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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인간적인 슬픔과 허전함이 크시겠지만, 우리 주님의 사랑과 긍휼로 큰 위안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우리가 바라는 그곳에서 곧 다시 함께 즐겁게 만나기를 바랍니다. 
2026-01-30 12:02:13 | 김지훈
안녕하세요? 파주에서 출석하시는 차동흥 형제님(안영미 자매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례식장            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207 * 발인 : 2026년 1월 30일 14시  * 부의금: KEB 하나은행 34391070942407 안영미 저희 교회에서는 몇몇 성도들이 오늘 저녁 7시에 조문할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1-29 14:31:55 | 관리자
나라걱정..기도도 그리스도인답게 하기 위해서 영적인 복을 바라보며 살아야지..결단한 2026년입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님!자매님! 같이 힘내요~~ -그러나 이것은 기록된 바,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들은 눈이 보지 못하였고 귀가 듣지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지도 못하였도다,함과 같으니라.-고린도전서2장9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새 시대, 새 예루살렘의 도래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 https://youtube.com/watch?v=TkRS4L8Y4ao&si=cyADTb_eFavViANf  
2026-01-27 17:22:52 | 목영주
안녕하세요?   2026년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성경 학교) 신입생 모집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신학원은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곳이고 목사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니며, 졸업했다는 이유로 목사 안수를 주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2년 동안 공부할 분들이 있으면 다음을 보시고 지원 부탁드립니다. 1. 신학원 목표: 성경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 배양   2. 신학원 입학 자격    1) 본 교회 회원    2) 구원받고 사랑침례교회에 6개월 이상 출석하는 형제/자매(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 소유)    3) 기혼자인 경우 형제/자매 모두 배우자의 동의가 있어야 함   3. 제출 서류: 입학원서, 서약서, 학사규정 각 1부   4. 교과 과정 소개   1) 개요      i. 국제적인 기준과 본 신학원의 질적 수준을 고려하여 한 강좌를 3학점으로 정함      ii. 30학점(10과목)을 이수하여야 수료할 수 있음      iii. 모든 과목은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음      iv. 2년에 걸쳐 매해 5과목을 수강하여야 함      v. 모든 과목은 8주 동안 진행되며 시험은 2주마다 한 번씩 주일에 치름      vi. 시험은 30여 개의 문제로 구성됨      2) 개설 교과목       i. 첫째 해: 창세기, 계시록, 마태복음, 조직신학 1, 조직신학 2       ii. 둘째 해: 설교와 설교자, 성막(교리 중심), 로마서, 예레미야, 필수 설교 40선(설교/강해 중심)   5. 입학 일정    1) 신학원 설명회: 2월 8일(일) 오후 3:30 (오후 예배 후 대략 30-40분), 3층 예배당 내 유리방    2) 원서 접수 기간: 1월 28일 ~ 2월 15일(아래 연락처 카카오톡 혹은 이메일로 파일 전송하거나 출력하여 3층 서점에 제출)    3) 26년 신입생 대상자 확정 및 개별 안내: 2월 16일(월)     4) 수강 등록 기간: 2월 16일 ~ 2월 28일 (제본 포함)    5) 개강: 3월 2일(월)   (*)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훈 형제: 010-8738-0306, krkimjihoon@gmail.com
2026-01-27 16:11:36 | 김지훈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아군인지 적군인지 금방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들이 입고 있는 제복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제복을 입고 있는가?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위치에 있는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흔들리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먼저, 아래 오리와 다람쥐의 예를 보자.   여기 오리가 있다. 수차례 입사 지원자를 냈지만, 서류전형에서 탈락하고,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면접에서 탈락되는 등 지칠 대로 지친 어느 날, 지원한 회사로부터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통지를 받게 되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새로 산 양복에 근사한 넥타이를 매고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출근했다. 직장은 산속이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다람쥐와 함께 나무를 타면 된다고 했다. 체력은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지만 스킬이 부족하여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날개까지 동원하면서 온몸으로 종일 나무 타기를 했다. 저녁때가 되어 오리는 발바닥이 피투성이가 되었다. 오리는 퇴근하면서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겨우 취직을 했는데,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할지 걱정이다. 저녁식사를 대충하고 책상에 앉아 고민을 거듭한다. 오리는 오랜 고민 끝에 아래와 같은 간결한 한 마디를 외친다.   “나는 할 수 있다. I Can Do It”   여기 다람쥐가 있다. 다람쥐도 오리처럼 여러 번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다. 오랜 취업 활동 끝에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오리와 마찬가지로 새로 산 양복에 근사한 넥타이를 매고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출근했다. 다람쥐의 직장은 수영장이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오리들과 함께 수영을 하면 된다고 했다. 다람쥐는 예전에 수영을 잠깐 배운 적이 있었지만 수영의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다람쥐는 자신감을 가지고 물에 뛰어들었다. 물에 뛰어드는 순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물을 많이 먹었다. 허우적대기를 반복하며 겨우 하루를 마무리하고 퇴근했다. 집에 도착한 다람쥐는 책상에 앉아 오래 버틸 수 있을지 고민을 시작한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아래와 같다.   “나는 할 수 있다. I Can Do It” 이었다.    오리와 다람쥐는 과연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직장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오리와 다람쥐는 노는 물이 바뀐 것이다. 아무리 할 수 있다고 외쳐도 노는 물이 바뀌면 탁월한 성과는 물 건너간 것이다. 탁월한 성과는 고사하고 살아남으면 다행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량(재능)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물이 바뀐 줄도 모르고 “할 수 있다”를 외치고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런 현상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위 예제는 역량과 재능을 설명하는데 곧잘 인용한다. 최근 목사님의 에베소서 설교를 다시 들으면서 문뜩 오리와 다람쥐가 생각이 났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생각해 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옮겨 본 적이다. 여기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뭐라고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정체성에 대해서 명확히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도님들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인하려면 에베소서 1장을 여러 번, 그리고 꼼곰히 읽어 볼 것을 권고한다. 
2026-01-27 14:17:59 | 이규환
사진 반갑습니다. 이번에 자매님의 눈물, 콧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간증도 잘 들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보기드문 남편 만나서 몸과 마음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결과적으로 믿음의 남편 만나서 구원받고 믿음의 가정 꾸리고 토끼같은 세 딸을 낳아서 바른 신앙으로 키우게 되었으니 로마서 8:28 말씀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었네요. 앞으로 또 무슨 고난이 삶에 닥칠지 모르겠지만 든든한 믿음의 남편과 함께 능히 극복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믿음의 가정 되리라 확신합니다. 먼길 주님의 보호아래 항상 안전한 길 되시고 가정에 화평과 풍성함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2026-01-27 11:10:45 | 이남규
아들이 엄마의 키를 넘고 곧 아빠 보다 더 크겠네요. 주님 허락하신 분야에서 늘 최선을 다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좋은 분들과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는건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새삼스럽지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1-24 20:57:07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