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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믿음 생활을 해나가는 것이 사실은 피의 역사인 것을 양화대교 건널 때마다 생각했어요. 믿음의 선진들의 고결한 피로  이어진 믿음이 우리에게까지 이어 지고 있음에 새삼 감사해요. 그 과정 가운데 침례교의 큰  역할이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026-06-20 13:39:53 | 이수영
큰일, 진짜로 큰일 하셨습니다 형제님. 세상에는 두 종류의 서로 다른 성경이 있음을, 그리고 신약교회 역사 속 침례교의 존재가치를 의로운 대통령께서 제대로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짜나요...거듭 주저한 끝에 감히 한 말씀 드리는 건데요...^^...자유게시판 쪽에 올릴 내용 아닌가...싶기도... ^^ 
2026-06-20 12:01:08 | 최영오
겁쟁이라 죄를 못짓는거에 반에 겁쟁이라 죄를 많이 지을수밖에 없는 비참하고 연약한 존재를, 조건없이 은혜로 죄없다 인정해주신다는 그 말씀만이 저를 진심 자유롭게 해줍니다. 예수님이 내안에 사시게끔 2026년 하반기를 훈련하고 싶어요.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검증하라.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는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알지 못한다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니라.-고린도후서13장5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OhCfW0wPc4?si=jQe4ZMKOdPQgFa3k
2026-06-20 11:40:33 | 목영주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한 주간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셨나요.. 부정선거로 인해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공정과 정의를 외치고 있고, 집회에 계속 참여를 하고 계신 자매님들이 계셔서 이번주 모임도 관심과 대화들이 부정선거에 집중 될 때가 많았습니다. 신약교회사 책을 읽으며 깨닫는것 중 진리는 타협하지 않으면 언젠가 그 열매를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쟁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여야 겠습니다. 이번주는 챕터 13. 자유의 열매 - 미국 침례교의 폭발적 성장(AD1707-1890)이며, 역사속에서 자유는 언제나 양날의 검이었다. 박해가 교회를 단련하기도 했지만 자유가 교회를 무너뜨린 경우도 많았다. 그렇다면 종교의 자유를 세계 최초로 헌법에 새긴 나라, 미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이 장에서는 자유를 누리는 순간 전례없이 강해진 미국 침례교의 성장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 자유가 가져온 변화 - 19세기 중반, 침례교는 미국에서 가장 큰 교파가 되었다. 이는 침례교의 본질 자체가 미국이라는 새로운 나라와 완벽하게 맞았다. 침례교의 원리들인 신자침례, 회중정치, 성경중심, 단순한 예배, 평등의 교리는 미국의  개척정신, 민주적 이상, 평등주의 문화와 조화를 이루었다. (자매:미국에 주어진 자유는 놀라운 성장으로 이어졌지만, 우리나라는 자유에 대한 개념도, 그 가치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것 같아요. 266년의 긴 시간에 걸쳐 고난과 핍박이 있었음에도 진리를 타협하지 않음으로 쟁취한 자유와 달리, 이승만정권때 대가 없이 주어진 자유이기에 가치를 알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오늘날 이런 어려움이 닥친것 같습니다. 자유에는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국민들이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 1707년 - 필라델피아 침례교 협의회 - 1707년, 필라델피아 지역의 여러 침례 교회들이 모여 '필라델피아 침례교 협의회'를 조직했는데, 이는 미국 최초의 침례교 협의회였다. 이는 통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협력을 위해서였다. 곧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협의회들이 조직되었다. 이 협의회는 각기 독립적이었지만 같은 원칙을 공유했고 서로 협력했다. 침례교회들은 자발적으로 협력하고 서로를 돕고 함께 사역하며 자율성과 협력, 독립과 연합으로 조화를 이루었다. ● 제1차 대각성 운동 - 침례교와 부흥의 만남 - 1730년대와 1740년대 미국 식민지 전역을 휩쓴 강력한 영적 부흥의 물결은 제1차 대각성 운동이라 불린다. 그 일에 기여한 설교자 중 조너선 에드워즈의 설교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는 죄인들(1741)'은 미국 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설교 중 하나가 되었다. 조지 휫필드 목사와 길버트 테넌트 목사의 설교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이 회심하였다. - 대각성 운동의 핵심 메세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적 회심이 필수적이다. 둘째, 회심은 극적이고 감정적일 수 있다. 셋째, 성경이 최고 권위이다. 넷째, 진정한 회심은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자매:이스라엘은 좌우 이념을 떠나 그들의 고난의 시간들과 경험들을 계속해서 세대를 이어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 부패한 한국 상황을 보며, 교육의 부재가 안타깝지만 깨어나는 젊은 세대들을 보면서 희망을 갖게 됩니다. 이 나라의 변화를 위해서는  교회들이 먼저 회개하고, 개인들이 바로 설때, 그 때가 하나님의 일하시는 때가 될것이라고 믿어요.) ● 남부에서의 폭발적 성장 - 18세기 후반, 침례교는 남부에서 특히 빠르게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 배경은 첫째, 남부의 많은 지역이 여전히 미개척지 였기에 빠르게 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 둘째, 남부 사회는 계급적이었는데 특히, 남부 귀족들의 교회가 성공회였다. 평등주의를 실천하는 침례교회에 백인사회에서 차별 받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셋째, 침례교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예배를 드렸다. 넷째, 평범한 언어로 설교하여 오히려 평범한 일반 성도들을 열광하게 했다.  (자매:침례교의 특성 중 성도를 징계하는 것도 회중이 함께 의사결정을 하는데, 저는 기존 교회에서, 교회는 성도를 무조건 사랑으로 감싸주는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것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지침이 사랑과 거룩함이 충돌 할 때는 거룩함이 우선되어 치리하는데, 이것이 성경적이고 하나님께서 받으실만 하다는 것에 깊이 동의합니다.) ● 흑인들과 침례교 - 억압 속의 희망 - 노예제라는 가장 억압적인 체제 안에서 어떻게 복음이 퍼져 나갈수 있었을까? 침례교의 평등 메세지는,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이며, 똑 같이 그리스도의 구원이 필요하며, 똑 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는 가르침은 노예들에게 존엄성을 회복시켜 주었다. - 흑인 노예들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통제한 수 없었다. 그러나 한가지는 주인도 통제할 수 없었다. 바로 영혼이었다. 노예도 자기 영혼의 주인이었다. 회심은 내적 해방이었고 영혼은 자유로웠다. 노예제가 폐지된 이후, 흑인 침례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큰 흑인 교단들은 모두 침례교 교단이다. ● 제2차 대각성 운동 - 캠프 미팅 - 제2차 대각성 운동의 진정한 중심지는 서부 개척지였다. 그곳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부흥 집회가 등장했는데 바로 '캠프 미팅'이었다. - 1801년8월, 켄터키 케인 리지에서 역사상 가장 큰 부흥 집회 중 하나가 열렸다. 켄터키 인구의 10분의1정도인 2만~2만5천명이 그곳에 모였다. 사람들은 천막을 치고 야영을 하며 여러날 동안 예배를 드렸다. 설교는 열정적이고 극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회심한 후 근처 강에서 침례를 받았으며 이는 강력한 시각적 증거가 되어 더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역사학자들은 제2차 대각성 운동 동안 수십만명이 침례교인이 되었다고 추정한다. (자매:진정한 부흥의 증거는 삶의 변화와 거룩한 열매라는 것을 읽으며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전에 다른 교단 교회에 12년 동안 출석하면서 저도 그러했지만, 그곳의 많은 성도 중 구원받은 이후에도 변화되지  않은 모습들이 많아 실망할 수 밖에 없었고, 사랑침례교회에 와서야 예수님의 생명이 들어가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생명이 밖으로 드러나는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히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 침례교가 미국 문화에 미친 영향 - 성경을 읽고 이해하려면 자연스럽게 교육을 강조하게 만들었다. 침례교는 주일 학교를 조직했고 또한 많은 대학을 설립했다. 브라운 대학교(1764), 콜게이트 대학교(1819), 리치몬드 대학교(1830)등 여러 명문 대학들이 침례교에 의해 세워졌다. - 침례교의 원리인 개인주의, 평등, 자유, 자치, 성경적 권위는 미국의 이상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며, 미국적 정체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 침례교의 다양성과 분열의 씨앗 -19세기 미국 침례교는 대체로 특수 침례교 (칼빈주의)와 일반 속죄를 믿는 일반 침례교가 함께 공존했기에 여러 문제들에서 견해가 서로 달랐다. 침례교를 가장 깊이 갈라 놓은 문제는 노예제였다. - 북부의 침례교인들은 이 노예제를 도덕적 악으로 규정했기에 남부 침례교와의 갈등은 결국 '미국 침례 선교연합'에서 남침례 총회라는 새로운 조직을 결성하게 되었다. 이는 미국 침례교의 공식적인 분열이었으며, 오늘날 북 침례교 총회 역시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 결론 - 자유가 만든 성장 - 1791년 헌법 수정 조항 제1조가 비준된 이후 침례교인은 70년 만에 약 30배로 증가 하였다. 무엇이 이러한 성장을 가능하게 했을까? 핵심은 자유였으며 이는 침례교 본질 자체가 미국이라는 나라와 딱 맞아 떨어졌다. 단순한 구조, 평등주의, 회중정치, 성경 중심주의, 개인의 회심강조 이 모든 요소들은 미국의 개척사회, 민주주의 이상, 평등 문화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침례교는 미국적 토양에서 가장 성장하는 교파가 되었다. (자매:미국 침례교의 놀라운 성장을 보면서 그들이 진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서도 침례교의 원칙을 결코 타협하지 않았기에, 그들의 신실함을 보시고 성장과 부흥이라는 결과를 주신것 같습니다. 우리도 역사를 통해 배우면서 진리를 믿는것에는 어떤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말아야겠습니다.)
2026-06-20 10:17:00 | 최성미
안녕하세요? 인천 남동구에서 출석하시는 한현옥 자매님의 모친 정점순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청기와장례식장 203호실 * 주소: 인천 동구 방축로177번길 23 (송림동)  * 발인: 2026년 6월 21일 (일) 05시 30분 * 장지: 임실호국원 【부의금】 농협 800 02 103303 한현옥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6-19 20:45:34 | 관리자
형제님의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그간 주님께서 주변 분들을 통해 형제님을 끊임없이 부르신 장면들이 감동이었습니다. 형제님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항상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곧 좋은 짝도 만나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26-06-18 22:17:49 | 김지훈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미디어자료 배송 및 도서재고관리를 맡고 있는 김삼호 형제입니다.   제가 지난 6월 9일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여 대통령님께 도서 3권(그랜드성경, 신약교회역사, 정교분리)을 접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6월 18일 대통령님의 변호인단인 배보윤 변호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전화 내용은 대통령님께서 도서 3권을 잘 전달 받았고 열심히 읽고 계시며,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무료 스터디 성경을 받으신 많은 분들이 교회 유튜브에 감사하다는 댓글을 많이 달고 있습니다.   미디어 사역에 헌금과 봉사로 동참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6-18 18:15:22 | 김삼호
우리 교회는 오래전부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013년에도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공지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주일에는 몸과 마음과 영이 모두 쉬는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예배에 집중할 수 있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13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매우 바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 학원, 업무, SNS와 각종 미디어 속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정보와 자극을 접하며 살아갑니다. 특히 현재의 중·고등학생들은 어려서부터 스마트폰과 함께 성장한 첫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는 스마트폰 없이 성장하다가 성인이 된 후 이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지금의 학생들은 매우 어린 시절부터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살아왔습니다. 스마트폰은 분명 유익한 도구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쇼츠, 릴스, 게임, SNS, 유튜브 등 수많은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집중력과 인간관계, 그리고 신앙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른들조차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기 어려워하는 시대에 학생들이 스스로 이를 조절하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최근 교회 안에서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있으면서 각자의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예배와 교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왔고, 필요할 때마다 학부모님들과도 소통하며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교회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점에 이르렀다고 판단됩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생활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문제이며, 다음 세대의 문화를 세우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고등부 학생들에게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은 단순히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알고 믿는 것 다음으로, 예배의 거룩함 (히브리서 12:28) 하나님께 집중하는 태도 (마태복음 22:37) 세상 문화와 구별된 삶 (로마서 12:2, 요한일서 2:15) 성도 간의 실제적인 교제의 회복 (히브리서 10:24-25, 요한일서 1:7) 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일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고,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며, 몸과 마음과 영이 쉼을 얻는 날입니다. 세상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께 집중하고, 소비보다 예배를 우선하며, 화면보다 교제를 소중히 여기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물론 이러한 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우리 자녀들에게 주일을 구별하는 문화를 가르치고, 다음 세대가 자연스럽게 이어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2013년에 주셨던 권면을 다시 한번 실천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주일에는 예배에 집중하고, 사람들과 직접 교제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습관이 형성될 때 건강한 신앙의 문화도 함께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 공지에서는 이러한 고민 속에서 우리 주일학교가 준비하고 있는 구체적인 방향과 실천 방안에 대해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의 기도와 관심, 그리고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드림
2026-06-18 03:54:52 | 고승훈
김진솔 형제님과 김현수 자매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바르게 자란 두 분이 교회 내에서 만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되니 기쁨이 더 큰 듯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가정 위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2026-06-15 17:45:02 | 김지훈
안녕하세요? 6월 27일(토) 오후 2시에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김선립 형제님(김혜순 자매님)의 아드님 김진솔 형제님과 고양에서 출석하시는 김영삼 형제님(임성희 자매님)의 따님 김현수 자매님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시: 2026년 6월 27일(토)  오후 2시 * 장소:  공군호텔 1층 컨벤션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축의금 : 신랑측 국민 91480201628201 김진솔 신부측 신한 110175238538 김영삼   [모바일 청첩장] https://mcard.fromtoday.co.kr/w/ui5OrI/?ea8
2026-06-15 13:26:3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