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나도록 모든 삶에서 온유함을 가지기를 소망합니다^^
2026-05-16 10:06:54 | 김지훈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눈물이 나는건 아직도 온유함이 힘들어 애를 써야 하기 때문인것 같아요..여기서의 삶은 섬길대상일뿐이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서 내맘을 흔들수 없다하며 씩씩한 날도 있는반면,억울해도 견디는 것밖에 할 수없는 상황일때 긍휼히 보는것만으로는 안되어서- 이상황을 허락하신 나의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옳으시다로 겨우 되는 저의 육신입니다.다행히 성화(온유)를 육신이 죽는날까지만 해도 되고 제가 휴거를 간절히 소망하는 큰이유에요~^^
https://youtu.be/DMUKuhnxWDE?si=3ubgS8eCJK1gYKhM
2026-05-16 07:18:35 | 목영주
정말 온유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온유”라는 말을 들으면 조용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떠올린다.
그래서 온유한 사람은 힘이 없고, 자기 주장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온유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
성경의 온유는 “힘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힘이 하나님께 통제된 상태”라고 설명한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얻으리니”(마태복음 11장 29절)
예수님은 온유하셨지만 결코 약하신 분이 아니었다.
그분은 폭풍을 잠잠하게 하셨고, 성전을 정결하게 하셨으며, 위선자들의 죄를 담대하게 책망하셨다.
또한 원하셨다면 수많은 천사들을 부르실 수 있는 권세도 가지셨다.
그런데도 자신의 뜻보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다.
바로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온유이다.
온유를 이해하려면 야생마를 떠올려 보면 좋다.
야생마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넓은 들판을 자유롭게 달리며 아무도 쉽게 다루지 못한다.
하지만 그 힘은 통제되지 않는다.
반면 잘 훈련된 말은 어떠한가?
그 말 역시 여전히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주인의 손길에 반응한다.
주인이 멈추라 하면 멈추고,
가라 하면 간다.
짐도 나르며,
사람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힘이 사라진 것이 아니다.
힘이 통제된 것이다.
성경적 온유도 바로 이와 같다.
온유한 사람은:
감정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화를 낼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화를 낼 수 있어도 하나님 때문에 절제하고,
자기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도 하나님께 맡기며,
자신의 힘과 감정을 자기 뜻대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다.
사람은 본래 자기 뜻대로 살아가려 한다.
자기 감정대로 말하고,
자기 자존심대로 행동하며,
자기 욕심대로 달려간다.
마치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와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훈련시키신다.
말씀으로 다듬으시고,
고난으로 연단하시며,
성령님을 통해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이루어 가신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들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온유는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성령님의 열매이다.
또한 성경은 다른 사람을 바로잡을 때에도 온유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아 주고 너 자신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 하라.”(갈라디아서 6장 1절)
진리를 말하더라도 거칠고 교만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짜 강한 사람이 온유할 수 있다
세상은 자기 힘을 드러내는 사람을 강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을 귀하게 보신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온유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기 때문이요,”(마태복음 5장 5절)
또 시편에서는 이렇게 말씀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상속하며 넘치는 화평 속에서 기뻐하리로다.”(시편 37편 11절)
온유는 약함이 아니다.
하나님께 다스려지는 참된 강함이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거칠고 자기중심적인 우리의 모습을 다듬으셔서, 주인의 손에 쓰임받는 온유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계신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기 고집만 붙들고 버티기보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내 감정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가 되어야 하고,
내 자존심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때로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께 맡기고,
화를 내고 싶은 순간에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사람을 이기려 하기보다 자신을 다스리려 해야 한다.
야생마가 주인의 손에 길들여질 때 비로소 귀하게 쓰임받듯이, 성도도 하나님께 순종할 때 비로소 주님의 일에 귀하게 사용될 수 있다. 그래서 온유는 단순한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매일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드리는 믿음의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온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몸에서 힘을 빼는 것이다. 특히, 눈에서 힘을, 목에서 힘을, 어깨에서 힘을 빼야 하지 않을까? 내면에는 강함을 간직한 채. 정말 온유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쉽지 않다. -끝-
2026-05-15 19:34:16 | 이규환
안녕하세요?
이번에 <재창조는 없다: 간극 이론의 오류와 교리적 위험>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창세기를 바로 이해하는 것이 성경 이해의 근본이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다운받아 읽고 공유하셔도 됩니다.
샬롬
목차
서문
1부: 간극 이론의 역사적 기원과 한계
2부: 간극 이론의 열한 가지 성경적 오류
문제 1: 창세기 1장 2절의 was는 became이 아니다
문제 2: 창세기 1장의 ‘그리고’(And)는 간격의 근거가 될 수 없다
문제 3: 창세기 1장 2절의 ‘어둠’은 파괴를 뜻하지 않는다
문제 4: ‘창조하다’, ‘만들다’, ‘짓다 혹은 형성하다’는 동의어이다
문제 5: 창세기 1장 28절의 replenish는 ‘다시 채우라’가 아니다
문제 6: 이사야서 24장 1절과 45장 18절은 재창조와 아무 관련 없다
문제 7: 예레미야서 4장, 이사야서 34장은 추측 해석의 전형이다
문제 8: 시편 82편과 욥기 본문들은 간극의 증거가 아니다
문제 9: 에스겔서 28장의 에덴은 에덴동산이 아니다
문제 10: 베드로후서 3장은 루시퍼 홍수가 아니라 노아의 홍수이다
문제 11: 세 구절에 의해 간극 이론은 무너진다
3부: 간극 이론이 무너뜨리는 복음의 기초
첫 번째 모순: 창조에 대한 성경의 최초 서술 비중 약화
두 번째 모순: 노아의 홍수의 역사적·신학적 의미 훼손
세 번째 모순: 천사론과 인간론의 충돌
네 번째 모순: 죄와 사망의 기원 교리 훼손
결론
참고 문헌
서문
이 글은 논쟁을 즐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마음이 무거워서 쓴다.
오늘날 한국의 일부 교회 도서관 서가에는 재창조 간극 이론을 지지하는 책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러나 문제는 단지 책의 종류가 아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이론이 성경 해석 전체의 전제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성경 어디를 펴더라도 이 이론이 등장한다. 창세기는 물론이고, 욥기, 이사야서, 에스겔서, 예레미야서, 베드로후서, 심지어 요한계시록을 펴도, 이 이론의 렌즈가 먼저 적용된다. “이것을 모르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이것 없이는 성경 해석이 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들린다.
더 나아가 이 이론은 단순한 해석 방법이 아니라 신앙의 척도로 격상되기에 이르렀다. “재창조는 팩트다”, “이것을 받아들여야 진정한 성경 신자이다”, “이 내용을 부정하면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다.”라는 말들이 성도들 사이에서 퍼져 있다.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믿음이 없다”, “성경을 모른다”, “혹시 구원받지 못한 것 아니냐”라는 말까지 듣는 경우도 있다. 하나의 성경 해석 가설이 사람을 심판하는 도구가 된 셈이다.
이 현상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뿌리는 미국에 있으며, 미국에서도 수십 년째 동일한 상처가 반복되어 왔다. 그 진원지에는 피터 럭크만(Peter Ruckman, 1921-2016)이 있다. 그와 그의 영향을 받은 이들은 처음부터 간극 이론을 ‘이론’(theory)이 아니라 ‘갭 팩트’(Gap Fact)라고 부르며 가르쳤다. 그 결과 창세기 해석 문제를 넘어, 창조 기사 전체는 물론 종말론, 심지어 성경 전체를 읽는 기본 틀로 재창조 간극 이론을 전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재창조 간극을 부정하는 견해는 “성경을 곡해하는 행위”,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는 태도” 등으로 간주되었고, 이에 동의하지 않는 다른 근본주의 침례교 목사들 역시 ‘성경 불신자’, ‘배교자’라는 정죄를 받았다.
그런데 여기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결정적인 사실이 있다. 럭크만 자신이 이 이론을 성경이 명백히 가르치는 교리로 주장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유추한 내용이라고 직접 인정하였다는 점이다. 그의 말을 따르면, 이는 확립된 팩트가 아니라 한 해석자의 추론이다. 그런데 그 추론이 “재창조는 팩트다”, “이것을 모르면 성경 신자가 아니다.”라는 확신으로 변질되었다. 원래 제안한 사람조차 유추라고 했던 내용이, 그것을 받아들인 사람들 사이에서 의심할 수 없는 진리로 굳어졌다.
럭크만이 세운 펜사콜라 성경 학교와 그의 출판 사역은 이 가르침을 조직적으로 전파하는 통로가 되었다. 이 학교에서 훈련받은 졸업생들이 미국 각지의 독립침례교회 목사가 되어 동일한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전했고,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것’과 ‘럭크만식 재창조 간극 이론을 받아들이는 것’이 사실상 한 묶음으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킹제임스 성경을 동일하게 지지하면서도 간극 이론에 동의하지 않는 목사와 성도들은 모호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성경 신자냐 아니냐”라는 불필요한 의심과 공격을 감내해야 했으며, 교리 토론은 ‘신학적 논의’가 아니라 ‘진짜 신자 대 가짜 신자’의 전쟁으로 번져 갔다.
실제 지역 교회 안에서 빚어진 상처는 깊었다. 간극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부교역자나 교사가 “성경을 제대로 믿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직무에서 배제되거나 사임 압박을 받는 일들이 미국에서 확인되었다. 재창조 간극 이론에 관한 논쟁이 교회 안에서 장기화되면서 공동체가 둘로 갈라지는 일이 빈번해졌고, 성도들이 럭크만의 가르침에 깊이 빠져들면서 자신이 속한 교회의 목사를 ‘성경을 모르는 자’라고 공격하여 공동체 전체가 흔들린 사례들도 보고되었다. 이러한 일들을 겪은 목사들과 사역자들 가운데는, 재창조 간극 이론 자체보다도 ‘이 문제를 둘러싼 분열의 영’을 더 큰 상처로 회고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럭크만파 교회’ 혹은 ‘럭크만 추종자’라는 말만 들어도, 강한 분열성과 타 교회와의 단절,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끝없는 논쟁이 반복되는 이미지가 형성되었다.
그 가르침이 번역과 출판을 통해 30여 년 전에 한국으로 흘러들어 왔다.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의 권위를 지키려는 선한 마음을 가진 한국의 성도들이, 번역과 출판이라는 통로를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재창조 간극 이론 안으로 깊이 끌려 들어갔다. 그 결과 미국에서 이미 반복된 분열과 상처의 역사가, 시간차를 두고 한국 교회 안에서도 재현되고 있다.
이 모든 일이 교회 안에서, 성도들 사이에서, 목회자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실로 가슴 아프다. 함께 성경을 읽고 예배드리던 성도들이 이 문제 하나로 서로를 의심하고 갈라서게 된다. 함께 킹제임스 성경을 붙들고 싸워 온 형제들이, 재창조 간극 이론 때문에 서로를 ‘성경 신자’와 ‘성경 불신자’로 나누게 된다. 어떤 이들은 미국의 사례처럼, 목회 현장에서 간극 이론 문제 때문에 교회를 잃기도 하고, 가족처럼 지내던 동역자와 등을 돌리기도 한다.
이 글은 그 성도들을 정죄하거나 공격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다. 진심으로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자 하는 분들이, 역사적으로 형성된 하나의 ‘인간적 가설’에 묶여 고통받고 또 다른 성도들에게 상처를 주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에서 나온 글이다. 미국에서 이미 수십 년 전에 겪은 그 분열과 상처의 역사, 그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제 한국 교회 안에서도 비슷한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어, 적어도 같은 길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쓴다.
재창조 간극 이론을 받아들였던 많은 분들의 출발점이 “성경을 더 잘 믿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라는 선한 열심이었음을 안다. 그래서 더욱 간곡히 부탁드린다. 성경을 사랑하는 그 마음 때문에, 오히려 한 사람의 추론, 한 학파의 체계, 한 학교의 노선을 ‘신앙의 기준’으로 삼지 않기를 바란다.
성경은 재창조 간극 이론 없이도 충분히 아름답고 완전하다.
아니, 그 이론을 내려놓을 때 오히려 창조의 장엄함과 복음의 단순함이 더욱 선명하게 빛난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뒤 그것을 보시고 “그것이 매우 좋았다.”라고 선언하신 그 말씀이, 어떤 이론의 도움 없이도 우리 마음에 그대로 들어온다. 그 단순하고 위대한 진리를 함께 회복하기를 바란다. 미국에서 반복되었던 상처와 분열의 길을 한국 교회가 다시 밟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이 글을 쓴다.
2026년 5월 인천에서
2026-05-13 21:00:18 | 관리자
사진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2026-05-12 16:38:05 | 김지훈
형제님의 삶과 신앙 여정을 진솔하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의 믿음과 순종이 형제님의 열심과 신실하심으로 이어진 모습을 보며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 크신 은혜와 화평이 형제님과 가정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26-05-11 09:43:43 | 김지훈
2026년 5월 10일 (주일 오전) 성경말씀: 히브리서 11장 5-6절
https://youtu.be/916wXORartw
2026-05-10 21:43:41 | 관리자
2026년 5월 2일 (주일 오후) 성경말씀: 창세기 15장 6절
https://youtu.be/MN_5oA8VZoQ
2026-05-10 21:33:26 | 관리자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저녁) 성경 말씀: 렘 27장:5-11절
https://youtube.com/live/-IFwlowKCMQ
2026-05-10 17:00:43 | 관리자
2026년 5월 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Fom6PS7DpkU
2026-05-10 16:58:29 | 관리자
이정도면 파티아닌가요?정숙자매님!멋진포즈 거울보고 따라할뻔했어요~^^미선자매님!저도 사랑하고 무지무지 감사드려요옹~♡
https://youtu.be/qWp3D3R6P_4?si=nk0J6RQtcLKnNEUx
2026-05-09 22:52:27 | 목영주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예쁜딸의 못난 아빠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절히 부디 기도드립니다..
새 마 을 금 고 9 0 0 3 ㅡ 2 9 8 8 ㅡ 2 5 9 8 5 (윤 동 환)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새 마 을 금 고 9 0 0 3 ㅡ 2 9 8 8 ㅡ 2 5 9 8 5 (윤 동 환)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부디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2026-05-09 20:12:54 | 윤동한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이번주 자매모임은 매년 두 번 정도 하는 바자회로 진행하였습니다. 행사 때 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순서를 결정하곤 하였는데, 이번 바자회에서는 그동안 함께 읽고 나누었던 신약교회사 책에서 문제를 만들고 각 조별로 스피드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했어도 긴장하여 답이 생각나지 않거나 혹은 오답으로 까르르 웃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모임에 참석하지 않던 서른명 정도의 자매님들이 동참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여러 자매들의 섬김을 통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여전히 나라 안팍의 사정이 불안정하지만, 그럼에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 주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6-05-09 16:26:12 | 최성미
백정흠 형제님과 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은혜가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6-05-08 13:20:57 | 김지훈
안녕하세요?
오늘 레위기 강해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쿠팡,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5월 11일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페이지수: 486페이지
- 정가: 22,000원
- 판형/도수: 152*225 / 4도
레위기: 하나님의 예언의 달력
이 책은 많은 성도들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이유로 멀리해 온 레위기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이 책이 단순히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 규례를 모아 놓은 문서가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자신 앞으로 부르시는지를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예배의 책임을 분명히 밝힌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명료하다. 레위기는 율법의 부담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속죄를 미리 보여 주는 예표의 책이다. 그래서 레위기를 모르고서는 히브리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으며, 십자가의 깊이 또한 충분히 헤아릴 수 없다. 저자는 헌물과 희생물, 제사장 직무, 일곱 명절 하나하나가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성취되었고 또 어떻게 성취될 것인지를 신구약 성경의 일관된 흐름 속에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특히 이 책은 ‘은혜 시대’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레위기를 가볍게 여겨 온 오늘날의 풍토에 분명한 도전을 던진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4)고 말씀하셨다. 그 ‘모든 말씀’ 속에는 흥미로운 부분뿐 아니라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레위기 또한 결코 빠질 수 없는 영적 양식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레위기 전체의 개요와 다섯 가지 헌물, 그리고 제사장 제도를 다룬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이 결코 무분별하게 열려 있지 않다는 사실, 그리고 그 길이 오직 피 흘림을 통해서만 마련된다는 진리를 차근차근 풀어 준다.
제2부에서는 레위기 23장에 기록된 ‘주님의 일곱 명절’을 한 장씩 깊이 살핀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때 이미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으며,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은 장차 재림 때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일정표 안에서 성취될 것이다. 저자는 이 일곱 명절이 곧 ‘하나님의 예언의 달력’임을 분명히 밝힌다.
제3부에 해당하는 부록에서는 그리스도의 지상 천년 왕국, 유대인의 정체성,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된 시간에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레위기가 전망하는 종말론적 비전을 보다 폭넓게 조망한다.
이 책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레위기를 단지 과거의 종교 문서로 가두어 두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레위기가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시간 속에 배열해 놓은 책이며, 거룩함과 긍휼이 함께 흐르는 책임을 강조한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을 부르시되 결코 그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단번 속죄를 통해 영원한 자녀로 삼으시는 그 깊은 사랑이 레위기 전체에 흐르고 있다.
오늘날 신약의 은혜만을 강조한 나머지 구약의 경륜과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계획이 흐려져 가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은 매우 시의적절한 안내가 된다. 신구약 성경이 한 분 하나님의 일관된 경륜 속에서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그리고 그 중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서 계신지를 또렷하게 보여 주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은 한 권의 강해서이면서 동시에 예배에 대한 초대장이다. 레위기는 성도에게 부담을 지우는 율법책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그분 앞에 서는 예배가 무엇인지를 가장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책이라는 점을 깊이 있게 설득한다.
이 책은 레위기를 어렵게 느껴 온 일반 성도뿐 아니라, 신구약 성경의 통일된 흐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기를 원하는 모든 성경 신자가 곁에 두어야 할 필독서이다.
목차
서문
레위기를 읽고 공부해야 할 이유
서론
제1장 레위기 개요
제2장 레위기의 헌물들
제3장 제사장 제도
제4장 하나님의 일곱 명절
제5장 첫째 명절: 유월절
제6장 둘째 명절: 무교절
제7장 셋째 명절: 초실절
제8장 넷째 명절: 오순절
제9장 다섯째 명절: 나팔절
제10장 여섯째 명절: 속죄일
제11장 일곱째 명절: 장막절
제12장 하나님의 예언의 달력
부록
1. 그리스도의 지상 천년 왕국
2. 유대인은 누구인가?
3. 하나님의 약속된 시간에 일어난 사건들
2026-05-08 12:50: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울 관악구에서 출석하시는 백정흠형제님의 모친 권정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문경장례식장 202호실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산양면 서당마길 7-5 (반곡리)
* 발인: 2026년 5월 9일 (토요일) 7시
* 장지: 산양면 위만리 선영
【부의금】
국민은행 812210879811 백정흠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5-07 12:18:37 | 관리자
차 주원, 이름이 참 좋으네요
진솔 자매님 이 어려운걸 해 내셨군요.
애 많이 쓰셨죠? 몸 잘 추스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할아버지. 할머니 되신 차형제님. 최자매님도
축하 드려요~
2026-05-05 18:34:04 | 김혜순
두분 결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행복 가득하고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어수석형제님. 이명숙자매님
든든한 사위 한 명 더 생기셨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26-05-05 18:30:15 | 김혜순
울아가가 결혼하는구나아~큰일했네!사진도 예쁘게 나왔네 (왜 내가 섭섭할까~^^언니결혼할땐 기특하고 좋기만했는데..)
명숙자매님!숙제 다 끝내신거 엄청 축하드려요!!!
2026-05-04 20:09:55 | 목영주
김예담형제님과 어요람자매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로 태어나는 가정 위에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보호하심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6-05-04 19:51:31 | 김지훈