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박재우 형제님, 김숙영 자매님. 바른 말씀 안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태준 군도 주일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기를 소망합니다.
2025-11-03 09:07:55 | 김지훈
박상훈 형제님, 이항열 자매님 반갑습니다. 항상 선하고 밝으신 미소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와 화평이 가정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25-11-03 09:04:59 | 김지훈
반갑습니다 형제님. 지역 모임에서도 즐거운 교제 함께 나누겠습니다.
2025-11-03 09:03:39 | 김지훈
박승재 형제님, 황순덕 자매님, 사진으로도 뵈니 더 반갑게 여겨집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즐거운 교회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11-03 09:02:51 | 김지훈
우리가 가진 속성 중 특히 경계해야 할 교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5-11-03 08:59:44 | 김지훈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FuTTCbhUJ8
2025-11-02 18:34:54 | 관리자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FuTTCbhUJ8
2025-11-02 18:34:54 | 관리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eOIPdgbRNT0
2025-11-02 17:25: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10월 5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이집트로 끌려간 예레미야에게 주의 말씀이 임한 곳은 어디인가? (렘 43장)
다바네스(8절)
2. 주께서 자신을 위해 큰일들을 구하지 말라고 하신 사람은? (45장)
바룩(5절)
3. 예레미야는 누가 이집트 땅을 칠 것이라고 대언하였나? (46장)
바빌론 왕 느부갓레살(13절)
4. 어느 지역의 골짜기에 있는 남은 자들이 블레셋과 함께 끊어지는가? (47장)
아스글론(5절)
5. 모압은 어떤 신을 섬기다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는가? (48장)
그모스(13절)
6. 주께서 하늘의 네 지역에서 네 바람을 가져다가 흩으시겠다고 하신 곳은? (49장)
엘람(36절)
7. 바빌론이 무엇으로 인해 사람이 거주하지 못하고 전체가 황폐하게 되는가? (50장)
주의 진노(13절)
8. 예레미야가 스라야에게 기록하라고 한 것은? (51장)
바빌론에게 닥칠 모든 해악(60절)
9. 느부갓레살이 세 차례에 걸려 포로로 잡아간 사람은 모두 몇 명인가? (52장)
사천육백 명(30절)
10. 예루살렘은 언제 자기가 기뻐하던 모든 것을 기억하였나? (애 1장)
예루살렘이 자기의 고난과 불행을 당하던 날(7절)
11. 예레미야는 자기가 싸매는 천으로 싸서 기른 자들을 누가 소멸시켰다고 애곡하는가? (2장)
자신의 원수(22절)
12. 예레미야는 주께서 어떤 자들에게 선하시다고 말하는가? (3장)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과 자신을 찾는 혼(25절)
13. 취하여 스스로 벌거벗게 되어 멸망하는 자들은? (4장)
우스 땅에 거하는 에돔의 딸(21절)
14. 에스겔이 환상에서 본 살아 있는 창조물들 옆의 땅 위에 무엇이 있는가? (겔 1장)
한 바퀴(15절)
15. 주께서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두루마리 책에 기록된 것들은? (2장)
애가와 애곡과 화(10절)
16. 주께서 에스겔의 혀를 입천장에 붙게 하여 백성을 책망하지 못하게 하신 이유는? (3장)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26절)
17. 주께서 이스라엘 집의 불법을 담당하기 위해 에스겔에게 왼쪽 옆구리로 누워 있으라고 하신 기간은? (4장)
삼백구십일(5절)
18. 주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때 남은 자들을 어디에 남겨두신다고 하셨는가? (6장)
흩어진 민족들 가운데(8절)
19. 이스라엘이 파멸에 이를 때 제사장에게서는 무엇이 사라지는가? (7장)
율법(26절)
20. 주께서 에스겔을 주의 집 안뜰로 데리고 가서 보게 하신 것은? (8장)
스물다섯 명 가량이 태양에게 경배하는 것(16절)
2025-11-02 10:38:14 | 관리자
환영합니다. 인상이 익숙합니다.
좋은 성도들과 깊은 교제를 통해 눈에 가시를 벗어버리고 성장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2025-11-02 08:49:02 | 이수영
반갑습니다. 가까운 지역에 사시네요.
새로운 문화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성도들과 즐거운 교제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11-02 08:46:09 | 이수영
환영합니다. 두 분이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문화에 잘 어울리시길 바랍니다.
한방향을 바라보는 두분이 좋아보입니다.
2025-11-02 08:44:37 | 이수영
반가워요. 단란한 가족이네요.
편견이나 고정관념은 다 버리고 잘 적응하시길요.
태준이도 좋은 믿음의 친구들을 갖기를~
온 가족이 함께 하니 보기 좋아요.
2025-11-02 08:40:52 | 이수영
반갑습니다. 후엔은 두개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하시겠군요.
두분이 주님을 아는 사람들과 교제를 통해 곧게 서시기를 바랍니다.
2025-11-02 08:38:41 | 이수영
찾는 마음이 없으면 찾아지지 않아요.
가장 좋은 성경이라 말해도 듣지를 않죠. 진리를사는 건데 돈이 아까운지? 다른 건 잘 써도 유독 성경엔. 인색하고.
마귀의 자식이 주님의 자녀로 옮아가는 것은 어쩌면 기적이죠.
2025-11-02 08:35:56 | 이수영
김포에서 오시는 윤재웅 형제님, 후엔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2:54:10 | 관리자
서울 강서에서 오시는 박재우 형제님, 김숙영 자매님 입니다.
아들 태준 군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1:15:59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박상훈 형제님, 이항열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0:59:47 | 관리자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정근창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0:39:27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박승재 형제님, 황순덕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0:32: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