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MkWdTKMQQE
2025-09-28 10:21:30 | 관리자
2025년 9월 2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8T57K0is_00
2025-09-28 10:13:44 | 관리자
2025-09-28 07:09:05 | 변시아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로 돌아 간다는 소식은 반가운데 어떤 교회로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네요..
국내에선 챨리를 대항하기 위해 마귀언론이 윤×× 같은 인물을 내세워 자기의 남자 며느리가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대놓고
동성애 아들을 선전하고 다니니 마귀의 순발력은 참 대단합니다..
2025-09-25 19:30:04 | 최철호
2025년 가을 목사의 근황과 목회 구상
안녕하세요?
지난 몇 달 동안 저는 김기현 성우의 성경 낭독을 다 듣고 운율을 맞추어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신약 전체와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낭독이 끝났고 이제 예레미야와 애가를 하고 끝을 내려고 합니다. 성경의 반을 낭독하였는데 여러 사정상 더는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아마 올해말까지는 모든 작업이 완성되고 유튜브에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내년에는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이 모든 성경 낭독 MP3 파일들을 USB에 담아서 최근 설교 음성과 함께 무료로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저는 <레위기를 통해 본 하나님의 예언의 달력>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희생 헌물, 일곱 명절, 달력 등 하나님의 인류 통치 계획을 담은 레위기 23장을 강해하는 글을 적고 있습니다.
1. 유월절, 2. 무교절, 3. 초실절, 4. 오순절, 5. 나팔절, 6 속죄일, 7. 장막절
올해 안에는 인쇄해서 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저술(성경 맥잡기, 성경 강해 등 요약해서 책들로 냄)과 설교에만 몰두해서 책과 설교/강해 영상으로 자료를 축적해서 배포하려고 합니다.
결국 남는 것은 자료밖에 없고 가능한 한 모두 무료로 제공하려 합니다.
그래야 미래의 설교자들/성도들이 마음 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 보고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저와 우리 교회는 이 일에 집중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내년에는 지금까지의 설교/강해를 설교문(혹은 요약문)과 함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쉽게 찾아서 볼 수 있는 설교 전용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합니다. 맥아더 목사님의 그레이스투유(gty.org)를 보니 성경책의 장정별로, 주제별로 모든 설교를 찾아서 보고 음성이나 영상으로 듣게 만들었는데 이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설교 중심 웹사이트 제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그레이스투유(gty.org)를 보시고 구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은 Bible.org도 비슷합니다.
또한 AI가 발전하므로 성경의 많은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선교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영상 제작 작업이 필요합니다. 혹은 미국 등에서 잘 제작된 영상을 구매하여 음성만 입혀서 올려도 됩니다.
여하튼 어떤 식으로든 성경의 중요한 이야기들을 모든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저는 상당히 마음이 기쁩니다.
이런 일을 우리가 감당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요 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두서없이 몇 자 적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화평이 가정과 직장에 충만히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이 복음으로 인해 내가 악을 행하는 자처럼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느니라(딤후2:9).
2025-09-25 09:34:56 | 관리자
김석현형제님 . 신연경자매님
결혼 축하 드려요.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사람들 보기에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새 가족 맞이 하는 양측 부모님들께도 축하 드립니다.
2025-09-24 20:46:03 | 김혜순
양심이 CCTV가 되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커다란 화면에 방영된다고 생각하면 되겠죠~
생각의 동기까지 다 아시는 그분께 숨겨질 것은 없죠.
거룩을 지켜야 하는 우리가 더 각성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2025-09-24 15:48:57 | 이수영
우리 자신의 죄의식을 감지하는 양심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25-09-24 11:11:33 | 김지훈
(기본,바른가치,감사함)나라를 다시 세워주시는 긴터널 시간속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계심을 깨닫게 해주시는 섭리에 감동입니다. 오늘도 성령의 열매를 생각하며 건강지키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예수님! 오늘도 저는 순종할 마음만이 있습니다..
-내 구속자께서 살아 계시며 마지막 날에 그분께서 땅 위에 서실 것을 내가 아노라.내 살갗이 없어진 뒤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할지라도 내가 여전히 내 육체 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기19장 25,26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09-24 09:12:25 | 목영주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하나님께서 주신 지금 이 시간, 평안히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주일에 *찰리 커크(Charles James Kirk)*와 스데반의 죽음에 관한 설교를 곱씹으며 한 주를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2025년 9월 10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 찰리 커크가 본인의 경주를 다 마치고 하나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그의 죽음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선 의미가 있습니다. 그의 생애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은 바로 이런 삶이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그의 삶은 우리에게 도전이 되고, 그의 죽음은 전 세계 보수 진영에 트리거가 당겨져 많은 이들이 “We are Charlie Kirk!”를 외치게 합니다. 사탄이 가장 힘들어하던 그의 목소리는 이제 하나님 품에 안긴 후에도 더 크게 세상을 울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보며 저는 다시 한 번 성경 말씀의 진리를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양심이 점점 사라져 가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지만,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고 담대히 도전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자매 모임에서는 두 번째 소주제인 *영혼의 자동 경고 장치*를 함께 읽고 나누었습니다. 많은 내용을 나누기보다는 깊은 이야기 속에서 서로를 위로하며 은혜를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성도님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2장 영혼의 자동 경고 장치
46p 무엇이 양심인가: 양심은 결점이나 장애는커녕 우리 자신의 죄의식을 감지하는 능력으로 하나님께 받은 엄청나게 놀라운 선물이다.
:그리스도인이 비그리스도인보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쓰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양심 덕분임을 느낍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양심을 선물로 여기지 않고 불편한 것으로 여겨 귀 기울이지 않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51p 양심이 재판을 열다: 양심은 우리 모든 은밀한 생각과 동기까지도 다 알고 있다. 따라서 양심은 영혼의 법정에서 외부의 어떤 방청자보다도 더 정확하고 무섭고 강력한 증인이다. 고소하는 양심을 그럴듯하게 얼버무리는 자들은 상담자의 안심시키는 말에 힘을 입어 죽음에 이르는 치명적인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양심에 귀 기울이면 유익이 되지만, 그것을 억누르고 악한 것으로 여기면 곧 죄가 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지만, 만약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피 흘려주시지 않았다면 양심 때문에 심판을 면치 못했을 것이라 생각하니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을 구원(단번 속죄, 또는 죄들에서) 안에서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61p 누군가가 당신이 자유를 행사하는 것 때문에 양심의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자유를 자제하라. 연약한 양심을 가진 자들은 너무 쉽게 상처를 받고 자주 걸려 넘어진다(고전 8:13 참조). 그들은 자주 다른 사람들을 지나치게 비판한다(롬 14:3-4). 지나치게 예민한 양심을 하나의 자랑거리로 여기는 자들은 믿음 안에서 성숙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곡해한 자들이다. 진정한 영적 성장은 생각을 비추고 믿음 안에서 마음을 강하게 한다. 그것이 연약한 믿음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실제로는 누가 나보다 더 연약한지 분별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나 스스로 바리새인의 길을 걷고 있지는 않은지 날마다 점검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4p 양심이 너무 쉽게 상처를 받는다면 그 양심을 어기지 않도록 하라. 양심의 소리를 계속해서 무시한다면 죄의 깨달음을 무시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진짜 죄를 깨달았을 때로 그것을 무시하게 만들 것이다.
:제 경험을 예증으로 삼자면, 저는 분리수거에 강박이 있어 완벽히 하지 않으면 안 되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가 분리수거한 것들이 결국 한데 모여 쓰레기장으로 간다는 뉴스를 보고, 배신감에 아예 분리수거를 포기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은 극단으로 치우치기 쉽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경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세상의 법을 따르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고, 죄책감이 아닌 시민의식으로 적절히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66p 우리는 양심을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으로 주의 깊게 교육시켜야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양심이 더러워지지 않고 순결함을 유지하도록 지켜야 한다. 그것이 경건하지 않은 세상 앞에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최근에 찰리 커크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이 청년처럼 정직하게 하나님을 전해야, 세상이 우리를 손가락질하다가도 결국에는 예수님 말씀대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 내가 양심대로 살지 않는다면, 과연 상대방이 그 복음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한 번은 무단횡단 충동을 억누른 적이 있었는데, 뒤를 돌아보니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만약 그 순간 제가 무단횡단을 했다면, 그 아이에게 어른으로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도 본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세상은 그리스도인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살아야 합니다.
:예전에 예배를 마치고 교회를 나서는 길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교회 성도들의 단정한 복장을 보고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정말 순수한 양심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요.
2025-09-23 17:28:14 | 박수현
김성현 형제님과 신연경 자매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같은 믿음 안에서 새롭게 하나 되는 가정에,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5-09-21 21:53:46 | 김지훈
2025년 9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VUlZXktcydc
2025-09-21 15:19:41 | 관리자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ybZXZ7ql3zc
2025-09-21 15:16: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려고 고레스에게 주시겠다고 한 것은? (45장)
어둠의 보화와 은밀한 곳들의 감추어진 재물(3절)
2. 하나님께서 자신의 계획을 집행할 사람으로 동쪽에서부터 부르시는 것은? (46장)
굶주린 새(11절)
3. 대언자는 무엇이 바빌론을 굽게 한 것이라고 했나? (47장)
자신의 지혜와 지식(10절)
4.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정련시키시려고 택하신 곳은? (48장)
고난의 용광로 속(10절)
5. 누가 이스라엘의 아들들과 딸들을 자기 팔과 어깨로 안아 데리고 온다고 했나? (49장)
이방인들(22절)
6. 무엇이 주를 정죄할 자들을 먹는다고 했나? (50장)
좀(9절)
7.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분노의 잔을 어떻게까지 마셨나? (51장)
찌꺼기를 마시되 짜내어 마심(17절)
8. 예루살렘의 구속을 보고 왕들이 주의 종으로 말미암아 입을 다물게 되는 이유는? (52장)
지금까지 전해 듣지 못한 것을 보며 듣지 못한 것을 깊이 생각할 것이기 때문(15절)
9. 하나님의 의로운 종이 무엇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는가? (53장)
자기 지식(11절)
10. 조금 진노하는 가운데 잠시 얼굴을 숨기신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이스라엘에게 긍휼을 베푸시는가? (54장)
영존하는 친절(8절)
11. 주께로 돌아오는 자와 맺는 영존하는 언약은 누구에게 베푸신 확실한 긍휼인가? (55장)
다윗(3절)
12. 하나님의 집이 이방인들의 번제 헌물과 희생물도 받으실 수 있는 이유는? (56장)
모든 백성들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7절)
13. 이름이 거룩함인 자는 높고 거룩한 곳에서 누구와 함께 거하시는가? (57장)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15절)
14. 시온의 구속자를 지탱한 것은 무엇인가? (59장)
그분의 의(16절)
15. 주의 제사장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는 자들을 사람들이 무엇이라 하는가? (61장)
하나님의 사역자들(6절)
16. 구속받은 예루살렘은 황폐한 땅이 아니라 무엇으로 불리게 되는가? (62장)
뷸라(4절)
17. 구원하는 능력이 있는 자가 누구와 함께 포도즙 틀을 밟는가? (63장)
홀로(3절)
18.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다리는 자를 위해 예비하신 것을 듣고 보고 깨달은 자는? (64장)
주(4절)
19. 새 하늘들과 새 땅에서 아이가 몇 세에 죽는가? (65장)
백 세(20절)
20. 마지막 때 주께서 무엇으로 모든 육체와 변론하시는가? (66장)
불과 자신의 칼(16절)
2025-09-21 13:22:32 | 관리자
2025년 9월 14일 (주일 오후) : 요한계시록 13장 16~17절
https://youtu.be/5f1-TL7Z3hE
2025-09-21 10:39:14 | 관리자
안녕하세요?
10월 3일(금) 오전11시30분에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김경한자매님의 아드님 김성헌형제와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신기창형제님(권미숙자매님)의 따님 신연경자매님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1년 전 교회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 한 가정을 이루는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시: 2025년 10월 3일(금) 오전11시30분
* 장소: 라마다 서울 신도림호텔 5층/세인트그레이스 홀
서울 구로구 경인로 624
-축의금 :
신랑측 IBK기업 16902175203018 김경한
신부측 KB국민 014211682997 신기창
[모바일 청첩장]
https://mcard.barunsoncard.com/m/shyk1003
2025-09-19 13:52:53 | 관리자
마지막 때가 가까운 것이 증명이 되네요.
아직도 교회라는 이름 속에 있지만 무지한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도 탄식이 절로 나오는데 말이지요.
마라나타!
2025-09-18 14:21:22 | 이수영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전쟁에서 미혹되거나 패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2025-09-18 09:30:17 | 김지훈
세상시스템속에서-하나님계심을 말하는 사람,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사는 사람,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뒤에 그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서는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하니라.-히브리서10장36절
-비록 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산물이 없고 밭이 먹을 것을 내지 아니하며 우리에서 양 떼가 끊어지고 외양간에 소 떼가 없을지라도 나는 주를 기뻐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라.-하박국3장17,1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Na43taBsK5s
2025-09-17 23:08:13 | 목영주
진리를 외친 자의 죽음, 그 뒤에 있는 영적 전쟁
이미 알고 있는 바와같이, 2025년 9월, 미국의 젊은 보수운동가이자 신실한 크리스천인 찰리 커크는 공개 강연 도중 총격을 받아 생을 마감했다. 그는 Turning Point USA라는 단체를 이끌며 대학 캠퍼스를 누비고, 성경적 가치와 진리, 생명의 소중함, 자유의 정신을 담대히 외쳤던 사람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증오를 퍼뜨렸다.”라는 이유로, 한 청년에 의해 공개적으로 암살당했다. 진리를 선포한다는 이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의 아내, 에리카 커크의 반응이었다. 남편을 잃은 아픔 속에서도 그녀는 담담히 일어나 이렇게 선언했다. "제 남편의 운동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더 커지고, 더 담대해질 것입니다. Turning Point는 계속 전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성경을 믿는 교회(Bible believing Church)에 참여하라고, 그곳에 뿌리내리라고 권했다. 단순한 위로가 아닌, 지금 우리가 맞서야 할 어둠에 대한 영적 전쟁의 분명한 선언이었다.
요한복음 3장 19절은 이렇게 말한다. “정죄의 근거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들이 악하므로 빛보다 오히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 찰리 커크는 빛을 외쳤고, 어둠은 그 빛을 지우려 했다. 하지만 빛은 꺼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밝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우리는 지금 단순한 사상의 충돌이나 정치적 갈등을 겪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바로 마귀와의 전쟁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대적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에베소서 6:11), “너희는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에베소서 4:27),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8).
예전에도 지금도 복음을 외치는 자들은 공격받고, 진리를 말하는 교회는 조롱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귀는 진리를 미워하고, 복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에리카 커크는 남편을 향한 이 죽음이 끝이 아님을 선포하며, 이렇게 외쳤다. "그들은 제 남편을 죽였지만, 그분이 외치던 복음은 죽일 수 없습니다. 그들이 촉발시킨 건,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각성입니다. 여러분, 교회를 세우십시오. 교회로 돌아오십시오."
이 사건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통찰을 준다.
첫째, 복음을 외치는 데에는 대가가 따른다. 진리를 전하는 삶은 때로 세상으로부터 환영받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진리를 선포하도록 부름받은 자들이다. 디모데후서 3장 12절은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모든 자는 핍박을 받을 것이나”고 말한다.
둘째, 교회는 피난처이자 전진기지이다. 에리카가 말한 “Bible-believing Church”는 단지 건물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의 방주이며 영적 전쟁의 중심이다. 히브리서 10장 25절은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더 그리하자.”라고 권면한다.
셋째, 마귀는 실제로 역사하며,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고린도후서 10장 4절은 (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체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강한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라고 말씀한다.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며,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덧입어야 한다.
마귀는 육신을 해할 수는 있어도, 진리를 무너뜨릴 수는 없다. 찰리 커크의 피는 땅에 떨어졌지만, 그의 메시지는 더욱 강력하게 세상 속으로 퍼지고 있다. 복음은 살아 있고, 죽음을 이긴 능력이다.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그 빛 가운데 거하며, 그 빛을 전하는 자들로 살아가야 한다. 에베소서 6장 13절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2025-09-17 16:22:51 | 이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