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26개
김은지 자매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새로 맺어지는 가정 위에 크신 축복과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김동주 형제님, 최경희 자매님께도 축하 인사 전합니다^^
2026-04-22 15:49:05 | 김지훈
안녕하세요? 5월 2일(토) 오후 1시40분에  하남에서 출석하시는 김동주형제님(최경희자매님)의 따님 김은지자매님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cbck.org/NewFamilyPhoto08/View/584?page=20 * 일시: 2026년 5월 2일(토)  오후 1시40분   * 장소:  루이비스컨벤션 B1층 아모리스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9길 26H비즈니스파크 D동 *축의금 : 국민 226-24-0426-702 김동주   [모바일 청첩장] https://www.moodsean.com/SHEJ_WeddingDay
2026-04-22 13:15: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안양에서 출석하시는 김태식형제님(정영희자매님)의 모친 김이순성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사하구민장례식장 VIP(2층) * 주소: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17번길 25 * 발인: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11:30 * 장지: 부산영락공원(10) 【부의금】 신한 110410318993 김태식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4-21 10:18:35 | 관리자
불완전했지만 종교 개혁의 기초를 놓은 선조들 덕분에 지금 믿음의 자유를 누리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있는 그대로 믿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높이는 신약 교회를 지켜 나가기 위해 저 스스로도 노력하고자 다짐해 봅니다.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20 09:50:03 | 김지훈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자가당착에 빠지기도 하며  많은 사람이 그 댓가를 치루고 오늘에 이르렀어요.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으나 신약교회를 이어나가는 우리교회가 있어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수고해 주시는 자매님들도 참으로 귀합니다.  
2026-04-19 21:29:52 | 이수영
<하나님계심에 확신이 있다면 내꺼를 내려놓아야하는건 당연한 것이다>육신의 연약함으로 잘안되어져서 그렇지,그것이 정답이라면 말씀에 순종하고자하는 결단의 시간은  제경험상 그 가치가 컸어요..그리고 거룩한 성도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려면  말씀으로 계심을 자꾸 확인 기뻐해야 하는구나..하는것도 체감합니다. 저는 제가 나이가 들어 작은꽃들이 예쁜줄 알았는데 하나님계심을 깊이 알수록 성화될수록 자연이 눈물나게 곱다는걸 오늘 알았네요!(저처럼 헤매면서 더디게 성화과정 보내지 않게, 갓구원받은 젊은 성도분들을 위해 몇줄 적어봤습니다~^^) -내 형제들아,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다 기쁨으로 여기라.너희 믿음의 단련이 인내를 이루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오직 인내를 완전히 이루라.이것은 너희가 완전하고 완벽하여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야고보서1장2~4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4-19 16:00:25 | 목영주
2026 사랑침례교회 외부 청년 초청 모임 안내   안녕하세요? 성경을 사랑하고 진리 안에서 바른 교제를 나누길 원하는 모든 청년 여러분을 사랑침례교회로 기쁘게 초대합니다. 올해 모임은 "예수님의 신약교회를 찾아서" 라는 주제 아래, 우리가 믿는 성경의 가치와 신앙의 뿌리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어색함 없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성경에 대한 갈급함이 있는 청년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웰컴키트 안내] 이번 모임에 함께해주시는 모든 청년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교회 제작 에코백과 책 2권(신약교회 역사, 정교 분리의 진짜 의미)을 선물로 드립니다.     ■ 행사 개요 ●      주제: 예수님의 신약교회를 찾아서 ●      일시: 2026년 5월 23일(토) 오후 2시30분 ●      장소: 사랑침례교회 ●      대상: 나라를 사랑하고 킹제임스 성경과 신약 교회 모델에 관심 있는 분들 (만 20세~40세)     2026 사랑침례교회 청년 초청 모임 시간표 ●      14:30 ~ 15:00 | 접수 및 자유 교제 (1층 로비 및 2층 청년부실) ○      웰컴 키트 증정 (에코백 & 도서 2권) 및 간식 ●      15:00 ~ 15:30 | 아이스브레이킹 (1층 채리티홀) ●      15:30 ~ 15:40 | 이동 및 휴식 (→ 4층 미디어홀) ●      15:40 – 16:50 | 청년 스피치 (4층 미디어홀) ○      교회 소개 · 신약교회 · 킹제임스 성경 ●      16:50 ~ 17:00 | 조별 리더 소개 및 안내 (4층 미디어홀) ●      17:00 ~ 18:00 | 깊이 있는 조별 교제 (각 배정 장소) ●      18:00 ~ 19:00 | 저녁 식사 및 친교 (1층 채리티홀) ●      19:00 ~         | 공식 모임 종료 및 자유 교제   이번 모임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링크에서 신청자 정보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 파악을 해야 하므로 신청은 개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 청년 초청 모임 신청 링크   <찾아오시는 길> https://www.cbck.org/ContactUs   <광명역에서 오시는 방법> ▶KTX 광명역 6번출구 3002번 버스 승차 ▶6개 정류장 이동 후 인천 서창동 우체국 하차 ▶큰 길 따라 직진하여 교회 건물까지 도보로 이동(도보 167m)  
2026-04-19 10:08: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한 주간도 주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으로 보내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름답게 피었던 벗꽃들이 어느덧 푸른 잎들을 내고 있습니다. 횡단보도에 서 있다가 따가운 햇살에 저도 모르게 그늘로 피하면서 봄의 끝나감을 아쉬워 합니다. 시대와 국가의 상황이 우리의 혼을 짓누르는 때에도 계절과 꽃들을 통해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자매모임에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을 온 몸을 통해 기뻐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감사히 보냈습니다. 이번주 챕터는 7. 16세기 종교개혁(좋은시작, 미완의 개혁)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 서론 - 새벽이 밝아오다 -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성 교회 문 앞에는 한 장의 라틴어 문서가 게시 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논제였다. 그 문서는 유럽을 뒤흔드는 폭풍의 시작이었다. - 이 장은 종교 개혁이 회복한 진리와 남겨 둔 한계를 함께 살피며, 루터와 칼빈, 츠빙글리의 공헌을 인정하면서도 그들이 교회론과 양심의 자유 문제에서 왜 끝까지 나아가지 못했는지 검토한다. (자매: 우리는 개혁자들을 우상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읽으며, 지금도 말씀을 듣고 깨닫는것 까지만 해야겠습니다. 무조건적인 추종을 하다가도 모기같은 작은 문제마저 본인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걸려 넘어지는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될때마다 안타깝습니다) ● 마르틴 루터(1483 - 1546) - 종교 개혁의 시작 - 1505년 7월 2일, 죽음의 공포에서 루터는 극적인 삶의 변화로 인해 수도사가 되었다.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17) '하나님의 의'라는 말이 루터를 괴롭혔다. 그는 이를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 이해했다. 1518년경 루터는 '하나님의 의'는 우리를 정죄하는 속성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 자신의 의를 선물로 주심으로써 얻게 되는 '칭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매: 처음에 루터가 두려워했던 하나님의 의는 우리의 노력에 의해 얻는 의가 아니라 오직 믿음을 통해 은혜로 얻는 '의'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말씀들을 통해 얻는 이런 영적인 기쁨들을 놓치지 말고 늘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95개의 논제는 로마 카톨릭과의 논쟁을 불러왔고 공개토론을 통해 교황의 무오성과 공의회의 권위가 절대적일수 없으며 그들도 오류를 범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1521년 공식적 파문을 당하며 로마교회와 완전한 결별을 했다. - "나는 성경과 분명한 이성에 의해 확신되지 않는 한, 내 주장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나는 교황들과 공의회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저를 도우소서, 아멘." 보름스제국 의회에서의 이 답변으로 루터를 죽이라는 칙령이 내려졌지만 그럼에도 프리드리히 선 후제를 통해 구출하시고 보호하심으로 성경을 번역하게 되었다. (자매: 성경과 분명한 이성에 의한 확신을 말하는 루터의 고백처럼 여기서 말하는 확신은 교만이 아니고 우리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하기위한 근거가 됩니다. 성경에 대한 확신, 교회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루터는 단 11주만에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했다. 그는 시장에 가서 사람들의 말을 들었고 어린이들의 말을 관찰했다. 생동감있고 이해하기 쉽게 독일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로 번역했다. 1534년 독일어 루터 성경전서가 출판되었고 이는 독일어의 표준화를 이끌고 유럽 종교 개혁 확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 루터의 유산은 대단히 복잡하다. 긍정적 측면에서는 복음을 회복하고 종교 개혁의 다섯 솔라로 신학을 정립하며, 모든 신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제사장으로 부름 받은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부정적 측면은 교회론에서 중세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 국가 교회와 유아 세례를 유지했으며 성경신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박해했다. 그는 정교 분리의 원칙을 확립하지 못했고 반 유대인 정책을 지지하였다. "무엇을 믿느냐?"는 개혁했지만 "교회란 무엇인가?" 는 전혀 개혁하지 못했다. 침례교는 루터가 시작한 일을 완성하려고 한다. (자매: 루터의 생애를 살펴보면서 극적회심, 수도사, 성경연구등을 통해 시대와 교회의 문제를 깨닫고 95개 논제를 통해 종교 개혁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비록 개혁은 미완의 모습이어도 우리 침례교가 이어져 올수있는 근간을 만들었다고 생각되며, 현시대에도 누군가를 준비하고 계실것을 기대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 울리히 츠빙글리(1484 - 1531) - 스위스 개혁 - 츠빙글리는 루터와 거의 동시에 스위스에서 개혁 운동을 시작했다. 에라스무스의 영향을 받았고, 설교자가 되었을때는 전통적인 미사 본문 대신 마태복음부터 시작하여 성경을 순서대로 설교하며 복음의 순수성을 외쳤다. - 1523년 1월, 취리히 시의회는 츠빙글리 편에 서며 개혁을 지지하였다. 취리히에서 성상들이 제거되고 미사가 폐지 되었다. 츠빙글리는 루터와 많은 공통점이 있었지만 주의 만찬에 대한 다른 견해로 인해, 루터와 개혁파로 개신교 진영의 분열을 가져왔다. (자매: 주의 만찬에 대한 해석이라든지 약간의 의견 차이는 있었으나 동시대에 함께 종교 개혁 운동을 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며, 영향을 끼쳤을것 같습니다.) - 그의 신학은 개혁 교회 전통의 기초가 되었다. 예배에서 성경에 없는것은 모두 제거 하여, 단순함은 개혁 교회의 특징이 되었다. 그러나 츠빙글리도 교회론에서는 중세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 역시 국가 교회를 유지했고 유아 세례를 옹호 했으며, 재침례 성도들을 박해하여 재침례를 받거나 주는 자는 수장한다는 법을 통과시킨 시의회를 지지하였다. ● 존 칼빈(1509 - 1564) - 제네바의 개혁자 - 칼빈은 루터의 저작들을 읽었고 개신교 신학을 받아 들였으며 결국 로마 카톨릭과 결별했다. 26세때인 1536년 논리적으로 기독교 교리를 설명한, 개혁 신학의 가장 중요한 저작 중 하나인 '기독교 강요'를 출판하였다. 칼빈의 신학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강조했고 이것이 나중에 칼빈주의의 특징이 되었다. (자매: 성경을 읽고 연구하면서 깨달은, 카톨릭의 부패와 교리에 저항하며  개혁한 그들도 사회적 환경의 한계도 있었겠지만, 결국은 개인의 한계가 미완의 개혁으로 끝맺음 된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칼빈은 제네바를 기독교 모범 도시로 만들려 했으며 교회와 시 정부가 협력하는 체제를 확립했다. 또한 교회규례, 당회 등을 조직화하여 엄격하게 개혁하려 했다. - 칼빈 신학의 핵심은 다섯가지로 구분 될수 있는데 첫째,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강조했다. 둘째, 이중 예정론(구원, 유기)을 주장하여 오늘날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셋째, 인간이 죄로 인해 전적으로 타락했다고 가르쳤다. 이러한 설명은 때때로 '인간의 부패가 곧 인간의 전적인 무능력이다'라는 방식으로 오해 되곤 한다. 넷째, 그리스도께서 선택받은 자들을 위해서만 죽으셨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성경은 그리스도의 죽음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말한다. 다섯째, 경건한 삶을 강조하며 칭의와 성화는 분리될수 없음을 가르쳤다. (자매: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에 너무 치우친 견해로 인해 전적타락, 전적무능력이란 교리 때문인지, 장로교회에 출석하며 교제 했던 성도들 중에는 사업이 잘 될때는 은혜로 여기다가도 안좋은 일이 생기면 교회에 충성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로 여기곤 했어요.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믿지만 영혼의 자유가 없이 억매인 그분들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 결론 - 불완전한 개혁과 침례교의 부름 - 종교 개혁은 위대했지만 완전하지 않았다. 여전히 국가 교회를 유지했고 유아세례를 고수 했으며 이단을 박해하고 양심의 자유를 부정했다. 이들은 왜 더 나아가지 못했을까? 첫째는, 천년 이상 지속된 전통의 무게였다. 둘째, 당시 사회에서 교회와 국가를 분리 한다는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셋째, 정치적 필요성이었다. 넷째, 신학적 확신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입장이 성경적이라고 진정으로 믿었다. - 루터가 문을 열었고 재침례 교인들이 그 문을 통해 나아갔고 침례교가 그 길을 걷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신약 교회의 완전한 회복이다. 성경 만을 따르고 그리스도 만을 높이고 은혜 만을 자랑하는 교회이다.            
2026-04-18 15:47:45 | 최성미
<2026년 미디어 헌금 캠페인 공지(5월 3일)>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시작된 지 어느덧 벌써 18년이 되었습니다. 10명이 안 되는 사람들이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 이제는 주님의 은혜로 성장해서 매주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먼저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인터넷이라는 유용한 도구가 있었습니다. 현시대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사실 많은 경우 좋지 않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매체로 활용되지만 우리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시대가 급격히 변하고 사람들의 사고도 이에 따라 변하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길거리에서 혹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일대일로 직접 말하며 혹은 전도지 등으로 진리를 전하는 방식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성경의 여러 책들을 설교/강해하여 녹화하고 우리 사이트에 올려 누구나 보게 하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내보낸 결과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 모든 것들을 여러 장의 MP3 CD로 만들어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무료로 배포하게 하였는데 이 CD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는 데 큰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구원의 기쁨과 확신>, <성경의 역사>,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천주교와 기독교>, <개역성경분석>, <왜 안하는가?> <천사들의 미스터리>, <신약 교회 역사> 등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책자들을 만들어 역시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모든 책자 무료 PDF 파일   이런 일들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여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또 여러 나라에서 연락해 오는 분들의 수가 요즘 부쩍 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단순한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가 잘할 수 있는 일이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2026년에는 다음과 같이 무료 책자들을 보내려 합니다.   1. 목회자 무료 스터디 성경 배송 및 책자 8권   2. 성도들 하드커버 스터디 성경 배송 및 무료 책자 8권   3. 올해 4월에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앱을 전체적으로 수정하고 업데이트하여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앱에는 우리말 킹제임스 성경, 개역성경, 영어 KJV, 영어 ASV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구글 보이스를 사용하여 우리말이든 영어든 낭독을 해 줍니다. 또 365개 성경 암송 구절도 있고 영어 주석 링크도 있습니다.   4. 2025년에는 국내 최고의 성우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낭독하였습니다. 이 일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해 왔고 드디어 마무리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고음질의 좋은 목소리로 언제 어디서든 듣는 것은, 많은 경우 목사의 설교보다 훨씬 좋습니다. 신약 성경 전체,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예레미야 등이 녹음되어 유튜브에 장별로 모두 올라가 있습니다. 이제 책별로 묶어서 올리는 준비를 하고 있고 MP3 파일들을 만들어 배포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 교회에 목사로 있는 동안 성도님들과 성도님들의 자녀들이 필요로 하는 미디어 선교 및 교육 자료를 가능한 한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볼 때 이것은 시대적 사명이고 여러분은 저와 함께 이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랑침례교회로 부름을 받은 동역자들입니다.   올해에는 이미 <신약 교회 역사>, <정교분리의 진짜 의미>를 출간했고 곧 <레위기 강해: 하나님의 예언의 달력>을 출간할 것입니다. 또 <창세기 강해>와 <요한계시록 강해>까지 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위해 2026년 5월 3일(주일)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한 특별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주시면 교회가 진리를 전하는 미디어 선교 사역을 효과적으로 잘 감당할 수 있으니 이번의 특별 헌금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인터넷으로 저희 교회의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이 일에 동참하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교회 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누르면 사랑침례교회 계좌 정보가 있으니 그 계좌로 성함과 미디어라고 해서 입금하시면 이 용도로 쓰겠습니다(예를 들어 홍길동미디어, 김영희미디어). 계좌: 우리은행 1005-901-906972(사랑침례교회)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랑침례교회의 고귀한 사역에 아낌없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헌금의 원리(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6-04-18 15:26:07 | 관리자
주님께 순종하여 침례받으신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당일의 감격과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은혜가 큰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6-04-12 21:47:28 | 김지훈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인본주의적 사고에서 방향 전환하기가 쉽지 않은데도, 순수하게 진리를 찾아 마음을 돌이키신 형제님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자매님과 함께 항상 밝으신 두 분과 오래도록 같은 믿음 안에서 주님을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가정에 넘치길 소망합니다.
2026-04-12 21:41:20 | 김지훈
평소에 안일하게 생각했던 신앙의 자유에 대한 가치,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 이런 소중한 것들을 지금 지키지 못한다면 자녀들은 너무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텐데... 생각만으로도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신약 교회 역사를 바로 알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2026-04-12 21:35:29 | 김지훈
First Prev Back 1 2 3 4 5 6 7 8 9 10 Forward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