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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귀한 가족사진이군요. 부부가 힘을 합하여 두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회일에 적극적인 모습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날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안에 거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06-07 18:28:33 | 김경애
-네가 주 네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그분의 길들로 걸으면 주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굳게 세우사 자신에게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리니 땅의 모든 백성들이 네가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신명기28장 9,10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6-07 15:05:18 | 목영주
안녕하세요?    2026년 2월 22일 12기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미국 미시시피에서 신학원 과정을 마치신 박형진 형제님, 박룻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신학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두 분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은 해외에서도 이수가 가능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김지훈 형제님께 문의바랍니다.
2026-06-07 14:53:25 | 관리자
함께한 (나이가)젊은 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나이에 비해)젊어보이는 자매님들께는 젊어보임에 더 감사입니다. 침례교의 사명 5가지가 참 귀하고 귀하네요. -주의 종들인 아브리함과 이삭과 야곱을 기억하사 이 백성의 완고함과 사악함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신명기9장27절  -마음을 강하게 하고 크게 용기를 내라.두려워하지 말라.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주 네 하나님 그분은 너와 함께 가시는 분이시니라.그분께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하니라.-신명기31장6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6-07 14:17:07 | 목영주
이단 감별사들이여! 당신 교회나 잘 살피시라!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는 자신을 "이단 감별사"라고 부르거나 그렇게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성경은 거짓 교사와 거짓 대언자를 분별하라고 명령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는지 그것들을 시험하라." (요일 4:1)   그러나 분별과 정죄는 다른 문제이다. 성경 어디에도 특정 개인이나 단체가 교회의 재판관이 되어 마음대로 사람을 이단으로 낙인찍으라고 명령한 적이 없다. 오히려 성경은 모든 판단이 공의롭고 신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두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말이 확정되리라." (고후 13:1)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 앞에서가 아니면 받지 말라." (딤전 5:19)   그런데도 충분한 조사도 없이, 당사자의 소명도 듣지 않고,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사람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공의의 원칙을 거스르는 일이다. 거짓 증언으로 형제를 넘어뜨리고, 명예를 훼손하며, 교회와 성도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키는 행위는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다.   성경은 말씀한다.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하는 자는 망하리라." (잠 19:9) 또한 주께서 미워하시는 것들 가운데는 "거짓들을 말하는 거짓 증인과 형제들 가운데 불화를 뿌리는 자"가 포함되어 있다. (잠 6:16-19)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일부 자칭 이단 감별사들을 향해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온 의혹들이다. 교리를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돈과 영향력, 교단 정치에 따라 정통과 이단을 나눈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만일 돈을 주면 정통이 되고 돈을 주지 않으면 이단이 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진리 수호가 아니다. 그것은 영혼을 이용한 장사이며 영적 권력을 이용한 폭력이다.   성경은 이미 이러한 자들에 대해 경고한다. "그들이 탐욕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말들을 가지고 너희를 상품 취급할 것이나..." (벧후 2:3) 또한 "너는 반드시 그들의 입을 막아야 하느니라. 이런 자들은 더러운 이익을 얻으려고 자기들이 가르쳐서는 안 될 것들을 가르쳐 전체 가정들을 뒤엎고 있도다." (딛 1:11)   하나님의 교회는 돈으로 판단하는 곳이 아니다. 교단의 힘으로 사람을 정죄하는 곳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성경은 경고한다. "너는 그분의 말씀들에 더하지 말라. 그분께서 너를 책망하실 것이므로 네가 거짓말쟁이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 (잠 30:6)   특별히 자칭 이단 감별사들에게 묻고자 한다. 그대들은 무엇보다 먼저 목사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고 돌보며 보호하도록 부름받은 사람이다. 그런데 언제부터 목사의 본분을 잊고 사람을 감시하고 정죄하고 낙인찍는 일을 사역의 중심으로 삼게 되었는가. 정말 진리를 사랑한다면 먼저 자신의 교회를 돌아보아야 한다. 맡겨진 성도들은 건강하게 양육되고 있는가? 강단에서는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는가? 교회 안에는 탐욕과 외식과 세속주의가 자리 잡고 있지 않은가?   사도 베드로는 목회자들에게 이렇게 명령한다. "너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고 감독하되 억지로 하지 말고 자진해서 하며 더러운 이익을 위해 하지 말고 준비된 마음으로 하며" (벧전 5:2)   성경은 목사에게 세상 모든 교회를 감시하라고 명령한 적이 없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살피고, 자기 교회를 살피고, 자기에게 맡겨진 양 떼를 돌보라고 명령한다.   만일 어떤 목사가 충분한 조사도 없이 형제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거짓 증언을 하며, 명예를 훼손하고, 교단의 권력을 이용해 사람을 매장하려 한다면 그는 회개해야 한다. 만일 이단 감별이라는 이름으로 두려움을 조장하고, 영향력을 확대하고, 사람들을 상품처럼 이용하며,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면 그는 더욱 회개해야 한다.                            주님께서 가장 강하게 책망하신 대상은 세리나 창녀가 아니었다.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며 다른 사람을 정죄하던 종교 지도자들이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찌 너희가 지옥 정죄를 피할 수 있느냐?"(마 23장)   그러므로 자칭 이단 감별사들이여, 더 이상 형제를 함부로 정죄하지 말라. 더 이상 거짓 증언으로 사람을 넘어뜨리지 말라. 더 이상 교단의 권력으로 양 떼를 위협하지 말라. 더 이상 불법과 불의를 진리 수호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말라.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하라.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돌아오라. 교단의 권위보다 성경의 권위를 높이라. 사람의 명예를 무너뜨리는 일보다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쓰라.   목사라면 이단 감별사가 되기 전에 먼저 목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몇 명을 이단으로 규정했는가를 묻지 않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맡겨진 양 떼를 얼마나 사랑으로 돌보았는가를 물으실 것이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서 있는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할지니라." (고전 10:12)   부디 지금이라도 사람의 권위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서 목자의 자리로 돌아오라.
2026-06-06 19:05:30 | 이규환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많은 일들이 분주하게 만든 한 주간이지만 주님안에서 힘을 내셨길 바라겠습니다. "~사람들에게 순종하기보다 오히려 하나님께 순종해야만 하느니라."(행5:29) 대형 교단들과 적당히 타협하길 권하던 전 이대위 목사의 권면이, 초대교회로 부터 오늘 날까지  진리를 지키고자 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투쟁한 것처럼 여전히 우리도 진리의 싸움을 계속해야 함을 일깨워 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챕터12. 침례교 신학이 법이 되다 (266년 투쟁의 완성 AD1525 - 1761) 이며, 이 장에서는 유럽에서 가난하고 소수였던 침례교회의 신학이 어떻게 제퍼슨과 매디슨에게 영향을 주어 결국 헌법 수정 조항 제1조로 결실을 맺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았습니다. ● 266년의 여정 : 침례교 신학이 최고법이 되기까지 - 1791년 12월 15일, 헌법 수정 조항 제1조가 비준되었다. 이는 인류 역사에서 전례 없는 혁명이었다. 1525년부터 펠릭스 만츠, 콘라드 그레벨, 토마스 헬위스, 로저 윌리암스, 그리고 버지니아의 감옥에서 울려 퍼진 침례교 목사들의 그 외침이 마침내 1791년 미국의 최고법이 되었다. (자매:정교 분리가 미국 헌법으로 제정 되기까지 26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당대에는 누리지 못한 종교의 자유,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 진것처럼 우리도 당장은 결과가 드러나지 않는다 하여도 우리가 믿는 진리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헌법 수정 조항 제1조 - 두 조항, 하나의 원리 - 국교 금지 조항: 첫째, 정부는 특정 종교를 지지할 수 없다. 둘째, 정부는 종교를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없다. 셋째, 정부는 종교적 교리를 법으로 강요할 수 없다. 넷째, 정부는 종교 기관을 통제할 수 없다. 이 모든것은 침례교가 266년 동안 주장한 것이다. - 종교의 자유 실천 조항: 첫째, 자신이 선택한 종교를 믿을 권리. 둘째, 자신의 신앙을 자유롭게 실천 할 권리. 셋째, 종교적 확신에 따라 행동 할 권리. 넷째, 종교를 이유로 차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이 조항은 국교 금지 조항의 또 다른 면이다. (자매:정교 분리의 정확한 이해가 없으니 대형교단이나 총회, 교회들은 정부와 연합 된듯한 모습도 있습니다. 교단에 속한 교회들은 막대한 분담금을 납부하고, 교단 측은 정부에서 지원을 받아 로잔대회 같은 행사를 합니다. 교회안의 교육기관 역시 정부 보조금으로 인해 관리 감독과 통제를 받는 안타까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 두 조항의 조화 - 완전한 정교 분리 - 1802년1월1일, 제퍼슨은 코네티컷 댄버리 침례교회 협의회에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종교의 자유로운 실천을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습니다. 이 법을 제정함으로써 그들은 교회와 국가 사이에 분리의 벽(wall of separation)을 세웠습니다. 이 표현은 인간의 양심에 대한 모든 침해를 막아주는 장벽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자매:'분리의 벽'에서 벽은 경계이고 보호라고 하였습니다. 경계는 그리스도인가, 벨리알인가? 진리인가, 비진리인가를 구분하며, 벽은 또한 보호를 말하지만, 이 현시대는 보호가 허물어지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각자가 무엇이 옳은지 구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 안에서 스스로를 지켜야 겠습니다.) ● 침례교 - 정교 분리의 창조자 - 우리는 역사적 사실을 명확히 해야한다. 침례교는 정교 분리를 단순히 지지한것을 넘어 그 개념을 형성하고 확립한 주역이었다. 1525년 이전에는 정교 분리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다. 종교 개혁도 처음에는 이 구조를 바꾸지 못했다. 재침례교가 처음으로 주장하고 그 이후 토마스 헬위스, 로저 윌리암스, 그리고 버지니아 침례교로 이어져, 마침내 메디슨과 제퍼슨이 이 원리를 헌법에 새겼다. 그러므로 정교 분리는 침례교 신학의 산물이다. ● 침례교 신학에서 미국 헌법까지 - 명확한 경로 - 이제 우리는 정교 분리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명확히 볼수있다. 그 여정은 1525년 재침례교가 신학적 원리를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1776년 버지니아 권리장전이 제정되며 종교의 자유는 처음으로 헌법적 권리로 선언되었다. 매디슨의 영향 아래, 이 문서에는 '모든 사람은 양심의 명령에 따라 종교를 자유롭게 실천 할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문구가 담겼다. - 1786년 버지니아 종교 자유법이 통과되자 국교 체제는 공식적으로 폐지되었고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확립되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정교 분리 입법이었다. 그리고 1791년 헌법 수정 조항 제1조가 비준되면서 침례교 신학이 마침내 헌법에 공식적으로 보장되었다. (자매:버지니아는 철옹성같은 국가 교회 체제였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은 상황에도,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 침례교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미국 전역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내하고 기다려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막막 할수록 더욱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침례교의 독특한 기여 - 우리는 침례교가 기독교 역사속에서 남긴 독특한 기여를 발견할 수 있다. 처음부터, 일관되게 타협없이 정교 분리와 종교의 자유를 주장해 왔다. 그들은 권력을 가질 기회가 있을때 조차 거절했고, 어느 상황에서도 그 원칙을 타협하지 않았다. 침례교의 여정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은 진리의 길, 그리고 자유를 향한 오랜 투쟁과 승리의 역사였다. ● 침례교의 사명 - 언제나 침례교의 사명은 변하지 않았다. 첫째, 복음을 전하라. 둘째, 성경을 지켜라. 셋째, 자유를 옹호하라. 넷째, 교회를 순수하게 지켜라. 다섯째, 섬기고 사랑하라 - 소수의 신실함이 다수의 타협보다 더 깊고 먼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침례교의 역사는 증명한다. 우리의 사명은 분명하다. 이 진리를 지키고, 이 자유를 보호하며, 이 유산을 다음 세대에 넘겨 주어야 한다. (자매:종교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고 투쟁하며 얻어낸 침례교 역사를, 다음 세대에도 잘 전달을 해야겠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을 더 알릴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영상도 전달하고 때로는 부드럽고 지혜있게 권면하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여전히 무지하여 힘든 신앙을 하고 있는 성도들도 우리가 지켜야 할 세대들이 아닐까 합니다.)  
2026-06-06 10:38:31 | 최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