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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 가운데 살고 있기에  자칫 잘못하면  세상에 동화되기 싶다는 말에 공감이 되요.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검을 가지고 있기에분별할 수 있지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 동행하시니 양심이 민감하게 되요. 세상을 떠나 살 수 없고 바른 정신을 갖고 살아내기가 쉽지 않아요. 믿는 모든 성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2025-11-29 08:31:40 | 이수영
자매가 같은 믿음으로 한 교회를 나오는것 쉽지 않은데 참 귀한 모습이네요. 주님 귀하게 보시고 자매님들께 필요한 은혜 늘 충만하게 주시길 소망합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1-28 21:52:33 | 김혜순
형제님과 자매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저절로 같이 미소짓게 되네요. 교회에 오시는 걸음이 헛되지 않은것 같아 기뻐요. 앞으로도 큰 기쁨 누리시길 소망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1-28 21:47:38 | 김혜순
사진이 많이 올라 오니 반갑기도 하고 새로오신 분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환영하고 풍성한 말씀과 교제로 매일 감사화 기쁨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25-11-28 21:35:35 | 김혜순
이렇게 이쁜 딸 있는거 몰랐어요 가족 사진의 중요성 입니다.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부분을 잘 감당하고 계신거 같아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1-28 21:31:21 | 김혜순
세상의 시선, 하나님의 시선   요한일서 2장 15절과 16절은 읽을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자칫 정신 줄을 놓으면 세상에 동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기 때문이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해 준다.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뜻은 전혀 다르며, 그 둘은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 세상은 겉모습, 인기, 성과를 중요하게 여기며, 그런 것들이 우리의 가치와 의미를 결정하는 것처럼 말한다. 하지만 믿는 사람은 세상의 기준과는 다른 길을 가야 한다.   하나님은 무엇을 기뻐하실까? 성경은 하나님이 보시는 관점과 세상의 시선이 얼마나 다른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그래서 오늘은 "세상은 이렇게 말하지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비교를 통해, 우리가 어디에 중심을 두고 살아야 하는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세상은 실수를 비난하지만, 하나님은 회개를 기뻐하신다. (누가복음 15:7) 2. 세상은 성공을 칭찬하지만, 하나님은 순종을 기뻐하신다. (사무엘상 15:22) 3. 세상은 많이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하나님은 나누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히브리서 13:16) 4.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만, 하나님은 보지 않고 믿는 자를 복되다 하신다. (요한복음 20:29) 5. 세상은 강한 자를 높이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야고보서 4:6) 6. 세상은 말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하나님은 진실하게 말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잠언 12:22) 7. 세상은 외적인 예배를 중시하지만, 하나님은 삶의 순종을 더 기뻐하신다. (잠언 21:3) 8. 세상은 자기를 자랑하지만, 하나님은 자기를 낮추는 자를 기뻐하신다. (누가복음 18:14) 9. 세상은 받는 것을 좋아하지만, 하나님은 주는 것을 더 복되다 하신다. (사도행전 20:35) 10. 세상은 유명해지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조용히 충성하는 자를 기뻐하신다. (마태복음 6:4) 11. 세상은 보복하라 말하지만, 하나님은 용서하라고 하신다. (마태복음 6:14-15) 12. 세상은 힘 있는 자를 따르지만, 하나님은 낮은 자와 함께하신다. (이사야 57:15) 13. 세상은 빨리 올라가길 바라지만, 하나님은 오래 기다리는 믿음을 귀하게 여기신다. (이사야 40:31) 14. 세상은 넓은 길(자신의 길)을 가라 하지만, 하나님은 좁은 길을 택하라 하신다. (마태복음 7:13-14) 15. 세상은 네가 주인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이 우리의 주인이라고 하신다. (고린도전서 6:19-20) 16. 세상은 자기 영광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라고 하신다. (고린도전서 10:31) 17. 세상은 지금을 즐기라 말하지만, 하나님은 영원을 준비하라고 하신다. (골로새서 3:2) 18. 세상은 약점을 숨기라 하지만, 하나님은 약할 때 강함이 드러난다고 하신다. (고린도후서 12:9-10) 19. 세상은 자기를 위해 살라 말하지만, 하나님은 이웃을 위해 살라고 하신다. (빌립보서 2:3-4) 20. 세상은 인기 있는 사람을 높이지만, 하나님은 의로운 사람을 높이신다. (시편 37:6) 21. 세상은 걱정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염려를 맡기라고 하신다. (베드로전서 5:7) 22. 세상은 복수하라 하지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다. (로마서 12:19-20) 23. 세상은 자기만 챙기라 말하지만, 하나님은 남을 먼저 생각하라고 하신다. (로마서 12:10) 24. 세상은 불평해도 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감사하라고 하신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25. 세상은 두려움 속에 살지만,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고 하신다. (이사야 41:10) 26. 세상은 자주 변하지만,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다. (말라기 3:6) 27. 세상은 죄를 숨기지만, 하나님은 죄를 고백하라고 하신다. (요한일서 1:9) 28. 세상은 죽음을 끝이라 보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신다. (요한복음 11:25) 29. 세상은 네가 누구냐고 묻지만, 하나님은 내가 누구의 것이냐고 묻는다. (로마서 14:8)   이 비교를 통해 우리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세상의 기준은 시끄럽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는 매일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세상이 말하는 길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시선과 기준을 따를 것인가?   누군가 물으면, 성도는 당연히 매일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걸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2025-11-28 18:33:47 | 이규환
최근 목사님 주일 설교가 음성파일은 없고 영상 파일만 올라옵니다. 음성 파일 좀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처에서는 하나님의 말씀 갈급함을 채울곳이 없어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의 하나님의 올바른 말슴으로 그나마 생명부지를 합니다. 주일 실시간 영상 예배를 참석하더라도 USB에 다운 받아 출퇴근시 듣고 또 듣고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금산에서 최문규 형제.
2025-11-27 22:01:59 | 최문규
하나님께서 시련을 주실 때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은 결국 제 자신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욕심을 부릴 때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좋은 내용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25 11:38:20 | 김지훈
말씀 읽는 것, 기도하는 것, 사탄을 대적하는 것이 유혹을 이기는 길이 되네요. 마음이, 생각이  유혹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항상 말씀을 마음에 두어야 겠어요. 신실히 참여하는 자매님들 앞서서 섬겨주시니 고맙습니다.
2025-11-25 10:08:33 | 이수영
오늘 글내용은 몽땅 코팅해서 매일 들고 다니고 싶어요!억울할때 저는 이것저것 갖다쓰기 바뻐요.예를들면 상대 긍휼히 보기,내안의 부족한거 얼른찾기 그래도 안될땐 이 인내를 아버지께 가지고가서 나라위해 기도하기 등등 훈련중입니다~^^ -더욱이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너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야고보서1장22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youtu.be/jpa6_LZ0Qqs?si=5H3gpDn_u_UEiHZm  
2025-11-25 07:49:42 | 목영주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예수님 안에서 평안한 한 주를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저는 예레미야 강해를 듣고 있는데, 14강에서 ‘영혼의 어두운 밤’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부분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사람들 사이에서 뜻하지 않은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들, 특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믿고 시작한 일들이 오히려 나에게 상처로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낙담의 시간을 지나게 되지요. 영혼이 메말라가는 것 같고, 때로는 마음이 냉소적으로 변할 때도 있습니다. 예레미야도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대언자였지만, 낙담했고, 핍박 앞에서 하나님께 마음의 아픔을 솔직히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역시 신앙의 길에서 이런 순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번 자매모임에서 함께 나누는 책의 8장도 이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를 멀리하기 위해 애쓰지만, 고난과 핍박이 찾아오면 분노하고 싶고, 복수하고 싶고,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유혹이 밀려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유혹조차 어떻게 다뤄야 할지 우리에게 친절히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붙들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이제 함께 본 내용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8장 유혹을 다루는 것  242p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사랑한다. 사람들은 죄를 합리화하고 옹호하기 위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다. "자신감이 죄인가요?"랩 가수 퀸 라티파가 소리쳤다. "나는 자신감이 죄라는 것을 전혀 몰랐는데요."  :그리스도인에게도 자신감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신감은 세상이 말하는 우월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갖는 용기는 세상적 자신감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244p [유에스 뉴스] 지 기사에서 언급한 '참회한 동성애자'는 실제로 동성애자를 죽인 소년이었다. 그는 후회스런 감정을 토로하며 자신이 용서받을 수 있는지를 물었다. 그러나 목사는 하나님이 그를 용서해 주셨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이 그것을 언젠가 '느끼는' 것을 통해서라고 말해 주었다. 그래서 소년은 매일 그것을 느끼기를 소망하며 살고 있다.  :목사님의 상담 내용을 읽으면서 교회에서조차 '죄'를 주관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죄의 용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십자가 사건에 근거한 객관적인 진리입니다. 우리가 용서를 받았다는 사실은 감정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한 구원의 확신과 삶에서 맺히는 성령의 열매로 확인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47p 어떤 유혹도 우리가 저항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이지 않다. 우리가 무기력하게 유혹의 희생양이 될 정도로 사탄은 그렇게 강력한 존재가 아니다. 악한 영들은 그렇게 전략적이지 못하다. 악한 음모는 그렇게 교묘하지 않다. 인간의 육신은 그렇게 연약하지 않으며 인간의 마음은 그렇게 잘 속지 않는다.  :물론 마귀의 역사와 계략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스스로 죄를 선택해 놓고도 그 책임을 마귀에게 돌리려 할 때가 있습니다. 성경은 이미 우리에게 마귀를 이길 힘을 주셨다고 말씀하므로, 죄를 선택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책임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251p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련을 보내시지 유혹을 주시는 분이 결코 아니다. 유혹은 우리가 시험에 대해 잘못된 반응을 할 때 온다. 유혹은 우리가 자신의 욕심에 이끌릴 때 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강하게 하시기 위해 시험을 허락하시고, 우리가 그 시험을 믿음으로 통과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어떤 상황에서 죄를 선택하면 같은 시험이 다른 모양으로 반복되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자라갈수록 우리는 죄가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선택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이 우리에게 큰 유익과 기쁨이 됩니다.  253p 하나님은 영적인 삶에서 당신이 다룰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어떤 시험도 결코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분노’가 가장 다루기 어려운 죄라고 생각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침묵과 인내, 절제라는 사실을 배웁니다. 무례한 사람에게는 단호함이 필요하지만, 필요 이상의 분노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런 마음의 태도가 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56p 유혹을 벗어나는 길은 그것을 시험으로 여기고 견디는 것이다. 그리고 결코 그것이 유혹이 되도록 허용하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잘못을 범했을 수도 있다. 당신이 억울하게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을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기쁨으로 견디라는 것이다(약 1:2). 하나님은 우리가 그것을 온전히 기쁨으로 여기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는 말씀을 믿으며, 유혹과 시험을 기쁨으로 이겨내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강조하듯이,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탄을 대적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025-11-24 22:19:45 | 박수현
자매님, 반갑습니다. 금요모임 때 꾸준히 뵈서 그런지 사진 속 모습이 아주 친숙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신앙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2025-11-24 14:14:33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