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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설교를 통해 교리가 많이 정리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8절~29절의 말씀이 명확하게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28. 이 말에 놀라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의 음성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나니 29. 선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정죄의 부활로 나오리라.   무덤 속에 있는 자는 믿는 자들도 있을 텐데 죽어서 천국 간 것이 아닌가요?   목사님의 요한복음 강해는 없어서 참조를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03 11:41:33 | 차형석
아름다운 날, 온 성도가 함께 모여 축하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유니스자매의 결혼식은 평생의 기억속에 부드러운 파스텔화로 남을 듯합니다. 무엇보다 영원히 함께 할 지체들과 공통으로 나누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2017-06-01 20:11:41 | 태은상
주 안에서 사랑하는 ** 자매에게   지금은 자정을 넘긴 깊은 시각. 자매를 생각하며 펜을 들었습니다. 갑자기 *** '집사' 라는 호칭 대신  '자매'라고 부르니 어색하게 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호칭만큼 둘의 관계를 밝혀 줄 어떤 말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으로 영원한 관계로 묶여진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생명의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피로 맺어진 그런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 자매! 내가  왜 이렇게 펜을 들었는지 먼저 밝히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모임을 통해 우리가 만난 지도 꽤 오래 되어가는데 가끔씩 자매와 나눈 대화 가운데 믿음의 문제에 관한 한 자매가 상당히 위험한 경로를 지나고 있지 않나 하는 염려가 내게 마음의 부담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마음은 나의 신앙적 우월감에서 나오거나 자매를 윽박지르기 위함이 아님을 깊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우리 주님 앞에서 주께서 자매를 깊이 사랑하심으로, 자매 곁에 두신 같은 그리스도인을 통해 말씀하기를 원하신다는 차원에서 들어주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나도 얼마 전까지는(불과 몇 개월 전까지는) '종교문제'는 우리 사이에 불편함을 줄 뿐이고 꺼내지 않는 게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깊이 영적으로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나의 영적 잠을 깨우시려고 여러 경로를 통해, 원문의 훼손 없이 번역된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만나게 하시고, 성경이 왜 중요한지 왜 그렇게 우리의 신앙의 선조들이 피 흘리며 성경을 보존하고 우리에게 전해 주었는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성경 말씀을 통하여, 그것도 오직 성경을 통하여 우리는 구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참 하나님과 그분의 놀라운 계획과 일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 손에서 이 성경을 빼앗는다면, 만약 우리 마음판에서  이 말씀을 거둬낼 수만 있다면 마귀의 계획 곧 우리의 멸망은 성공할 것입니다.   성경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영적으로 심히 혼탁하고 종교다원주의와 종교통합운동이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힘을 얻는 이 어두워져 가는 세대에 우리는 분명히 서야 합니다. 절대로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설 것이냐 아니면 여러 인간들의 인간적인 해석과 주의 위에 설 것이냐는 정말 이 세대에서 너무나 긴급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이 걸린 중차대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이니라.(잠4:12)" 사람이 보기에 옳은 길을 선택하지 말고 "네 마음이 그녀의 길들로 기울이지 않게 하고 그녀의 행로들 안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하라(잠7:25)"  고 권면하십니다.   자매여! 자매를 구원하신 피는 무슨 주의나 종교가 아니라 예수 우리 주님의 전 생명임을 깊이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또 말씀하십니다. "내 입이 진리를 말하리니 사악함은 내 입술에 가증한 것이로다. 내 입의 모든 말은 의로움 가운데 있으므로 그것들 속에는 비뚤어지거나 뒤틀린 것이 없나니 깨닫는 자들에게는 그것들이 다 명백하며 지식을 얻는 자들에게는 올바르도다.(잠8:7-9)"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의롭다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어떤 박식한 학자나 지혜자를 다 합친다 해도 그들만큼 어리석지 않으십니다.(고전1:18-21) 자매여! 이 말씀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초가 무너지면 의로운 자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요?(시11:3)  주님의 보혈로 주 앞에서 의로운 자 된 우리들이 그 믿음의 기초를 지키지 않고 우리 마음의 원하는 대로 '우리의 산'으로 도망간다면 우리가 진정 할 수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무엇이 있겠습니까?   나는 자매가 온전히 믿음을 떠났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다만 자매가 서 있는 기초에 작은 균열이 생기지 않았나 추측해 봅니다. 그러나 그  작은 균열이 가져올 결국이 너무 심각할 것이기에  염려스러운 마음에 이 펜을 든 것입니다. 빙판 위의 작은 균열 하나가 연쇄적으로 온 빙판을 갈라지게 하리라는 것은 상식과도 통합니다. 그 누구도 그 균열의 작음 때문에 나는 안전하다 믿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결국 모든 문제는 믿음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느냐 그렇지 않으냐, 성경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다고 믿느냐 아니냐, 인간이 온전히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존재냐 아니냐 등등. 그것이 종교논쟁이란 이름이 붙든 주의논쟁이라 하든 무슨 '론'을 갖다 붙이든 그것은 인간이 무엇을 선택하고 믿느냐는 한 가지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매에게 이 한 말씀을 드림으로 이 글을 맺을까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들을 미리 알았은즉 그 사악한 자들의 오류에 이끌려 너희도 너희 자신의 굳건함에서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벧후3:17-18)
2017-06-01 14:56:55 | 박혜영
역시 남는 것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신혼부부의 탄생으로 오월을 마무리 했어요. 이젠 여름문턱을 넘었는데 가물어서 걱정이에요. 단비를 충분히 내려 주시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2017-06-01 10:33:02 | 이수영
아~ 오월의 주일엔 이런 일이 있었구나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네요. 모두 함께여서 나올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 아닐까 생각합니다. 벌써 여름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러울 만큼 더워 긴 여름 어찌 지낼까 걱정입니다. 촉촉히 땅을 적셔줄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2017-06-01 10:10:44 | 김혜순
야외에서 하는 아름다운 결혼식 눈과 마음이 호강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같이 축제를 즐길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랑, 신부는 말 할것도 없고 함께 한 모든분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2017-06-01 10:04:45 | 김혜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날씨 속에서 그리고 그보다 더욱 아름다운 신랑 신부와 함께 한 멋진 결혼식이었습니다~~ 구석구석 많은 분들의 세심한 손길과 준비가 느껴지는 정성어린 결혼식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2017-06-01 09:46:54 | 심경아
  5월 5일에는 리더모임이 있었습니다.   5월 7일 주일아침모습은 아이들이 성경목롱송을 했네요.   5월 14일 주일아침찬양은 부부팀이 나와 '섬김'찬양으로 잘 섬겨주셨습니다.    예배시간외에 티비광고로 소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후시간에는  <내 영혼의 찬양곡>을  추천 받아 함께 찬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어롱을 마친뒤 5월 침례가 있었지요.     자매님들께서 오이지를 담가주셨습니다.   5월 21일 주일 찬양은  청장년부에서 우렁차게 섬겨주셨습니다.       25일 목요자매모임은 김봉숙자매님 가게에서 모였습니다.   5월 28일 유아실에서 찰칵   목사님 가족이 한자리에.... 드디어 다 뵙는, 참 반갑습니다.   채리티콰이어가 섬겨주셨지요.   아, 보기 좋습니다.   교회에서 교외로 나왔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경사지요.    다른곳을 보지않고 다투지 말며   서로 눈물 닦아 주며 위로하며 살라고   5월 28일 예쁜부부를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다산하길 바라며 결혼을 축하합니다.   벌써 한 낮 태양이 뜨겁게 느껴지고 6월을 맞이합니다. 성도님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샬롬.      
2017-05-31 23:51:29 | 관리자
맞아요 우리 교회의 축제를 기획하며 결혼식을 올리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오늘날의 사랑교회가 있기에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된 거 였지요. 드레스 입은 천사들과 정장차림의 꼬마신사들이 더욱 무도회를 연상케 했네요. 아름다운 정원에서 같은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한 환상적인 축가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한 분 한 분 손을 내밀어 감사의 악수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신실하게 때마다 사진으로 다시한번 아름다운 장면을 보게해 주시는 청원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05-31 21:48:57 | 오혜미
5월 28일 저녁에는 목사님의 따님 유니스자매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사랑침례교회인 모두 함께 축제의 장이 되었네요. 유니스 자매님, 이토록 초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5월의 신부가 되신 유니스자매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움짤~                     조, 유니스 부부가 탄생하는 순간이네요.       사랑가족들이 많아 두번에 나눠 찍었습니다.     이렇게 예식은  마쳤구요, 모두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친뒤 사랑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따님 모두 결혼식을 치루셨네요. 어쩌겠어요..... 우리랑 살아야지요. 세 공주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모님 목사님.^^         좋은 날씨를 주시고 이 모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우리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05-31 16:01:34 | 관리자
주하나님 지은신 세계, 어느덧 봄이 가고 있네요. 또 아름다운 여름이 오는것을 당연히 주시는것처럼 모든이들이 당연히 주님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아침 묵상합니다. 남자매님, 감사드려요.
2017-05-30 07:47:45 | 이청원
열심히 찬양 준비한 보람이 있네요~ 혼자 부르는 것 보다 함께 부르는 찬양에 힘이 참으로 큰 것 같아요. 준비 하는 기간 내내 아이들 입에서도 "주는 반석 교회에 참된 터라~~" 하면서 몇번이고 따라 불렀던 모습이 회상되네요. 날마다 성장하는 청장년부..교회 허리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하도록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요^^
2017-05-30 00:23:17 | 오광일
정솔 어머니 ^^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아픔이 있으시지만 늘 힘내셔서 믿음의 여정을 담담히 걸어가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너무 덧글이 늦었지만..그래도 반가운 마음에 ^^ 가정의 일도 점점 잘 해결 되시길 기도할게요~!
2017-05-30 00:15:29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