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자매님~안녕하세요? 목영주자매입니다. 따님을 참 예쁘게 잘 키우셨네요! 사진 고맙습니다.
2025-10-22 08:00:31 | 목영주
부천에서 오시는 허용회 형제님, 이점숙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0-21 22:33:43 | 관리자
의정부에서 오시는 김영규 형제님, 최나윤 자매님 가족입니다.
둘째 김민지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0-21 22:17:38 | 관리자
가을로 접어 드는 아름다운 계절에 사진 찍으셨네요.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교회 오신 후 모든 일상이 평안 하시길 소먕합니다.
2025-10-21 14:22:23 | 김혜순
이렇게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신앙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25-10-20 10:02:47 | 이남규
반갑습니다 자매님, 주 하나님의 바른 진리 안에서 성도분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샬롬
2025-10-20 09:06:58 | 김지훈
건강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5-10-20 08:45:01 | 이태환
서울 송파구에서 오시는 이현숙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0-19 19:55:34 | 관리자
2025년 10월 1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1NvQ8eq3BE
2025-10-19 18:10:54 | 관리자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Wu9QVLuNaOk
2025-10-19 18:03:14 | 관리자
축하드려요 ♡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2025-10-19 16:54:56 | 이은정
안녕하세요?
10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예레미야에게 주의 말씀이 임했을 때 그가 첫 번째로 본 것은? (1장)
아몬드나무 막대기(11절)
2. 주께 이스라엘은 무엇이라고 하셨나? (2장)
거룩한 것이요, 그의 소출의 첫 열매(3절)
3. 타락한 이스라엘은 자신을 누구보다 더 의롭게 만들었는가? (3장)
배신한 유다(11절)
4.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주민들에게 주께서 제거하라고 하신 것은? (4장)
마음의 포피(4절)
5. 주께서 이스라엘 집으로 강력하고 오래된 한 민족을 어디에서 데려 오시는가? (5장)
먼 곳(15절)
6. 예레미야를 주의 백성 가운데에 망대와 요새로 세우신 이유는? (6장)
그가 그들의 길을 알고 시험하게 하려 함(27절)
7. 유다 백성들이 도벳의 신당들을 세우고 아들딸들을 불에 태운 곳은? (7장)
힌놈의 아들 골짜기(31절)
8. 타락한 예루살렘 백성이 무엇을 굳게 붙들고 돌아오기를 거부하는가? (8장)
속임수(5절)
9. 날들이 오면 주께서 할례받지 않은 자들과 더불어 누구를 벌하시는가? (9장)
할례받은 자들(25절)
10. 유다는 바알에게 분향하는 제단들을 얼마나 세웠나? (11장)
예루살렘 거리들 수대로(13절)
11. 주께서 누구를 자신의 모든 악한 이웃이라고 하셨나? (12장)
이스라엘의 상속재산에 손을 대는 자들(14절)
12. 포도주 부대는 누가 술 취함으로 채워지는 것을 상징하는가? (13장)
이스라엘 땅의 모든 거주민들(13절)
13. 이스라엘 땅에 칼과 기근이 있지 아니할 것이라고 대언하는 자들은 무엇으로 소멸되는가? (14장)
칼과 기근(15절)
14. 예레미야는 자신이 어떤 자로 태어났다고 낙담하고 있나? (15장)
온 땅을 향해 싸우는 자요 다투는 자(10절)
15.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애곡하는 집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16장)
유다백성에게서 하나님의 화평을 제거하셨기 때문(5절)
16.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으면 주께서 예루살렘 문들에 무엇을 놓으시겠다고 하셨나? (17장)
불(27절)
17. 멸하겠다고 선포한 민족이 악을 버리고 돌아서면 주께서는 어떻게 하시는가? (18장)
그들에게 행하려던 해악에 대해 뜻을 돌이키심(8절)
18. 한번 깨지면 다시 온전하게 할 수 없음을 보여주시기 위한 상징으로 사용된 것은? (19장)
토기장이의 그릇(11절)
19. 바스훌이 대언한 거짓말을 들은 그의 모든 친구들은 어떻게 된다고 하셨나? (20장)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가서 죽게 됨(6절)
20. 예레미야는 생명의 길이 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이라고 했나? (21장)
갈데아 사람들에게 나가 항복하는 자(9절)
2025-10-19 16:28:43 | 관리자
축하드립니다.
나라에 큰 애국을 하셨습니다.
바라는데로 아름답게 자라기를 소망하며
하나님께서 크신 축복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5-10-18 07:08:07 | 김경애
축하해요. 단란한 가정이네요♡
산모도. 지온이도 건강하게 회복되고 잘자라기를요.
곧 건강하게 보기를 ~
2025-10-16 19:56:02 | 이수영
축하합니다.
하늘 자매님 수고 했어요.
몸 후유증 없게 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2025-10-16 19:50:11 | 김혜순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과 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온이가 이름처럼 지혜롭고 온유한 성품으로 바르게 자라길 바라며, 주 하나님께서 가정에 큰 은혜와 화평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5-10-15 11:33:33 | 김지훈
작은 손, 고운 숨결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숨쉬네요. 주님께서 맡기신 새 생명을 통해 가정이 더욱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샬롬
2025-10-15 10:03:20 | 이명석
두 분 축하드려요~!
하늘자매님 몸 잘 회복하시고 지온이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혜롭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2025-10-15 09:23:26 | 이남규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 분의 가정에 맡기신 귀한 생명을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잘 키워나가시길 우리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2025-10-14 15:31:19 | 김영규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오시는 김필제, 박하늘 부부가
오늘 아침 7시 17분, 3.22kg의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
아기 이름은 김지온으로,
‘지혜’와 ‘온유’의 앞글자를 딴 한글 이름입니다. ^^
두 번째 귀한 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생명이
지혜롭고 온유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나길 소망하며
라온이와 지온이를 통해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더욱 풍성히 넘치길 바랍니다.♡
2025-10-14 13:55:5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