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8097개
어린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어머니 마리아의 경우(눅2:51) 또는 요셉의 꿈 얘기를 들은 야곱의 경우(창37:11)처럼, 특별히 의미심장하여 마음에 담아두었던 어떤 일 관련하여 말씀드릴까 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에서 있었던 일, 들었던 말씀에 관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목사님 아침 기도 중의 한 말씀에 관한 내용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6.3 지방선거 있기 전 얼마 동안 우리 교회에서는 아침 예배 시작에 앞서 10여 분간 애국 기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을 포함한 성도들 모두 자리에 앉은 채 각자 나름대로 기도드리고 나면, 강대상 쪽으로 나오신 목사님께서 마무리 차원의 짧은 기도 덧붙이는 식으로 진행됐었죠.   그때가 5월 31일 아침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마무리 기도 끝부분에 이런 말씀이 나오더군요. ‘혹시라도 그들이 선거 부정을 저지르려 하거든 그들의 그런 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주십사’ 라는 말씀 말입니다.   그런데...!...그로부터 3일 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전대미문의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부정 행위가 온 세상에 일단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하여 부정선거에 대한 전국민의 인식이 크게 달라졌음은 물론, 올공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재선거 요구 집회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투표지 부족 및 그로 인한 투표 중단이라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고 해당 지역구 사람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 접하는 순간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그리고 느낌인즉 ‘어찌 이런 일이?! 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도...이런 방법으로도 역사하시는구나...!...!!’ 였답니다. 느낌표를 두 개씩이나 써서 표현한 바와 같이, 그런 생각 드는 순간 저는 전율에 가까운 두려움과 놀라움을 함께 느꼈습니다.   신빙성 확보 차원에서(^^) 본론을 다소 벗어난 말씀 잠시 드리겠습니다. ‘부정 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주십사’ 라는 그 말씀, 저는 분명히 들었음을 확언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이런 생각 분명히 했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간절한 그 심정 이해는 됩니다만, 글쎄요, 2021년 6월 28일 이후 몇 차례의 재검표 현장에서 드러난 대량의 명백한 가짜 투표지들 앞에서도 음모론 먹혀드는 이런 세상에서 다시 뭐가 드러난들 별수 있겠습니까’...이것이 바로 그 생각이었습니다. (2021년 6월 28일 : 2020년 4월 15일 총선 이후 법정기간(180일) 훨씬 넘겨 실시된 인천 연수구을 재검표일)   그러니까, 바로 위의 제 생각이 분명히 있었던 만큼, 그 생각 불러일으킨 발단으로서의 그때 그 말씀 역시 분명히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100% 신빙성 확보된 것으로 믿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투표지 부족 사건 그것, 참으로 생각할수록 기막히게 특이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대로 된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 동시에, 득표율을 조작하는 등의 직접적 부정행위는 아닌...것 같지만, 사실은, 부실이든 부정이든 그 증거가 외관상 너무나 명백히 드러남에 따라 철저한 전면적 조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일, 희한한 성격의 대형 사건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요즈음과 같은 ‘부정선거 재선거’ 열기가 형성이나 될 수 있었을까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 그야말로 택도 없는 소리 아닐까 싶습니다만.   위와 같은 관점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는 일 일어났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근래 ‘만천하에 드러났음’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심’ 을 언급하곤 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특별히 의미심장하게 들림은 바로 그런 믿음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한량없는 긍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세워 주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서 특별히 만들어주신 투표지 부족 사건을 국가 재건의 마지막 기회로 삼아 작금의 절체절명 위기 잘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 그런 생각에서, 다리 아파 한동안 쉬었던 올공 나들이를 내일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글 시작한 김에, 화제를 완전히 벗어난 듯하지만...사실은 똑같은 화제의 다른 이야기 하나 적어볼까 합니다.   이번 투표지 부족 사건이 정녕 ‘하나님의 한 수’ 아닐까...?...라는 생각 하던 중, 엉뚱하게도, 왕상22:19-22에 기록된 그 장면이 연상되더군요. 하여, 투표지 부족 사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뉴 버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주께서 자신의 왕좌에 앉으시고 하늘의 온 군대가 그분의 오른쪽과 왼쪽에 서 있는 것을 보았나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한반도 땅 쟤들의 모가지 뻗뻗하고 마음(heart) 강퍅하기가 가나안 땅 걔들 버금갈 정도라서 당췌 말이 안 통하는구나.    조폐공사에서 방금 찍어낸 신권 다발 같은 가짜 투표지들, 또는 기표 도장이 아예 인쇄된 가짜 투표지들 앞에서도 음모론 어쩌고 하는 가똑똑이들 행세하는 땅이라서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누가 저 땅 점령한 악한 거시기들의 선거 부정 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 말카 들고 일어나도록 하겠느냐?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말하고 다른 하나는 저렇게 말하더이다.   한 영이 나아와 주 앞에 서서 이르되, 제가 그렇게 하겠나이다, 하매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제가 나가서 걔들 투표 도중에 투표지 바닥 나도록 하겠나이다. 그리고 투표 사무원들 입에서 퉁명스러운 말 하는 영이 되겠나이다. 그러면, 더운 날 투표하러 왔다 헛걸음하고 돌아가던 자들이 열 받친 나머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며 일어날 것이니이다, 하매 그분께서 이르시되, 너는 그렇게 이길 것이니 나가서 그대로 하라, 하시니라.   어떻습니까, 지난 5월 31일 오후쯤 하늘왕국(heavenly kingdom) 어전회의(^^)에서 있었을 법...하지 않은지요...? ^^ ( 끝 )    
2026-07-16 22:24:57 | 최영오
생각해보면 예수님을 믿는 것은 보지않고 믿는 것이기에  기적이죠.   그 기적을 우리에게까지 전해준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눈물과 피의 헌신이 있었고요. 성도들 한 분 한 분이 주님의 보혈안에서 사는 것이기에 서로서로  놀라움과 감사를 나누게 되지요. 모쪼록 건강하게 여름나고 건강하게 가을에 만나요.
2026-07-11 16:55:37 | 이수영
방학 축하드려요~울자매님들 건강건강 기도 드립니다!! 나도 모르게 내 의를 드러내는 언행하지 않게 하나님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훈련하겠습니다(저의 여름방학숙제에요~^^) -우리는 이 사실을 아노라.즉 우리의 옛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절되어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이라.이제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 줄을 우리가 믿노니-로마서6장6~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youtu.be/MXUg67ncWI4?si=kKOjFGRXRUNacHQY
2026-07-11 16:46:37 | 목영주
안녕하세요. 고등부 교사 고승훈입니다. 지난주일 오후(2026.7.5)학부모 간담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4층 미디어실이 거의 가득 찰 정도로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이날 김윤미 간사님께서 발표하신 자료를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시간을 내어 꼭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돌아오는 주일부터는 모든 학생(주일학교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 포함)**은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오거나 부모님께 맡긴 후 교회에 들어옵니다.  스마트폰 사용은 귀가시 가능합니다.  이 기준은 학생들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여 예배드리고,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건강한 교제를 배우도록 돕기 위한 공동체의 약속입니다. 무엇보다도 모든면에서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먼저 좋은 본보기가 되어 학생들을 함께 이끌어 가면 좋겠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이해와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7-11 16:08:33 | 고승훈
오직 그리스도 한 분께만 복종해야 한다는 점에 비추어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알게 모르게 세상과 타협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내용을 되새겨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7-11 12:59:07 | 김지훈
두분과 지한이의 미소가 너무 행복해 바라보는 저도 미소짓게 됩니다.  가정에 귀한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기쁨으로 다가오는 어려움도 넉넉히 이기시리라 믿어요~♡♡♡
2026-07-11 09:41:06 | 최성미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한 주간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셨나요.. 목요자매모임은 이번 주간을 끝으로 방학을 시작합니다.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침례교회가 추구하며 실천한것이 결국은 신약교회의 원리이며, 그 원형이었다는 것과 책을 마무리하는 이즈음에는 머리속에 파노라마처럼 교회역사가 지나온 길을 깨닫는 기쁨도 누리고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도 더운 여름을 좋은 책들을 읽으며 넉넉히 이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주는 챕터16과 챕터17을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 챕터16. 독립침례교회의 도전과 응답 : 침례교 본래 정신의 회복(AD1930-현재) ● 독립침례교회 운동의 배경 - 왜 교단을 떠났는가? - 침례교회는 본질적으로 언제나 독립된 교회였다. 1525년 취리히에서 시작되어 미국의 로드 아일랜드까지 각 지역 교회가 외부 권위에 종속되지 않고 완전한 자치를 유지한 공통점이 있다. 침례교인들은 신약성경이 말하는 교회가 본질적으로 '지역 교회'라고 믿으며, 회중 정치는 단순한 민주적  제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왕권을 인정하는 신학적 고백이었다. - 침례교회총회 조직이 커질수록 긴장도 커졌다. 지역 교회들이 교단 조직이 설정한 틀 안에서 움직이는 일이 많아졌다. 1920~ 30년대 현대주의 신학 논쟁으로 많은 보수적 침례교인들은 교단을 떠나거나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자매: 현대 교회안의 부패도 때로는 목사 한사람의 문제가 아닐때도 있습니다. 성도들 역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기존의 모습을 답습하는 경향(예:감사의 명목으로 드리는 봉투)이 어느 한쪽의 문제만이 아닌, 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변질된 생각들이 부패의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20세기 중반, 빌리 그래함을 중심으로 한 복음주의 운동과 집회는 개신교 뿐만 아니라 로마 카톨릭까지 후원하는 초교파적 집회가 되었다. 특히 그래함의 메시지는 교파적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침례, 교회정치, 종말론 같은 주제는 의도적으로 회피했다. 독립침례교의 우려는 신학적 타협과 교회 자치의 약화에 대한 문제였고 또한, 교단 주의와 종교 일치 타협에 대한 분별이었다. ● 독립침례교회의 신학과 원리 - 독립침례교회와 재침례교회(아나뱁티스트, 아미쉬, 메노나이트)는 완전히 다른 전통이다. 아미쉬와 메노나이트는 세상과의 완전 분리를 강조한 반면, 독립침례교회는 거짓 교리와의 분리를 강조한다. 메노나이트는 구원에 있어서 행위의 역활을 강조했으나 독립침례교회는 구원이 오직 은혜로 믿음을 통해(엡2:8~9) 이루어진다고 확신한다. 아미쉬는 선교를 거의 하지 않으나 독립침례교회는 전도를 교회의 핵심 사명으로 본다. (자매:이책에서 독립침례교회가 말하는 신학적 순수한 분리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교회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아미쉬처럼 세상과 물리적  분리가 아니라 오히려 빛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며 살아야겠습니다.) - 성경적 분리의 원리에 따라 침례교인들은 거짓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과 협력하는것을 금지하였다. 1차 분리는 자유주의 신학, 로마 카톨릭, 에큐메니칼 같은 복음의 본질을 부정하는 세력과의 분리를 의미했다. 2차 분리는 빌리 그래함이 분리의 주요 논쟁 대상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보수적 복음주의자 였으나 카톨릭과 공식적으로 협력하는 그의 방식은 분명 잘못되었다. - 성경적 분리는 원칙적으로 옳지만 실천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분리가 지나치게 좁게 적용되어 자칫 율법주의로 흐를 위험이 있었다. ● 독립침례교회의 성장과 지도자들 - 프랭크 노리스(1877-1952)는 독립침례교회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한 전투적 근본주의자였다. 텍사스 주 포트워스 제일 침례교회와 디트로이트의 탬플 침례교회를 동시에 담임한 인물이며, 매주 1900키로를 열차로 오가며 두 교회를 동시에 이끌었다. 두 교회 모두 그의 강단 중심 설교에 크게 의존했기에 이러한 이례적인 구조가 가능한 측면도 있다. 노리스는 남침례교 안의 자유주의와 진화론 교육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교단에 속하지 않고 대형교회를 섬긴 대표적 사례로 언급된다. -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PCC)은 1974년 펜사콜라에서 호튼 부부가 설립한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 교육 기관이다. 철저한 성경적 권위, 문자적 6일 창조, 보수적 생활규범, 강력한 분리주의 노선을 유지한다. PCC는 킹제임스(KJV )만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며, 1970년대 후반 자체 교재인 '아카베북'은 전세계 기독교학교 교재와 수십만 가정의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되며 차세대 교육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1950~1980년대는 미국의 경제 번영과 종교 부흥기를 맞아 독립침례교회도 빠르게 성장했다. 교회 성장의 비결은 첫째, 버스사역  둘째, 주일학교 운동. 셋째, 강단 중심의 설교. 넷째, 선교와 교회 개혁이었다. 독립침례교회들은 교단 선교부 없이도 수백 명의 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했다. ● 킹제임스 성경과 본문 보존 신앙 - 천주교 계열 소수 사본들에 기반한 웨스트코트.호르트의 비평 본문이 보급된 이후, 이 역본들에 많은 구절의 생략과 변화가 있음이 드러났다. 이 과정 속에서 '성경 보존' 과 'KJV 우월성'은 독립침례교회의 중요한 정체성으로 굳어졌다. - 독립침례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성경을 영감으로 기록하셨을뿐 아니라 보존하셨다고 굳게 믿었다(시12:6~7) 그들은 성경 보존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확고히 믿었으며 이러한 확신은 사실1647년 제정된 웨스트 민스터 신앙고백이 밝힌 '원어 성경의 영감과 사본들의 섭리적 보존'의 원리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다. (자매:개역성경의 문제점과 킹제임스성경의 우수성을 변론할때, 비평 본문의 문제점에 대해 공부하며 이제는 좀더 정확히 설명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한국에서는 종종 '킹제임스 성경유일주의' 라는 이름으로 비판을 받지만 어떤 성경 번역을 교회의 표준으로 삼을지 결정하는 것은 각 지역 교회의 양심의 자유이며, 회중 자치의 고유한 권리이다. ● 현시대 독립침례교회의 현황과 과제 -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독립침례교회는 변화와 도전에 직면했다. 세속화, 상대주의, 무신론의 확산으로 전반적으로 교회 출석율이 감소하는데 독립침례교회들도 이 추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독립침례교회가 맞딱뜨린 그림자들: 첫째, 율법주의로의 경직성 둘째, 권위주의와 회중 정치의 약화 셋째, 교육과 지성적 준비 부족 넷째, 고립과 협력 부족 다섯째, 스캔들과 학대 은폐, 일부 교회들에서 목회자의 도덕적 재정적 관리 실패등 여섯째, 세대교체 실패. 이는 많은 대형 독립침례교회들이 쇠퇴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매:우리교회도 율법주의로의 경직성에 대해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혹시 우리 만 옳다고 주장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직접 대화를 한것은 아니지만 출석한지 얼마 안된 자매를 통해 그런 평가를 하였다는것을 듣고 항상 내 자신부터 돌아보고 경계하고 있어요) ● 오늘 날 교회에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 독립침례교의 목표는 결코 '우리끼리'를 위한 공동체가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께만 복종하는 교회를 이루는 것이다. 초대 교회, 종교 개혁자들, 그리고 침례교 선조들이 순교로 지켜낸 것도 바로 이 원리였다. 오직 그리스도 한 분께만 복종한다. 이것이 독립침례교회가 붙들었던 진리였고, 오늘 날 모든 교회가 붙들어야 할 진리이다. (자매: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느낀점은 혼자서 이책을 읽었더라면 이렇게 많은 것들을 배우고 기억할 수 없었을것 같아요.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자매들을 통해서 깨닫게 된것이 많았고 함께 해서 참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챕터 17. 신약교회의 회복과 침례교의 유산 :사도행전에서 오늘날까지 (AD30~현재) - 신약교회는 어떤 모습이었고 그 모습은 오늘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찾을 수 있는가? 이 질문은 2000년 교회 역사를 관통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다. 그리고 21세기 오늘, 신약 교회는 과연 어디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가? 이 장은 두가지 사실을 분명히 드러낸다. 1. 신약교회의 원리가 어떻게 침례교 신학의 기둥으로 세워졌는지 2. 그 원리들이 500년 역사 속에서 어떻게 증언되어 지금도 살아서 일하고 있는지, 이 결론 장에서는 신약 교회의 원리가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확인한다. - 침례교를 세운 다섯 기둥 : 1)성경의 절대 권위 2)다시 태어난 신자들의 교회 3)신자 침례와 침수례 4)양심의 자유와 정교 분리 5)회중정치와 지역교회의 자율성. 이 다섯 원리는 1세기 신약교회의 실제 구조로서 침례교회의 역사 속에서 일관되게 지켜져 왔다. - 침례교의 역사는 화려한 승리의 이야기가 아니다. 눈물과 고통, 그리고 피로 기록된 이야기다. 펠릭스 만츠, 마이클 사틀러, 토마스 헬위스, 버지니아 감옥의 침례교 목사들, 침례교의 역사는 피로 적혀있다. 순교자들의 피, 진리를 지키다가 흘린 피, 그 피는 고통의 상징이자 동시에 승리의 씨앗이다. - 침례교의 역사가 21세기 교회에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회가 길을 잃을때마다 해답은 동일하다.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며 교회는 어떻게 조직되어야 하는가? 모든 답은 성경에 있다. - 침례교는 무엇인가? 이 책 전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신약 교회를 이 시대에 구현하려는 운동이다. 이것이 침례교의 본질이다. 이것이 침례교가 500년 동안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이다. 이 운동은 단순한 인간의 산물이 아니기 때문에 이 운동은 하나님의 역사이다. 신약 교회는 하나님의 설계이며, 하나님께서 친히 지키시는 공동체이다. 오늘 날 전 세계 곳곳에서 우리는 이를 본다. 
2026-07-11 09:26:37 | 최성미
<킹제임스/개역 비교/대조 성경 편집 및 제작 안내>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성경 비교/대조 성경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영대역 성경처럼 한 쪽의 왼쪽에는 킹제임스, 오른쪽에는 개역을 넣고 삭제, 첨가, 오역 등 각종 문제를 개역에는 밑줄로, 킹제임스에는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검정색과 빨간색의 2도로 인쇄해서 독자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전체 분량은 650쪽 정도 되는데 3주 정도 지나면 완성이 될 것입니다. 그 뒤에는 220쪽 분량의 <개역성경분석>을 넣어서 하드커버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올해에는 이 비교/대조 성경과 김기현 성우의 성경 낭독 MP3 파일 USB(16GB), 그리고 레위기 강해 등 몇 권의 책들을 무료로 보내려고 합니다. 비교 성경을 제작하는 데 1달 이상이 걸리므로 올해는 8월부터 무료 배송 자료 주문 받기를 시작해서 배송은 9월 이후에 하려고 합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10:8) 일단 비교/대조 성경 제작을 공지하니 참조하시고 8월경에 사랑침례교회 사이트와 킵바이블 사이트에 미디어 자료 무료 배송 링크가 뜨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두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팝업 창이 뜰 것입니다.   사랑침례교회 킵바이블   좋은 자료들이 있어야 교회들이 바로 서고 좋은 목회자들이 나오며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준비된 분들에게 21세기 이중직 목회는 탁월한 필수 선택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실시간으로 하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들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친교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고후13:14)
2026-07-10 14:34: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미성년자녀를 둔 학부모 간담회가 지난주일(7/5) 오후 3:40분부터 약1시간 미디어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간략히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의 거룩한 예배와 성장을 위해 가정과 교회가 '사랑의 울타리'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내 아이를 바라보는 심정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고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교회학교 운영 및 교사의 바람 예수님을 닮은 그리스도인 양육을 위해, 학부모님들께서도 지체 의식을 가지고 약속 지도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학생 생활 수칙 (우리들의 약속) 예배 태도: 모임 시작 10분 전 입실하여 신실하게 예배를 준비합니다. (참고로, 하반기부터 중등부는 친구들과 선생님의 친교를 위해서 점심시간 같이 식사하기를 시작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동참을 적극 권장 부탁드립니다.) 복장 및 용모: 학생 신분에 맞는 단정한 복장을 하며, 노출이 심한 옷이나 과도한 화장, 염색, 피어싱 등은 삼갑니다 관계 및 생활: 비속어 없이 건전하게 대화하고 이성 간 신체 접촉을 피합니다. 교회 시설물(보드게임 등)은 소중히 사용 후 정리합니다 3. 미디어 기기(휴대폰) 사용 지침 교회 내에서 게임, 유튜브 등 세상의 문화놀이 및 휴대폰 사용을 교회 및 학교가 마치는 시간까지 제한합니다. 시행 및 지도: 7월 12일부터 본격 시행되며, 사용 적발 시 선생님께 맡기도록 지도한다든지 하지 않도록 주의를 줍니다.(모든 어른이 관심을 가지고 돕는다.) * 휴대폰(미디어기기)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아이들의 구체적인 다툼 사례, 상세한 복장 규정 및 휴대폰 제한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꼭 첨부된 간담회 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7-08 17:07:58 | 조민수
First Prev Back 1 2 3 4 5 6 7 8 9 10 Forward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