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8147개
박순범 형제님, 박소영 자매님 반갑습니다. 주님의 한 몸에 속한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믿음 생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댁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26-07-06 15:26:44 | 김지훈
이순임 자매님 반갑습니다. 교회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교회 오시는 발걸음이 즐거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가정 안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2026-07-06 15:25:20 | 김지훈
아가라 그런지 볼 때마다 쑥쑥 자라네요^^ 자매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순하고 선한 지한이 표정을 보면 또 금방 피로가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한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도록 주님께서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안종혁 형제님과 유서연 자매님 가정에 큰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6-07-06 15:22:48 | 김지훈
안녕하세요~ 2026년 사랑침례교회청년부 5월 야외활동 후기입니다. 청년부는 2026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으로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일정과 시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화진 선교사 묘원 방문을 통해 복음과 함께  우리나라의 의료, 교육, 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선교사들의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스승이자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묘비입니다. 1885년 부활절, 한국에 첫 발을 디딘 언더우드, 아펜젤러 일행이 조선을 위해 드린 첫 기도가 묘비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양화진엔 선교사의 어린 자녀들도 함께 안장되어있었습니다.         고종의 외교 고문이자 이승만 대통령의 스승이기도 한 헐버트 선교사님의 묘비도 있었습니다.          각 선교사님들이 안장되어있는 구역, 선교사의 업적을 담은 QR코드 등이 적힌 안내책자가 있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읽으며 묘원을 천천히 순회했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묘비입니다.  조선에 대한 소명을 받고 26세에 입국했습니다. 새문안교회, 연세대학교를 설립했고 4대에 걸쳐 조선과 한국을 섬겨 일가의 묘비가 함께 안장되어있었습니다.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협조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게 줄 수 있는 천 개의 목숨이 있다면,  그것을 모두 조선을 위해 주겠노라."  - 루비 켄드릭 (8개월만에 순직한 청년 선교사, 양화진 안장)    
2026-07-06 13:11:31 | 이승혜
한 자매님의 말씀에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지식이 없을 때는 하루하루가 별 탈이 없다고 생각하고 안일하게 생각했지만, 주님 말씀을 알면 알수록 정말 힘든 나날이 되는 듯합니다. 마지막 때가 정말 가까이 왔음을 느끼지만, 주님께서 주신 소망만을 바라며 힘내 봅니다.
2026-07-04 18:25:19 | 김지훈
오늘을 거룩하게,오늘하루 거룩하게 살다보면 죽기전까지 배도하는 삶은 살지않고 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애국물결과 함께 하나님 예수님을 알게되어 그리스도인이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 짐승들의 피는 죄로 인해 대제사장이 성소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고 그것들의 몸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나니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친히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히 구별하시기 위해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느니라.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진영 밖에 계신 그분께 나아가자.-히브리서13장11,12,13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7-04 14:53:23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