비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은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에 늘 감탄해요.
어르신과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니 기쁘고, 오래동안 건강주셔서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2017-06-13 08:44:06 | 태은상
교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누구나 했을텐데...
앞으로 말씀을 바로 알아가면서 고민하시는 모든 문제들이 고침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7-06-13 08:37:14 | 태은상
젊은 시절, 마음속에 번민과 갈등이 제 젊은 시절과 많이 닮아 있어서 많은 공감을 하며 간증을 들었습니다.
빛 되신 주님께 나아와 주님께서 제시한 길을 기쁘고 감사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참 좋네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2017-06-13 08:23:59 | 태은상
언제 들어도 언제나 적용이 되는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가 되는 것..
진리를 찾아온 후 신약교회를 하면서 늘 점검해도 과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양적인 부흥을 추구하지 않고 양적으로 부흥하면 할수록 각자 돌아보고
교회을 돌아보고 내실을 다지며 질적 부흥을 추구하는 일이 중요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말씀입니다.
다시 듣으며 오늘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13 02:45:21 | 김상희
단 한 번 그것도 오후 예배에 참석하셔서 갈등 해소에 도움이 되셨다니 기쁜 소식이네요.
앞으로도 말씀으로 믿음을 정립해 나가시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큼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6-13 02:14:38 | 김상희
용인에서 오시는
장태동 형제님과 최금주 자매님 입니다.
2017-06-13 01:21:14 | 관리자
서울 구로에서 오시는
전광배 형제님과 김연숙 자매님,
아드님 인호, 인성 형제님입니다.
2017-06-13 01:19:09 | 관리자
https://www.youtube.com/watch?v=kpcBnCkWlB0
지난 10일 토요일,
아름다운 경치와 좋은 날씨속에 함께 한 일산 먼곳 지역모임 소식입니다.
2017-06-13 01:03:44 | 관리자
주일 오후까지 자주 뵙던 분들이라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이제는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함께 하게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바른 진리 안에서 풍성한 교제가운데 더욱 하나되길 원하며
언제나 주님의 평안에 거하시길 소망합니다.
2017-06-13 00:19:13 | 김현숙
오늘에야 자매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담백하고 솔직한 맛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예전 교회에 다닐 때 들었던 기복신앙의 간증에는 참신앙의 고백보다는 거짓이 더 많이 들어있어 감동보다 실망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아무리 올바른 교리를 배우고 구원을 받은 후에라도 사람이기에 어쩔수 없는 자기 자랑 내지는 자기 변명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게 어쩌면 간증이 주는 치명적인 함정이자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바른 성도의 간증은 과연 어떠해야 할까... 생각해보니
과거와 현재의 삶의 여정이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안되는 것이구었구나 하는 은혜의 고백과 미래의 삶의 소망이 받은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부지런히 전하는 일과 부지런히 말씀을 탐구하고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성도들과 더불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찬양하고 교제하기를 더욱더 사모하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날마다 더욱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그러한 군더더기 없는 진솔한 한 성도의 간증을 들을 수 있었네요...
현재 제게 부족함이 뭔지도 아울러 돌아보게 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MSG 같은 조미료의 가미가 없는 담백한 고백에 잔잔한 감동과 공감이 가는 귀한 간증이었습니다.^^
2017-06-12 23:38:00 | 김경민
높으신 연세에도 바른 말씀에 대한 열정과 성도들과의 교제에서 언제나 본이 되어주시니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주님 앞에 서시는 그 날까지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2017-06-12 22:59:45 | 김현숙
2017년 6월 1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ipywwsvi0S0
2017-06-12 22:50:34 | 관리자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도움이 되셨다니 기쁜 일이네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주를 아는 지식에서 날마다 자라며
또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7-06-12 22:49:50 | 김현숙
진리를 사모하는 신실한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믿음 생활의 참된 보람을 느끼며
늘 평안하시기 원합니다.
2017-06-12 22:09:28 | 김대용
어르신의 환한 웃음이 이제야 홈피에 올라왔네요.^^
인상적인 등장과 함께 꾸준함으로 함께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내내 강건하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2017-06-12 22:07:37 | 김대용
이름을 봐서는 자매님인 것 같아요^^ 우선 반갑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고 저를 포함해서 사랑침례교회의 많은 지체들이 자매님과 비슷한 경험을 해서인지 더욱 공감이 갑니다. 앞으로 주님 안에서 더욱 풍성한 사귐이 있길 희망해 봅니다^^
2017-06-12 20:51:51 | 박혜영
교회에서 뵐 때마다 항상 넘치는 에너지와 환한 웃음으로 주위를 빛나게 해주시는 어르신 때문에
교제가 언제나 즐겁습니다! 신앙의 후배들을 위해 더욱 건강하시고 기도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2017-06-12 20:33:45 | 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