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zxEW6iijWzs
2026-03-08 12:25:43 | 관리자
안녕하세요,성도님들.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자매모임 개학을 하였습니다. 26년 상반기에는 목사님께서 지으신 신약교회역사(침례교회와 신앙의자유)로 책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25년10월 유럽종교개혁지 투어중 스위스 취리히(리마트강) 방문시 재침례성도 펠릭스만쯔의 순교(1527년)지로 시작된 마음이 책을 출판하시게 된 계기가 되어 저를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께 신약교회 역사부터 정교분리까지 어떻게 이어져오고 만들어 졌는지를 읽고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사의 이해(p6-9)
- 성도들이 신약교회의 정체성과 그 역사적 뿌리를 충분히 알지 못할때 신앙은 쉽게 흔들리고 교회는 전통과 분위기에 휩쓸려 본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침례교 역사는 반복된 선택과 희생을 통해 신약교회의 원리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의 긴 영적투쟁의 기록입니다.
(자매: 저는 영혼의 자유, 성경이 최종권위, 침례, 교회안에는 계급이 없는것등, 이렇게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것들이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신약교회 라는것을 이번 책을 읽으며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 신약교회의 참된모습(p12-19)
- 오순절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교회는 오늘날의 화려한 교회와는 달리 자발적으로 모인 작은 공동체였다.
- 그들은 사도들의 교리, 즉 사도들이 예수님 께 직접 배운것, 성령님께서 사도들에게 계시한것을 가르쳤다.
- 초대교회에는 복잡한 위계질서가 없었다. 교회의 중요한 결정은 회중이 함께 결정했다.
-유아세례는 없었으며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침례를 받은 사람들의 모임이었다.
-초대교회부터 국가와 분리되고 있을뿐 만 아니라 대립했다. 이것이 훗날 침례교회가 강력히 주장한 정교분리 원칙의 성경적근거가 되었다.
(자매: 신약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이해할때, 영혼의자유로 교회안에서 질서있는 신앙생활과 성도간에 좋은 관계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자기식대로 해석해서 주위를 힘들게하는 모습을 볼때 안타깝습니다.)
● 초대교회의 예배와 실천(p19-22)
- 초대교회의 예배는 단순했다. 1)성경읽기 와 가르침 2)찬송 3)기도 4)빵을 뗌 5)헌금 이것이 전부이다. 예배는 단순하고 영적이고 성경적인 예배였다, 이것이 침례교 예배의 모델이 되었다.
(자매: 가끔은 우리교회의 문화를 잘 알고 있다고 여길만 한 분들 중에도 기존교단이나 본인이 예전에 가졌던 전통이나 교리를 가져와 질서를 무너뜨리는 모습을 봅니다. 그 래서 저는 항상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고 여깁니다)
● 박해 속에서 정결해진 교회(p22-24)
-초대교회는 태어나면서 부터 박해의 대상이 되었다.
'그때에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사람에게 순종하기 보다 오히려 하나님께 순종해야만 하느니라'(행 5:29) 이 말씀은 초대교회의 정신을 완벽하게 요약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분의 이름을 위해 수치 당하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겨진것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행5:41)
그들은 기뻐했다!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받는것을 특권으로 여겼다. 아이러니 하게도 박해가 복음을 확산시켰다.
● 로마제국의 박해 역사 - 250년의 고난 (p24-31)
- 로마제국은 황제를 신으로 섬기는것을 시민의 의무로 종교의식이 아니라 정치적 충성의 표시였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시다" 라는 것이 초대 교회의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사회의 여러관습 즉 신전에서 행하는 우상숭배, 각종 공공행사, 이교신을 위한 모임등 이런것과 연결된 직업도 가질수 없었고 재산의 보호도 받을수 없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284~305)의 대박해가 거의 10년동안 지속되며 온갖 고난을 당했지만 결국 AD313년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칙령을 반포해 기독교를 합법화 함으로써 약250년에 걸친 박해시대는 마침내 막을 내렸다.
(자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에게도 이런 고난이 온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은혜의 시대를 사는 기쁨을 누리고 있지만 바른 교리와 믿음 안에 있다면 어쩌면 우리도 감당 할수 있고 현재 우리교회가 대형교단에 의해 이단 이라고 받는 핍박 역시 고난의 한가지 모습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박해가 교회에 미친 영향과 침례교와의 연결(p31-35)
-박해시대의 교회는 놀라울 만큼 사도행전의모범을 그대로 유지했다. 작고 순수한 공동체,자발적 가입, 신자침례, 단순한조직, 성경중심,국가로 부터 독립 등 이 모든 신약교회의 특징은 박해 속에서 오히려 더욱 선명하게 나타났고 강화되었다.
-침례교회는 바로 이 신약의 패턴으로 돌아가고자 했다. 그것이 침례교 운동의 중심이자 전체 목적이었다. 또한 모든 시대의 교회가 추구해야 할 모습이다.
(자매:처음에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할때는 너무 심플한 예배모습, 박수도, 주보도,축도도없는 모습에 당황했던 경험이 있지만 이제는 이런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를 우리가 하고 있구나 생각하며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매:저는 예배드리기전 주일아침 일찍 함께 모여 일주일간의 삶을 성도들과 나누고 자신을 돌아보는 교제의 시간이 너무 감사합니다.)
2026-03-08 10:45:16 | 최성미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따님 가족과 같은날 사진이 올라와서 가족정리가 확실히 되네요.
말씀과 교제 가운데 교회오는 발걸음이 즐거운 발걸음 되시길 원합니다.
2026-03-04 14:43:13 | 이남규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시은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2026-03-04 14:40:54 | 이남규
조명주 자매님, 어머님을 떠나 보내신 슬픔과 허전함이 얼마나 크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긍휼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자매님과 가정에 큰 위로를 주실 줄 믿습니다.
2026-03-04 13:31:03 | 김지훈
안녕하세요?
인천 미추홀구에서 출석하시는 조명주자매님(박규환형제님)의 모친 양순실님(92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발인 : 2026년 3월 3일
가족장으로 하시니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이나 부의환은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3-03 10:48:44 | 관리자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XW2ef8o-RnE
2026-03-02 14:10:18 | 관리자
2026년 3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om/live/qElJml7IEDg
2026-03-02 14:05:21 | 관리자
2026년 3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om/live/qElJml7IEDg
2026-03-02 14:05:21 | 관리자
주님나라에 먼저 가신 형제님 지금은 기쁨가운데 계시네요.
남은 자리가 허전하신 자매님 힘 내시길요...
주님께서 속히 오시면 곧 함께 합니다.
2026-03-02 07:21:23 | 이수영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나오시니 보기 좋아요.
젊은 세대에게 바른 진리가 전달되는 모습을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모쪼록 든든하게 서가시길 바랍니다.
2026-03-02 07:17:35 | 이수영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함께 더 많은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특송 연습 열심히 해봐요!!ㅎㅎ
2026-03-01 21:25:42 | 이승호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것 만큼 큰 축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형제님과 자매님 가정에 풍성히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6-03-01 21:23:41 | 이승호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족 사진은 늦게 찍으셨지만, 한 가족의 밝고 따뜻한 모습에 봄이 빨리 온 것만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교회에서 3대가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 나누며 기쁜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와 화평이 항상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2026-03-01 21:13:32 | 김지훈
김영길 형제님의 선한 미소가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듯합니다. 이 땅에서 형제님을 먼저 보낸 자매님의 슬픔과 허전함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우실 테지만, 주님께서 정하신 그 날이 곧 오면 우리 모두 즐겁게 함께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은혜가 자매님께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6-03-01 21:09:39 | 김지훈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을 빼닮은 시은이가 너무 예쁩니다^^ 바른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26-03-01 21:05:54 | 김지훈
방철 형제님의 진솔한 인생과 신앙 여정에 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학창 시절을 보낸 덕분인지 공감 가는 내용들도 있어서 더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네요^^ 우리 주 하나님이 크신 은혜와 화평이 댁내 가득하길 바랍니다.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알려 주시는 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토대로 승호, 여이도 바르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2026-03-01 21:03:12 | 김지훈
인천 계양에서 오시는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시은) 부부와 한 가족입니다.
2026-03-01 21:01: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천 미추홀구에서 출석하시는 하정숙자매님의 남편 김영길형제님(71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발인 : 2026년 3월 2일
평소 남편의 뜻과 가족들의 의견을 모아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남편을 추모하며 장례를 치르기로 하였습니다.
조문이나 부의환은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족장으로 하시니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3-01 16:10:39 | 관리자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딸 시은 입니다.
반갑습니다.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과 가족입니다.
2026-03-01 15:15:2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